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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중생하다를재미있게읽고있습니다.뒤에몇권이나남았을까보니여덟권이완결이라벌써두권밖에안남았네요.이런류의소설은회귀나빙의가기본으로들어가는데도계속읽게되는매력이있는것같습니다.재미있게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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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종이 전사했던 전장을 따라간 화양. 구해내는데도 성공했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부사이가 참 좋아요. 척근은.. 돌이킬수 없는 길을 걸었군요. 언젠가 밝혀질 일이라 믿습니다. 시부를 설득해 원우제와의 갈등과 심적거리도 줄이고, 미래를 척척 대비중이네요. 어린 황제가 좋은 길을 가야할텐데요.. |
| 소가인 작가님의 과부, 중생하다 6권입니다. 출판사는 태평입니다. 작가님 전작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번 작품도 기대를 하였고 역시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남주 여주 서로 잘 어울리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가족들과의 화목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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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을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을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를 가게되고,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낳은 문제점을 해결하며 동생이 성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이익은 보통 위험을 수반한다. 하지만 위험 속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충분하면 능력이 되는 대다수는 기꺼이 모험을 한다.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를 가게되고,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낳은 문제점을 해결하며 동생이 성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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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 과부, 중생하다 6 과거처럼 예왕의 반역으로 전쟁이 발생합니다. 화양은 진경종을 살리기 위해 전쟁터로 향하게 되고, 진경종은 화양이 지키고자 하는 인물이 자신인 것을 알게됩니다. 함정을 판 범인에 대한 처벌이 빠르게 이뤄지면 좋겠지만 마지막에 진행될 것 같습니다. |
| 척근이 이런 음흉한 놈일거라 생각 못했는데 아직 장공주가 몰라서 좀 불안하기는 하네요. 척근의 마음조차 몰라서 전혀 의심을 못하니까요. 다만 부마가 알고 있으니 다행이기는 한데 태후도 경계를 했으면 좋겠지만 이 분도 이런 것까지는 전혀 예상 못하는 듯ㅠㅜ |
| 6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남주를 살리기 위해 전장에 따라가네요. 그리고 남주는 자신을 죽이려한 배후를 알게 돼요. 어쩐지 걔가 좀 의심스럽더라니 뭔가 태자한테 진가에 대해 안 좋게 말한 것도 얘일 거 같고 그러네요. 아무튼 남주 대응이 웃김ㅋㅋㅋ. 여주가 다른놈 걱정할까봐 자기도 아픈 척하는 거 보면 진짜 능글맞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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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고육지계로 부황의 수녀선발은 막았지만, 갑작스런 부황의 죽음에 슬퍼하는 화양.. 이제 조금 차분해진 진경종과 든든한 시댁가족들이 각각 자리를 지키며 혼란을 막는다. 이전 생에서의 예왕의 역모를 예측했지만, 똑같이 봉기한 번왕들의 군대와 맞서싸우려고 진경종도 출전하고.. 그의 죽음을 최대한 막으려고 장공주 화양도 전쟁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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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중생하다 06권입니다 소가인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중국소설 답지않게? 짧은 길이의 소설입니다 소가인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인데 저는 그닥 재미가 없었어요 과부, 중생하다 06권 잘봤습니다 07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