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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자본주의편의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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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는 단순히 돈의 흐름이나 경제 용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경제 활동과 제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그동안 은행은 단지 돈을 맡기고, 카드를 사용하고, 이자가 조금 붙는 정도의 역할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은행이 하는 다양한 일들과 함께 내 돈을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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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는 단순히 돈의 흐름이나 경제 용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경제 활동과 제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그동안 은행은 단지 돈을 맡기고, 카드를 사용하고, 이자가 조금 붙는 정도의 역할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은행이 하는 다양한 일들과 함께 내 돈을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금자 보호법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도 이 부분에 큰 관심을 보였고, 자신들이 저축한 돈도 일정 금액까지는 보호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안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경제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예금자 보호법 같은 생소한 제도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전후의 경제 변화에 대해서도 단지 글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설명해 주어서 아이들이 훨씬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고,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무서웠던 부분은 보이스피싱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도 충격을 받은 듯했고, 이런 범죄로부터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편의점 2』는 단지 경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경제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이 글은 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5.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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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자본주의 편의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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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이 나왔네요!아이가 받자마자 요번에도 후루룩 읽었지요.작가님들 열일했나봐요.조지 워싱턴 할아버지의 자본주의 편의점에 주인공 오동동이 먼저 등장해서 모험 출발~~요번 시즌엔 은행을 탐험합니다.뱅크런에 대한 이야기에 눈이 휘둥그래해집니다.은행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설명해주고요.제법 전문적인 설명에 저도 배우고 가지요.배경지식이 쑥쑥 키워지는 모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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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권이 나왔네요!
아이가 받자마자 요번에도 후루룩 읽었지요.
작가님들 열일했나봐요.
조지 워싱턴 할아버지의 자본주의 편의점에 주인공 오동동이 먼저 등장해서 모험 출발~~
요번 시즌엔 은행을 탐험합니다.
뱅크런에 대한 이야기에 눈이 휘둥그래해집니다.

은행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설명해주고요.제법 전문적인 설명에 저도 배우고 가지요.
배경지식이 쑥쑥 키워지는 모험에 감탄하고 갑니다.

돈이 돌아가는 원리가 주인공 남매의 신나는 모험으로 펼쳐지는 스토리…
점점 발전하네요.
이렇게 뭔가 업그레이드되는 <자본주의 편의점>시리즈 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초등추천도서 #자본주의편의점2 #경제교육 #뱅크런 #예금자보호법 #지급준비금 #은행의역사 #없는돈을만드는은행

*서평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보고 주관적으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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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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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자본주의의 편의점 2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동화입니다.‘없는 돈을 만든다’는 제목처럼, 은행의 대출과 신용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은행의 역할과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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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본주의의 편의점 2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동화입니다.
‘없는 돈을 만든다’는 제목처럼, 은행의 대출과 신용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은행의 역할과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지식이 얕은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

어려운 개념도 그림과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자’, ‘신용’, ‘대출’처럼 생소한 단어들도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요.
은행이 없다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도 흥미로웠습니다.
경제에 대해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하며 이번에도 추천. 엄지척👍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실생활 속 경제 활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c*******0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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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책) 자본주의 편의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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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편의점2 2.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입니다.1권에서도 나왔던 조지 워싱턴이 나옵니다.고금리, 고이득 남매가 돈에 대한 궁금증과 어려움에 봉착하면 언제든 나타나 자본주의 편의점을 통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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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편의점2 
2.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입니다.


1권에서도 나왔던 조지 워싱턴이 나옵니다.
고금리, 고이득 남매가 돈에 대한 궁금증과 어려움에 봉착하면 언제든 나타나 자본주의 편의점을 통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추천책, #자본주의편의점2, #어린이경제교육동화
f******n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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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편의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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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득의 라이벌 제수찬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첫페이지부터 은행이 망했다? 라는 글귀로 시선을 끌고서는 다음장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더라고요!돈과 자본주의에 관한 기상천외한 모험이야기라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마자 "2권 기다렸는데"  "정말 은행이 망할수도 있는거야? 그럼 내가 저축했던 돈들은 어떻게 되는거야?"라며 궁금증을 쉴새없이 토로함과 동시에 술술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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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득의 라이벌 제수찬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첫페이지부터 은행이 망했다? 라는 글귀로 시선을 끌고서는 다음장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더라고요!돈과 자본주의에 관한 기상천외한 모험이야기라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마자 "2권 기다렸는데"  "정말 은행이 망할수도 있는거야? 그럼 내가 저축했던 돈들은 어떻게 되는거야?"라며 궁금증을 쉴새없이 토로함과 동시에 술술 읽어내려갔어요. 1권에 비해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꽤 나왔는데 뱅크런, 지급준비율, 명목소득 등등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단순하게 한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상황을 생생하게 그림과 스토리로 풀어냈기때문에 인기가 좋은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이 책 한 권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 경제의 중요성과 자산의 개념을 심어주는 귀중한 경험이 되고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글임을 밝힙니다


