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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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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계점이 여전히 보이긴 하지만 챗GPT의 놀라운 발전은 우리들의 업무와 일상을 무척 편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자료들을 인터넷 포털에서 몇 시간씩 걸려 힘겹게 찾던 것을, 이제는 생성형 지능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보다 정돈된 형태로 찾아 정리해 줍니다. 이렇게 간편한 인공지능에 우리 인간들이 과도하게 의존하다 보면, 점점 사고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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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계점이 여전히 보이긴 하지만 챗GPT의 놀라운 발전은 우리들의 업무와 일상을 무척 편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자료들을 인터넷 포털에서 몇 시간씩 걸려 힘겹게 찾던 것을, 이제는 생성형 지능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보다 정돈된 형태로 찾아 정리해 줍니다. 이렇게 간편한 인공지능에 우리 인간들이 과도하게 의존하다 보면, 점점 사고력과 기억력이 퇴조하고, 시각 정보만 처리하는 후두엽만 기형적으로 발달할 수도 있다고 저자들은 내다봅니다(p34). 물론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고, 사람의 신체 구조가 변하려면 매우 긴 세월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당장의 편리함에만 빠져, 그동안 체질화한 많은 장점을 잃는다면 이는 매우 슬픈 일입니다.

(*책좋사의 소개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래서 이 책 저자들, 원동연 총장님과 민진홍 대표님은 사람들의 교육 분야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두 분은 각각 초전도체 연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있어 한국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습니다. 기존의 산업, 학문 등 모든 패러다임이 깨지고 생성형 AI 중심이 되어가는 지금, 두 분 저자께서는 자라나는 인재들을 5차원 AI의 구조에 맞춰 한국의 미래를 책임지게끔 양성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아무리 AI가 주도하는 세상이라 해도 결국 이를 근본에서부터 만들어나가는 건 사람의 몫이며, 사람의 권리이자 어찌보면 의무에 가깝습니다. 사람은, 기존의 데이터를 방대하게 학습한 AI가 결코 알 수 없는 비선형적 변화와 도전에 창의적, 능동적으로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은 수십 년 전부터 학교의 방향성으로 전인교육(全人敎育)을 주창해 왔습니다. 파편적 인간형을 지양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공동체에 기여하는 인격자의 양성을 목표로 삼는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입시위주의 근시안적이고 강박적인 풍토 안에서 공염불에 그쳤고, 전인은 고사하고 그저 단편적 지식을 기계처럼 암기하는 공부 괴물만을 대거 양산하여 한국 사회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만이 난무하는 아노미의 지옥으로 실추시켰습니다. 이러니 교육의 시스템과 커리큘럼을 밑바탕에서부터 뒤집어엎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책의 앞표지와 p62 이하에는,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갈 리더의 5가지 자질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요약합니다. 지력(또는 지혜), 체력, 심력(또는 마음),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입니다. "이 다섯을 전면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교육이, 전인적인 인재를 기르며 자신과 이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p63)." 여기서 우리는 저자가 먼저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강조했음을 주장합니다. 옛 유교의 3강령 8조목에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하여, 우선적으로 나를 갈고닦아 가정의 평안, 질서를 오롯이 세울 것을 힘있게 설파한 바 있으니 인재양성의 기본은 고금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p67을 보면 이 5대 덕목에 기반한 25가지 커리큘럼이 표로 정리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5대 요소는 창조적 지성(知), 바른 세계관 확립(心), 전면적 인성의 확립(體), 융합적 능력(自), 글로벌 인간상(關) 등을 목표로 삼습니다. 지덕체의 조화와 완성에, 칼 같은 자기 통제, 타인과의 공감과 융화가 수반된다면, 이 세상에 소모적이고 이기적이며 자와 타를 공멸로 이끄는 쟁투와 갈등이 생겨날 여지가 없습니다. 저자들은 특히 한국에 세인고등학교를 설립하여, 이 교육 이념과 커리큘럼에 따라,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을 훌륭히 이끌어 대학 진학률도 크게 높이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이 5차원 전인(全人)을 만들어낼 인공지능의 이름이 소크라테스인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산파술이라 불리던,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제자들을 이끌고, 내가 무엇을 알며 무엇을 모르는지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자신을 점검할 것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마침, 생성형 AI 역시 유저가 프롬프팅을 정확하고 자세히 시도하면 그만큼 더 품질 높은 답변을 내어놓는다 하니 동서고금의 교육 원리가 다시금 접점을 발견했다 하겠습니다. 이로써, 종래의 이분법을 발전적으로 승화한 다이아몬드 칼라(p158)가 등장하여, 모두가 자신의 달란트(p65)를 현시화하며, 미국과 러시아, 중국 등 세계 사방에 흩어진 한민족의 역량을 폭발적으로 융합한 후 진정한 인류 공영의 신세계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v*****7 2025.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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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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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5차원 AI-글쓴이 : 원동연, 민진홍-업체명 : 성안당-후기내용 :   5차원 AI저자원동연,민진홍출판성안당발매2025.04.09.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기존의 교육 시스템과 인간의 정체성마저 흔들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있는 도서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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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5차원 AI

