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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꿈은 있지만 그것이 실현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일을 그만두고 다시 시작하는 시점에 무엇을 시작하여야 할지 막막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생각만 한 것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중 보게 된 이 책 제목은 나를 가슴 떨리게 하였다. 창업을 어떡해 생각해야 될지를 몰라 고민하면서 읽게 된 이 책은 의외성이 아닌 기본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그래서 더욱 눈길이 머물렸다.
젊지 않은 나이에 창업을 생각하는 조심성이 앞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요즈음 유행하는 온라인 창업을 생각하는 이유도 그래서 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단연코 하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동업도. 물론 나도 동업은 생각하지 않는다. 나와 같은 생각은 그 누구와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불안한 마음조차 그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조언자를 찾으라는 이야기도 있다. 외부 활동이 거의 없는 입장에서 어려운 일이다. 책에서 찾고자 요즈음 열심이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어떤 상황이든지 내가 진실한 마음으로 조언을 요청해야 상대방도 진실한 마음으로 조언을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어느 순간 타인에 대한 믿음 내지는 교류에 대한 의미를 찾기 어려웠는데 그것이 나의 생각을 더욱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닌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기를 바란다. 때로는 조언자들이 경험한 것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것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업에서 가장 큰 마케팅 전략을 온라인 광고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꼭 사용하라고 한다.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것을 계속 좋은 기분을 믿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북유럽 #살아남는비법을알려주는임사부창업노트 #임승현 #라온북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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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창업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창업은 성공하기 어렵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서울시 생활 밀접업종의
5년 생존률은 38.9%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사업자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창업은 힘들고 어려운 길이다.
성공 창업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를 선택한다.
첫 직장은 다단계 사업이다.
네트워크 사업은 잘못하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다단계 회사 경험을 통해 마케팅 기법을 이해하게 되지만.
열심히 일할 수록 회의를 느끼게 된다.
29살 대리운전 기사는 수많은 업종의 사장들에게
사업에 대해 물어보면서 조언을 듣게 된다.
대리운전을 하면서 들은 감동적 말들이 사업의 밑거름이 된다.
대리운전 기사로 일하며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골 고객을 빠르게 확보하게 되면서
혼자 힘으로는 몰려드는 고객을 처리할 수 없다.
대리운전 회사를 차리고, 직원들에게 고객감동서비스를
교육시키면서 대리운전 회사는 승승장구한다.
사업은 일과 가족을 함께 케어할 수 있다.
너무 많은 것을 아는 것이 오히려 창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사업을 하면서 최고의 컨설팅 전문가로 성장하려는 꿈도 갖게 된다.
망해가는 비디오방을 인수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리모델링 하면서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린다.
유아교육 시장 위생용품 사업 창업에 도전한다.
DM을 발송하고, 고객 데이터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고객과의 점점을 늘린다.
창업은 외로운 홀로서기다.
고객과 거래처는 최고의 조언자다.
고객관리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 한다.
사업은 함께 성장해야 한다.
창업은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아이디어 와 영감을 실행하고 도전하는 행위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는
실제 사업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실패하지 않는 마케팅, 효자 상품 개발 과정,
고객 클레임 해결, 고객 관리 노하우,
유통채널 조사와 제조기업 발굴하기
거래처 와의 관계 유지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소개한다.
갑작스러운 경영 환경 변화, 빠른 성장에 따른 자만 등
사업에서 겪게 되는 기회와 위기를 극복하면서
회사의 목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사장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한다.
창업은 어렵고 고독한 결정의 순간이다.
창업을 하면서 느낀 생생한 경험은
창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다단계 사업을 그만두고 29살 대리운전 기사가 되면서
고객을 즐겁게 하기 위해 애쓰면서 사업에 대해 묻고
사업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된다.
자신이 배운 노하우를 사장시키지 않고
대리운전 사업을 시작하고, DVD방을 인수하면서,
유아교육 시장 위생용품 사업에 투신하고,
공공기관 납품으로 확대한다.
무료 위생 교육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쌓는 마케팅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실시하고,
고객 요구에 발빠르게 도전하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다.
