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군부대를 맡아 활약하는 얘기가 조금 나오고 황제 얘기로 넘어가네요. 황제가 아비로서는 여주한테 좋은 사람인 건 맞는데 회귀 전 죽은 이유가 여주보다 6~7살 어린 후궁한테 빠져서 복상사라닠ㅋㅠ... 진짜 여주가 왜 거리끼는지 이해가 가요ㅋㅋ.... 아무튼 황제한테 정은 안 가는데 슬프긴 하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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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읽던소설이끝나서뭘새로읽을까검색해보다가일권찍먹해봤는데재밌어서바로다음권도구매해서읽고있습니다.여자주인공이역시나회귀해서새로운다짐을가지고다른운명을개척해나가는내용인데여전히재미있어요.다음내용도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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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올케에게 부탁해 이전에 자신의 부황이 복상사하게 되었던 상대, 한병아를 미리미리 시집보낸 화양. 공주가 바른 사람이라 참 좋아요. 제거방식도 공명정대하고요. 부황을 살리려 화양이 병까지 걸리며 이런저런 애를 썼건만.... 그래도 오명은 벗었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좋은 부친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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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을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를 가게되고,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낳은 문제점을 해결하며 동생이 성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이익은 보통 위험을 수반한다. 하지만 위험 속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충분하면 능력이 되는 대다수는 기꺼이 모험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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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 과부, 중생하다 5 화양의 노력으로 태자와 진정감의 사이가 점차 회복됩니다. 진경종도 자신만의 능력으로 연무 시합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화양을 짝사랑하는 척근이 사건을 일으킬 것 같은데 화양이 잘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그 놈의 단약ㅠ 황제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가요!! 불로장생 불가능하니 단약 좀 그만 먹어라. 태자가 어린데 황제 스스로가 몸관리를 했어야지 쯧. 예왕이 멍청하다는 언급이 있길래 반역은 무슨 재주로 했을까 싶었더만 진짜 배후는 따로 있었군요 ㅋㅋ 이래서 친왕이나 군왕이 많으면 독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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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상왕을 처리하고, 공주의 위엄을 세운 화양공주.. 궁으로 돌아와 자신을 엄청 아껴주는 부황과 황후를 만나고.. 다른 감정에 빠진다. 궁중 암투가 나오지 않고.. 부친 황제가 좀 무능하고 여인들에게만 관심이 있을 뿐.. 자식들인 화양과 태자를 아껴주고 단순하게 그려져서 좋았다. 10대의 예민한 태자를 잘 구슬리고 교육시키려고 엄하기만 한 진정감과 모후와의 관계를 풀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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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중생하다 05권입니다 소가인 작가의 소설입니다 태평 에서 나왔습니다 기대한것보다 그럭저럭 이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소가인 작가님의 소설을 대부분 좋아하는 편인데 과부, 중생하다 는 실망이었어요 잘봤습니다 다음 06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