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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잃고 존경하던 시가의 몰락을 목도한 장공주 화양은 병을 앓다 눈을 떠보니 자신이 시간을 거슬러왔음을 알게됩니다. 질색하던 부군이지만 다시보니 좀 반가운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공주님 완전 츤데레신데 부마가 안굽히면서도 잘 챙겨줘서 이커플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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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읽던소설이끝나서뭘새로읽을까검색해보다가일권찍먹해봤는데재밌어서바로이권도구매해서읽었습니다.여자주인공이역시나회귀해서새로운다짐을가지고다른운명을개척해나가는내용인데여전히재미있어요.다음내용도궁금합니다. |
| 소가인작가님의 과부, 중생하다 제02권입니다... 소가인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으로 읽어보는데, 처음 1권을 무료로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바로 2권을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도 무난하고 필력도 무난하고 대체로 무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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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중생하다 2권 상남자의 짐승돌 비주얼의 신랑 미워했는데 신랑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고, 존경하는 시부의 사망, 남은 시댁 가족의 유배에 동생은 혼군이 되어 괴로운데... 신혼 때로 돌아와 깨어난다. 다시한번 시작된 결혼생활 신랑에게 잘해주고 시댁이 갖은 어려움을 해결하여 동생이 성군이 되도록 움직인다. 화영과 진경종은 서로 잘해보기 위해 솔직한 대화를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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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 과부, 중생하다 2 남편이 전쟁으로 죽은 뒤 다시 과거로 돌아온 공주님이 남편과의 과거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고 합니다.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항상 당당하고 멋진 공주인 여주의 모습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형제들과는 다르게 무관인 남주 진경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 2권 리뷰입니다. 스토리 큰 줄기는 여주가 과거로 돌아와서 남주네 집안의 화의 근원들을 뿌리 뽑는 내용인데 L 분량이 많아서 만족스럽네요. 남주가 입으로는 투덜대고 그러는데 몸은 착실하게 여주 말 잘 듣는 머슴 스타일이고 여주는 까칠한데 은근 정 많은 스타일이에요ㅋㅋ. 둘이서 투닥대는 게 귀여움. |
| 공주가 회귀한 이점으로 진가에 해가 가는 인물들을 천천히 제거 중입니다! 근데 뭐랄까 자연스럽게 처리해서 더 흥미롭네요. 부마도 잘 협조하고요. 보면 볼수록 공주에게는 문관보다는 무관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 부마는 더럽고 귀찮은 일 그런거 안 가리는 사람이라 공주 대신 일도 잘하고요. 천생연분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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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사이다여주 중생하다는 뜻은 회귀하다는 뜻입니다. 장군인 부마가 죽은 지 3년이 되는 해, 시부인 수보 진대인이 죽자 주변사람과 황제까지 진가를 몰락하게 하고, 화양공주는 슬퍼하고 충격에 빠집니다. 그리고는 7년 전의 과거로 회귀한 것을 알게됩니다. 지저분하고 거칠다고 생각했던 남편과 서서히 달라지고, 시댁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게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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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화양은 전생과 달리 진경종과 대화로 개선하며 사이가 좋아지고 노태태의 현몽이란 허구로 홍수를 피하는 등 과거의 기억으로 현재를 바꿔 가는데 고향 재산과 모친의 뒷바라지를 전부 맡긴 각로의 무능력한 동생 진정실의 처 제씨가 진정감의 명의를 빌려 뇌물수수죄를 저지르고 각로가 모친의 약으로 보낸 산삼도 상륙근으로 바꿔 치기한 것 을도 알게된다. |
| 과부, 중생하다 02권입니다 소가인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 소가인 작가님표 연애물을 좋아하는데 과부, 중생하다는 그 중 제일 별로였어요 실망입니다 그래도 사놓은게 있으니까 끝까지 봐야죠 다음 03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