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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바쁜 아침 등교하는 아이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남편의 출근을 돕고 나면 나의 출근 준비가 시작됩니다 빠른 종종 걸음으로 출근하여 자리에 앉으면 벌써 반나절은 지난 듯한 느낌으로 회사에서의 업무가 시작 되지요 나를 위한 시간이 있긴 한걸까? 내가 나의 마음을 돌볼 시간을 찾기 위해 선택한 필사입니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생각하며 천천히 읽어보고 나의 마음에 들어오는 글귀를 정성스레 적어 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만큼 모두가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되는 것이겠지요 지금의 나를 인지하고 모습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하루가 쏜살 같이 지나가는 와중에 날마다 행복한 기운, 행복해지는 마법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행운을 기대하며 마음속 깉이 행복함을 느끼려 합니다 필사가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정말 빨리 시작할껄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며, 나의 마음을 돌보며, 내일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생각에 잠겨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필사의 기쁨을 즐겨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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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나, 나라는 사람은 어디에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하루 한 장 어른을 위한 필사노트'를 펼치고 "나를 사랑하기", "고요한 시간 갖기" 등 제목에 맞춰 문장을 따라쓰면서, 오랜만에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필사를 하며 느낀 건, 조용히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따듯하고 단단해지고 있다는걸 느꼈다. 말로하지 않아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걸 느끼게 되어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쉴틈없이 나를 괴롭혔던 세상속에서 나의 마음을 잠시 앉혀놓게 되었고, 내 안의 소리를 조용히 듣게 해주는 고요한 노래 처럼 느껴졌었다. 하루 한 장,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내용들이 나의 일상에 작은 편안함과 쉼표가 되어주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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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세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에 필사책들이 많이 나와서 여러가지를 써보았는데 은근 마음정리랄까, 필체도 다듬어지고 재미가 붙었다. 나는 여러가지 필기구를 돌려가며 쓰는데 살짝 아쉬운건 두꺼운 닙의 만년필의 경우 뒷장에 살짝 비친다. 그 외 다른 필기구들은 잘 비치지 않는다. 한번에 쭉 쓰는 것도 좋겠지만, 나는 그걸 추천하고 싶지 않다. 힘들때나, 우울할때, 격려가 필요한날, 혹은 비가와서 마음이 외로운날에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하듯 쓴다면 훨씬 좋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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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처럼 커피한잔 놓고..펜하나 들고 힐링 시간을 기질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잠시 한장씩 좋은 이야기 듣는 기분으로 읽고 쓰고 생각하고를 했어요. 진짜. 한 장 씩.... 좋은 어른이...나를 위로해주는 기분? 친한 지인이랑 차 한잔 마시며 듣는 덕담 같은 이야기가 담긴 책.. ^^ 바쁜 하루 하루.. 책 한권 펴기도 바쁘다는 핑계속에 살아가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내어...따뜻한 차한잔과... 한장 필사.. ^^ 완독을 향해 나아가봐야겠어요. 필사 의지 뿜뿜 책입니다. #리뷰어클럽#예스24리뷰 #하루한장어른을위한필사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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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처음으로 사용한 필사 책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올해 들어 필사에 대해 관심이 생겨 좋은 문장들을 노트에 써보곤 했습니다. 그러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필사 노트 신간을 미리 받아볼 수 있어 신청했습니다. 필사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댓글을 썼는데, 선정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읽은 책은 <하루 한 장 어른을 위한 필사 노트>입니다. 2025년 4월에 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책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천사에서는 이 책의 편집위원이 짧게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장 어른을 위한 필사노트>는 하루에 한 장씩 따라 쓰며 천천히 마음을 돌보게 해주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서는 작가가 15년간 쓴 글 중에서 가장 좋은 글들을 엄선해서 만든 책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삶이지만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책을 받은 첫날. 1장부터 필사했습니다. 정식으로 필사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 조금 설레기도 했습니다. 3개의 짧은 문장이지만 지친 하루를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써보고 싶은 문장이라 아래 공간을 많이 남겨 두고 위 쪽에 글을 따라 썼습니다.
무난한 하루를 보낸 저녁이었습니다. 2,3을 건너 뛰고 4, 5장으로 넘어 왔습니다. 바쁜 날이면 다른 때보다 조금 날카로워지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을 대하면서 나는 과연 포근함을 보여 주었는지 반성했습니다. 매일 필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유난히 바빴던 평일 저녁이었습니다. 평일에는 각자 일을 하느라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합니다. 얼굴을 마주하는 짧은 시간 동안 비난을 더 많이 한 것은 아닌가 되돌아보았습니다. 상대가 갖고 있는 좋은 점을 더 많이 보고, 비난보다는 칭찬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종이를 넘길 때 손에 닿는 느낌이 꽤 좋습니다. 너무 빳빳하지 않아서 손 베일 염려가 없고, 갱지보다는 밝은 색이라서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펜으로 꾹꾹 눌러 써도 뒷 장에 크게 표시가 남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쓴 글 중에서 146개의 글귀만을 선정했다고 하니, 더욱 기대하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장자, 니체, 쇼펜하우어 같은 고전 철학자의 명언과는 조금 결이 다릅니다. 뜻을 알기 어려운 단어들보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말들로 쓰여 있습니다. 말하듯이 쓴 어투도 읽기 좋습니다. 인생을 더 오래 살아 본 언니가 이야기를 하다 틈틈히 조언해주는 느낌입니다.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여러 번 필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줄 사이 간격도 넓어서 글씨를 크게 쓰는 분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46개의 문장을 모두 필사하면서 더 용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문장은 두 번, 세 번 따라 쓰며 마음 속에 잘 간직해보겠습니다. 필사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 필사 공간이 넓은 책을 원하시는 분,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필사하고 싶은 분들은 <하루 한 장 어른을 위한 필사노트>를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