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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학기의 노랫말이 <오늘상회> 그림책작가 김유진을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가수 박학기의 노랫말로 그려진 <아름다운 세상> 그림책은 스푼북에서 2024년 출간했어요. 책이 정말 정말 예쁩니다. 표지를 보고 바로 <오늘 상회> 김유진 작가님이시란 걸 알았어요. 김유진 작가님의 깊고 그윽한 분위기의 그림이 노랫말과 너무나 잘 어우러집니다. 원래도 아름다운 가사가, 그림과 만나니 더 깊고 의미 있는 스토리로 완성되네요. 이 그림책은 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밤중에 두 아이에게 찾아온 새는 아이들에게 열쇠를 전해줍니다. 아이들이 새와 함께 날아서 가게 된 곳에는 외로이 갇혀 있는 동물들이 있어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예요. 이 책은 동물권에 대한 그림책으로 볼 수도 있지만 책이 전반적으로 주는 메시지는 동물뿐 아니라 세상에 공존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은 소외되거나 외롭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시선을 돌려 마음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곳이라는 걸 그림책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책의 후반부에 그려진 아름다운 자연 속에 함께 어우러진 동물들과 사람의 모습은 태초의 에덴동산을 떠올리게 해주어요. 사람과 동물, 자연이 서로를 감싸주고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 세상을 따뜻한 희망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넘 멋진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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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큼 아름다운 그림이 눈을 확 사로잡는 책이랍니다^^ 박학기 가수의 노래랑 제목이 같네? 라고 생각하셨다면! 맞습니다! 노래와 그림이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한 것이지요~ 그림책 속에는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하기 위한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바로 두 아이, 부엉이, 강아지, 독수리, 토끼, 돌고래입니다. 팅커벨이 아이들을 한밤중에 데리러 왔듯 부엉이가 두 아이를 데리러 옵니다. 그리고 여행이 시작되지요~?? 동물들을 만나고, 도움을 주고, 조금 더 나은 세상이 되게 해줍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새삼 곱씹게 되는 아름다운 단어의 향연이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ㅎ 아마 이 책을 보신다면 평생 소장하고 싶으실 거예요~! 연말이니 주변에 소중한 분들께 선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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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들었던 “작은가슴 가슴 고운 사랑 모아~우리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세상” 가수 박학기의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노래가 그림책으로 나왔다 아름다운 가사와 아름다운 그림의 콜라보! 가사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책속의 그림들이 만나니 신비롭고 환상적인 나라로 초대되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나의 인생그림책 중 하나인 오늘 상회의 김유진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역시 너무 좋았다?? 우리안에 갇힌 외로운 강아지 , 닭장안에 빼곡히 갇힌 닭들 철장속에 갇힌 독수리 동물 실험실같은 곳에 갇힌 토끼들 유리창속에 갇힌 거북이와 돌고래도 구출해준다 구출된 동물들은 모두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속으로 떠나게 된다 서로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보듬어주며,, 혼자할수 없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시지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보자는 아름다운 가사가 그림과 잘 어울려 마음속에 희망과 행복이 충전되는 느낌이었다. 노랫말도 너무 사랑스럽고 그에 어울리는 그림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책 각자의 삶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권리 서로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며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노래를 들으며 그림책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진다 뉴스를 볼때마다 세상의 흉흉한 소식에 마음이 어지러울때가 많은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림책처럼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라엘님(@lael_84)서평단에 선정되어 스푼북(@spoon_book)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솔직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
<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정말 사랑하는 노래 아름다운 세상! 박학기 가수의 노랫말에 제가 좋아하는 그림작가 김유진 그림으로 만난 아름다운세상 그림책! ?일반 가요 인데 노랫말 자체에 희망이 가득한 노랫말이라 음악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노랫말이지요. 세상의 모든 것들이 주인공임을 알리기 위해 노랫말! ?두아이의 꿈같은 여행!새 한마리와 함께 두아이가 하늘을 날며 소중한 것들을 하나 하나 찾아가 봅니다. 깊은밤 어두운 케이지 안에서 홀로 있는 강아지 에게도..(애견샵인가봐요 ) ?자유롭게 뛰어 노는 형제 자매들 그리고 엄마 에게 갈 수 있네요. ?열쇠를 가지고 수많은 닭들에게도 자유를 선물해주네요. 꼭꼭 닫혀 있는 곳! 알만 낳는 그곳에서 자유로운 그곳으로!서로의 자유와 행복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으로요. ?? 혼자 할 수 없지만 함께 할 수 있어요! 커다란 또다른 도움으로 다른 일들을 해결 해 나갈 수 있지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토끼들에게도 넓은 들판을 선물하게 됩니다. 노랫말이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다움이 가득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경쾌한 모습이 토끼의 신나는 뜀박질이~ 사랑스러운 토끼의 자유!
