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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유산 - 마르타 브룩스 외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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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 리더십 시리즈 두 번째로, 『리더십 유산』에서는 좀더 자기성찰적인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각자 자기 인생의 마지막을 떠올리며,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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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 리더십 시리즈 두 번째로, 『리더십 유산』에서는 좀더 자기성찰적인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각자 자기 인생의 마지막을 떠올리며,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리더의 인품에 대한 지적이다.

우리는 모두 타인의 과거 속에서 우리 자신이 아름답게 기억되길 바란다.

한번 생각해보라.

당신이 아름답게 기억하는 리더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가를.


책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평생 자신을 키워준 고모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자연스럽게 거대 기업의 CEO를 맡게 된 더그 로만. 기대에 부풀어 있던 로만에게 고모의 유언장이 전달된다.

거기에는 6개월 후에 로만이 자신만의 리더십 유산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인정해야 CEO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실망스런 상황이지만, 더그 로만은 고모 낸이 자기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는 여행을 통해서 어렴풋이 터득해 나간다.

과연 로만은 6개월 안에 자랑스러운 리더십 유산을 창조할 준비를 끝마칠 수 있을까?

이 책은 더그 로만이 만나는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중요한 리더십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리더십 유산을 창조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은 큰 설득력을 가진다.
우리는 뛰어난 인품을 가진 도덕적인 리더를 기억한다.

그들에게서 나오는 인품의 향기는 오래도록 우리의 기억을 지배한다.
또 우리는 우리에게 진실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준 사람들을 기억한다.

그들과 함께 나누었던 진실한 이야기와 감정의 교류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내달리는 사람들은 우리의 의식 속에 강하게 각인되어 있다.

그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은 사람의 영혼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위보다 인격을 갖추고,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꿈을 좇아가는 매력적인 리더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을 통해 자신만의 자랑스러운 리더십 유산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원칙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h*****k 2008.10.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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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관리자의 변치않을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
"성공을 꿈꾸는 관리자의 변치않을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 내용보기
- 요약 : 지위보다는 인력을 갖추고,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꿈을 쫓아가는 매력적인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 리더십 유산의 3 가지 원칙 - 지위가 아니라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 폭풍우속에서도 침착하라.   그러나 방어적이지 마라.   . 추종자가 아니라 협력자를 얻어라   .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을 존중하라   . 말한 것을 실천하라 - 진실한 인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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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지위보다는 인력을 갖추고,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꿈을 쫓아가는

매력적인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 리더십 유산의 3 가지 원칙

- 지위가 아니라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 폭풍우속에서도 침착하라.   그러나 방어적이지 마라.

  . 추종자가 아니라 협력자를 얻어라

  .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을 존중하라

  . 말한 것을 실천하라

-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

  . 질문하여 상대방의 동기를 확인하라

  . 다른 사람의 관점에 공감하라

  .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들은 것을 되물어라

- 꿈을 쫓아야 한다

  . 낙천적인 태도를 고수하라

  . 진정으로 재미를 느껴라

 

- 생명이 있는 것들은 서로 똑같을 수 없어요.  한 가지 방식이 모든 식물에게 이로운 것은 아니라는 말이죠.  토양, 수분, 온도가 각 식물의 요구에 맞게 달리 적용되어야 합니다.  어떤 생물은 의외의 환경에서도 살아남지요. 

그러나 우리 주위의 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번성하게 하려는 목표를 우리가 가졌다면 , 그 각각의 욕구를 고려해야 해요. 

당신은 참나무도 장미꽃 가꾸듯 다룰 건가요?" ( 35 페이지)

 

- 때로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것과 유사한 목표를 어떻게 성취했는지 관찰할 필요도 있어요

 

- 그 사람들에게 너무 모질게 그러지 마라.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기 마련이다.  젊잖은 사람들이야.  그리고 늘 노력하고 있어..... 