z********9 202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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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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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편 [부제는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 맞습니다. 바로 은행과 관련된 정보가 들어있어요. 자본주의에 중요한 돈을 보관하고 인출하고 대출도 하고 저축도 하고 은행에서 할 업무가 상당히 많은데 은행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어야겠죠?? 은행이 항상 좋은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뱅크런] 이라는 단어에서 보다 싶이 경제위기가 생기거나 은행에 문제가 생겼을때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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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편 
[부제는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 
맞습니다. 바로 은행과 관련된 정보가 들어있어요. 자본주의에 중요한 돈을 보관하고 인출하고 대출도 하고 저축도 하고 은행에서 할 업무가 상당히 많은데 은행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어야겠죠?? 은행이 항상 좋은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뱅크런] 이라는 단어에서 보다 싶이 경제위기가 생기거나 은행에 문제가 생겼을때 사람들이 은행에 자신이 맡아둔 돈을 찾으러 달려가는 일이 생겼어요. 
하지만 은행에서는 지급준비율에 맞춰서 현금을 보유하기 때문에 원한다고 돈을 다 찾을 수 없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다 돌려달라고 하면 그돈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거에요. 황당하지만 사실입니다.책에서는 이렇게 어려운 용어를 그림을 활용해서 설명해요. 
#지급준비율 이란?
지급준비율에 따라서 은행에서는 현금을 보유합니다. 준비금은 맡긴돈을 찾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게 남겨두는 돈이죠. 중앙은행은 은행이 얼만큼의 준비금을 보관하도록 정해 주고 이를 "지급준비율"이라고 이야기해요. 예를들어 지급 준비율이 10%라고 하면 100만원을 맡긴사람 중에서 10만원은 은행이 보관하고 나머지 90만원을 다른사람에게 대출을 해주는거죠. 그렇다면 시중에는 190만원의 돈이 유통되는 거에요.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은행과 관련하여 제일 중요한 [#예금자보호법]
은행이 망하면 내돈이 사라진다? 그렇다면 누가 은행에 돈을 맡기겠어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예금보험공사를 운영하여 법으로 사람들의 돈을 지켜줘요. 최대5천만원까지 예금보호를 하기 때문에 은행이 망해도 5천만원까지는 돌려받을 수 있는거죠. 하지만 주식, 펀드, 채권 등은 포함이 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예외적으로 우체국은 정부에서 운영을 하는거라 5천만원 이상의 돈과 이자를 모두 국가에서 보장해줍니다. 대신에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낮으니 참고해주세요.
2024년 12월에 예금자보험금액으로 1억까지 올린다고 개정한다고 하니 곧 시행이되겠죠?우리가 은행을 사용할때 중요시 여기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금리]입니다. 
#금리 는 은행에 돈을 맡기거나 빌릴대 돈에 붙는 이자라고 해요. 그 이자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 바로 [금리]래요. 
금리는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준이 되는 금리가 있는데 그게 바로 중앙은행에서 정하는 #기준금리 입니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조절해서 경제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까 뉴스에서 기준금리를 바꾼다는 소식이 들으면 잘 확인해야겠죠.책에서는 은행과 관련된 것들을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편의점의 다양한 상품을 이용하게 해요. 이론적인 것들만 설명하면 재미가 없지만 아이들이 자신과 관련된 예시를 들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니 더 관심을 가지면서 읽는거 같아요. 아직 저희 아들은 어려서우리가 은행을 사용할때 중요시 여기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금리]입니다. 
#금리 는 은행에 돈을 맡기거나 빌릴대 돈에 붙는 이자라고 해요. 그 이자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 바로 [금리]래요. 
금리는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준이 되는 금리가 있는데 그게 바로 중앙은행에서 정하는 #기준금리 입니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조절해서 경제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까 뉴스에서 기준금리를 바꾼다는 소식이 들으면 잘 확인해야겠죠. 모든 내용을 읽어주기 보다는 주요 내용과 그림을 위주로 보여줬는데 조카는 초등학생이라서 그런지 직접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초등학생이 되면 본인이 이해를 하면서 읽겠죠? 그때까지 자본주의 편의점 시리즈를 잘 모아야겠어요. 
e*****4 202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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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본주의 편의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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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은 EBS 다큐멘터리 《자본주의》의 정지은, 방송작가로 활동한 이효선 작가가 집필한 판타지 경제 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1편에서 ‘자본주의 편의점’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던 이 시리즈는, 2편에서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경제 지식을 담아 한층 스케일을 확장했다.이번 이야기는 '없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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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은 EBS 다큐멘터리 《자본주의》의 정지은, 방송작가로 활동한 이효선 작가가 집필한 판타지 경제 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1편에서 ‘자본주의 편의점’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던 이 시리즈는, 2편에서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경제 지식을 담아 한층 스케일을 확장했다.


