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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내 거! 내 거! 내 거야! 에요. 요즘 “내 거야” 하루에도 몇십번 이야기 하는 우리 아들 다 본인 거라고 하는데 아이가 이럴때 그 물건이 누구것인지 정확히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욕심꾸러기 우리 아이들을 위한 마음 그림책이에요 유아기의 아이들은 아직 내 것과 네 것의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요 남의 것을 갖고 싶다고 떼쓰거나 말없이 가져오기도 하는 우리애들 이럴 땐 아이에게 화를 내며 야단치기 보다는 왜 그러면 안 되는지 확실하게 설명을 해주고 친구 것을 빼앗는 건 나쁜 행동이라고 알려줘야한대요. 그리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내 물건은 내가 스스로 관리하고 정리하는 생활습관도 더불어 가르켜야 한다 생각해요. 그래서 그물독서로 #코리의생활동화 (모두모두제자리) #맛있는창작브런치 (사이좋게 나누어요)를 같이 읽어보았어요. 두 권 모두 워낙 유명한 책들로 아이들에게 생활습관을 가르켜주기에 좋아요 친구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는 생활습관과 내 물건은 스스로 제자리에 정돈하는 습관을 같이 가르킬 수 있으니 함께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파리출판사 #사파리그림책 #그림책 #생활동화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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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맥밀런 월드베스트 <내 거! 내 거! 내 거야!> 는 책 속에서 갈매기가 친구의 음식을 뺏는 장면을 보며 또 독후활동으로 아이가 원해서 색칠놀이까지 이어졌는데,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아이에게 ‘내 것만 챙기기’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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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사파리 출판사의 “내거 내거 내거야”는 아직 어린 아들에게 내것과 네것의 차이, 너무 심하게 욕심을 부리면 어떤 결과가 벌어지는지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알려줄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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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비비드한 컬러와 강렬한 그림체가 아이들 시선을 사로 잡았어요. 보드북을 막 졸업하고 첫 양장북으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는 사파리 그림책 내거! 내거! 내거야! 그림책은 욕심을 내며 양보와 나눔을 모르는 갈매기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맥밀런중 베스트로 꼽히는 도서입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보고싶은 책으로 골랐던 만큼 내용도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가 한번만 읽고 끝낸 책이 아닌 하루에도 여러번을 반복독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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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사파리 욕심부리지마! 예의를 지켜야지! 🐁 현장에 있는 요즘! 놀이시간에 가장 많이 듣는 대화는! 🧑 내 꺼야! (획 낚아챔) 🧒 아니야! 내 꺼야! 🧑 선생님~ ㅇㅇ가 뺏어갔어요!! 🧒 내가 먼저 가지고 있었어요!!!! 귀염둥이들의 쟁탈전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가들이라 양쪽 입장 들어보고, 상황 설명 간략하게(중요✔️ ) 해준 후 양쪽입장에 맞는 대화 방법을 일러주고 있어요. 그럼 다시 원만하게 놀이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다가 모두가 깔깔거리는 바람에 완독 못할뻔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 배가 고픈 생쥐의 음식을 빼앗아 가는 갈매기는 가져갈 때마다 말해요. ❝ 내 거! 내 거! 내 거야!!!!! ❞ 그럼 생쥐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이라면 서로 큰소리로 싸우거나 울거나 할텐데 생쥐는 차분한 목소리로 갈매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요. 그래도 갈매기가 말을 들어주지 않자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는데.... 생쥐는 배부르게 친구들과 나눠먹고, 갈매기는 꽁지빠지게 도망갔어요.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까요? 🐁 등장인물은 ● 갈매기는 》한마리지만 덩치가 크고 》관계 맺는 방법을 모르는것 같으며 》다른 이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않는구나! ■생쥐는 》여러마리가 같이 살지만 체구가 작고 》현명하게 문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으며 》자기의 생각을 차분하게 전달할 줄 알아요. 한 번 완독 후에는 개미와 배짱이가 생각났는데 두세번 읽어보고 등장인물을 파악하다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동화가 떠오르시나요? 🐁 요즘은 아이가 둘만 되어도 다둥이라합니다. 현장에서도 그런 아이들이 많다보니 아이가 중심이 되는 가정에서 자란 이들이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고착화되어 오는 경우도 많이 나타납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그 중에는 생쥐처럼 내 생각을 바르게 말하는 아이도 있지요. 🐁 이기적인 모습의 내가 중심이 아닌 예의와 바른 인성을 지닌 내가 중심이 되는 모습을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 갈매기의 표정, 대화에 사용된 문체, 그리고 마지막에 생각해보고 대화나눌 수 있는 상황까지! 뒷 표지 사운드편과 QR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습니다. 🐁 안 읽어 본 아이는 있어도 한 번 만 읽는 아이는 없게 만드는 그림책! 예의와 공동체생활을 알려주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내거내거내거야 #제라힉스 #사파리 #유아추천그림책 #인성그림책 #공동체생활 #예의 #작다고무시하지마라 #외유내강 🌱 #포포리님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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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도서협찬 📚도서명 : 내 거! 내 거! 내 거야! ✍🏻지은이 : 제라 힉스 🏢출판사 : 사파리 출판사 @safaribook_ ⠀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와 사파리 출판사가 컬래버한 <맥밀런 월드베스트> 시리즈 중 한 권인 인성 그림책 <내 거! 내 거! 내 거야!>를 만났어요. ⠀ ⠀ ✨ 점심시간에 생쥐가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해요. 그러나 갈매기가 샌드위치를 낚아채요. “내 거! 내 거! 내 거야!”를 외치면서요. ⠀ ⠀ 생쥐는 그런 갈매기에게 나쁜 행동이라고 알려주지만 따라다니며 낚아채가기만 하는 갈매기.😡 ⠀ ⠀ 그렇게 생쥐를 따라다니다 케이크를 보게 된 갈매기는 “내 거! 내 거! 내 거야!”