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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는 똑똑해지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진짜 사용설명서예요.
그 물음과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되요.
읽고 나면 공부가 좀 덜 무섭고, 나 자신이 조금 더 이해돼요. 저역시 딸아이에게 자주 “집중해!” “왜 자꾸 까먹어?” 라고 다그치지만,
왜 시험만 보면 틀리는지, 왜 친구 말에 자꾸 휘둘리는지, 뇌과학이라는 열쇠로 하나씩 풀어줘요.
어려운 전문 용어나 높은 이해력을 요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상세한 예시 덕분에 초등학생도 술술 읽을 수 있어요.
감정 다루는 법까지 알려주니 우리 아이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따듯한 응원과 뇌와 더 친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또 그런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은 학부모님들에게도 선물같은 도서가 된답니다. 뇌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 라임 출판사에서 만나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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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살아이와 재밌게 독서를 하고 있어요. 평소 전 과학은 재밌는 책으로 접하는 걸 선호합니다. 다행히 아이도 그 맘을 아는지 과학도서를 아주 잘 보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다양한 과학그림책부터 시작해서 점점 난이도를 높이고 있죠. 이번에 소개할 책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게 나온 도서를 만나서 함께 읽어본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께요. 알베르 무케베르, 라파엘 마르탱 글 /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 김자연 옮김 라임출판사 표지부터 빵빵 터지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삽화로 눈길을 끌었어요. 저희 아들!! 재밌어하면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지은이 알베르 무케베르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어요. 인지 신경 과학 박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 파리8대학에서 임상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지요. 그리고 신경 과학자들의 단체인 '카이스마'를 공동 설립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오늘도 뇌는 거짓말을 한다>가 있어요. 지은이 라파엘 마르탱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프로젝트 기획자이자 어린이·청소년 책 작가랍니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진화> <이게 뭐예요?> <뼈있는 책 : 누구의 뼈일까?>가 있어요. 그린이 파스칼 르메트르 벨기에에서 태어났어요. 브뤼셀에 있는 시각 예술학교 '라캉브르'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1993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은 토니 모리슨의 책에 삽화를 그렸어요. 지금은 자신이 공부했던 모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요. 프랑스의 여러 잡지사와 언론사, 출판사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교과서> <어린이를 위한 성평등 교과서> <똑똑해지는 과학 Q&A>외 여러 권이 있어요. 옮긴이 김자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그 소문 진짜야?> <북극곰 아빠> <디를리담 디들리돔> <그림그리는 토끼> <선생님, 질문 있어요!> 외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신경 세포가 뭐야? 이가 아플 땐 꾹 참아야 돼? 뇌가 몇 살까지 자랄까? 대체 이건 무슨 감정일까? 우리는 왜 가만히 있질 못하지? 뇌를 눈으로 볼 수 있다고? 여자와 남자의 뇌가 다를까? 눈앞에 있는 물건을 어떻게 보는 거지? 뇌를 우리를 속인다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어떻게 정해질까? 뇌는 어떻게 보고 듣는 거지? 생각의 속도가 그때그때 다르다고?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학교에서 배운 걸 평생 기억할 수 있을까? 잠잘 때는 뇌가 어떤 일을 하지? 뇌가 크면 더 똑똑할까? 머리뼈가 열린 채로도 살 수 있다고? 다른 사람의 뇌를 조종할 수 있을까? 뇌가 없는 동물이 있다고? 뇌도 병에 걸릴까? 뇌와 컴퓨터, 누가 더 똑똑할까? 우리가 죽으면 뇌는 어떻게 될까? 뇌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까?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앞으로 할 일이 무지 많아! 알쏭달쏭 뇌과학 용어사전 총 103페이지 분량의 책입니다. 글밥이 적진 않으므로 초등중학년부터 읽는 것이 좋아보였어요. 어린이들이 직관적으로 느껴질 수 있게 삽화가 굉장히 사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있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이가 보면서 저한테 자꾸만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려고 해요. 제목들이 모두 질문으로 되어있는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전에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를 하죠. 또한 큰 제목 아래에 소제목을 둬서 글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긴 글을 잘 못 읽더라구도 나눠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풍선을 재밌어 하면서 읽었어요. 포인트를 잡아줘서인가 더 오랫동안 기억을 할 수 있어요. 항상 보면 아이가 그런 것을 더 잘 기억하더라구요. 다른 것을 하고 있는 저에게 아이가 빨리와서 보라며 보여준 부분이예요. 그러면서 그림처럼 포즈를 취하면서 저한테 사진을 찍으라고 난리였죠 ㅋㅋ 블로그에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 자기도 초상권이 있다며 거부해서 차마 올릴 수가 없네요. 용어들을 정리를 하는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어요. 물론 아이는 유심히 보지 않아지만 언젠가 필요할 때 꺼내서 볼 수 있을 듯 해서 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감정의 변화까지 뇌에 대한 것들이 모조리 나와있어요!! 아주아주 복잡하고 신비로운 기관인 뇌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계되어 있어서인가 초등과정에서 배우는 정도는 이 한 권의 도서로 마스터가 가능하겠어요. 평소에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아주 재밌게 읽고 학교에서도 읽고 싶다며 가방에 쓱 넣더라구요. 친구들과 나눠서 보라고 했는데 다른 아이들의 반응도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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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어린이를위한뇌과학교과서 #도서협찬 📚출판사. 