단지 네가 그들을 제대로 이해할 시간을 갖지 못했을 뿐이야  ( 48 페이지)

 

- 더그, 네가 가진 능력만큼 휼륭한 사람이 되거라. (49 페이지)

 

- "제 손을 보세요.  온통 굳은살이에요."  집에 돌아와서 그는 또 불평을 했다.  낸은 즐겁게 웃었다.  "네가 세운 울타리가 몬태나에서 가장 곧고 튼튼할 거다"  (51 페이지)

 

- 자네의 직함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도 감동을 주지도 못하지만, 자네의 행동은 틀림없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네  ( 76 페이지)

 

- 사람은 언제나 리더에게 의존해서 계획을 세우고 방침을 정하기 마련이거든요 ( 80 페이지)

 

- "그러니까 페라노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먼저 바꾸었다는 말씀이군요"  

"아마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부터 바꾸었을 겁니다"  (81 페이지)

 

- 이글정크션의 미래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책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글정크션의 과거를 지키는 건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109 페이지)

 

- 우리의 꿈에는 늘 도전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어요. 

그러나 그 도전때문에 우리느 끝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게 되지요.   그러니까 늘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가능성을 찾는 겁니다.  ( 112 페이지)

 

 

c****g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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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청년 리뷰81] 리더십 유산
"[순수청년 리뷰81] 리더십 유산 " 내용보기
리더십유산은 '겅호'로 알려진 켄 블랜차드의 리더십 시리즈입니다. 그가 책을 쓴 것은 아니고 제작을 했습니다. 내용은 무스랜드 사장인 낸 고모는 병으로 죽으면서 주인공 더그에게 회사를 물려 줍니다. 그렇지만 더그는 회사 사장이 되기 전 6개월 동안 낸 고모가 유언으로 남긴 문제를 풀고 이사회에 보고를 하여 만장일치로 이사회의 인정을 받은 후에야 가능합니다.  그 문제라
"[순수청년 리뷰81] 리더십 유산 " 내용보기
리더십유산은 '겅호'로 알려진 켄 블랜차드의 리더십 시리즈입니다. 그가 책을 쓴 것은 아니고 제작을 했습니다.

내용은 무스랜드 사장인 낸 고모는 병으로 죽으면서 주인공 더그에게 회사를 물려 줍니다. 그렇지만 더그는 회사 사장이 되기 전 6개월 동안 낸 고모가 유언으로 남긴 문제를 풀고 이사회에 보고를 하여 만장일치로 이사회의 인정을 받은 후에야 가능합니다. 

그 문제라는 것은 리더십이란 무엇인지를 낸 고모가 지려을 내린 사람들을 찾으러 다니면서 깨닫는 것입니다. 유언장에서 찾으러 다니라는 사람은 원예원에서 식물을 기르는 사람, 유쾌하게 회사를 이끌고 있는 그녀의 친구, 벽화를 그리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얼핏보기에는 매우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낸 고모는 주인공인 더그에게 진실함과 인격, 꿈을 가르쳐 주고 싶어했습니다.

더그는 고등교육을 받고 자라 매우 현명하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다른 행동을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낸 고모는 그러한 것을 식물로 비유를 합니다. 모든 식물은 각기 다른 환경속에서 자라고 있어, 식물마다 흙과 물과 빛을 다르게 줘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도 같이 적용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전 구본형씨 강의에서 리더십을 정의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한 것이 기억납니다.

이 책도 그와 비슷하게 리더십의 시작은 모든 것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부터 나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 논리임에도 저는 이 책을 보면 머리속에 강한 인상을 담습니다. 

 

-주제-

삶의 다양함을 받아들이기

-핵심어-

고사리, 인격갖추기, 진실한 인간관계, 꿈

-인상깊은 구절-

그러면 리더십 유산이란 무엇인가? 리더십 유산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혹은 공식/비공식적으로 일으키는 변화의 총합이다. (13페이지)

"당신도 알다시피 진실은 낸이 비범한 능력을 지녔다는 겁니다. 이곳의 모든 나무와 식물들이 낸의 보살핌으로 크게 덕을 입었지요. 낸은 이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식물마다 그것을 키우는 최선의 방법을 알아냈어요." (35페이지)

제가 보기에는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가 그녀가 삶에 접근하는 방식의 모형이 된 것 같아요. 당신도 한 예가 되겠지요. 고아가 된 아기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고, 그를 키우는데 일생을 바친 사랑하는 고모가 있었던 것은 분명 큰 행운입니다. (36페이지)