가짜의 공간이 아닌 진짜의 공간! 각자의 삶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그곳에 있을 권리! 거북이에게도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공간 같지만 벨루가 에게는 아주 작은 그공간에서의 삶보다 넓은 바다에서 뛰어 놀게 할 수 있는 힘! 우리의 마음 고운사랑 모아! ??우리가 만들어 갈 수 있지요. 동물원의 동물들이 어쩔 수없이 들어 와야 하는 상황도 있지만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는 시점에서.. 이책을 보고 있자니.. 속상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세상에서 내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것이 행복할 생명체가 있을까요?
꿈에서 깨어난 아이들에 목에는 의미 있는 꽃 목걸이가 걸려 있어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 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 주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 |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싱어송라이터 박학기님의 '아름다운 세상'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입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아름다운 세상'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곡이 그림책으로 나왔어요.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고, 이 책에 그림을 그린 김유진 작가님의 그림체를 너무 좋아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아름다운 세상>은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사의 내용이 너무 좋고 따뜻해서 아이들이 널리널리 익히고 부르면 참 좋을 노래지요. 이 좋은 노래에 아름다운 그림이 입혀진 그림책.. 정말 멋지지 않나요?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게 될 거예요~ 저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줄 때 자꾸 노래를 부르게 되더라구요. ![]()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작은 동물, 풀 한 포기 모두 다 소중한 우리의 친구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로 불행하게 살고 있는 우리의 동물들을 많이 나타냈어요. 날개하나 펼치기 힘든 사육장에서 사는 닭들, 누군가가 가둔 독수리, 수족관에서 사는 고래.. 이들의 불행한 삶은 사실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것이지요. 사람만 행복하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이기심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함께 행복할 수는 없을까요? 넓은 마당에서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닭들, 드넓은 하늘을 나는 독수리, 좁은 공간이 넓은 바다를 놀이터 삼아 헤엄치는 고래들... 서로에 대한 사랑이 우리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겠지요? 혼자는 외로워요. 하지만 누군가가 내미는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간다면 더없이 멋진 세상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 우리가 만들어가는 세상이 특정한 누군가만 행복한 세상이 아닌,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을 보며 희망이 몽글몽글 솟아나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혼자 만드는 세상보다 함께 어우러진 세상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아름다울 거예요. 이 책을 보며 희망, 연대,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노래 가사와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멋진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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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학기의 노래가 예쁜 그림책으로 탄생했는데요^^ 예쁜 가사에 맞게 예쁜 그림이 어우러져 정말 멋진 책이 나왔답니다~ 오늘은 노래가 좋아 그림책 스푼북 출판 아름다운 세상 책 소개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_^
아름다운 세상 노래가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군요^^ 표지만 봐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는 오늘의 그림책이에요~ 사랑이 넘치는 오늘의 그림책인데요~ 예쁜 가삿말과 함께 사랑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글만 봐도 노래가 생각이 나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라서 더욱 눈길이 가네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풀밭에서 뛰어노는 강아지들이 진짜 너무 귀엽네요! 자연과 동물, 아이는 정말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진짜 그림책을 보면서 제가 다 힐링하네요~^^ 그림이 너무너무 이쁜거 있죠~ 아이들도 그림책이 이쁘다며 좋아하네요^_^
