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대표적인 영국의 기타곡들만 엄선한 디바인의 연주앨범. 개인적으로 윌리엄 왈튼의 '5개의 바가텔'을 즐겨 듣는다. 이런 대곡이 나오는데 영향을 준 사람이 바로 당대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Julian Bream이다. 그가 1972년에 최초로 이 곡을 연주한 후, 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이 연주회장에서 즐겨 연주하는 레파토리가 되어 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상당한 난곡으로 잘 알려
20세기의 대표적인 영국의 기타곡들만 엄선한 디바인의 연주앨범. 개인적으로 윌리엄 왈튼의 '5개의 바가텔'을 즐겨 듣는다. 이런 대곡이 나오는데 영향을 준 사람이 바로 당대 유명한 기타리스트인 Julian Bream이다. 그가 1972년에 최초로 이 곡을 연주한 후, 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이 연주회장에서 즐겨 연주하는 레파토리가 되어 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상당한 난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곡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