캠핑카를 타고 다니면서 홍보하는 등 독창적인 사업전략,
고객과 거래처 와의 좋은 관계 유지 등으로 위기를 극복한
이야기 등 창업과 관련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창업자가 알아야 할 다양한 상황을 배우면서,
창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영감을 얻게 된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는
실전 창업 경험을 통해 사업에서 겪게 되는
문제들을 생각해보고 현명한 해결 방안을 찾도록 돕는다.
라온북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북유럽
#네이버독서카페
#서평
#서평단
#서평단모집
#서평단신청
#서평이벤트
#서평카페
#라온북
#임사부창업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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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저자는 창업을 한지 25년이 된 베테랑입니다. 처음 직장생활 1년 6개월 이후 창업을 하면서 대리운전을 하며 조언도 듣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창업의 성공을 위한 전략을 이 책에서 독자에게 알려줍니다. 컨설팅이 되고 초기 창업자는 꼭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을 하는 이유와 저자의 사업의 다양한 길의 안내와 창업 초기 6가지 전략을 알려줍니다. 계속적인 고객관리 노하우와 사업성공을 위한 마케팅, 경영제안등 사업전반에 대해 저자의 지식을 알려줍니다.
대리운전을 29살 나이에 시작하면서 사업에 대한 열정을 가졌다는 부분을 읽고 대리운전과 사업과 무슨관계가 있지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사업가가 주로 이용하는 대리운전 특성상 운전을 하면서 사업에 관하여 물어보고 사업가가 중요한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반드시 해야 할 것, 무엇이 중요한지 등을 대화를 통하여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통은 대리운전만 하고 고객에게 궁금한 점을 묻지 않는데 저자는 사업에 대해 직업 물어보는 용기가 지금의 위치에 있게 한 것 같습니다. 사업은 투자를 받는것 보다 빠른 실행력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유형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투자를 받기 위해 기획하고 투자받은 돈으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과 내가 가진 작은 돈이라도 현실에 맞게 바로 시작하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투자를 받으려는 사람은 완벽한 준비와 기획으로 시간적 에너지를 많이 낭비합니다. 현실에 빠르게 뛰어들어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 빠른 실행력이 더 중요하다는 이 말에 공감이 갑니다. 저자는 젊은 나이에 직장인으로 일하고 은퇴후 50대가 되어 새로운 창업에 도전하기보다 젊었을 때 빨리 시작하기를 조언합니다. 이 책에서 돋보이는 부분은 대리기사를 하면서 숙취해소제를 드리고 길안내를 부탁하고 사업에 관하여 조언을 듣고 내리기전 손편지와 비타민C를 놓아서 다음에도 다시 만남을 하는 마케팅으로 대리운전 회사까지 차리는 점은 본받을 만한 점입니다. 어느 대리기사가 그렇게 하는지 이 저자가 처음이어서 고객들도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DVD영화관을 인수하는 부분에서 장사는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일수 경매에 빠진 사장님에게 1900만원에 인수를 받아서 저자의 방식대로 고객감동을 목표로 무료 음료수 제공과 평일 케익제공 등으로 회원수를 늘이고 매출을 늘였는데 다른 사람에게 사업을 인수해주었는데 그 분은 그렇게 안하여 결국 2년만에 폐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업무가 고객중심으로 이루어 져야하고 항상 초심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일반 학자나 전문가가 지필한 창업 책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알려주어 현실적이고 이 방법으로 하면 사업이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 초보 창업자나 고객확보를 위한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라온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살아남는비법을알려주는임사부창업노트 #라온북 #임승현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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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업을 시작해 볼까? 월급쟁이로 살까? 고민이 많아요.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현실은... 10명이 창업하면 9명은 망한다는 사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책을 읽어봤습니다.
저자는 20대부터 창업하여 현재 25년 차 창업 전문가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500만 원으로 창업하여 1년 만에 100배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고요. 믿음이 가네요!
성공 스토리랑 자랑글로 도배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저자가 창업을 도전하기 전에는 친구에게 속아서 다단계 회사에 들어가 1년 넘게 허비했어요. 아 참! 저자는 그 기간도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허비하다'라는 제가 쓴 표현이에요. 다단계 시스템으로는 아래층에 속한 계급은 절대 돈을 못 번다는 구조를 파악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다행입니다.)
