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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이책은 탁월하다.
특히, 현대사회의 경제, 정보, 문화, 지식,시스템 의 근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편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미국편은 이전의 다른나라편과는 다르게 세가지 다른 주제로 엮어져있는데, 미국역사, 미국인, 미국대통령 으로 세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사마천의 사기가 연상된다.
특히 미국대통령편은 인물의 중요도와 상관없이, 한명당 6page를 배분했다는데에서 저자의 역사에 대한 저술가로서의 책임감같은것도 느껴진다.
출판사의 평론과 같이, 이책은 우물안 개구리 안에 있는것 같은 독자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줄..
세상을 보는 견식과 통찰력을 가장 단시간에 갖추게 해줄 책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 살기 좋은 나라만은 아니면, 모두것을 따라해야 완벽한 선진체계를 갖춘 국가가 아님을 알았다. 오히려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비민주적인 성향을 갖춘 정치체제를 채택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대목에선 나의 몰상식함에 깜짝놀라고 말았다.
명불허전이라고, 지식의 보고를 직접 경험해보시라고 더 이상의 스포일러는 자재하며,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에게 강추하는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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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미국역사/대통령 편이 중복되는 내용들이 있지만 어쨌든 미국이란 나라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대통령편이 너무 수박 겉핧기라 내용이 깊지가 못한점이 단점 이군요 기회가 된다면 미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대통령 편을 좀더 심도있게 다루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세편에서 중복되어 나오는 이야기들이 상당부분 있는데 중요해서 중복 하는것은 어쩔 수 없지만 필요없는 부분들은 다른 내용으로 구성해 보는것도 책의 깊이를 더하는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이원복 교수의 다른 저서와 마찬가지로 아주 쉬우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잘 짚어주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접하셔서 유용한 정보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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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로 배우는 역사를 그닥 좋아 하지 않고, 특정 시대에 대한 집중적인 역사책은 부담 스럽다면 정답은 먼나라 이웃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