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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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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린'출판사로 부터 '도서협찬'받아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인생은 공평하지 않으니, 그것에 익숙해져야 한다.'인생은 불공평하니 그냥 받아들여라. 에서 멈추길 바라지 않는다.나에게 없는 것을 가진 사람이 부러운 건 당연한거다.부럽지만... 으로 연결되면 좋겠지만,마음이 약해지고 불안해질때면 부러움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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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린'출판사로 부터 '도서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

"인생은 공평하지 않으니, 그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인생은 불공평하니 그냥 받아들여라. 
에서 멈추길 바라지 않는다.

나에게 없는 것을 가진 사람이 부러운 건 당연한거다.

부럽지만... 으로 연결되면 좋겠지만,

마음이 약해지고 불안해질때면 
부러움이 불만으로 변하기도 하는 요즘은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고전 연구가인 저자는 공자, 맹자, 노자, 한비자, 묵자 등의
어록과 일화를 예로들며 강자가 될 수 있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또한 유방, 당 태종, 제갈량 등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줬던
사람들의 빠른 판단과 통솔력에서 깨우칠 수 있는 강자의 자세.

관중, 소진, 범수 등 상대를 설득하는 언변, 상황에 따라 
반응하는 유연함과 처세술을 발휘했던 예시를 통해

단단하고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최근 답답했던 부분을 풀어줄 실마리를 발견 할 수 있었기에
이야기 속 인물에 소개된 여러명 중 '묵자'가 가장 궁금해졌다.

🌱
비워야 담을 수 있다.

요즘들어 날카롭고 예민해짐을 느낀다.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다보니, 조급해지기도 하고...
어떤 것을 해야할 마음까진 먹어도 그 이상이 되지 않는것,
친구의 고민에 집중하고 귀기울이지 못하는 것,
채울 수 있는 만큼 가득 채우고 있었던 것이다.
내려놓고, 비워서 공간을 만들어야 할 시점임을 깨닫는다.

🌱
원하는 것이 많으면 마음이 산란해지고
마음이 산란하면 의지가 약해지며 
의지가 약해지면 생각하는 바를 이룰 수 없다.

《귀곡자》에 등장하는 구절이 마치 내 마음을 
 꿰뚫어 보는 것 같다. 원하는 것이 여러개가 엉켜
 하나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동안 의지가 가라앉는다.
 

원칙도 주관도 뚜렷에 왠만해선 흔들리지 않았다가
중심축이 닳아버린 것 같은 나에게 뼈때리는 조언을 만났다.

🌱
원칙이 없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쉽게 흔들리는 사람은
평생 고민하고 주저하게 된다.

다시 일어서려 중심을 잡고 한단계씩 오르려는 시기에
만나서인지 , 제 1편 _ 나는 누구인가 에서 꽤 오랜 시간을
머물렀다. 어지러운 마음의 원인을 찾았고, 지금 먼저 
해야할 우선순위가 정해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시간이 지나 다시 펼쳤을 땐 제4편_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의 구절들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가 되어있길.

삶의 지혜를 배워 강자가 되길 바라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k********5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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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품격 성현의 지혜, 장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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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이 세상에서 가장 중용한 일은 '나는 누구인가'를 확실하게파악하는 일이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부처는 '스스로 마음의 등불(불성)을 밝히라'고, 우파샤드는'자기를 알라'고 하였다. 나의 진정한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진정한 맞수도 자기 자신이며 또한 가장 통제하기 힘들며상대하기 어려운 적 또한 자기 자신이다.자신을 아는 것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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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용한 일은 '나는 누구인가'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일이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부처는 '스스로 마음의 등불(불성)을 밝히라'고, 우파샤드는
'자기를 알라'고 하였다. 나의 진정한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진정한 맞수도 자기 자신이며 또한 가장 통제하기 힘들며
상대하기 어려운 적 또한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아는 것이 자신을 구하는 첫걸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면 스스로 구하려는 마음이 생긴다. 정확하게 자아를 인식하고
자기의 잠재력을 발굴한다면 자신은 더 한층 제고와 발전을
가져오게 되며 성공으로 치닫게 된다.

아는 것의 어려움이란 남을 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는 데 있다.