저자는 대리운전기사도 했었어요. 일을 하면서 만난 고객들은 경영자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대리 기사님을 부르는 이유는 대부분 음주를 했기 때문이죠. 술이 거나하게 취한 고객들은 잠들기 일쑤였고, 목적지 주위에서는 항상 고객을 깨워야 했어요. 가는 동안 못 주무시게(?) 계속 말을 걸었어요. 좋은 차를 타는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지요. 숙취해소제도 한 병씩 드렸습니다. 1-2만 원 대리비에 숙취해소제를 서비스로 받으니 고객들이 감동하지요. 저도 이 부분에서 이마를 탁! 쳤어요. 저자는 그냥 장사꾼이 아니구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구나..
500만 원으로 창업하면서도 고객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합니다. '충성 고객'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내 제품을 구입한 사람이 또 찾아오게끔 만드는 거죠. 100만 원짜리 물건을 팔기 위해 1800만 원짜리 기계를 덜컥 사는 저자의 선택이 놀랍기도 했습니다. 역시 사업은 그냥 잘 되는 게 아닙니다.
저자가 밝히는 살아남는 비법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고객 맞춤 서비스'인 것 같아요. 보통 장사를 하며 드는 생각은 '이것 팔아서 얼마 남을까? 이것 몇 개 팔아야 되나?' 나의 수익만 계산할 것 같았는데 .. 제가 정말 무식했구나..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사업은 ... 정말 어렵습니다. 나 혼자 열심히 해서 잘 되는 경우는 없어요. 사회 현실이라는 변수도 등장하고요. 넘어지고 배우면서 성장한 저자처럼 저도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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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본받아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저자 임승현님은 첫 직장으로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다단계회사에 들어간다. 하지만 이 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다단계마케팅을 배운다. 우리는 다단계, 보험회사, 종교단체 등에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데리고 오는 마케팅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알고만 있을 뿐이지, 나의 일터에 직장에 사업에 적용할 생각을 해본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저자는 다단계에서 배운 마케팅을 그대로 다음 일터에서 적용하는데, 대리운전 기사를 하면서 한 번 자신을 부른 손님이 또 자신을 찾도록 고객 감동서비스를 한다. 숙취해소 음료를 도매로 구매해서 서비스로 드리고, 주차하고 난 후 차에 자신의 연락처와 다음에 또 모시고 싶다는 손편지를 남긴다.
누구라도 이런 대리기사님을 만나게 된다면 다시 부르고 싶을 것이다. 당연히 단골이 생기고 소개도 받으며 대리운전기사에서 대리운전 사업체를 차리기까지 한다. 저자는 대리운전을 하며 만난 많은 사업가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며 자신도 사업을 할 것이라는 꿈을 키워갔다. 또한 책을 통해 조언자를 만났다고 하는데 책의 내용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자신의 방법으로 적용하였다고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책읽기. 그리고 조언을 구하는 것. 저자는 행동심리학에서 부탁을 받은 사람은 심리적으로 도와줘야 될 것 같은 심리가 생긴다고 조언과 소개를 부탁했다고 한다.