-글쓴이 : 원동연, 민진홍

-업체명 : 성안당

-후기내용 : 


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기존의 교육 시스템과 인간의 정체성마저 흔들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있는 도서는 단순히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고유의 능력을 어떻게 보존하고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과학기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저자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현재의 교육 시스템과 AI 기술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지도를 그려낸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사고 능력마저 위협하는 현실에서, ‘기계처럼 배우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답게 사고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이 절실하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도서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질문하는 힘’과 ‘수용성’이라는 개념이다. AI가 모든 정보를 다루고 정리해줄 수 있는 시대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단순히 정보를 외우거나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저자들이 제안하는 ‘5차원 소크라테스 AI’는 바로 이런 질문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AI가 제공한 정보에 의문을 던지고, 다시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각을 만들어가는 사고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





도서는 또한 외국어 학습 방식에 있어서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기존의 암기 위주 학습에서 벗어나, 언어를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스스로의 사고로 연결짓는 방식으로 전환하자고 주장한다. 이는 언어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확장을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는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단지 언어교육에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인지능력의 구조적 재편까지도 시사한다. 실제 교육 현장이나 기업에서 도서의 제안들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할지는 앞으로의 과제다. 하지만 이미 도서에서는 교사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위치의 사람들이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활용 예시를 담고 있어 실용성 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챗GPT를 활용해 독자가 직접 ‘5차원 소크라테스 AI’ 모델을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도서는 단지 이론서가 아닌 실천 매뉴얼로도 기능하고 있다.





기술과 인간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도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오늘날, 기술을 향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지키고 확장해나가는 법을 고민하는 데서 진정한 교육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교육자, 학습자, 그리고 모든 시대의 일꾼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참고서로 충분하다.





k******e 2025.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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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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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경기의 충격을 기억하고 있나요?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AI)은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 같은 영화나 소설 속에서 위험하거나 통제 불가능한 소재로 묘사되던 판타지적 요소일 뿐이었어요. 하지만 이 경기로 사람들은 AI가 더 이상 공상이 아닌 현실임을 체감하며 흥분했었지요.아, 물론 알파고와 이세돌과의 바둑 경기 이전에 '딥 블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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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경기의 충격을 기억하고 있나요?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AI)은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 같은 영화나 소설 속에서 위험하거나 통제 불가능한 소재로 묘사되던 판타지적 요소일 뿐이었어요. 하지만 이 경기로 사람들은 AI가 더 이상 공상이 아닌 현실임을 체감하며 흥분했었지요.

아, 물론 알파고와 이세돌과의 바둑 경기 이전에 '딥 블루'라 불리던 AI와 체스 세계 챔피언 간의 경기가 있긴 했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AI가 특정 영역에서는 인간을 능가할 수는 있겠지만 여전히 인간 지능을 이기기엔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어요.

하지만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로 인해 사람들은 'AI가 창의성과 직관까지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라며 우려를 표했었어요. 그리고 이후 사람들은 AI 상용화를 두고 교육과 고용, 윤리적인 면에서 불안을 언급하기 시작했었지요.


아무튼 이후 AI는 AI 스피커나 챗봇, 이미지 인식 등의 형태로 일상에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ChatGAT 출시 이후 본격적으로 대중의 일상 속에 침투해 아주 단시간 내에 교육, 기업, 창작,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발적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AI는 이제 옵션이 아닌 기본값이 되었어요.


이 책은 이러한 현 세태를 정확히 보여주며 AI 시대에 잃어버릴 수 있는 인간력을 지키고 강화하는 교육과 창조적 지성 함양, 변화된 일의 방식 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책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5차원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5차원은 바로 이것이다'라는 직접적인 표현은 나와 있지 않지만, 물리적 공간이 아닌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인간이 갖추어야 할 사고, 역량, 존재의 차원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어요. 즉, AI와 공존하기 위해 인간력을 강화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핵심 능력, 다시 말해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력, 인간관계력의 5가지 프레임보다 더욱 발전하고 인간력을 강조한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책에는 질문에 대한 일방적 답을 주는 것이 아닌, 창조적 사고를 길러 주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차세대 AI 모델인 '5차원 소크라테스 AI'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5차원 소크라테스 AI는 특히 외국어 학습 부분에서 매우 탁월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해요. 우리는 보통 외국어를 학습할 때 단순 암기와 번역 위주로 하잖아요? 그런데 이 모델은 '언어 수용성'을 강조하며 외국어로 직접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배우는' 외국어가 아닌 '흡수'하는 외국어를 강조하고 있어요.