를 외치며 입을 쩍 벌리다 늑대를 만나고 말아요. ⠀ ⠀ 과연 갈매기는 맛있는 케이크를 먹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생쥐가 케이크를 먹게 될까요?🤗 ⠀ ⠀ ⠀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종이로 만들어 덧댄 그림까지 더해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시각적 재미도 주고 책을 통해 자연스레 인성교육이 가능한 인성 그림책인데요. ⠀ ⠀ “엄마, 갈매기는 너무 나빠! 생쥐 꺼 자꾸 뺏으면서 자기 꺼래. 생쥐가 그러면 안된다고 얘기하는데도 자꾸만 뺏어 먹어!” ⠀ 바로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 ⠀ 스펀지처럼 무섭게 흡수하는 시기에 바른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책! 어린이집이라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어린친구들부터 보면 딱이겠어요.🤭 ⠀ ⠀ *이 책은 단단한맘(@gbb_mom )님과 포포리(@ppoppory_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내거내거내거야 #제라힉스 #사파리출판사 #맥밀런월드베스트 #인성동화 #인성그림책 #서평2025_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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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단단한 맘과 포포리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죠. 그런 아이들에게 직설적으로 예의와 잘못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예요. 생쥐가 과연 당하기만 할지! 어떤 방법으로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뒷장이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너무 직설적으로 써있어서 저는 읽기 좀 불편하다고 느꼈는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맥밀런월드베스트로 뽑힐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내거내거내거야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출판사 #제라힉스 #자기조절그림책 #그림책추천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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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맘님(@gbb_mom) 과 ( @ppoppory_)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내거와 네것의 개념을 잘모르기에 이야기를 해주며 알려주지만 간혹 유치원에서 친구의 물건이 좋아보이면 가져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행동을 왜하면안되는지 나쁜행동이란걸 알려주는데 내거!내거!내거야!를 보면서 내것과 네것의 개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마음씨 착한생쥐가 갈매기에게 식사예절도 알려주고 남의물건을 가져가면 안된다고 타일러도 보고 이야기도 해보지만 갈매기는 빼앗아 가기만 하는데요 생쥐는 꾀를뇌어 갈매기보다 쎈 동물의탈을 이용해 음식을 지킬수 있었는데 이모습을 보면서 약한사람에게는 강하고 강한사람에게는 약한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서도 교훈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아이가 생쥐의 음식을 자꾸 뺐는 갈매기를 보며 안돼! 자꾸뺏으면112에 신고한다라고 말을해 한바탕웃기도 했네요 #내거내거내거야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출판사 #제라힉스 #자기조절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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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거! 내 거! 내 거야! > 서평단에 선정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bb_mom 단단한 맘 @ppoppory_ 포포리 @bsafaribook_ 사파리출판사 📌 <단단한 맘과 포포리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잠 들기 전 기분이 좋아지는 동화에요 늑대가 ? 여우가? 나타난 후에 어떻게 됬을까요 ? 너무 재미있어서 신나게 읽었어요 매일 밤 읽어야겠어요 밤을 무서워 하는 우리 둘째에게 정말 딱. 어울리는 동화에요 강추드려요 #내거내거내거야 #맥밀런월드베스트 #사파리출판사 #제라힉스 #자기조절그림책 #그림책추천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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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책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유의 개념’과 ‘나눔의 마음’을 재미있게 전달해 줍니다. 글과 그림을 모두 맡은 제라 힉스 작가는 생쥐와 갈매기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남의 것을 욕심내는 행동이 왜 좋지 않은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이야기는 생쥐가 점심으로 먹으려던 샌드위치를 갈매기가 낚아채며 “내 거! 내 거! 내 거야!”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후에도 갈매기는 생쥐가 가진 과자까지 빼앗으며 계속해서 얄밉게 행동하지요. 생쥐는 처음에는 참지만, 결국 참다못해 꾀를 내어 갈매기를 통쾌하게 혼쭐내는 결말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인내와 지혜, 그리고 정당한 대응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유아기에는 ‘내 것’과 ‘네 것’의 경계가 아직 모호한 시기입니다. 특히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들은 갈매기처럼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이 책은 야단보다는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어 줍니다. 또한 쩝쩝대지 않기, 음식물 입에 물고 말하지 않기 같은 기본적인 식사 예절까지도 함께 알려줄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큽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내가 갈매기라면 어땠을까?”, “내가 생쥐였다면 어떻게 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상황을 되짚어보는 대화를 나눠보기를 추천합니다. 자연스럽게 감정과 행동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메시지는 ‘나눔’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생쥐는 맛있는 케이크를 모두와 나눠 먹으며 행복을 나누는 기쁨을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가 나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배워나가는 데 이 책이 작지만 소중한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익살스럽고 따뜻한 그림, 반복되는 표현의 리듬감, 그리고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상황들까지 고루 갖춘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유아 그림책으로서 손색없는 작품입니다. 욕심 많은 아이도, 양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