이런 방법으로 창업한 회사에서도 한 번 이용한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하고 소개가 눈덩이처럼 커져가면서 기반을 잡게 된다. 정말 놀랍고 배울것이 넘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리 작은 일 혹은 사소하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이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그 열정을 보고 고구마 줄기를 타고 고구마가 딸려나오듯이 결과가 생기는 것 같다. 지금 당장 창업할 생각도 없고 앞으로 나는 이런 일과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도 직장에서 인생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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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의 저자는 스물아홉 살에 대리운전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대리운전으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대리운전을 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한 것이다. 그 사업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직장을 구할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적극적인 실행을 해야 한다. 너무 많은 준비를 통해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비록 준비가 덜 되었어도 일단 실행을 통해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창업을 하고 3년 동안 바쁘게 승승장구하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사업을 시작한 지 5년쯤 되었을 때 함께 일했던 직원들이 퇴사하고 회사와 같은 방법으로 창업을 했지만 모두 성공하지는 못했다. 어느 요리 장인이 자신의 요리 레시피를 모두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장인이 자신의 레시피를 모두 공개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진 것은 아무리 레시피대로 따라해도 같은 맛을 낼 수 없기 때문에 자신있게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한다고 했다. 이처럼 아무리 동종업을 창업한다고 해도 성공자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 그것은 따라하지도, 복제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대리운전 사업을 하면서 비디오방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인수했다. 그전에 인수 제안을 받았을 때 바로 사전 시장조사를 하고 인수 사격을 좀 더 내릴 수 있었고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할 수 있었다. 새로운 마케팅을 위해 과감하게 기존고객을 버리고 사업을 시작한다. 그리고 장사는 곧 잘 되었고 고객도 많이 찾아왔지만 또 다른 도전을 위해 매각한다. 계속해서 새로운 창업을 시도한다. 창업자금은 많이 않은 정도로 시작해 점차 매출을 올리는 방법을 사용한다. 창업 초보자들을 위해 소자본 창업자는 절대 온라인 창업무터 시작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온라인 창업은 경쟁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올바른 창업 방법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 창업을 시작하는 대부분은 위탁배송업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을 다양한 플랫폼에 올리면 팔릴 거라고 알고 있다. 이렇게 시작하는 창업 초보자들은 대부분 시작과 끝이 비슷하게 마무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자신이 직접 뛰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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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꿈이자 목표가 사업가였습니다." 나처럼 사업을 인새의 꿈이나 목표로 생각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렸을 때에는 많은 꿈을 얘기하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20대를 거쳐 30대, 40대가 된 나이에는 인생의 꿈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경우보다 현실에 맞춰서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0-) 이 경험을 통해 내가 절실히 깨달은 사실 하나는 '고객들은 유일한 업체, 온리원(Only One) 이 되는 업체만을 기억한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에 유아교육 시장에서 또는 어떤 시장이든지 이미 자릴를 잡고 있는 회사와 비슷한 제품과 영업방식으로 시작했다면, 난 그들과 철저하게 경쟁을 하며서 싸워야 했을 것이가. 그리고 고객들도 이미 거래하고 있는 수많은 회사 중에 귀슥한 하나의 회사로 인식하다 보니 아마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고객들을 빼앗아 오는 입장이었을 것이다. (-68-) 예를 들어, 주문을 한 어린이집에 우리는 어린이집 상호를 인쇄한 예쁜 볼펜을 제공했다. 당연히 어린이집 상호가 인쇄된 볼펜을 받은 원장님은 크게 감동했고, 후에는 어린이집 사은품으로 볼펜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추가작인 볼편 주문까지도 하기 시작했다. 레이저인쇄기를 활용해서 고객에게 먼저 인쇄된 상품을 서비스하면서 감동을 주고, 만족한 고객은 추가 상품을 구매하는 전략을 만들 수 있었다. (-172-)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과 만나서 제품 개발동기, 판매 전략, 시장성 등 다양한 것을 알아야만 내가 성장하고 사업이 확장할 수 있다. (-225-) 얼마전 지인이 식당 창업을 했다. 그 식당은 5평 정도이며, 홀서빙보다는 배달서비스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동종 일을 오랫동안 하다가 스스로 창업을 하였고, 사업을 키우고 있다. 1년 넘는 시간동안 준비했지만.창업한 가게는 작게 시작하였고, 손님이 식당에 오는 것보다, 음식 포장과 음식배달을 우선한다. . 창업은 그만큼 시작할 때 어렵고,사장이면서,주방 일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야 한다.자신의 전부나 다름 없는 돈을 창업에 올인하기 때문이다. 작가 임승현의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을 읽어보면, 저자는 대리기사로서 일을 하는 대목이 나온다. 