또한 책은 기계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설 수 있는 AI 시대일수록 인간이 본연의 능력을 회복하고 강화해야 함을 강조하며 인간의 전인격적인 인성 교육을 위한 25가지 교육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교육과정을 통해 '다이아몬드 칼라의 인간'이라 불리는 고도의 사고 체계를 가진 AI 시대의 이상적인 인간이 탄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은 프롬프트 공식을 심화하여 실전 적용 사례를 통한 공감형 AI 사용법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어요.




AI는 인간처럼 말하고, 쓰고, 계산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췄지만, 다차원적인 사고와 감정, 윤리의식, 자기 성찰, 즉, 인간 고유의 본질은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키워야 할 것은 AI가 아니라 AI를 넘어서고 조율할 수 있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능력 함양을 위한 지침서가 바로 『5차원 A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를 다루는 책이 아닌 인간 중심 교육, 실천 가능한 AI 활용 전략, 프롬프트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실전 지침서로써, 인간이 AI와 공존하면서도 AI를 다스릴 수 있도록 인간의 본연적인 능력 강화를 강조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모두가 능동적이면서 주도적으로 AI를 도구로서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g********5 202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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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입장에서 본 [5차원 AI]
"부모 입장에서 본 [5차원 AI]"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부모로서 늘 고민하는 우리 아이의 미래.'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책을 고를 때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아이의 학업, 진로 고민, 세상의 흐름까지부모로서 미리 내다보고 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눈에 띈 책, [5차원 AI]입니다.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지 감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빠른 변화의 시대에 있습니다.'벌써 5차원을 생
"부모 입장에서 본 [5차원 AI]"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부모로서 늘 고민하는 우리 아이의 미래.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책을 고를 때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의 학업, 진로 고민, 세상의 흐름까지

부모로서 미리 내다보고 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눈에 띈 책, [5차원 AI]입니다.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지 감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변화의 시대에 있습니다.

'벌써 5차원을 생각해야 한다고?'

어떤 내용일까? 기술을 다룬 건가? 생각했는데

펼쳐보니 기술보다 인간에 더 초점을 맞춘 책이었습니다.


3차원, 4차원의 빠른 변화에 어색한 부모 입장에서

5차원이라는 개념으로 AI를 풀어낸다는 건

 어떤 의미일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아이는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AI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단순한 기술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철학, 사회, 심리, 미래학을 넘나들며

AI를 바라보는 5차원적 시선을 제안하며

AI의 진화에 대비하는 인간의 자세는

단순한 스펙 중심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변화가 따라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각 장마다 5차원 AI가 어떤 도구로 활용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인간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향으로 확장된다는 점이

인상 깊게 와닿았습니다.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방법,

5차원 소크라테스 질문과 답변 활용,

생성형 AI에 의한 작업의 자동화,

인공지능과 학습 협력 방식 활용,

프롬프트 형식의 고도화에 따른

예시들로 일상 속 활용을 돕습니다.




5차원은 공간적 개념이 아니라 사고의 차원으로

AI는 단순한 계산 도구에서

의미와 관계가 더해지며

인간의 가치까지 다룰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한다고 합니다.

가치를 분별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맥락을 이해하는 역량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뜻이지요.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기술 보다 인간력, 통찰이라는 점에서

기술이 사람을 주도하게 둘 것이 아니라,

사람이 조율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5차원 교육의 필요와 중요에 대해 알려주어

부모로서 방향성을 잡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술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게 개념들이 잘 설명되었고

철학적 질문을 던져 생각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래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자녀 교육에 진로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앞으로 방향에 대한 고민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책을 읽은 후라 그런지

개봉작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의 주제가

멀리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감상으로

책의 관점들을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있을 여행 계획에 대해 살피면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AI 답변 덕분에 채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 학교에서도 챗GPT 관련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답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많은 간접 경험을 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도출된 결과들을 활용하게 될 텐데요,

단순히 정보를 찾는 것만으로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으니

진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그 결과를 더 깊이 있게 사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현명하게 사용할 것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내 아이는 어떤 인간으로 자라야 하는가?