인간에게는 정신적인 본질과 외형적인 형식의 조화가 중요하다.
즉 본바탕과 수양이 혼연일체로 조화를 이루는 데서 인격이
형성되는 것이다.

겸애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슨 일을 하든 반드시 깊은 사고력과 강력한 행동력을 갖춰야
하고 성공하려면 교만과 자만심을 멀리하고 항상 겸손하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으나 우리는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어느
정도 절제할 필요가 있다.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면 결국 자아를
잃고 욕망의 노예가 된다. 우리는 평소에도 욕망을 억제해야
하며 언제나 평상심을 유지해야 한다.

말과 행동이 모두 여유로운 것이 바로 안정이다. 서두르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모든 일을 이치에 맞게 처리하는 것이
침착이다.

진심은 삶의 기본 원칙일 뿐만 아니라 가장 지혜로운 교제술이다.
그래서 옛 성인들은 "두 마음으로 한 사람도 얻을 수 없지만
한 마음으로는 백 사람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덕이란 대내적인 것이지만, 득이란 외면적인 것이다.
노자에 '최상의 덕은 덕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정신이 물질에 유혹되고 흔들리지 않음을 말한다.

"결단은 내리고 만사를 해결하는 것이 만사의 핵심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회와 마주치게 되는데 그때마다
그 기회를 용감하고 과감하게 움켜쥐어야 한다.

일은 경중과 완급을 구분하고 중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권력은 변덕스럽게 행사되는 것이 아니라 군주가 공포하면
모든 사람이 복종해야만 하는 법을 통해 행사되어야 한다.
현명한 군주는 법에 따라 사람을 고를 뿐 절대 자신의 마음대로
고르지 않는다.

자신이 비방을 당했을 때 자신을 절제하고 소극적인 감정을
없앤다. 그리고 자신의 무고함을 변명하려 하지 말고 지혜롭게
인내심을 가지고 항상 자신을 뒤돌아본다.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있지만
먼저 가까이 있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linnbook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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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리뷰]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장석만 지음 (린LINN 출판사)
"[도서협찬/리뷰]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장석만 지음 (린LINN 출판사)" 내용보기
“역사는 말한다. 강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품격으로 행동한다.”인생이 공평하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안다.하지만 그 불공평함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말은 왠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인생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했지만,마음으로는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이 책은 그럼에도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고 묻는다.장석만의 『성현의 지혜 강자의
"[도서협찬/리뷰]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장석만 지음 (린LINN 출판사)" 내용보기



“역사는 말한다. 강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품격으로 행동한다.”


인생이 공평하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그 불공평함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말은 왠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인생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마음으로는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럼에도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고 묻는다.


장석만의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은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진정한 강자란 누구인지?” “강자는 어떤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품격의 의미를 고전 속에서 되짚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 초반에서 등장하는 메시지는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펼치고 싶으면 오히려 움츠려라.”

“사랑이 지나치면 반드시 손해를 본다.”

“얻고 싶으면 반대로 줘라.”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조언인가?

하지만 곱씹어 보면 이것이야말로 장기적인 전략을 아는 사람의 태도인 것 같다.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순간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절제.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강자의 첫 번째 품격’이다.

만족을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오래간다.


칭기즈칸을 생각해보자.

세계 제국을 세운 전쟁의 귀재!

하지만 저자는 그를 뛰어난 전략가로만 보지 않는다.

그는 겸허함과 절제의 리더십으로 말단 병사에게도 공동의 권리를 나누었다.

그는 자신의 유년기를 절망 속에서 보냈다.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들쥐를 잡아먹으며 생존했다.

그 시절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전쟁의 기술이 아닌 사람을 얻는 법,

품격을 세우는 리더의 자세를 보여준다.

“가난하다고 탓하지 말라.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고 했다.

불공평한 세계를 인정하되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공자와 맹자의 사유, 노자의 유연함, 한비자의 통찰, 주원장의 결단(냉정한 현실 인식+철저한 전략+감정의 절제), 유방의 정치력 등 그 각각의 성품과 상황을 파헤치며 오늘날의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리더십의 기술을 꺼내 보인다.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혜 – 상황을 읽고 사태를 꿰뚫는 힘.

결단 – 흐름을 놓치지 않고 과감하게 나아가는 용기.

