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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쪽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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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쪽박의 차이    "항상 웃고 사시는 거 보면 슬픈 일은 하나도 없는 거죠?"그녀가 어이없다는 듯 콧방귀를 날렸다."세상에 허구한 날 행복한 사람이 어딨어?행복한 불행은 일란성 쌍둥이야.항상 붙어 있는 '세트 상품'이라구.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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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과 쪽박의 차이   


"항상 웃고 사시는 거 보면
슬픈 일은 하나도 없는 거죠?"

그녀가 어이없다는 듯 콧방귀를 날렸다.

"세상에 허구한 날 행복한 사람이 어딨어?
행복한 불행은 일란성 쌍둥이야.
항상 붙어 있는 '세트 상품'이라구.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 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 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우와!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그렇게 간단하군요?"

"그럼,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이야.
좋아서 웃고 슬프면 울고!
그렇게 쉬운 짓을 누가 못해?

슬퍼도 웃을 줄 알아야
정말 행복할 자격이 있는 거지!
사람 관계도 그래.

이쁜 사람 이뻐하고
미운 사람 미워하는 거 누가 못해?

미운 사람을 이뻐할 줄 알아야
드라마가 생기는 거지."


-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최윤희

 

y***o 201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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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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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아줌마가 되고 나서 아침방송을 보게 되면서 알게된 내게는 정신적 멘토같은 분이시다. 이분의 목소리와 웃음소리를 들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소탈한 음성은 내가슴을 보고 너도 웃어~~하며 부추기는듯 하다. 유명강사로 바쁘게 강의도 하시는걸로 알고있다. 남편의 회사에 이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다고 한다. 남편은 너무 재미있어서 넘어갔다고 하더라.. 그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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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아줌마가 되고 나서 아침방송을 보게 되면서 알게된 내게는 정신적 멘토같은 분이시다.
이분의 목소리와 웃음소리를 들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소탈한 음성은 내가슴을 보고 너도 웃어~~하며 부추기는듯 하다.
유명강사로 바쁘게 강의도 하시는걸로 알고있다.
남편의 회사에 이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다고 한다. 남편은 너무 재미있어서 넘어갔다고 하더라..
그때 남편회사가 새로워 보이더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분은 노인들의 인생을 보면서 많은걸 배워왔구나 하는것을 느꼈다.
나도 언젠가 늙을것인데 골방에 갇혀 누가 오나 안오나만 기다리며 곰팡내 나게
노후를 보내는것은 지옥일것이다.
늙어도 움직일수있는 최소한의 건강만 허락된다면
열정적으로 움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있게 노력해라는것이 이책이
말하는 주제였다.
그녀의 강의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꼈다.
아름다운 책이었다.

c*****5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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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후를 위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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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나이는 뺄셈, 행복은 덧셈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미니 느낀점] 초록 머리가 이색적인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씨의 작품이다. 20대에 왠 노후대책 책이냐 할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그녀의 작품이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60대에서 많게는 90대가 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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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뺄셈, 행복은 덧셈

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미니 느낀점]

초록 머리가 이색적인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씨의 작품이다. 20대에 왠 노후대책 책이냐 할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그녀의 작품이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60대에서 많게는 90대가 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 일생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많은 지혜가 들어 있는 책이라 할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사실은 '사람 사는 게 다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아등바등 살아도, 호사를 부리며 멋지게 살아도 현재의 위치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행복은 없다는 사실이다. 즐겁게 웃으면서 호탈하게, 멋지게, 단순하게 사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장수 비법인 것 같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 생각하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오는 사람, 정말 멋지다 말할 수 있는 사람, 털털한 사람,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 사람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때론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조금은 넉넉해 지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할 것 같다. 때론 내 자신에게 너무도 가혹하게 벌을 내릴 때가 있다. 그러면 한 없이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헛점 투성이인 나를 발견하게 된다. 없는 것에 기준을 두고 보면 나의 하늘은 먹구름 투성이지만 있는 것에 기준을 두고 보면 구름 한점 없이 화창하기만 하다. 한 없이 맑은 날이 펼쳐지는 나만의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고 싶다. 내일이면 또 잊혀질지 모를 나의 이런 다짐과 마음을 기록하기 위해 난 이곳에 왔다. 언제든지 힘들어지면 찾아올 이곳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행복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멋진 오늘을 위해, 내일을 위해 홧팅! 아싸라삐요~~ 나만의 주문을 외치며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 그녀(작가)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책속의 말]

가장 특효가 뛰어난 21세기의 불로초는 철저한 자기 관리다.

 

절망을 바라보면 인생은 까만 블랙홀, 희망을 바라보면 인생은 초록 그린 홀. 인생 리모델링은 자주 하면 할수록 유쾌하고 멋지고 새롭다.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이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자기 흉을 한번 마음껏 보세요. 자기 칭찬을 실컷 해보세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세요?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아무에게나 고맙다고 먼저 인사하기 그리고 단순하게 살기. 별것 아닌 일을 복잡하게 만들고 잘한답시고 오히려 일을 꼬이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욕심 때문이다. 욕심이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판단이 흐려지고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인다. 남에게 주는 피해는 물론 앞뒤에 뭐가 있는지도 보이지 않는다. 오직 한 가지, 자신의 이익만 보일 뿐이다. 그러나 욕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부터 생각하면 일은 저절로 풀린다.