기계가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인간다움을 어떻게 보전할 수 있을까?


[5차원 AI]는 기술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부모가 먼저 읽고 혜안을 제시해 주기 좋은 책으로

 아이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고자 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9 202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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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원동연,민진홍/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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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궁금했다. AI시대는 이미 활짝 열렸는데.. AI가 뭔지도 제대로 알고 있나 싶은데.. 계속 변한다. 변하는 상황을 미쳐 다 이해하기도 전에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순간 불안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내 육체적인 감각이나 체력은 하강세로 접어 들었는데.. 이미 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면서 그 흐름을 타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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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궁금했다. AI시대는 이미 활짝 열렸는데.. AI가 뭔지도 제대로 알고 있나 싶은데.. 계속 변한다. 변하는 상황을 미쳐 다 이해하기도 전에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순간 불안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내 육체적인 감각이나 체력은 하강세로 접어 들었는데.. 이미 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면서 그 흐름을 타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책은 공동저자 이다. 원동연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졸업 후 카이스트에서 공학 박사를 취득 후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초전도체 연구 실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100여편의 논문과 10개 이상의 특허를 취득했다. 중국, 몽골, 탄자니아, 르완다  대학교에서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미래교육의 지대한 영향을 끼치신 분이다. 현재는 5차원 교육을 통한 글로벌 교육 공동체를 구축해가고 있다. 


민진홍 선생님은 AI 마케팅 및 AI ART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가라고 한다. 저서로는 <마케팅 진짜가 나타났다>, <유튜브 마케팅 혁명>,<Zoom 온라인혁명>,<일주일이면 나도 생성형 AI 전문가> 등 AI 활용 사례와 실질적인 전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AI의 등장이 우리 삶에 작고 크게 많은 변화를 가져 온 것은 사실이다. 편해진 것도 있고 반면 새로운 변화에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혼란스러운 점도 있다. 그게 유독 AI 이기 보다는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고 득과 실이 있듯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생각은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좋은 정보를 습득해서 중심을 잘 잡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들었다. 그런 점에서 5차원 AI는 누구나 정독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카이스트 이광형 교수는 추천서에 교육자, 학습자, 그리고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AI와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의 미래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했는데 사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는 우리 모두가 학습자 아닐까 생각이 들었고 그런 점에서는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빠르게 변화 가운데 도태되는 것이 아닌가 느끼는 불안감에서 큰 위로로 다가왔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AI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고 인간의 사고력 및 창의력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도 프롤로그에서 말한다. 

인간의 부족한 점은 AI로 보완하고, 인간의 강점은 발전시켜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6-7P

이 책의 집필 의도는 다소 거창하고 원대해보이지만 거시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하는 최종 목표라고 보면 되겠다. 

-전체를 보아야 하는 지혜

-인류가 공유하는 가치를 아는 사람

-공동체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사람

-좌뇌와 우뇌를 균형있게 상요하는 전뇌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


그리고 5차원 AI는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하는 것 뿐 아니라 가정, 기업, 학교 교육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면 AI가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인식하고 부모로서 두리뭉실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아이들보다 한발 앞선 다소 전투적인 이해가 절박하다고 말한다. 


불과 4-5년 전만해도 인공지능과의 우정, 사랑은 그저 SF 영화의 한 소재라고만 이해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이 현실이다. 더 이상의 가상에서 벌어지는 소재가 아닌 것이다. 


기업에서도 이제는 더 이상 속도의 문제가 아니다. 좋은 정보를 누가 빨리 접근하느냐에 따라 빠른 속도의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무한한 정보의 접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방대한 정보에서 정말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좋은 질문을 하고 해결책을 찾아 성과를 내느냐가 중요해졌다. 즉 속도도 중요하지만 깊이가 더 우선순위가 되었다는 말이다. AI의 규모와 속도는 인간이 절대 따라갈 수 없다.  AI가 75초만에 해내는 작업은 2000명의 엔지니어가 동시에 수십억번의 실험을 수행한느 것과 동일하고 기술이 더 발전하면 AI가 실행해내는 속도는 더 빠르고 정확해지지 않겠는가.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서는 미래시대의 이해와 5차원AI에 대한 이해 더불어 인공지능을 통해 바뀔 일의 방식이나 교육과 학습에 대해서 언급한다.

