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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이번달 표지도 카네이션이네요. 참 색깔도 이쁩니다. 이번호에 나오는 만화이야기의 제목부터 제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부적절한 사람이라는 두려움.. 저 또한 제가 하고 있는 일이나 제가 꿈꾸는 일에 나는 자격이 없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생각에 주눅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와 그리고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진정한 능력은 인간으로부터가 아닌 모든 주권자이신 주님으로부터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던 것처럼, 제 인생에도 그렇게 도와주실 것을 생각하니 다시한번 힘을 얻게 됩니다. |
| 매달 청년부 다같이 꾸준히 구매해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상의 습관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묵상하는 습관 더 잘 들여서 주야로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는 일상을 누리려고 합니다. 새로운 봄에 5,6월호도 기대하면서 묵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