| 이 도서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도시 공간과 조화와 화합을 이루는지 여러 가지 이론과, 사례를 통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서술한 부분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시청했던 드라마 콘텐츠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니 청년들이 도시 공간을 어떤 방식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이해도 잘 되었고, 저도 같은 청년세대이다 보니 책을 읽으며 저의 관점에서도 혼자 의견을 내보고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이라는 물리적인 관점을 인문학이란 새로운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