라임 ✍️글. 알베르 무케페르ㆍ라파엘 마르탱 / 김자연 옮김 새 학년이 되는 첫날,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것도 수업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기가 어려운 것도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것도 이가 아플 때 찌르르 통증을 느끼는 것도 <뇌>가 벌이는 일이라는 사실! 뇌는 아주아주 복잡하고 신비한 기관이고, 그런 뇌를 알고나면 <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요. 이 책은 뇌의 생김새, 무게, 신경 세포, 뇌의 성장에 대한 내용은 물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한 번 읽게 된다면 마지막 페이지까지 만나게 되는 책이예요! ❓️ 예준이와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갑자기 방에서 루야가 나와서 대답을 하는데 (...환장) 어느날 루야가 말하더라구요. "왜 나는 가만히 있지 못 할까?" "자꾸 엉덩이가 들썩들썩 할까?" ➡️ 우리 뇌는 바깥세상을 연결해주고, 여기저기 오는 정보를 분석하고, 무슨 일이 생길지 예측까지 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자극을 받으면 뇌가 반응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실! 이 반응을 완벽하게 조절하는 건 쉽지가 않으며,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차분히 앉아 있거나 숙제에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 음악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경 세포를 늘려주거에 도움도 된다는 사실! 이 처럼, 집중을 못하냐고 다그칠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책을 보며 이해하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 외에 <뇌>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 여자와 남자의 뇌는 다르다?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어떻게 다른지? 뇌가 크면 더 똑똑할까? 뇌와 컴퓨터 누가 똑똑할까? 신기한 사실, 오른쪽 뇌인 우반구는 우리 몸의 왼쪽을 담당하고, 왼쪽 뇌인 좌반구는 우리 몸의 오른쪽을 담당한다는💡 궁금했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친구들과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가 되어줄거예요. <뇌>에 대해 알기만 해도 내가 했던 행동과 마음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어요. 자~~ 이제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이 책은 출판사(@lime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라임 #뇌 #뇌과학 #과학 #초등과학#초등교과서 #초등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초등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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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뇌과학 관련 도서가 인기 있는데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를 읽어 보았어요. 뇌는 아주 복잡한 신비로운 기관이면서 뇌를 알면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기에, 뇌의 구조에서 신경세포 신경 가소성, 감정의 변화까지 뇌에 대해 알아보며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어린이 과학 도서에요.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뇌는 몇 살까지 자랄까, 뇌가 크면 더 똑똑할까, 여자와 남자의 뇌는 다를까,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어떻게 정해질까 등등 평소 궁금했는데 호기심 갖고 흥미롭게 읽어 볼 27가지의 질문과 답들이 담겨 있어요. 상세한 설명과 귀여운 그림으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생명과학.뇌과학에 관심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질문 하나 하나가 흥미로워서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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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뇌의 구조에서 신경 세포, 신경 가소성, 감정의 변화까지 뇌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업그레이드 지침서! 인지 신경 과학 박사 이자 임상 심리학자이신 알베르 무케베르 작가님의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교과서에요. 호두처럼 생긴 우리의 뇌는 몸무게의 약 2% 정도로 작지만, 우리 몸에 있는 산소와 에너지의 20%를 쓰는 아주 중요한 기관이에요. 이 책은 뇌의 구조와 뇌 안의 신경세포, 그리고 다양한 생물들의 뇌 이야기 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에 대한 이야기, 기억력과 운동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런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27개의 질문들로 나뉘어져있답니다. 가령 뇌는 몇 살까지 자랄까? 뇌가 크면 더 똑똑할까? 등 한번 쯤은 궁금했을만한 주제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정확한 과학적 사실로 채워줄수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복잡한 뇌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함께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뇌과학이 처음 이라도 문제 없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뇌를 잘 이해하면, 나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라임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를위한뇌과학교과서 #알베르무케베르 #라파엘마르탱 #파스칼르메르트 #라임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책 #어린이교양 #과학도서 #뇌과학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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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히는 재미가있고 귀여운 삽화들이 아이가 책을읽는데 흥미를끌어요 책을읽으면서 삽화를 이리저리 보기도하고 ㅎㅎ 이해가 쏙쏙가도록 그려져있는그림덕분에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우리의 머릿속,뇌는 어떻게생겼을까? 를설명해주고 뇌의 기초적인 구조, 어떤식으로 우리의뇌가 반응하는지, 가장기초적인 시냅스의 이야기, 우리의뇌는 언제까지 성장하는지 아이가 궁금해했던부분 들을 아주 속시원하게 풀어놔주니 읽는 맛이있었어요 아이가 읽기도하고 제가 책을 읽어주기도하는데 내용들이 하나같이 유익하고 저도 보며 이렇구나 신기하다! 하며아이와 서로 교감하며 읽었답니다 ㅎㅎ 참재미있고 뇌에대해 궁금한점이 있다면 꼭 한번 은 읽어야 하는책이에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