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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면 은행적금의 돈이 펀드로 몰린다는 기사를 종종보았다 그런데 왜 펀드로 몰리는지 은행적금은 왜 인기가 시들어지는지 또 내가 펀드를 가입하러갈수 있는 자신감은 ?
펀드관련책을 사보아도 강연회나 재테크동호회에서 물어보아도 역시나펀드는나에게 어려운것이었다. 그런데 이책을사보고는 '그래 나도 펀드에 가입할래!'라는 확신을갖게되었다.
나처럼 초보자이거나 선뜻 펀드가입을하러 금융ㅇ기관에 가기가 꺼려지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읽고 가기를ㄹ 적극권한다. 펀드는 금융권이나 증권사가서ㅏ 담당자와 미팅하면 충분히 설명을 잘해준다. 난 이버너에 펀드에가\입했다. 담당자들의 잣세한설명을 듣고나니 펀드관련책 보다는 너무이해가잘되었다. 나처럼 초보자들이 많지는안겠지만 적극 권하고싶다 은행이나 증권사방문전ㄷ에 꼭. [인상깊은구절] 금리 3.5%짜리 1년 만기 정기적금은 세금을 제하면 실제 글리는 1.6%다. 이래도 타성에 젖어 저ㄱ축에 연연할 생각인가? 재테크 관점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
| 물론 주제의 분류, 성격상 깊이있는 내용을 기대하기엔 어려우나 기본적인 원인이나 정의는 필요할 듯한데 넘 많은 내용과 정보를 제공하려는 필자의 욕심이 느껴졌으나 그러인해 책의 깊이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간단한 인터넷상에서 제공되는 내용들 정도의 수준으로 구입비는 정리와 편집비용정도로 생각하시구 구입하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간단한 초보자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내용정리나 특정 투자회사소개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너무 큰기대보다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유용한 여러가지 정보를 통해 그중 관심 내용을 개인적으로 세심하게 알아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
| 은행의 저금리 행진 때문에 저축을 할 경우 자산이 감소한다고 뉴스에서 연일 떠들어대고 있다. 그래서 다시 과거의 아픔을 딛고 증권시장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이 책은 주식저축 중 간접투자인 적립식 저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주식의 원칙인 '무릎에서 사서 가슴에서 팔아라''나누어 사서 나누어서 팔아라' 원칙을 실현시켜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적립식 투자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이는 장기적인 접근으로 종래 단타 매매에 의존하던 우리의 주식 투자 방식을 바꿔줄 것이라 생각한다. 주식시장이 카지노라는 생각을 버리고 은행보다 더 좋은 투자임을 보여준다. 유망종목을 오를 때까지 장기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것이 좋을 듯 싶다. 문제가 있다면 개인은 그런 정보에 어둡다는 것, 최근 잘나가는 키움닷컴의 hts인 영웅문도 데이터가 옛날 데이터라 별 좋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선진국의 예를 들면서 전문가에 맡겨라란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 밤새워서라도 분석해서 이익을 실현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그리고 한가지 더라면 여윳돈으로 3년 정도 묵힐 수 있는 돈을 맡기라고 한다. 직접투자를 하던 간접투자를 하던 그것은 고객의 마음이다. 그 마음도 좋지만 시스템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고서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면 관련서적 2-3권을 읽어야 하고, 간접투자에 대해 편하게 읽으려면 이 책을 입문서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다. |
|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 2005. 김대중 저. '저금리 시대의 주식재테크-적립식 펀드' 지겹게 들어온 말입니다. 제가 접해본 몇권의 펀드투자 도서중에 가장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펀드, 그중에서도 적립식 펀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 면에서는 여느 책과 다르지 않지만 그 내용이 가장 공감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혼동하기 쉬운 적립식 투자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는 것뿐만 아니라 매월 같은 날에 우량주를 같은 수량만큼 산다든가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월 일정량씩 구입하는 것, 개방형 펀드에 매월 불입하는 것 또한 적립식 펀드의 최대 약점인 높은 수수료를 피해갈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던 것이 제가 이책에서 배운 가장 큰 지식입니다. 은행의 저금리에서는 인플레이션마저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과 그 대안으로 적립식 투자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이 인상깊은 책이라 여러분께서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