창업하기 전 대리기사를 하였던 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창업을 꿈과 목표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대리기사 일을 하면서,거래처 사장과 안면을 틔었고, 사업 아이템 발굴,노하우까지 거래처 사장과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 그의 사업 수완은 숙취해소 드링크를 무료로 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대리기사는 드링크를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만, 거래처 사장은 그럴 수 없었다. 소위 사업에서 고객감동은 정보의 불균형,가격의 불균형을 이용하는 것이다. 코로나 19 펜데믹에서 마스크가 바로 그런 예이다. 싸게 마스크를 대량으로 구매하여,고객에게 인심을 얻고, 단골고객확보가 가능하다. 여기서 고객감동과 고객 만족도를 확보하고, 입소문에 의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내가 창업하고자 하는 아이템에 대한 시장조사가 먼저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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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이론이 아닌, 감각과 다양한 영감을 통해서 실행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나는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라고 한다. 작은 경험들이 쌓일수록 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도 틀에 박혀 있는 방법이 아닌, 다른 길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우선 ‘임사부’로 불리는 저자는 어떤 인물인지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24살부터 창업, 25년 차 창업 전문가인 임승현은 수많은 창업경험을 통해 인생을 배웠다. (주)큐앤아이를 500만 원으로 창업해 1년만에 100배 매출을 달성, 10년 넘게 회사를 운영한 경력을 지닌 인물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의 창업 안내서인 셈인데, 1장에서는 저자 본인이 어린 나이부터 사업에 미치게 된 이유와, 그의 최종 목표를 밝히고 있다. 2장에서는 그의 창업 계기와 함께 1000명의 사장을 만나 묻고 따지며 터득한 사업의 본질과 핵심, 성공 창업 비법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승부수를 띄운 6가지 전략, 결코 망하지 않는 사업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서 4장에서는 고객관리와 충성고객을 만드는 비법을 설명하고, 5장에서는 실패하지 않는 마케팅 방식을 제시했으며,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성공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경영 제안과 함께 장수할 수 있는 기업, 나아가 매출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노하우는 따라할 수 없다
거래처의 정보나 제품을 안다는 것만으로는 사업의 핵심을 결코 파악할 수 없다. 겉만 아는 상태에서 창업한다면 결코 잘 될 수가 없다. 처음엔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곧 한계점에 직면하게 된다. 이때가 가장 중요하다.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앞에 닥친 허들을 넘어야 하지만 대부분은 사업을 포기하고 만다. 왜냐하면 요령만으로 창업했기 때문이다.
1인 기업가
저자는 대리운전 사업을 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대리운전을 하면서 단골을 확보하고 결국 대리운전 회사를 창업할 수 있었는데, 이는 그의 마음자세가 굳건했기 때문이다. 즉, 그는 대리운전이든 대리운전 회사든 본인 스스로 1인 기업가란 자세가 뒷받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리운전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도전에 나서지만 확고한 직업 의식을 갖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이 분야에서 남들이 전혀 시도하지 않는 고객감동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이를 성실하게 꾸준히 수행함으로써 대리운전을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대리운전사업까지 창업할 수 있었던 셈이다.
온리원 전략
무릇 사업이란 고객들이 당해 회사나 회사의 제품을 자주 찾아줘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런데, 고객들의 특징은 범용성凡用性의 회사나 제품보다는 오직 그 한 곳, 즉 ‘온리원’의 회사나 제품에만 쏠린다. 창업을 원하는가? 이 특징만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남들도 다 파는 그런 흔한 제품(상품)으론 미래가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는 주식투자자에게도 적용된다. 수많은 상장 종목 중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기 때문이다.
창업 시기의 선택이 코로나, 조류 독감 등과 같은 특별한 상황의 발생이 아닌 한 그리 중요하지 않다. 요즈음은 아이템에 대한 정보가 항상 공개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차별성差別性이다. 앞서 얘기했듯이 누구든 다 만들어 파는 그런 범용성凡用性은 고객들의 시선을 끌 수가 없다.
따라서 나만의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어 온리원 상품(서비스)로 승부를 건다면 그 창업은 성공가능성이 높아진다. 저자가 500만 원의 창업비용으로 1년 안에 100배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 또한 경쟁자가 없는 온리원 회사로 고객들에게 인식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창업 초기 6가지 전략(승부수)
고객 데이터 활용 마케팅 온라인 창업보다는 고객 확보 경험적 지혜를 주는 조력자 온라인 광고는 독毒 마음가짐 - 끌어당김의 법칙 제조회사와의 거래
사업이 점점 커질수록 초창기처럼 고객을 보다 더 세밀하게 관리하는 시간과 여유가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고객들과의 소통은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이에 어느 순간부터 매출이 하락하면서 힘든 시기를 경험했던 저자는 자신에게 유익한 조언을 해주는 조력자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업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힘든 시간을 겪을 때 이에 대한 해결책을 얘기해줄 수 있는 고객, 즉 조언자가 필요하다.
