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관련 서적하면 딱딱하고 좀처럼 진도가 안나가기 마련인데 이 책은 나만의 리더십을 테스트할 수 있고 나의 성향을 파악할수 있어 또다른 내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가 리더가 되든 되지 않든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인간관계에 대해 좀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보다 긍정적이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 길라잡이의 역할로도 충분한 텍스트다. 또한 부록으로 수록된 잊고 있었던 역사 속의 성공리더들의 리더십 면모도 대담 형식으로 읽을 수 있어서 성공한 리더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 이 책은 리더십의 이론과 실재를 조화를 이룬 책이라 생각한다. 리더십을 세가지로 나눠 본인의 리더십스타일을 테스트해 볼 수 있고, 또 그 결과에 따라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어느종류의 스타일이 무조건 좋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다. 히틀러 역시 처음에는 괜찮은 리더였지만, 후반으로 가면 무조건 독재형이 되어 가는 것처럼. 각 리더십스타일에 대한 예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필요성, 장단점을 기술하여 어느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고 할까? 중간중간에 그림이 섞여 있어 그 페이지에서 말하는 것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부록에 닛산자동차 CEO의 인터뷰를 추가함으로써 현장파악을 했다고 할까 ^^ 아무튼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는 책이다. |
| 성공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카리스마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평소 관심 분야여서 흥미로웠습니다. 실제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자신의 리더십은 어떠한지를 체크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리더십의 기본적인 세 가지 유형에 대한 접근 방법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실제 예화를 통한 접근방법 역시 진정한 리더십을 이해하고 카리스마에 대한 정의를 나름대로 내릴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리더십을 살려 성공해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삽화가 좀 더 세련된 그림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