품격 – 타인을 설득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도덕적 균형감각.

강자는 이 세 가지를 갖춘 사람이며 이 책은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철저한 실전 수업서다.


책 후반부에서는 조선의 정조, 장소, 법수, 조설근 등 문관들이 세상을 바꾸는 언술을 어떻게 구사했는지를 조명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세상을 보는 독특한 안목, 상대를 설득하는 기백, 그리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처리하는 임기응변력은 오랜 시간 내면을 단련한 결과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 말은 결국 강자의 품격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이 어떤 문제든 명확히 포착하고, 분석 및 평가하며,

뛰어난 슬기와 전략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그 말처럼 이 책은 우리가 맞닥뜨리는 불합리, 모순, 좌절 앞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주는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무턱대고 참으라고 하지 않는다.

억울함을 잊으라고도 하지 않는다.

대신, 그 억울함을 품격으로 돌파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생존의 미학, 사유의 무기, 리더십의 본질이다.


세상은 여전히 공평하지 않다.

하지만 그 불공평 속에서도 우리는 품격 있는 강자로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길을 묵묵히 안내해주는 가장 고요하지만 가장 강력한 멘토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채손독) @chae_seongmo'를 통해

'린LINN 출판사'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h 202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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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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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사상의 정수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 삶에 여전히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와 같은 중국 고대 성현들의 철학과 유방, 당 태종, 명 태조 등 역사적 인물들의 리더십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습니다.현대인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앞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높아지고 싶으면 낮추고, 얻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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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사상의 정수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 삶에 여전히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공자맹자노자장자한비자와 같은 중국 고대 성현들의 철학과 유방 태종 태조  역사적 인물들의 리더십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습니다.


현대인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앞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높아지고 싶으면 낮추고얻고 싶으면 주어라"라는 역설적 가르침은 오늘날 경쟁 사회에서 진정한 성공의 비결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줍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싶으면 반대로 침묵하고펼치고 싶으면 반대로 움츠리고높아지고 싶으면 반대로 낮추며얻고 싶으면 반대로 줘라"라는 구절은 인간관계에서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자신의 욕구를 직접적으로 추구하기보다 상대방을배려하고 기다릴  아는 여유가 궁극적으로   성취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 산은 흙과 돌의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토록 높이 솟아올라 있는 것이고 바다는 작은 시냇물도 얼마든지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토록 넉넉한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부분은 포용과 관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다양성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진정한 리더의 품격이라는 것입니다.


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자기 성찰과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다룸으로써 내면적 성숙을 돕습니다다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광범위하여 일부 주제는  깊이 있게 탐구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만족할  알면 욕됨이 없고 그칠  알면 위태롭지 않아서 오래   있다"라는 구절처럼자기 절제와 균형을 통한 진정한 '강자의 품격'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w****6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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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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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 감상평: 중문학을 전공한 후 중국 청도국기외국어학교 중어중문학 교수로 재직한 저자는 재외동포문학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책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활동 이력이 있습니다.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은 중국의 유명 사상가와 성군, 문관(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제갈량, 관중, 유방, 당 태종 등)들의 생전 어록과 언행을 통해 독자들에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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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현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
◈ 감상평: 중문학을 전공한 후 중국 청도국기외국어학교 중어중문학 교수로 재직한 저자는 재외동포문학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책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활동 이력이 있습니다.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은 중국의 유명 사상가와 성군, 문관(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제갈량, 관중, 유방, 당 태종 등)들의 생전 어록과 언행을 통해 독자들에게 삶의 교훈을 전하는 단단한 교양서입니다. 인생관(人生觀)과 처세술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人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내용
머리말: 독자 여러분께서 이 책을 읽고 어떤 일이나 문제를 명찰하게 포착하고 분석 및 평가하여, 뛰어난 슬기와 계략을 펼치기를 바란다.

1편. 나는 누구인가: 노자는 <도덕경> 제33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의 마음을 알아보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라 하고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을 밝은 사람이라 하고, 남을 이기는 사람을 힘이 있다 하고 자기를 이기는 사람을 강하다 하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는 누구인가’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일이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부처는 ‘스스로 마음의 등불을 밝히라고, 우파니샤드는 ‘자기를 알라’고 하였다.

