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 책을 한글로 먼저 읽었는데요^^ 내용이 아주 뭐랄까? 신비스럽다고나 할까 여튼 수채화 같은 배경묘사와 함께 잔잔하게 사람등의 마음속으로 들어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추리 소설이랍니다,, 문체는 비교적 깔끔한 편이고요, 덕분에 한글로 번역된 책들은 총5권 정도지만 원서는 단 한권으로 분량은 꽤 제 생각(?)보다 적었어요 하지만 영어 수준은 중급 정도는 되셔야 읽기 가능할 것 같구요, 음,, 표지는 윗 그림대로 아주 깔끔하고 책장이 성경책처럼 가장자리가 꺠끗한 금색으로 처리되어 있어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