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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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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곤 목사님은 다들 알면서도 말 안하고 넘어가는, 사실 그냥 넘어가도 먹고살기엔 별 지장 없는, 하지만 심령은 메마르게 하는 그런 주제들을 잘 파헤치는 것 같다. 그 분의 메시지를 들어본 사람들은 금방 알겠지만... 역쉬 재밌다. 삶 속 깊은 곳에서 생동감 있게 전해지는 예화들 또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내가 고민하고 있고 고민 하던 것들을 끄집어 낸다. 이렇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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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곤 목사님은 다들 알면서도 말 안하고 넘어가는, 사실 그냥 넘어가도 먹고살기엔 별 지장 없는, 하지만 심령은 메마르게 하는 그런 주제들을 잘 파헤치는 것 같다. 그 분의 메시지를 들어본 사람들은 금방 알겠지만... 역쉬 재밌다. 삶 속 깊은 곳에서 생동감 있게 전해지는 예화들 또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내가 고민하고 있고 고민 하던 것들을 끄집어 낸다. 이렇게 이 책은 제목처럼 시원하게 읽혀진다. 그리고 맘속에 녹아드는 충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겉치장에만 신경쓰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읽어야 할 책이다. (물론 나역시 ^ ^!)
a*******6 2005.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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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자의 충성에 관한 충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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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글에 나오는 문희곤 형제가 만들었다는 국수가 먹고 싶어졌다. 꽤 오랜 시간 그를 봐왔고 그의 삶을 알고 있지만 늘 느끼는 그 한결같은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부러울 뿐이다. 섬김이라는 말이 넘쳐나는 시기에 어떤 삶이 섬김의 삶인지 이 책은 너무 쉽게 그리고 너무 잘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질투가 나기까지...
"충성된 자의 충성에 관한 충성된 글" 내용보기

문득 이글에 나오는 문희곤 형제가 만들었다는 국수가 먹고 싶어졌다.

꽤 오랜 시간 그를 봐왔고 그의 삶을 알고 있지만 늘 느끼는 그 한결같은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부러울 뿐이다.

섬김이라는 말이 넘쳐나는 시기에 어떤 삶이 섬김의 삶인지 이 책은

너무 쉽게 그리고 너무 잘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질투가 나기까지...

s*****1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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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대로 열심히 한다고 충성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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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나 리더가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하면 충성인가?"라는 저자의 힐문 섞인 질문이 기억에 남는다. 전도사 시절 혼자서 국수 삶고 화장실 청소 하는 것으로 충성된 사람이란 인정을 받고 싶었다던 저자의 고백은, 내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보겠다며 용쓰던(?)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게 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좇아 달려가던 내 모습을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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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나 리더가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하면 충성인가?"라는 저자의 힐문 섞인 질문이 기억에 남는다. 전도사 시절 혼자서 국수 삶고 화장실 청소 하는 것으로 충성된 사람이란 인정을 받고 싶었다던 저자의 고백은, 내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보겠다며 용쓰던(?)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게 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좇아 달려가던 내 모습을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기도 한다.(이상한 반응 같지만.) 책 뒤 표지에 실린 글처럼 뭔가를 더 많이 하고 더 열심히 할 것을 강요하고 강요받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다. 하나님의 뜻은 분별하지 않고 '더 많이, 더 빨리, 더 크게'라는 세상의 방식을 좇아 가는 모습이 이 땅의 교회들 안에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그런 이들의 경종을 울리는 도구로 크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사실은 다 알고 느끼고 있지만 모르는 척 덮고 넘어가는 짜가 충성의 문제를 용감하게(?) 드러낸 용기와, 진지한 주제를 밝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자의 재치가 너무 귀한 책이라 느껴진다. 좋다. 은혜 많이 받으면서 읽었다.
w*****2 200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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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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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처럼 충성된 사람이라는 평을 누구보다도 듣고 싶어했던 필자로서는 '충성'이라는 잃어버려서는 안될 미덕에 관해 성경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쉬운 매뉴얼 같은 책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행동과 말의 모든 동기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표면적인 칭찬과 사람들의 평가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독서하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내용보기
저자처럼 충성된 사람이라는 평을 누구보다도 듣고 싶어했던 필자로서는 '충성'이라는 잃어버려서는 안될 미덕에 관해 성경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쉬운 매뉴얼 같은 책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행동과 말의 모든 동기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표면적인 칭찬과 사람들의 평가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독서하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추구할 때, 이른 바 하나님을 잘 알고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고 주를 경외할 때에야 비로소 사람과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주께 충성할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적극 동의하는 바이다. 이 책을 많이들 읽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충성된 종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작은 일에 충성하면 큰 일을 맡기신다.
s******5 200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