2부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공감형 AI 세대의 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프롬프트 공식의 고도화를 통해서 일의 깊이와 속도를 높이는 방법, AI를 통해서 책을 만들고 이메일, 보고서, 제안서를 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으로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볼 것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현재 일을 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나에게도 이 책은 매우 도움이 되었다. AI와 육아를 접목한 부분도 있고 교육과 학습에도 밀접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책 140P에서 식사 중 유튜브를 보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AI는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줄이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한다. 부모에게는 일관성있는 규칙을 제시하고 아이에게는 유튜브 없이 식사에 집중할 수 있는 재미있는 대안을 제시한다고 한다. 동시에 아이와 부모가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대화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졌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감탄의 향연이었다. TV에서 르완다 여행관련 프로그램을 보며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르완다를 가게 되는 여행 루트는 짜보았다. 당장에는 아이들이 어려서 가기 어려운 결론이 나니 AI는 아이의 생년월일을 물으며 여행이 가능한 시점이 가까워지면 다시 한번 제안해주겠다고 말했다. 든든한 비서가 생긴 느낌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질문을 챗 GPT에게 해보았고 옆에서 보던 첫째 아이도 신기해하며 이제는 어떤 질문이 생기면 "엄마 GPT에게 물어보자" 말한다. 이제는 정말 체감한다. AI와 공존하는 현실을.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방법과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i********l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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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 인간을 성장시키는 AI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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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기술이 점점 대중화되고 있고 생활 깊이 파고드는 중입니다. 직업은 사라져도 AI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 어떤 분야는 AI가 창의성이 더 띄어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간이 따라잡기 힘든 부분들도 명확한데요. 이런 의미에서 "5차원 AI" 는 AI 교육을 통해 인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확장하고 나아가자라는 슬로건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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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기술이 점점 대중화되고 있고 생활 깊이 파고드는 중입니다. 직업은 사라져도 AI는 다룰줄 알아야 한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 어떤 분야는 AI가 창의성이 더 띄어나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간이 따라잡기 힘든 부분들도 명확한데요. 이런 의미에서 "5차원 AI" 는 AI 교육을 통해 인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확장하고 나아가자라는 슬로건을 가진 책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AI를 파악하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거나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까하는 등의 고민도 담았기 때문에 기존 튜토리얼 위주의 책과는 다른 점이 특징입니다. 단순하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프롬프트 능력을 기르는 다양한 방법과 단계에 대해서도 꽤 많은 부분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점도 다릅니다.


목차는 크게 5차원 5소크라테스 AI, 2부 호모 프롬프트 공감형 AI 세대의 일하는 법으로 파트가 나뉩니다. AI 역사 이야기, AI를 활용해야하는 이유, AI 통한 변화점 등 일종의 개념과 참고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하기식의 튜토리얼이 아니라서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가며 A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프롬프트 입력시 명사와 동사의 중요성, 감각과 스타일을 묘사하는 형용사, 분위기를 만드는 디테일, 최종적으로 결과물을 상상해서 그에 해당하는 프롬프트 설계 과정이 단계별로 상세해서 되새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성 단련하기,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체력을 키우고 자기를 관리하고 인간 관계력을 중요시하며, 심력 및 지력을 위한 25시가 커리큘럼, 독서를 빨리 읽고 이해하며 정보의 양을 키우거나 정보 고도화를 위한 심화 학습법 등을 통해 AI 시대에 창조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단순 따라하기식과 달라서 좋았고 다양한 단계별 학습을 통해 자신을 키우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목표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하고 여러가지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는데 이런 점들의 예시를 통해 관습화하는 트레이닝 관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줍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으로 ChatGPT를 통해 AI를 활용하는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일반적인 AI 대답과 5차원 소크라테스 AI 질문 후 대답의 차이를 보여주며 보다 안정되고 디테일한 차이점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그만큼 프롬프트의 힘이 대단한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런 비교 방법론을 통해 보다 프롬프트에 대해 깨우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다 정확한 대답얻기, 형용사 프롬프트, 이메일, 보고서, 제안서, 책만들기를 통해 보다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 프롬프트 학습의 질문하고 대답 얻기와 달리 개념과 성장, 교육을 통한 인간 실력과 성장이 주된 책입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AI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으신 분들에게 필수 서적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기존 튜토리얼류 서적과 다르며 개념과 원리 성장을 다루는 책이며 인간에게 최적화된 AI 활용과 개념을 중점을 둡니다. 기존 AI 학습 서적들과 여러모로 달라서 참신했으며 추가 AI 학습 서적과 함께 읽어 간다면 보다 나은 시너지를 발휘할수 있으므로 추천드립니다. 


m*****1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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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2.7%의 기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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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력의 융합,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미래를 선점하라!AI라는 분야는 흥미는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겠어요.이미 우리 주변은 AI로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적응을 하고 있고 더 편리하게 생활하려 접근하기도 하죠.AI가 무엇일까 생각을 먼저 해봤어요.AI는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 능력, 지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세부 분
"5차원 AI 2.7%의 기적 서평" 내용보기

AI와 인간력의 융합,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미래를 선점하라!


