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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유튜브 공빠TV-공빠, 공마/한국경제신문 책 소개 오늘 서평할 도서는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입니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는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주요 내용은 실버타운 정의부터 비용, 각기 다른 서비스까지 완전 분석, 실버타운을 고르기 전 파악해야 할 체크리스트, 공빠TV가 엄선한 최고의 실버타운 19곳 비용부터 시설까지 완벽 정리, 2025년 오픈하는 뉴실버타운 분석을 다룹니다. 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 노후 주거의 해답으로 제시되는 실버타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을 읽고 실버타운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점적인 내용은 실버타운의 정의와 종류, 특징 및 장단점, 실버타운 입주 자격과 비용, 운영 방식, 국내 대표적인 실버타운 소개와 각 시설의 특징 및 장단점, 실버타운에서의 생활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미래 전망과 대처 방안의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실버타운에 들어가기 전에 읽거나 실버타운 준비하는 분에게 실버타운의 현실과 전망에 대해 "올가이드"라는 제목은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면서도, 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종합적인 가이드북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실버타운에 관심이 있거나, 노인들의 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책 정보 책 제목: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지은이: 문성택(공빠), 유영란(공마)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출간일: 2025.04.10 총 페이지: 195 페이지 작가 소개 유튜브 공빠 TV - 공빠, 공마 노년 최고의 주거지, 실버타운 탐방하는 유튜버 공빠·공마, 24만 구독자가 신뢰하는 리얼 리뷰 24만 명 실버타운 분석 채널 공빠 TV가 꼼꼼히 따져보고 소개하는 실버타운 탐방기 공빠가 엄선한 실버타운 19곳과 2025년 신축 실버타운 알아보고, 나에게 꼭 맞는 행복 보금자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실버타운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건강', '여가', '친목'. '돌봄' 그리고 '행복'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되어야 한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5 페이지 만약 한 달 생활비 100만원이 없다면 공빠 TV에서 '알뜰 실버타운'이라고 이름 붙인 고령자 복지주택을 추천한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6 페이지 공부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필요하다. 몸을 써서 돈을 벌기 어려우니 머리를 써서 잘 살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공부한다면 돈이 없어도 행복하게 살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7 페이지 실버타운이란 노인복지법상 노인주거복지시설을 일컬으며, 그중에서도 유료 양로시설과 노인복지주택을 말한다. 유료 양로시설은 급식 등 일상에서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여 입주자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시설이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10 페이지 노후를 고민하면서 든 생각은 크게 3가지다. 첫째는 75세가 인생에 중요한 경계점이라는 것. 둘째는 나이가 들면 결국 혼자 되는 때가 온다는 것. 마지막은 준비하지 않고 무작정 맞는 노후는 행복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17 페이지 나에게 맞는 실버타운을 잘 고르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노후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22 페이지 입주 체험 입주 전 최소 5곳 이상은 방문하고, 가능하다면 입주 체험을 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비싼 곳이 분위기가 가장 좋고 비용이 저렴한 곳은 낙후한 곳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27 페이지 실버타운 입주를 고민하는 시니어들은 자신이 실버타운 생활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반드시 따져보고 입주를 결정해야 한다. 그저 '남들이 많이 들어가니까' 혹은 '편하고 재미있어 보여서'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다는 그 결정을 후회할 수 있다.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170 페이지 감상평 TV에서 나이들면 실버타운 가고 싶다는 대사를 듣고 실버타운이라는 곳이 어디인지 궁금해서 책을 찾아보다고 한경BUSINESS 블로그에서 <실버타운 올가이드> 서평 신청해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실버타운과 양로원 요양원과 다른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실버타운을 9가지 키워드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기억에 깊게 남았고 저자인 공빠의 한마디 정리로 실버타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실버타운의 역사와 변화과정을 연표에 사진을 넣어서 과거와 현재의 실버타운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 공빠와 공마가 실버타운에 간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실버타운 올가이드>를 쓴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실버타운에 대한 도서 중에서 실버타운 선택요령과 자신에게 맞는 기준을 세워주는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실버타운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 자료를 찾는 게 어려웠는데 이 책에서는 실버타운에 가기 전에 실버타운을 알아보기 전 준비사항도 확인할 수 있고 나에게 맞는 실버타운도 선택하게 도와줍니다. 실버타운에 들어가기 전 확인해야 하는 여러가지 확인 사항이 여러가지 있다는 지식도 얻고 일반 건물과 실버타운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버타운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실버타운의 입주 비용이었는데 실버타운 입주비용의 A부터 Z까지 내용을 통해 읽으면서 비용이 엄청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주만 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선택해야 할 것들이 많고, 생각보다 유지 관리비가 필요함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실버타운 올가이드> 소개된 실버타운은 호텔처럼 멋있고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설의 이름과 세대수 종사자수 주소등 실버타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줍니다. 