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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및 양육 분야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그리고 잘하는 부모나 어른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시간과 과정이 걸리며 일정한 경험이 쌓여야 더 나은 선택과 현실에서도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는 책으로 특히 신혼부부나 예비부부들을 위한 현실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 배움에는 끝이 없고 육아 및 양육 등의 영역도 비슷한 형태와 패턴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저자의 경험담과 이야기 풀이를 통해 소개 되는 책으로 특히 아이의 성장과 관리를 위해 더 나은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더 크게 와닿는 책일 것이다. 책에서는 태교 및 아이성장, 그리고 아이의 두뇌 건강이나 사고력 증진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 잘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해당 영역의 경우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과 현실에서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도 일정한 차이점이 존재하는 영역이라서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며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 이에 책에서도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고 이를 통해 걱정과 불안의 심리가 앞섰던 분들이라면 새롭게 다가오는 정보와 방식도 많을 것이다.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서도 부모의 역할과 책임은 절대적이며 그만큼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나 더 나은 가족관계나 가정의 평화 등을 위해서도 알아두면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많다는 점도 읽으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 시작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일정한 경험도가 쌓일 경우 더 쉽게 판단,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육아 및 양육 분야가 갖는 특징일 것이다. 영유아 교육을 비롯해 특정 시기의 아이 육아 및 양육은 부모들의 이해와 행동력이 절대적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하며 더 나은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누구나 새롭게 배우거나 기존의 방식에 대해 되돌아 보며 점검해 보는 시간과 과정을 갖게 한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와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점과 어떤 형태로 부모들도 함께 배우며 사용해 봐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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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의 격려의 말 한마디와 아이에 대한 신뢰, 지지해주는 행동과 언어, 감정 표현 등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동반되야 합니다. 2장에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머리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줄 수 있는 언어를 통한 암시 방법을 제시합니다. 너무 지나친 학습 목적의 활동 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발현할 수 있도록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물어봐주고, 남자 혹은 여자 아이라는 성별에 대한 제한하는 활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꼭 또래가 아니더라도 연상의 친구들과의 소통하며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경험도 필요하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본문 P.116-117] 45. 항상 종이와 연필을 아이의 주변에 놓아둔다. 아이 주변에 그림이나 연필이 늘 가까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아이와 비교하면 그림이나 글을 일찍 깨칠 수 있는 확률은 자연스레 높아지게 된다. 아이 가까이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갖춰 준다면 스스로 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놀이를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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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어른이고 부모인 것은 아닙니다. 모두 어른으로 성장하고 부모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 책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에서는 초보 부모가 육아 공부를 통해 육아의 고수가 될 수 있게 합니다. 사람은 하늘로부터 성품을 타고나고 부모로부터 기질을 받아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태교는 모든 교육의 시작이고 어머니가 열 달 동안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모든 과정을 간접적으로 배웁니다. 이는 출산 이후의 여타 교육을 받아들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모든 교육의 바탕이 됩니다. 임신해서 삼 개월이 되면 태아의 형상이 갖추어지게 되니 이때부터는 임산부가 보는 모든 것들이 태아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을 잘 다루는 리더는 직원의 실수를 바로 책망하지 않으며 언어가 갖고 있는 마력의 힘을 먼저 빌립니다.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는 금지나 명령식의 꾸중은 금물입니다. 우선 실패의 원인을 부모 자신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꾸짖기만 하는 부모에게서 머리가 좋은 아이가 자라지 못하는 것은 아이를 솔직하게 만들고 자기 행동을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창의적 능력이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시도해 보는 것으로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조직에서 창의적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자신이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면 적극적으로 발언하지 않습니다.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부모의 판에 박힌 생각으로 무시하거나 나무라기보다는 때때로 아이와 함께 엉뚱한 생각에 빠져 보는 것도 육아에 필요합니다. 부모도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육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모자를 때도 있고 때로는 넘칠 때도 있습니다. 부모도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배우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를 통해 부모도 항상 배워야 하고 아이와 함께 성장해간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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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6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으며 처음 부모가 되었고, 처음 하는 태교, 육아를 잘하고 있는지 의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검색을 하거나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이번 책은 세계 최초 태교를 정리한 사주당 이 씨의 태교신기와 유명한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초보 부모를 구원할 육아책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다양한 상황에 대한 행동 지침 위주로 설명합니다.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하고 급한 부분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알면서도 잘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되돌아보게 됩니다. 걷다가 넘어진 경우 아이는 당연히 아파서 울죠. 하지만 부모가 필요 이상으로 놀란다거나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면 아이는 다친 것 이상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과잉보호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몸이 먼저 반응하네요. 동물원이나 놀이동산 등 여러 경험이 가능한 곳에서도 부모의 조바심은 금물인데요. 오랜만에 온 김에 다 둘러봐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야 합니다. 아이는 자신의 호기심이나 흥미가 풀릴 때까지 한곳에 머무를 때가 있는데 그것을 그냥 놔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참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키즈카페까지 가서 그림만 그리는 아이를 보며 많은 인내하는 중입니다^^ 원래 그런 거야! 그때 조금 더 자상하게 대답해 줄걸. 아이의 시선에서 대답해 줄 걸 하는 미안한 감정이 드네요. 몇 달 전 7세 고시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졌습니다. 걱정 없이 노는 게 일인 아이들이 어른에게도 어려운 문제를 푸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아이를 공부하는 기계로 만드는 부모들은 자신이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는 좋은 부모라고 생각하겠죠? 이 책에서는 놀이에 대해 강조합니다! 놀면서도 배울 수 있다는 신념이 있으면 육아와 학습을 훌륭하게 할 수 있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고 합니다. 역할 놀이로 상상력을, 숨바꼭질로 사고력을, 가사를 도우며 두뇌 훈련이 됩니다.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모든 시간이 헛된 시간이 아니라는 것에 안도감이 듭니다. 물질적으로는 충분하지 못해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저희 부부가 안심할 만한 내용입니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해요 이 책은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마 모든 부모가 좋아할 문장입니다. 비록 완벽한 부모는 아니지만 느린 속도일지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부모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통해서 부모도 함께 자랍니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