AI라는 분야는 흥미는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이미 우리 주변은 AI로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적응을 하고 있고 더 편리하게 생활하려 접근하기도 하죠.

AI가 무엇일까 생각을 먼저 해봤어요.

AI는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 능력, 지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

세부 분야 중 하나라고 해요(출처-위키백과)

이번에 읽어 본 5차원 AI는 AI와 인간력의 융합,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역으로

인간의 능력, 사고력, 창의적인 인간력을 강화하여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5차원 AI 책은 1부 5차원 소크라테스 AI, 2부 호모 프롬프트, 공감형 AI 세대의 일하는 법

1부에서도 7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2부는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AI가 좋다 싫다고 확답을 할 수 없지만 아직까지는 AI는 우리 생활에서

불편한 손님이라고 생각을 해요. 

기억나는 부분이 있는데요.

많은 문제점이 있는 AI 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것을 주저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면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그러려면 두 가지 핵심 역량이 필요한데,

첫 번째는 깊이 있는 질문 능력, 두 번째는 인공지능과 바르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해요.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고 해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독이 될 수도 득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한참 전에 AI에 대해 궁금해서 몇 번 사용해 봤는데 

제가 정확하지 않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니 AI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더라고요.

인공지능과 제대로 대화를 하기 위해 9가지가 있어요.

목적과 전제부터 분명하게 시작하기

독자의 정의 ( 대상 프로필을 명확히 전달)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

동사와 명사를 명확히 구분 ( 분석해 주세요 와 비교해 주세요는 다른 요청)

원하는 감각과 스타일을 묘사

결과물을 구체적으로 상상

참고 예시를 제공

말투와 문체를 선택

마지막으로 디테일을 보강

단순하게 이렇게 해주세요! 했다면 더 정확하고 바르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정확하고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는 인공지능이에요.

 블로그도 하고, 제안서도 쓰지만 AI를 사용해 본 적은 없었거든요.

단순히 궁금하고 검색했을 때 나온 여러 정보를 간략하게 보기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했는데

블로그나 제안서, 이메일까지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이 많은 부분에 사용이 되고 있구나 싶었어요.

저만의 생각이지만 AI라고 무조건 나쁘다, 좋다는 아닌 거 같아요.

알아두고 내 생활에 필요하다면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또 저만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확장하는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많이 AI 인공지능이 사용될 거라 생각이 들어요.

AI가 발전하는 만큼 사람들도 발전하며

인공지능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사용할지는 앞으로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업체로부터 도서제공을 받고 솔직하게 서평했습니다.

e*****4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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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원동연, 민진홍 지음 | 성안당
"<5차원 AI> 원동연, 민진홍 지음 | 성안당"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내 머릿속 생각의 얼개들로만  서평을 작성하고, 또 대학 과제는 대부분 책과 참고 자료를 통해 내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풀어가는 과정으로 긴 학습과 탐구의 과정을 거쳐서 작성하곤 했다.  또 개인적으로 불과 1년 전만 해도 쳇 지피티 같은 AI는 과제 작성에서 큰 도움을 요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1년 사이 챗지피티 등 생성형 AI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개인
"<5차원 AI> 원동연, 민진홍 지음 | 성안당" 내용보기


책을 읽고 내 머릿속 생각의 얼개들로만  서평을 작성하고, 또 대학 과제는 대부분 책과 참고 자료를 통해 내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풀어가는 과정으로 긴 학습과 탐구의 과정을 거쳐서 작성하곤 했다.  또 개인적으로 불과 1년 전만 해도 쳇 지피티 같은 AI는 과제 작성에서 큰 도움을 요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1년 사이 챗지피티 등 생성형 AI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진행하던 과제 제출에서 AI를 활용하면서 과제를 작성하는 게 큰 도움을 받게 되면서, 심지어 개인적으로 작성한 것보다  나아 보여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5차원 AI>라는 도서의 소개 글이 눈길을 끌었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창의성과 공감력을 이끌어내는 것,  질문을 통해 사고력의 확장을 이끌어 내는 것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답과 질문에 대한 내용의 활용을 넘어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 궁금해졌다. 