 

'없는 쪽'만 생각하면 하루도 살 수 없다. 그러나 '있는 쪽'을 생각하면 희망이 생긴다.

 

시간은 고무줄이다.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 24시간. 그러나 게을러터진 사람에게 하루는 10시간도 안 된다. 부지런히 틈새 시간을 활용하면 하루는 30시간으로 늘어난다.

 

<마이클 로이젠 박사가 권하는 젊게 사는 12가지 비법>

1. 매일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B, 칼슘, 엽산을 복용할 경우 6년은 젊어진다.

2. 담배를 끊고 간접 흡연을 피하면 8년 이상 생명이 연장된다.

3. 혈압을 조절하라. 정상인 사람의 건강 나이가 25년은 더 젊다.

4. 높은 스트레스는 실제 나이보다 32년 더 늙게 만든다.

5. 양치질만 부지런히 해도 6.4년은 젊어진다.

6. 하루 20분씩만 걸어도 5년은 더 오래 산다.

7. 안전 벨트를 매는 등의 안전 습관만으로도 3.4년은 더 젊어진다.

8. 매일 25g의 섬유질을 섭취하면 2.5년 젊어진다.

9.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만성 질환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2년 더 오래 산다.

10. 많이 웃으면 15년 더 젊어지고 20년 더 오래 산다.

11. 평생토록 배우는 자세로 가지면 5.6년이 더 젊어진다.

12.  젊게 사는 것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라. 26년은 젊어질 수 있다.

 

닥치는 대로 공부를 하면 젊음은 항상 내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 인간의 잠재 능력은 나이가 든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게을러 질 때 퇴화할 뿐, 나이와 상관없이 잠재력은 무한하다. 숨어 있는 1인치를 찾아라!

 

[유쾌하게 늙는 법]

1. 누구에게나 먼저 반갑게 인사한다.

2. 웬만하면 깔깔껄껄, 하하호호 크게 웃는다.

3. 노래하듯 말하고 춤추듯 걸으며 즐겁게 산다.

4.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생활화한다.

5.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한다.

6. 욕심을 버리고 가뿐사뿐 산다.

7. 작은 일에도 크게 감사하는 유쾌한 바보가 된다.

 

l*********g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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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후를 예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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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로 전국 방방곡곡 강의를 다니시는 최윤희님의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현장에 직접 가서 본 것은 아니라 TV에서 들어본 것이지만 최윤희님에게서 느껴지는 긍정과 활력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분처럼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로잡는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디에 있겠으며 즐겁게 살지 못할 일이 어디있겠냐는 기분이 팍팍 들더라구요. 사람은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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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로 전국 방방곡곡 강의를 다니시는 최윤희님의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현장에 직접 가서 본 것은 아니라 TV에서 들어본 것이지만 최윤희님에게서 느껴지는 긍정과 활력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분처럼 생각을 바꾸고 태도를 바로잡는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디에 있겠으며 즐겁게 살지 못할 일이 어디있겠냐는 기분이 팍팍 들더라구요.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주파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건지 이 책에 소개된 멋진 노후를 보내고 있는 30명은 다들 최윤희님처럼 씩씩하고 유쾌.통쾌.상쾌한 에너지를 가진 분들인 것같습니다.   최윤희씨는 이렇게 제안합니다. "이제 우리는 100세를 대비한 '미래의 시간표'를 작성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유쾌하게 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수니까요!" 그렇습니다. 서드 에이지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그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하나씩 보죠. 이 책에 소개된 유쾌.통쾌.상쾌한 멋진 노후들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발견됩니다. 먼저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모두가 철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철이 들어야 노후가 편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둘째, 건강해야 합니다. 몸이 불편하고 피곤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건강의 경우는 늙어서 관리하는게 아니라 미리미리 신경을 써두어야 합니다. 세번째로는 늙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사회에 소속감을 주며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주고 있다는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마지막으로 금전적인 여유입니다. 최윤희씨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애써 무시를 하시는데 금전적인 여유가 없으면 앞에서 설명한 모든 조건들의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물론 일정수준 이하로 재정상황이 떨어졌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기도, 건강을 유지하기도, 취미를 가지기도 힘이 듭니다. 친구를 만나는 것은 커녕 가족들에게도 부담이 된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멋진 노후를 만들기 위해서는 20~50대를 멋지게 그리고 탄탄히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2006.04.24. 북코치 권윤구)     기록을 위해 최윤희가 제안하는 '유쾌하게 늙는 법'을 옮깁니다. 1 누구에게나 먼저 반갑게 인사한다. 2 웬만하면 깔깔껄껄, 하하호호 크게 웃는다. 3 노래하듯 말하고 춤추듯 걸으며 즐겁게 산다. 4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생활화한다. 5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한다. 6 욕심을 버리고 가뿐가뿐 산다. 7 작은 일에도 크게 감사하는 유쾌한 바보가 된다.   인상깊은 구절 :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노인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파릇파릇한 30~40대부터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를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에 따라 인생의 콘텐츠가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진다. 자식들 눈치나 보면서 자나 깨나 죽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서글픈 인생. 그렇게 되고 싶어 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생각하기조차 끔찍한 노후, 지옥 같은 노후를 맞이하고 싶은 사람이 세상 천지 어디에 있겠는가? 그러나 준비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g*******7 200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