이번 이야기는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이라는 주제로 뱅크런, 은행의 종류, 지급준비율, 신용창출, 예금자 보호법, 금리, 명목 소득과 실질 소득, 중앙은행, 보이스피싱, 금융실명제, 저축의 종류 등 다양한 금융 개념을 다룬다. 책은 이러한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판타지 세계 속 에피소드로 흥미롭게 녹여낸다.



이야기는 다시 만난 주인공 이득이가 자신의 통장을 자랑하려다, 친구 수찬이로부터 "은행도 망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뱅크런이 도대체 뭔데? 내 돈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라며 당황한 이득이는 우연히 자본주의 편의점의 문을 다시 열게 된다. 깡통을 차다 맞힌 자본주의 편의점의 조지 워싱턴 할아버지를 통해 다시 한번 경제의 신비한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이득이는 실제 은행에서 사람들이 돈을 찾으려고 몰려드는 소리, 즉 ‘은행이 불꽃처럼 터지는 소리’를 듣고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해 은행으로 향하지만, 그 와중에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새하얀 세계에 갇히게 된다.


이야기는 이득이의 누나 ‘금리’로 시점을 옮긴다.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금리는 뉴스에서 “금리가 은행의 숨통을 조이고, 경제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급히 이득이에게 알려주려 한다. 그러나 이득이는 사라지고, 그의 방은 서재로 바뀌어 있다. 더 놀라운 것은 가족들조차 이득이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금리는 이상한 기분을 떨칠 새도 없이 다시 자본주의 편의점으로 끌려들어간다.




편의점에서 신상 아이템인 ‘눈알 젤리 안경’을 구입한 금리는 젤리를 먹고 마법 같은 힘으로 ‘돈의 요정’을 만나게 된다. 요정들은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 신용, 신용창출, 인플레이션 등의 개념을 친절하고도 흥미롭게 알려준다.


한편, 새하얀 세계에 갇혀 있던 이득이는 금리가 전해준 ‘황금소시지’를 통해 170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황금동상’으로 변해버리는 위기를 겪지만, 중앙은행의 역사, 은행의 기원, 그리고 다양한 경제 문제를 직접 해결해 나가면서 경제 개념을 하나씩 배워간다.


『자본주의 편의점 2』는 단순한 경제 상식서가 아니다. 판타지와 모험, 그리고 경제 교육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책은, 복잡한 금융 시스템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다. 김미연 작가의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는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하고, 한국은행 이성환 팀장의 감수를 통해 내용의 정확성과 전문성까지 확보했다.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합하며, 경제에 대한 기초 개념과 함께 ‘돈’이라는 주제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돈과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의 경제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자본주의편의점2 #정지은이효선글 #김미연그림 #이성환감수 #가나출판사 #어린이경제교육동화 #없는돈을만드는은행 #돈과금융교육
y****7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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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2 :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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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신용에 대해 이야기했던 [자본주의 편의점 1]에 이어 '없는 돈을 만들어 내는 은행'이라는 주제로 [자본주의 편의점 2] 출간되었다!!!![자본주의 편의점 2]는 2008년 EBS 다큐 프라임 <아이의 사생활>과 2012년 EBS 다큐 프라임 <자본주의>를 제작한 정지은 PD님이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방송 작가로 활동 중인 이효선 작가님과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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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신용에 대해 이야기했던 [자본주의 편의점 1]에 이어 '없는 돈을 만들어 내는 은행'이라는 주제로 [자본주의 편의점 2] 출간되었다!!!!