저자 원동연님은 KAIST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한국원자력 연구소 초전도체 연구실장을 역임했고, 해외의 여러 대학에서 총장과 부총장을 역임하셨고 현재 국제교육문화교류기구와 DGA디아 글로벌학교에서 5차원 교육을 통한 글로벌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공저자 민진홍님은 AI 마케팅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가로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연구,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5차원은 무엇일까? 4차원 5차원 뭔가 물리학적이고 어려워 보이는 분야일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저자인 원동연 박사가 고안한 5차원 교육에서 따온 개념이라고.. 지력, 심력, 체력, 자기 관리력, 인간관계력의 다섯 개가 조화를 이룬 5차원의 개념을 AI 분야에 적용시킨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AI에게 인간의 주도권을 빼앗길 수 있는 기술 세계의 발전의 양상을 바라보면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 통찰들을 담아내었다.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런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는 창조적인 인간의 능력이다.  그래서  인간 개인의 능력을 이끌어내기 내는 방법들, 가정과 학교,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하여 그 방법과 방향을 제시한다. 

그래서 책에서는 미래 시대의 이해를 위해 인공지능의  등장과 문제점, 해결책 등을 이해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법, 질문과 프롬프트 능력을 그는 방법, '인간력'을 강화 등을 강조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살펴보고, 인공지능을 교육에 활용하는 사례와 방법을 살펴보면서 인공지능을 통한 교육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프롬포트의 구체적인 예, 책 만들기, 이메일 보고서 등 쓰기의 실제적인 일하는 방법들의 예와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소크라테스 AI'라는 것은 소크라테스가 대화법으로,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진리를 찾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챗지 피티 등 생성형 AI질문과 요청, 역으로 AI가 사용자에게 하는 질문 등 대화의 방식을 통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낸다. 생성형 AI를 사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AI와의 대화 여러 번 이어 가면서 좀 더 정제된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질문과 요청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더 나은  AI 질문과 답  대화의 방법을 통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은 결국엔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5차원, 소크라테스AI 등의 생소한 개념 때문인지 무심코 지나갔고, 진입 장벽이 느껴졌다. AI가 요즘 큰 화두이기에 책 소개와 목차를 통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을 확인했고,  AI 시대에 대한 통찰과 더불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인데 제목에서 주는 생소함으로 안 읽었다면 아쉬웠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AI와 관련한 정보와 생각들을 접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AI를 알아가는 누구나 꼭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미자모 서평단으로,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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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AI 책 서평...AI 시대,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5차원 AI 책 서평...AI 시대,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5차원 AI』는 기존의 인공지능 기술서나 단순한 AI 입문서를 뛰어넘는,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철학서를 지향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인간의 존재와 문명을 재정의하게 될지를 통합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다. 특히 제목에 사용된 ‘5차원’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물리학적 공간을 넘어선, 의식과 사회, 감성, 관계, 윤리 등의 다차
"5차원 AI 책 서평...AI 시대,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5차원 AI』는 기존의 인공지능 기술서나 단순한 AI 입문서를 뛰어넘는,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철학서를 지향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인간의 존재와 문명을 재정의하게 될지를 통합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다. 특히 제목에 사용된 ‘5차원’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물리학적 공간을 넘어선, 의식과 사회, 감성, 관계, 윤리 등의 다차원적 요소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엔 ‘5차원이 정확히 뭘 말하는 걸까?’라는 물음부터 떠올랐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이 용어가 단지 공간 개념의 확장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다차원적 의식 구조와 윤리·관계·창의·감정·지능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틀이라는 점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



책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진보를 넘어, 철학적 물음과 인문학적 성찰을 함께 끌어안는다. 기술과 인간, 기계와 감정, 정보와 가치라는 이질적인 요소들을 하나의 지평으로 엮는 시도는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섹션별 구성은 매우 명확하고 체계적이다. 독자는 각 장을 통해 하나씩 AI에 대한 편견을 깨며, 점차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원동연과 민진홍 두 저자는 각각 기술과 인문학에 대한 통찰을 갖춘 인물로,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계의 지능’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그들은 AI를 사회적, 윤리적, 심리적, 감성적 존재로 보며,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인지적 틀을 제시한다. AI의 진보가 단순한 효율성과 자동화를 넘어, 인간의 사고 체계와 삶의 본질에 미치는 영향을 사유하게 만드는 점에서 이 책은 기술 발전과 철학적 물음을 함께 던지는 드문 저작이라 할 수 있다.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축을 중심으로 AI의 진화를 다루는데, 여기에는 '인지와 판단', '감정과 관계', '창의성과 예술', '윤리와 통제', 그리고 '자기조직과 자각' 같은 개념이 포함된다.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인간의 창조성 자체가 기계에 의해 복제되거나 확장될 수 있는 시대에, 인간의 고유성과 주체성은 어떤 방식으로 보존되거나 해체될지를 성찰하게 만든다.