"그래요. 페라노는 자신감을 갖는 것과 자신에겐 없는 재능을 지닌 인재들을 과감히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이로운지 알게 되었죠. 페라노가 배운 사실 중의 하나는 자신의 일도 자기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는 것이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리더의 추종자가 아니라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달은 거죠." (81페이지)

r***n 200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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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떠한 리더십 유산을 남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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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조직을 이끄는 이에게 필요한 리더십으로 우리는 어떠한 것을 꼽을 수 있을까? 시대에 따라 이에 대한 답변은 달라져 왔다. 이 책은 다른 무엇보다도 인간을 중심에 놓고 사고하는 게 중요함을 우리에게 말해주기 위해 쓰여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리더들이 자신의 부하직원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을 경우 사내의 경직된 분위기를 어느 정도 완화시킴과 동시에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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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조직을 이끄는 이에게 필요한 리더십으로 우리는 어떠한 것을 꼽을 수 있을까? 시대에 따라 이에 대한 답변은 달라져 왔다. 이 책은 다른 무엇보다도 인간을 중심에 놓고 사고하는 게 중요함을 우리에게 말해주기 위해 쓰여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리더들이 자신의 부하직원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을 경우 사내의 경직된 분위기를 어느 정도 완화시킴과 동시에 직원들의 일의 능률을 증진시킬 수 있다. 하지만 위계질서에 대한 중시로 인해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에서는 인간적인 면이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짧은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웠다. 낸은 세계적인 도자기 회사 무스랜드의 창업주이자 뛰어난 CEO였다. 갑작스러운 낸의 죽음은 조카 낸을 혼란에 빠뜨렸다. 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더그는 무스랜드의 새로운 CEO가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유언장이 공개되면서부터 모든 일은 뒤틀리기 시작했다. 이사회에 의해 그가 리더십 유산을 발전시킬 준비가 되었음을 인정 받아야 한다는 고모의 유언장에 그는 격분했다. 다른 친척들에게는 그토록 관대한 고모가 왜 자신에게는 고작 6개월의 시간만을 허락했는지

하나의 소설로서 놓고 보자면 이 책의 완성도는 높다고 평가하기 힘들 것만 같다. 일단 아도이라는 인물은 너무 신비롭게 설정되어 있다. 물론 인간의 모든 행동이 계획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연이 개입해 이루어진 만남도 적지 않음을 나는 잘 안다. 하지만 아도이는 마치 더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우연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과도할 정도로 더그의 친구로 설정되어 있는 엘리엇, 더그의 비서인 제니퍼 등 다른 등장인물들 역시 마찬가지다. 마치 세상의 모든 인물들이 더그를 위해 존재하는 것 같은 분위기다. 또한 결론의 비약이 심하다. 이야기는 일정한 줄거리가 있고, 이와 같은 흐름이라면 더그가 변화하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글정크션을 방문한 부분에서 이야기의 흐름은 갑자기 단절된다. 그 이후의 이야기는 변화한 더그의 모습을 다루고 있는데, 6개월의 시간이 한 사람을 이토록 변화시킬 수 있는지가 놀라울 정도로 앞의 이야기와 뒤의 이야기는 다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저자는 100페이지가 겨우 넘는 짧은 분량 안에 많은 교훈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지위 아닌 인격으로부터 사람은 존경을 받을 수 있으며, 인간에 대한 진실한 관심에 기반한 인간관계에 말로 타인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음을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쫓는다면 결국 우린 꿈을 이룰 수 있음을 저자는 많은 등장인물들의 입을 통해 그리고 더그가 직접 적어나간 일기장 문구를 통해 우리에게 말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더그가 발견한, 고모 낸이 자신에게 남긴 그리고 더그 자신이 앞으로 구축할 리더십 유산이다. 이 책의 서문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나의 영향력은 지위나 업적, 신분과 상관없이, 그 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내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내가 죽었을 때 그들은 어떤 느낌을 갖는가, 이것이 바로 나의 리더십 유산이다.

 

또한 서문에는 이런 말도 있다.

 

-이 책리더십 유산을 처음 읽고, 나는 우리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간에 누구나 리더십 유산을 갖게 되리라는 것을 알았다. 문제는 그것이 어떤 유산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우린 지금 이 순간에도 타인과 숱한 관계를 맺고 있다. 나와 관계하고 있는 이들은 순간순간 나에 대해 평가를 하며 나 역시 그들을 평가한다. 그렇게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우리가 걸어간 자리에 어떠한 것이 남을지, 타인이 우리가 남긴 것을 과연 리더십 유산이라 인정해 줄지, 지금까지 보다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q*****2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