고운 사랑 모아 다양한 고래들이 모여서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바다랑 고래를 좋아하는 아들들은 이 페이지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노래가사가 나오구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매가 등장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을 보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오랜만에 너무 이쁜 책을 만나서 행복한 기분이 가득했답니다~ 아름다운 세상 노래가 좋은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그림책으로 만나니 노래가 더욱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좋은거 같네요^^ 오늘은 노래가 좋아 그림책 스푼북 출판 아름다운 세상 책 소개를 해보았습니다^_^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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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 박학기 노래/ 김유진 그림
음악 교과서 수록곡, 〈아름다운 세상〉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연대와 사랑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세상’에 빠져들어 보세요~ 노래 가사를 그림으로 풀어낸 작품이에요. 표지의 그림은 아름답고 따뜻한 느낌을 주죠. 마치 포근함이 스며드는 듯한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로 표현되어 노래의 감성을 그림 속에 담아냈어요. 넓고 평화로운 들판과 맑은 하늘 같은 자연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안정감을 주고,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책의 그림 속에는 사랑, 연대, 희망이라는 노랫말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요. 가족과 떨어졌던 강아지가 다시 가족과 만나는 장면에서는 사랑의 치유가 느껴지고, 갇혀 있던 독수리가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모습은 꿈을 이루는 희망을 상징하는 거 같아요. 또, 실험실에 갇혀 있던 토끼가 자연으로 돌아가 행복을 되찾는 장면은 생명의 소중함을 강렬하게 전달하죠. 이야기는 부엉이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두 아이의 시선으로 전개돼요. 아이들이 동물 친구들을 돕는 과정에서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는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졌어요. 차가운 철창에 갇힌 독수리나 실험실 속 토끼는 인간의 무관심을 보여주는 장면인데, 이들이 사랑과 연대의 힘으로 밝고 따뜻하게 변화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여행의 마지막, 두 아이가 받은 꽃목걸이는 여행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상징하며, 잔잔한 여운을 남겨요. 노랫말의 메시지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그림들은 사랑과 연대가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바꿀 수 있는지를 깊이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는 희망과 사랑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감동적인 작품이에요. 책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면, 마치 전시장에서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노래와 함께 그림을 보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따뜻한 일러스트가 만나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어 감동을 더해주는 책! 색다른 경험으로 마음의 힐링을 선사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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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름다운세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도서를 읽고온 후기를나눠보려합니다.^^전 김유진 작가님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아름답고 편안한 수채풍이예요^^ 하하핫 책<아름다운세상>의 앞부분에 보면 노래한 싱어송라이터이자 가수( 박학기님)까지 띠지에 표현 되어있습니다. <아름다운세상>마지막장에qr로 되어 있는♡그림과 노래의 조합인데요 보는내내 희망적이었어요. 협업하게 되신이유! 알아보니 '앞으로의 세대와 함께 희망을 꿈꾸면 좋을것 같아서'라고 하던데요. 그림책을 제작하게된 이유가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우리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서.. 이런 희망을 얘기하는것이 참 고무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책 <아름다운세상>보다보면 중간에 이페이지 정말 맘에 들었어요.기분이 확좋아져요. 안개꽃밭 상상이 되시나요? 전 이페이지 보는데 와~~~ 말곤 달리 생각나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림책<아름다운세상> 포함 이렇게 마음에 드는 아름다운 작가의그림책을 구입하는것은!!! 