[자본주의 편의점 2]는 2008년 EBS 다큐 프라임 <아이의 사생활>과 2012년 EBS 다큐 프라임 <자본주의>를 제작한 정지은 PD님이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방송 작가로 활동 중인 이효선 작가님과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자본주의와 경제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출간한 시리즈이다. 




[자본주의 편의점 2]는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편의점이 배경이다. 돈을 좋아하는 고금리, 고이득 남매가 자본주의 편의점의 주인인 조지 워싱턴 할아버지를 만나 시공간을 넘나들며 경험하는 기상천외한 은행 이야기를 담고 있다. 



1편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돈과 신용을 주제로 전체적인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 흐름에 대한 이야기였고

2편은 경제 흐름에 핵심이 되는 은행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장 : 단순히 돈을 맡기고 인출하는 역할만 한다고 한다고 생각했던 은행이 망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은행의 다양한 역할과 뱅크런과 예금 보호자 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2장 : 사람들이 저축한 돈을 은행에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돈에 돈이 붙는 금리와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을 '돈의 요정'과 함께 알아본다.


3장 : 자본주의 편의점에서 1700년대로 이동한 이득이를 통해 은행 탄생 이야기와 은행의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은행원이 된 고금리가 은행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은행 금고를 소개하는 모습도 아이들에게는 인상 깊을 것 같다.







예전에는 직접 돈을 들고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고 인출을 했었다. 부모를 따라 은행에 가 본 아이들도 많았고 현금으로 물건을 구매하다 보니 돈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컴퓨터와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돈에 대해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자본주의 편의점]은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할 스토리를 바탕으로 경제와 자본주의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주인공들을 따라 책을 읽으면서 경제를 이해하고, 돈에 대한 가치와 은행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아직은 아이니까 나중에"가 아니라 아직 어리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경제 도서인 [자본주의 편의점]을 추천한다. 



*위 도서는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읽고 솔직한 리뷰를 작성한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4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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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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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이효선 #정지은 #어린이경제교육동화 #자본주의편의점2 #우아페서평단 #가나출판사우리가 은행에 돈을 맏기게 되면서 얼마나 모을까? 하면서 은행에서 상품을 만들어 가면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우리 세대는 기억 할 수 있을 것이다. IMF사건. 그 당시에는 너나 할 것 없이 금융업이 문들 닫기 시작을 하게 되면서 뱅크런이란 것이 생기게 되었다. 아마 우리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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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이효선 #정지은 #어린이경제교육동화 #자본주의편의점2 #우아페서평단 #가나출판사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맏기게 되면서 얼마나 모을까? 하면서 은행에서 상품을 만들어 가면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우리 세대는 기억 할 수 있을 것이다. IMF사건. 그 당시에는 너나 할 것 없이 금융업이 문들 닫기 시작을 하게 되면서 뱅크런이란 것이 생기게 되었다. 아마 우리 때의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엔 조심을 해야 할 것이 해킹으로 인한 보이스피싱이나 개인정보유출 등이 심심치 않게 노출이 되어 가면서 우리의 주변이 위험해져 가고 있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춰 직접 선정한 18개의 키워드에는 ‘예금자보호법’, ‘중앙은행의 역사’, ‘금행이 아닌 은행인 이유’처럼 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경제 교육을 말할 때 전문가들은 “어려서부터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어릴 적 굳은 경제관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통장 만드는 법, 용돈 관리하는 법, 합리적인 소비 등 경제 습관과 개념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주를 이뤘다. 이전에는 경제 이론을 학습하고 습관을 형성하는 최소한의 경제 교육이었다면, 이제는 이를 넘어 아이들이 학습한 것을 실생활에 적용하며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자본주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 성실하게 저축하는 것,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 모두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원리를 아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힘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해줘야 아이들이  한발 더 나아가 아이들의 실제 삶과 연결된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다. 

