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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네 부부가 종종 나오는데 참 귀여워요. 여기도 한 로맨스 할거 같은데 말이죠ㅋㅋㅋㅋ 신정을 어떻게 나아갈지를 두고 황제도 두 각로도 열심히 고민합니다. 물밑에서 화양이 노력한결과, 전생과는 다르게 황제가 제대로 성장했네요. 진정감의 진심을 알아채는것도 참 찡했어요. 찡한 사제 관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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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을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를 가게되고,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낳은 문제점을 해결하며 동생이 성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밥은 한 입씩 먹어야 하고, 일은 한 발짝씩 해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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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 과부, 중생하다 7 진정감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개혁을 해나갑니다. 원우제와의 유대 뿐만이아니라 화양의 설득으로 하청현이라는 동기도 같이 각로가 되면서 일을 해나갑니다. 화양과 진경종의 사이도 더 가까워 지면서 완결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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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정치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리고 여섯 번째 죄목이었던 변경 장군과의 결탁 항목도 남주의 도움으로 장군을 만나 여주가 잘 해결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세 개혁 얘기가 나오는데 황제가 이제 확실히 시부에게 남은 미움은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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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남편의 죽음을 막으려는 화양공주의 노력으로 미래가 바뀌기 시작하고, 전생에서는 크게 관심두지 않았던 인간관계들 속에서 화양은 몰랐던 진경종의 죽음의 내막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화양공주 부부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돈독해진다. |
| 과부, 중생하다 07권입니다 소가인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요 소가인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은 대부분 다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과부, 중생하다는 그 중 제일 별로였어요 어쨌든 과부 중생하다 다음 08권으로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