고객이 감동하면 매출은 저절로 오른다
고객은 작은 것에 감동한다. 충성고객은 누군가에게 적극 소개까지 한다. 입소문 마케팅인 셈이다. 사실 이같은 고객 감동이 특별한 게 아니다. 남들은 쉽게 놓치는 기본에 충실함으로써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진실된 마음으로 고객을 응대하면 그 진심을 고객들은 반드시 느낀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100명의 충성고객을 만들 수 있느냐 여부가 사업의 핵심이다.
또 고객들은 평범한 것을 기억하지 않는다. 남들과 다른 것을 기억한다. 즉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고, 다르게 서비스하고, 다르게 제안하는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캠핑카를 활용해 이동식 사무실을 만들어 지방으로 출장 다니면서 고객들을 만나고 감사인사를 하는 이동식 디지털 노마드 창업을 컨설팅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발했다.
성공 비즈니스 경영
마지막으로 저자는 아래와 같이 성공 비즈니스에 필요한 경영에 관하여 몇 가지를 제안한다. 사실 뭐 대단한 것이라기보다는 이미 많은 창업자들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지만, 사업 영역이 확대됨으로 인해 그냥 지나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거래처 직원을 감동시켜라 거래처 대표들과 베프가 되라 운運을 조심하라 파트너와의 상생전략을 짜라 제조기업을 직접 발굴하라 오너 리스크에 유의하라
#창업 #살아남는비법 #창업노트 #살아남는비법을알려주는임사부창업노트 #라온북 #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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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디지털노마드 등 요즘 사회적으로 창업 열풍이 상당하다. 유튜브에는 온라인 쇼핑몰, 해외구매대행으로 월 천만원을 번다는 동영상이 한두개가 아닐 정도로 그 수가 엄청나다.
더욱이 정부에서도 예비창업패키지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으로 취업보다는 창업을 더 장려하는 분위기인데, 하지만 창업이 그리 녹록치 않은게 현실이다.
그래서 열이면 일곱 여덟의 경우 창업후 3년 안에 폐업한다고 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창업하여 월 천만원이 아니라 월 일억, 심지어 수십억원을 벌고 또 수백억원의 부를 쌓는 자산가로써 성공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창업하고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24살부터 창업에 뛰어들어 25년 동안 사업을 해온 사업가다. 그는 첫 직장으로 친구의 소개로 다단계 회사에서 일하였고, 대리운전기사를 하다가 대리운전 회사를 차렸으며, 비디오방을 인수하여 DVD방으로 개조하여 대박을 냈다.
그리고 500만원이라는 소자본으로 유아 위생 전문기업을 창업하여 매출을 100배 달성한 놀라운 사업적 실적을 달성한 성공한 창업가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내가 사업에 미친 이유’에서는 저자가 사업을 하게 된 계기, 왜 창업가의 인큐베이터가 되었는지, 그리고 저자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2장 ‘New Way, 나는 이런 사장의 길을 걸어왔다’에서는 저자가 다단계 회사에서 일한 경험, 그리고 대리운전기사로 1년 동안 1천명의 사장님들을 만나 사업가가 되는 꿈을 키웠으며, 망해가는 비디오방을 인수하여 DVD 방으로 개조 후 회원 2천명이 넘는 대박을 내는 등 저자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한다.
3장 ‘창업 초기, 승부수를 띄운 6가지 전략’에서는 저자가 장모님으로부터 빌린 500만원으로 창업 후 매출을 올리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취하여 100배 매출을 달성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4장 ‘한 번 고객을 영원한 내 고객으로 만드는 고객관리 노하우’에서는 제목 그대로 고객 관리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사업적으로 성공하였는지를 말하고,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5장 ‘사업에서 실패하지 않는 마케팅’에서는 저자가 사업을 하면서 실전에서 쌓은 저자만의 독특한 마케팅 비법을 설명한다.