실버타운에 들어갈 때 필요한 금액과 어떤 서비스가 있고 장점이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실버타운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분과 실버타운을 목표로 노력하는 분에게 실버타운에 들어가는 방법과 비용을 알려줌으로서 미래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알뜰 실버타운 신청 자격 알아보기였습니다. 정부에서 노인복지 정책으로 공급하는 실버타운이라고 하는데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실버타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실버타운에 관심 있는 사람 실버타운에 들어갈 계획이 있는 분 실버타운에 들어가는 분 책 속의 한 문장 100세 시대 최고의 노후 주거지 한경BUSINESS 블로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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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 한국경제신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노인이 되어 혼자가 되거나 자식이 있지만 따로 산다든지 해서 자신의 식사도 잘 챙기지 못할 때 실버타운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실버타운의 모은 것을 잘 정리하여 알려주는 책입니다. 100세 시대라 오래 살아서 주택이나 아파트 같은 곳에서 살지만 실제로 60대부터 병이 생겨 대부분의 70-80대가 되면 만성적인 지병이 생길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인 80세 - 86세 사이에 대부분 돌아가시기도 합니다. 장수를 하여 90세 이후까지 사시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 70대가 되면 주위의 도움이 없이면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실버타운 하면 요양원, 양로원과 무엇이 다른가 하며 생각해 보게 되는데 실버타운은 요양원, 양로원 보다 더 고급스러운 곳으로 자비 부담이 있지만 그만큼 만족도도 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막연히 실버타운이라는 것을 알지만 이 책을 통하여 보다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실버타운의 정의 부분을 자세히 읽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업체 관리형인지 일반 아파트형인지에 따라 다르며 식사 제공, 청소 여부와 입주비 등 생활비 100%를 자부담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노인인구가 많아지면서 실버타운을 찾는 사람도 앞으로 점점 많아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노인이 혼자 식생활을 챙기고 외롭게 사는 것보다 자신과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과 같은 건물에 살며 식사와 여가활동을 공유할 수 있으며 혼자만의 생활보다 누군가가 자신을 돌봐주고 대화의 상대가 늘 있다는 점이 매력인 듯합니다. 실버타운이 전국에 많은데 이 책에서 금액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실버타운을 고를 수 있는 게 매력입니다. 각 실버타운의 특징과 비용 위치 등이 꼼꼼하게 안내되어 있어서나 자신이나 부모님이 실버타운을 원하신다면 한 번쯤은 이 책을 통하여 고려해 보아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나라에 실버타운이 이렇게 많았는가 놀랍기도 하였으며 요양원, 양로원도 있지만 자신의 자금력이나 실버타운의 장점이 더 크다면 나 자신이 혼자 생활을 해야 하며 케어가 필요하거나 외롭다면 실버타운을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버 타운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읽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한경무크 #실버타운올가이드 #문성택 #유영란 #한국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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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양로원, 실버타운… 이 단어들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쓸쓸한 말년’, ‘남의 일’처럼 느끼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실버타운은 일부 부유층만이 누릴 수 있는 곳, 요양원은 그보다 한 단계 아래의 공간이라는 막연한 이미지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 실버타운 올가이드를 읽고 나서 그런 인식이 얼마나 편협하고 무지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공빠TV의 공빠(문성태)와 공마(유영란) 부부가 직접 전국의 실버타운을 탐방하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단순한 정보서가 아닙니다. 실버타운을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건강, 여가, 돌봄, 행복이 공존하는 노후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그 안에서 우리가 어떤 삶을 계획할 수 있을지 풍부한 사례와 통찰을 제시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실버타운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형태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넘사벽’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나이와 취향, 종교 유무 등 개인적 특성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참 신선했습니다. 또,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입주민의 생생한 인터뷰와 입주 체크리스트까지 담겨 있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바쁘고 정신없지만, 멀리 내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삶이 결국에는 나와 내 가족 모두를 위한 선택임을 이 책을 통해 느꼈습니다. ‘노후는 아직 멀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삶의 마지막 챕터를 위한 계획이 삶 전체의 품격을 바꿔줄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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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실버타운 올가이드 by공빠, 공마 ~평생을 밝고 건강하게 살다가 웃으며 떠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노년의 생활은 몸도 마음도 뜻대로 되지않고 예상치 못한 변수는 많아지니 모든 것이 불편하다. 기본적인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 조차 어려워지고 여기저기 아픈 곳도 많다. 적어도 청소, 빨래, 식사준비라도 가능해야 연명할텐데 핵가족 시대에 그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기도 어렵다. 그런 바램으로 탄생한 주거공간이 실버타운이었다. 간혹 tv에서 다양한 실버타운에 대한 소개를 본 적은 있지만 여전히 궁금하다. 그곳은 어떤 곳인지? 노인들 거주시설로는 크게 실버타운, 양로원, 요양원을 들 수 있다. 이중 실버타운은 단독취사가 가능하고 독립 주거생활이 가능한 만60세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간이며, 모든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는 곳이다. 그래서 실버타운 거주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이 재정상황일 정도로 중요하다. 보증금과 월 생활비가 필요하고 공과금, 월 의무식 금액에 대한 부담이 기본이다. 그 외에 프로그램 이용에 따라 매달 쓰이는 금액에는 변동이 있다. 