돈을 발행하는 기관인 동시에, 금리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으로서의 한국은행은 경제 안정과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물가 안정, 금융 시스템의 안정, 외환 관리 등을 수행하며 경제의 중심에 있는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다. 







m*****5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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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
"없는 돈을 만드는 은행 " 내용보기
EBS 다큐 프라임 "자본주의"로 한국방송대상 대상, 국무총리 표창, (사)한국경제교육학회 2012년 경제교육 미디어상 등 10여개의 상을 수상한 정지은 작가는 2013년 경제 경영서 "자본주의"를 출간했다. "자본주의"는 출간 즉시 경제 서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는 경제 동화의 형태로 풀어낸 책이 "자본주의 편의점"이다.자본주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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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 프라임 "자본주의"로 한국방송대상 대상, 국무총리 표창, (사)한국경제교육학회 2012년 경제교육 미디어상 등 10여개의 상을 수상한 정지은 작가는 2013년 경제 경영서 "자본주의"를 출간했다. "자본주의"는 출간 즉시 경제 서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는 경제 동화의 형태로 풀어낸 책이 "자본주의 편의점"이다.


자본주의 편의점 1에서는 고금리와 고이득 남매, 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실생활 속 에피소드를 경험하게 해주는 자본주의 편의점 주인 할아버지인 조지 워싱턴, 그리고 고금리와 고이득 남매의 친구인 오동동과 정하라가 등장했다.

자본주의 편의점 2에서는 같은 등장인물에 더하여 고이득의 라이벌이며 경제 지식이 많은 친구 제수찬도 등장한다.

자본주의 편의점 1의 서평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passer95/223728454334

자본주의 편의점 1에서는 돈과 신용이라는 부제에 맞게 신용의 의미, 돈과 한국은행, 신용카드, 그리고 수요와 공급, 물가와 공급에 대해서 다루었다. 자본주의 편의점 2에서는 은행을 중심으로 뱅크런, 은행의 종류, 예금자 보호법, 금리, 신용 창출, 경제 위기, 중앙은행, 보이스 피싱, 금융실명제, 저축의 종류 등 돈을 유통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제 현상 및 개념에 대해서 동화의 형태로 풀어낸다.

뱅크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1장에서 처음 제수찬이 등장한다. 꼬박 꼬박 저금을 한 통장을 자랑스레 들고 다니는 이득을 보고 놀라워하는 하라, 그 옆에서 그러다 은행에 돈 다 뺏긴다고 돈 찾아오라는 제수찬. 경제에 대해 수찬이가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아 반박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던 이득은 자본주의 편의점을 찾게 된다. 조지 워싱턴 할아버지는 이득에게 불꽃 팝핑 초콜렛을 추천하고 그 초콜렛을 먹은 이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실제로 은행이 폭발하는 상황에 도착해 있다. 그 안에서 사람들의 대화, 이득의 마음 속 갈등, 은행직원 이야기 속에서 뱅크런, 지급 준비율 등의 개념이 등장하고 이에 대한 설명 페이지가 나온다. 말그대로 사람들이 돈을 급히 찾아가게 되면서 은행이 망하는 상황을 불꽃이 터져 은행자체가 폭파되는 것처럼 눈에 그려지는 이야기로 풀어나가 독자를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동생 이득을 찾던 누나 고금리는 금빛 먼지를 따라가다 자본주의 편의점에 도착한다. 보이지 않는 것도 보이게 된다는 눈알 젤리를 추천받고 먹은 금리는 돈의 요정을 보게 된다. 돈의 요정을 따라다니며 은행에서 보이지 않는 돈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금리와 소득, 대출과 신용 등의 개념을 끊임없이 움직이고 늘어나는 돈의 요정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은행에서 일부는 중앙은행의 금고로, 나머지는 대출로 많은 사람들에게 갔다가 금리에 따라 더 많아진 금액으로 돌아오는 돈의 흐름을 마치 눈에 보이는 요정으로 묘사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보이스 피싱도 4장에서 다루고 있는데, 삽화와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꼭 읽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도 일부 교육을 하는 곳도 있지만, 그 설명이 충분치는 않아 보인다.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고 많이 휴대하고 다니기 때문에 보이스피싱의 위협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편의점 2은 1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시각에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초등학생 남매 주인공들이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과 경제 개념을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조지 워싱턴이 설명해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또한 컬러풀한 삽화가 중간중간 등장하여 지루함이 없고, 중요한 경제 개념은 노란색 볼드체로 표시하고 뒷면에 그에 대한 설명 또한 삽화와 함께 가독성이 좋게 담았기 때문에 쉽게 읽히는 편이다. "경제"라는 분야에 대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초등학생들에게는 물론 경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편, 2편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본 서평은 미자모 서평단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에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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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