정말 '작가의 그림'을 소장하는 것치고 정말 저렴 하죠. 직접 이런 평온한장소에 갈 수 없을때 이 페이지 찾아보게 될거예요. 그리고 다정한선물 같이 제게 다가왔어요^^♡ <아름다운세상>그림작가님이 한장 한장 노래 가사로 상상해 그리셨을텐데 ^^; 어쩜 이렇게 아름답게 그리셨을까요..^^ 와...감탄을 계속하며 한장 한장 넘기게 되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 줘요.” 이 노래를 요약하는 대표적인 노랫말이라고 합니다. 꽃밭에 둘러 싸인 아이들 너무 예쁘고 자유로워보여요^^ 안개꽃 한 송이만으로는 초라해 보일 수 있지만요. 이렇게 다 모여 함께 아름다운 거 보셨나요? 이 장면 정말 좋네요^^ 봄기운과 함께 책 페이지 만으로도 토닥임 받는거 같아요.전 이책<아름다운세상>보고 든 생각이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더 좋겠다란 생각이었는데요^^ 이유는 ai로 인해 단독 &개인& 개별화 되가는 세상에서 이 책이 주는 '희망' 의 메세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임산부때 전 뱃속 아기에게 책을 많이 읽어 줬었는데요. 태중아기는 자신이 태어날 세상을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지금 임산부이신 분들에게 하나의 팁을드리자면...선배엄마로서^^♡ "축복이(태명)가 태어날 세상에 대한 그림책을 엄마or 아빠가 읽어줄게"하며 이책을 편안하게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어린이집 사회생활 초기 걸음마 중인 영유아 어린이라면.. 앞으로 만날 세상은♡ 사람이 생각하기에 따라~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고...아이 손 꼬옥잡고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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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아름다운 세상』은 싱어송라이터 박학기(1963~)의 대표곡이며,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그의 노래 『아름다운 세상』은 1990년 「자꾸 서성이게 돼」에 수록되었으며,우리아이 꿈과 희망, 평화에 대해 노래하고 있었다. 사랑과 희망이 샘솟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 외로울 때면 하늘을 보며 위로를 느낄 수 있다. 평화로운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 함께라는 단어가 노랫말에 들어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은 혼자서 이룰 수 없다. 함께 해야만 아름다운 세상이 열릴 수 있다. 그림책 『아름다운 세상』에서 하늘을 올랴다 보는 두 아이, 부엉이가 나타나 두 아이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서로가 서로를 감싸준다는 그 마음이 모여서, 사랑의 씨앗이었다.시기, 질투를 멀리하며, 희망을 짓고,희망을 두 손으로 감싸주는 그 마음이 모이고 모여서,우리는 삶의 의미를 얻을 수 있다. 아름 다운 세상은 함께 노력해야 만들어질 수 있다. 서로 협력하고, 소소한 일에 대해서,너그럽게 대한다면, 조금씩 아름다운 세상이 열린다. 전쟁으로 채워지는 나라에서 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그들이 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그림책 『아름다운 세상』에서,쉽고, 가볍게, 그리나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은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고,그것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노래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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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둥실한 파란 새벽에 숲속 작은 오두막 주변에 호랑이, 곰, 너구리 그리고 올빼미 등이 찾아든다. 남매가 잠든 창에 올빼미가 날아들어 열쇠 꾸러미를 건네며 부탁을 하는 것 같다. 곧 남매는 잠옷을 입은 체로 올빼미를 따라 하늘 높이 날아 큰 강을 건너 도시로 향한다. 그곳엔 사람들의 편의와 오락과 안락한 삶을 위해 구속되고 억압 당하는 동물들이 있다. 좁은 집에 갇혀있는 개를 구해주고, 아주 좁은 공간에서 알만 낳을 수 있게 만든 장에서 닭들을 구해내고 커다란 새장에 갇힌 독수리, 실험실의 토끼, 동물원에 거북이, 수족관에 고래를 탈출시켜 그들이 있어야 할 장소에 데려다 주고 그들의 삶을 살게한다. 세상 그 무엇도 힘과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 그 권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이 곧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고래는 잠든 남매를 태워 바다를 건너 숲 속 오두막에 데려 다 준다. 남매도 자기들이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 온 것이다. 완벽한 아름다운 세상이다. 그림을 한장 한장 넘기며 박학기님의 '아름다운 세상' 을 들어본다. 너무 아름답고 훈훈하다. 사람의 욕심이 어디까지 누구까지 미칠 수 있는 건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아이들이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lael_84 @spoon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름다운세상 #박학기노래 #김유진그림 #스푼북 #spoon_book #노래가좋아그림책 #동물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