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습니다. html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테이블의 닫기 태그를 생략하라는 대목에서는 정말 기겁을 했습니다. 저처럼 서점에서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면 아무도 볼수 없는곳으로 치워버리세요! 5년전쯤 나왔어도 볼 가치가 없는 책이었을겁니다. 지금은 말할것도 없고요 절대절대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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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쯤 나왔어도 볼 가치가 없는 책이었을겁니다. 지금은 말할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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