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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은 전생에 시부가 돌아가신뒤 진가를 몰락하게 했던 일들, 누명들을 화근부터 하나하나 제거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진가 이방의 일을 정리하고, 이제는 상왕인데요. 부마랑 싸우는척 고자질하는거 웃겼네요. 황제가 좋은 남편은 아니지만 여식을 정말 아끼는 좋은 부친이고, 또 사람보는 눈은 있어서 참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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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작가의이전소설을검색해보니중생지귀부가있네요.뭔가익숙해서책장을뒤져봤더니일권을구매해서읽어봤었네요.과부,중생하다를재미있게읽고있어서이번소설을다읽으면이전소설을읽어봐야겠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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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중생하다 3권 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을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를 가게되고,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낳은 문제점을 해결하며 동생이 성군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사람의 출신은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중요한 건 현재의 성과죠. 배신은 인격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대가와 관련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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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 과부, 중생하다 3 화양이 진정감과 그 가족들에베 일어났던 비극을 해결하기 위해서 억울했던 누명중 상왕과 관련된 일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직접 나서는 만큼 위험할 수도 있었기에 진정으로 가족들을 위한 화양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3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과거 진가의 세 번째 죄목이었던 상왕을 미리 여주가 처단하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남여주 연애하는 내용도 많고요ㅋㅋ. 근데 보면볼수록 남주가 진가네에서 제일 괜찮아보임ㅋㅋ. 여주는 처음에 마음에 안 들어했지만 시부까지 포함해도 남주가 제일 여주 수발 잘 드는 거 같은데요ㅋㅋ. |
| 공주와 부마가 나오는데도 황권다툼 같은 게 나오지 않고 소소한 삶이 나와서 의외로 또 재미가 있습니다. (당연히 일반 백성의 삶은 아니지만) 그 사이 사이에 물론 진가의 위협이 되는 인물들은 반드시 제거하고 있습니다. 상왕이 죽지 않다니 참... 역시 과거엔 핏줄을 타고나야 저런 천인공노할 죄를 저지르고도 황족의 일부라고 살 수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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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능주에서 시댁 진가의 이방 숙모의 뇌물죄를 밝혀서 한시름 놓은 화양공주.. 무시하고 냉대만 하던 부마 진경종과 아웅다웅 다투기도 하면서 전생에는 깨닫지 못했던 시댁의 가족들과 남편에대해 자세히 알아가기 시작한다. 큰 악인도 없고, 투기, 질투에 미쳐버린 처첩다툼도 없는 편이라 읽기 편했다. 무인으로 혈기왕성한 부마 진경종이 틈만나면 우아한 화양공주 마마에게 덤벼드는 장면과 씻고 생활하고 하는 묘사가 많은 편이라 엄청난 사건들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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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중생하다 03권입니다 태평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소가인 작가의 소설입니다 소가인 작가님의 소설치고는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소가인 작가님의 소설을 대부분 좋아하는 편인데 과부, 중생하다 는 실망이었어요 잘봤습니다 다음 04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