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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두 가지를 알게 되었다. 첫째, 자격증이 없더라도 자격이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자격증이 있어도 자격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내가 운전면허증이 있다고 해도 연습하지 않고 오래 묵혀둔다면 운전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운전을 못하는 것과 같다. 둘째, 편견(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 예를들어, '발차기는 사내들이나 하는 거야!', '아빠가 무슨 집안일을 해!' 등과 같은 편견들 말이다. 왜냐하면 남녀 상관없이 누구나 발차기를 할 수 있고, 아빠가 집안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고, 그것을 할 권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셋째,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존중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다양한 가족이 있고 맞고 틀린 가족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속한 가족. 내가 행복을 느끼는 가족이라면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상관없이 최고의 가족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가장 중요한 것.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편견과 고정관념없이 우리 모두 노력해서 모든 사람들이 편견없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