2편. 끊어야 할 때 끊지 않으면 오히려 어지러워진다: <사기>에 “끊어야 할 때 끊지 않으면 오히려 어지러워진다.”라는 말이 있다. 인간의 본성이란 이로움을 좇고 해로움을 피한다. 귀곡자는 “해로움을 없앨 수 있다면 과감하게 결정하라.”고 말했다. 어떠한 결정이든 장점과 단점이 있을 수 있다. 다만 어떤 결정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을 뿐이다.

3편. 장사꾼들이 한 필의 천을 다루듯: 사람들의 처신에는 신중함과 조심스러움이 중요하다. 실수는 한순간의 부주의와 소홀함에서 비롯된다. 항상 신중함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

4편.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맹자>는 이렇게 말했다. “원대한 일을 하는 것은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 아홉 길의 우물을 팠는데도 샘물이 나오지 않으면 버려진 우물과도 같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함에 나태하지 말고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과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실천해 나아가는 일을 하면 무슨 일이든 이뤄낼 수 있다.

◈ 인상깊은 구절
* 외롭고 약했던 테무친을 칭기즈칸으로 탈바꿈시킨 것은 무쇠 같은 팔이 아니라 열린 귀였고, 천재적인 군사 재능이 아니라 겸허함이었으며, 검은 뼈니 흰 뼈니 하며 귀한 핏줄 따지던 몽골의 전통을 뒤엎고 귀족이든 말단 병사든 전리품에 공동의 권리를 주고 전사자의 아내와 아이까지 챙긴 리더십이었다.

💁추천: 중국 성인들의 삶의 철학과 전략을 배우고 싶은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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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성현의 지혜 강자의 품격 " 내용보기
장석만 교수는 고전연구가로 이미 맹자, 노자, 삼국지 영웅열전 등 많은 책을 쓴 작가이다. 이 책은 많은 중국 성현들의  삶을 대하는 철학과 전략을 집대성한 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만 해도 어마무시하다.공자, 맹자, 노자, 장자, 중용, 대학, 한비자, 묵자, 귀곡자, 홍응명 등 중국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사상가나 학자를 포함 관중, 소진, 장의, 장소, 범수, 조설근 등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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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만 교수는 고전연구가로 이미 맹자, 노자, 삼국지 영웅열전 등 많은 책을 쓴 작가이다. 

이 책은 많은 중국 성현들의  삶을 대하는 철학과 전략을 집대성한 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만 해도 어마무시하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중용, 대학, 한비자, 묵자, 귀곡자, 홍응명 등 중국인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 사상가나 학자를 포함 관중, 소진, 장의, 장소, 범수, 조설근 등 문관 또는 문인들의 세상을 보는 독특한 안목 등을 소개한다.

"나의 진정한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진정한 맞수도 자기 자신이며 또한 가장 통제하기 힘들며 상대하기 어려운 적 또한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알고 자신을 통제하며 자신과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평생에서 가장 중요하다."

노자는 자신을 알지 못하면 남을 알 수 없고 남을 알 수 없으면 자기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로 시작하여 강자가 되는 길, 지도자가 되는 법, 처세하는 방법, 상대를 설득하는 법, 군자표변의 임기응변 등을 소개하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삶과 품격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강한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되게 한다.

맹자가 말했다.

"함께 천하를 즐기고 함께 천하를 걱정한다."

이 말은 훌륭한 지도자는 개인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이기적 사고방식의 일반인과는 달리 백성들을 먼저 생각할 뿐만 아니라 국가나 인류의 이익을 크게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지구상 모든 국가의 지도자에게 맹자의 이 말을 전하고 싶다.

중국 성현의 지혜를 통해 강자의 품격을 갖고 싶은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를 명철하게 포착하고 분석 및 평가하여 해결하고 싶은가? 

지혜롭게 강자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순자의 말을 소개하며 마친다.

"하늘은 사람이 추위를 싫어한다 해서 겨울을 없애지 않는다. 땅은 사람이 넓고 먼 것을 싫어한다 해서 그 광활함을 없애지 않는다. 군자는 소인의 기세가 흉흉하다 하여 자신의 덕행을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출판 린'에서 협찬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t***y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