재정에 대한 고려가 끝나면 각 실버타운이 가진 특성에 따라 식단, 대형병원, 위치, 프로그램 등을 본인에게 맞는 지 따져볼 수 있다. 각 시설들은 조건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국내에서 가장 고가의 실버타운은 더 클래식 500으로 보증금은 10억이며, 월 90식의 식사를 할 경우 한달 생활비는 600만원 정도이다. 이곳은 스파, 수영장, 도서관, 부대시설, 메디컬 시스템을 갖추고 호텔 서비스를 받는 곳이다. 비용은 높지만 인기가 많아 대기해야하는 곳이다. 그외에도 삼성 노블카운티, 더 시그넘 하우스, 서울 시니어스 분당타워, 유당마을, 마리스텔라 등 실버타운은 많지만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곳을 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에는 전국의 유명한 실버타운 19곳을 사진과 함께 비용, 특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발품팔지 않고 살펴본 다음 본인에게 맞는 곳으로 추려볼 수 있다. 특히, 각 개인의 성향과 조건에 맞는 실버타운을 분류하여 추천해주는 코너도 있다. 선호하는 테마나 유형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이다. 역시 고가의 실버타운이 제공되는 것이 많고 좋은 것은 당연하지만 점점 노인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돈이 있다 하더라도 대기자가 많아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본인이나 부모님의 입주를 염두하고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미리 알아보고 계획을 세우기에는 좋다.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전례없을 정도로 급격히 진행되는 중이라 앞으로 국내에 실버타운의 수도 늘고 유형도 다양해질 것이 예상된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준비가 필요할테지만 개인들도 사전에 준비해 두어야 노년이 되었을 때 덜 당황하지 않을까 싶다. @hankyung_mook #실버타운올가이드 #공빠 #공마 #한국경제신문 #한경무크 #실버타운 #노후준비 #노후거주지 #서평단 #도서협찬 < 한경무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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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 실버 타운이 있어서 조금 관심이 있긴 했는데 자세히 알아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아직 내가 실버타운에 입주해야할 나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거니와 왠지 그들만의 세상? 같은 느낌이어서. 그러다가 좋은 기회가 닿아서 실버타운 가이드를 보게 되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긴 했다. 양로원이라는 말은 이 책을 보면서 새삼 오랫만에 만났다. 예전에는 요양원도 아닌 대부분 양로원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정리된 걸 보니 노후에 사는 방법도 사정이나 여건에 따라 참 다양하구나 싶다. 몸이 아프면 아무래도 요양원 신세는 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좀 씁쓸하기는 해. <미움 받을 용기>의 기시미 이치로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모셨더라. 솔직히 말하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만큼 나는 자신 없다는 뜻이라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나 역시 같은 처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사는게 좋을까? 전에는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나이가 조금씩 들다보니, 나이가 들 수록 모여 살아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커지더라. 그래서 익숙한 아파트가 나으려니하고 결론을 내렸다. 나는 실버타운이 되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 실버타운의 역사(?) 변천사(?)를 보는 재미도 있고. 부부 가구 기준으로 항목별 금액 랭킹도 잘 정리 되어 있어서 한참을 봤네. 실버타운별 생활비도 잘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 생각보다 월 관리비가 적게는 200만원대 부터 많게는 6~700만원대까지 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실버타운에서 누리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실버타운 밖에서 같은 혜택을 누리는 것보다 저렴하다고 하는데 아직 그렇게 깊이 있게 비교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다. 무턱대고 들어가기에는 보증금이나 생활비등등이 적은 금액이 아니니까 꼼꼼히 체크해봐야겠다. 입주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 나는 어떤 형태의 노후 생활을 하게 될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본 책이다. 그 외에도 꼼꼼하게 이런저런 설명과 팁들이 있어서 참 고마웠던 책. ^^ 완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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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나 리뷰 입니다. 실버타운 올가이드 저자 문성택,유영란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25.04.10. 예전에는 평균수명이 50살도 되지 않았던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80세를 윗돌고 있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사고사를 생각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훨씬 높을 것이다. 부모님도 점점 연세가 많아 지면서 거동도 불편해 지시고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을 다니시다 보니 실버터운에 대해 관심을 가는건 어쩔수 없었다. 이 책은 먼저 양로원, 요양원이 실버타운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 가벼운 형싣으로 실버타운의 역사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본론인 실버타운을 소개 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시민이다 보니 가장 중요한 비용의 문제 부터 거주할수 있는 세대수, 오픈날자와 각 실버타운 별 특징을 알려주고 있다. ( 책의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책의 내용을 찍어서 올리면 특정 실버타운의 광고가 될것 같아서.ㅠㅠ) 특히 실버타운 근처의 문화 시설이 많아서 실버타운 거주 이후의 문화생활을 하면서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다. 이런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 너무 늦게 경험하게 되서 아쉬운 생각도 든다. 앞으로 이 책을 틈틈히 인터넷 검색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 #실버타운올가이드 #한국경제신문 #한경무크 #문성택 #유영란 #노후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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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경무크 실버타운 올가이드를 읽고 정말 놀랐어요!
개인적으로 부모님과 실버타운 상담을 준비한다면 이 책 덕분에 질문할 포인트도 뚜렷해져서 정말 든든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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