6장 ‘성공하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경영 제안’에서는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저자만의 팁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게 읽은 내용은 4장에서 나온 저자만의 고객관리 비법이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지속적으로 부단히 고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실 고객이 있기 때문에 기업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이 구매해줘야 기업이 영속성을 가지고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고객들은 사소한 것에 감동하며, 고객을 감동시켜야 단골 고객을 만들 수 있고, 단골 고객을 만들어야 사업이 번창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충성 고객을 만들어야 그 충성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시켜주기 때문에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히 감동을 주기 위해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을 감동시켜 그 감동한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시켜주고 입소문까지 해줘서 소위 말하는 찐고객을 늘려나갈 수 있었고, 찐고객이 늘어나자 자연스레 매출도 급상승했다고 말한다.
저자가 몇 십만원 어치 주문한 고객을 위해 수백만원짜리 레이저 인쇄기를 사서 고객을 감동시켰더니 그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나중에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주문을 했다는 일화는 다시한번 고객감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줬다.
그 외에 인상적으로 읽었던 부분은 “사업 경력이 오래된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10년을 버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된다”라는 내용이었다. 그 이유는 사업을 하다가보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언제든지 올 수 있기에 그 과정을 버티면서 꾸준히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10년을 버틸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사업은 다양한 일을 경험하는 것이다”
저자는 사업은 다양한 일을 경험하게 되므로 인생과도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업은 인생과 같기 떄문에 차근차근 성장을 해나가야지 급하게 성장하면 벅차고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로또에 당첨된 사라들이 결국에는 결과가 안 좋다는 사례가 많은데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다.
25년 동안 사업을 하면서 저자가 겪은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책 속에 자세히 담았다. 그래서 그런걸까? 이 책 속에서 저자만의 사업 노하우를 훔쳐볼 수 있었다.
저자는 사업이 재미있다고 말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업은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는 우리네 인생과 매우 흡사해서가 아닐까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사업을 하면서 찾아오는 기회와 단순하게 찾아오는 운을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흔히 운 좋게 매출이 터져서 돈이 벌리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자만에 빠지고 자기가 사업을 잘해서 그런 줄 안다.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따른다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은 책 표지 하단에 적힌 것처럼 500만원으로 창업하여 1년 만에 100배 매출을 달성한 창업 전문가 임사부가 창업후 살아남는 그만의 비법을 담아 놓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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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힘든 요즘, 장사나 사업 등을 꿈꾸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맹목적인 성공을 자신하기보단 구체적으로 어떻게 창업이나 사업관리 등을 병행하며 더 나은 형태의 성장이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화를 세워야 하는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책에서도 이런 기본적인 사업관리 및 창업정보에 대해 전하며 어떤 형태로 시장과 고객 등을 파악하며 적절한 대응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이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통용되는 가치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여기거나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식의 경영에 매몰되어 자신의 문제나 잘못이 무엇인지, 인지하지 않고 실무 경영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키워드와 관련 용어에 대해 정의하면서도 이를 실무적으로는 어떻게 사용 및 활용이 가능한지, 구체적인 사례와 경험적 형태를 통해 조언하고 있어서, 확실히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창업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이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이며 결국 손님과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관리법이나 그들의 니즈를 잘 풀어주는 행태를 통해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물론 분야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과 어떤 직종에서는 초기 자본금이 거의 모든 것을 결정짓기도 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참고했으면 한다. 또한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논리, 경영철학 등이 반영되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이해한다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도 더 쉽게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살아남는 비법을 알려주는 임사부 창업 노트> 당장의 비용이나 매출도 중요하나, 때로는 고객과 손님을 위한 접근을 통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더 큰 성공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물론 현실에서 장사나 창업 등을 영위하는 분들에게는 와닿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공감이 덜 되는 메시지일 수 있지만 성장이나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룬 주체나 사람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행위가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이 책도 저자의 일련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표현한 창업 관련 가이드북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있거나 자세히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접하며 배워 볼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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