저자들은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자기 자신을 새롭게 인식하고 재구성하게 만드는 계기”라고 주장한다. 이 지점에서 ‘5차원’이라는 개념은 철학적 존재론의 시사점으로 확장된다. 인간이 기술을 통해 기술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인간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여정에 놓여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이 책은 챗GPT, 미드저니 같은 생성형 AI 사례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며, 기술 발전이 가져올 일자리 문제, 교육과 감정노동의 변화, 개인 정보 보호와 디지털 윤리의 문제 등도 놓치지 않는다. 기술만을 찬양하거나 경계하는 이분법적 태도가 아니라, “이제는 우리 모두가 다차원의 존재가 되어야 할 때”라는 근본적 물음을 던진다.


『5차원 AI』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하고 있는 AI 시대의 나침반이 되어주며, 우리로 하여금 “과연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쓰게 만드는 책이다.



본 리뷰는 문화충전 200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성안당 출판사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7 202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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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력에 바탕을 둔 5차원 AI
"인간력에 바탕을 둔 5차원 AI" 내용보기
AI 전문가가 쓴, 진짜 실용적인 AI 활용서! 『5차원 AI』 『5차원 AI』라는 책 제목을 처음 접하면, “5차원?”이라는 의문과 함께 호기심이 생긴다. 이 책은 AI 전문가이자 교육 전문가인 원동연 박사와 작가 민진홍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 생성형 AI가 우리의 일상생활, 교육, 직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두 저자는 AI의 역할과 한계를 명확히
"인간력에 바탕을 둔 5차원 AI" 내용보기

AI 전문가가 쓴, 진짜 실용적인 AI 활용서! 『5차원 AI』 



『5차원 AI』라는 책 제목을 처음 접하면, “5차원?”이라는 의문과 함께 호기심이 생긴다. 이 책은 AI 전문가이자 교육 전문가인 원동연 박사와 작가 민진홍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 생성형 AI가 우리의 일상생활, 교육, 직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두 저자는 AI의 역할과 한계를 명확히 짚으면서, 어떻게 하면 인간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해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를 설명한다. 책에서 강조하는 ‘5차원 AI’는 단순히 기술로서의 AI가 아니라, 인간의 ‘인간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AI를 도구로 삼아 인간 본연의 역량—감성, 관계, 자기관리 등—을 더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생성형 AI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9가지 방법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매우 실용적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5차원 교육’ 개념도 인상적이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p.60~67):



1)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야 삶에서 성공할 수 있다.


2)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3) 마음, 지혜, 신체, 자기관리, 인간관계를 회복함으로써 내면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다.

P.60~67



이러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필요하며, 책에서는 총 25가지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이와 연결해 ‘5차원 소크라테스 AI’라는 질문 체계도 소개되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p.82):


What에서 Why로의 사고 전환 – “왜 이 질문을 하게 되었나요?”


객관화와 주관화 능력 기르기 – “위 문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주세요.”


그림 언어로 설명하기 – “위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P.82




이 질문 체계를 직접 AI에게 적용해보면,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사고를 도와주는 도구로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예시 질문을 통해 AI 활용법을 설명한다.



인상파(Impressionism)에 대해 알고 싶어요.


최소량의 법칙(Law of the Minimum)이 궁금해요.


엔트로피(Entropy)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또한 책의 2부 ‘호모 프롬프트, 공감형 AI 세대의 일하는 법’에서는 효과적인 프롬프트(질문)를 작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프롬프트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핵심 요소 9가지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1) 전제조건 명시


2) 대상(프로필) 설정


3) 참고 정보 제공


4) 명사와 동사를 활용한 명확한 지시


5) 형용사를 활용한 정확도 향상


6) 출력 형식 설정


7) 구체적 사례(포맷) 제시


8) 문체 및 톤 지정


9) 추가 지시로 정교화


다음은 전제조건 명시에 관한 내용 중 일부분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생성형 AI를 보다 깊이 있게 탐구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와의 소통, 학생별 맞춤형 학습 전략 수립 등 실제 적용 가능성에 대해 더욱 궁금해진다. 


다만, ‘5차원 소크라테스 AI’라는 질문 체계가 실제로 구현된 소프트웨어인지, 아니면 사용자가 생성형 AI에 이 구조를 적용해 사용하는 방식인지에 대한 설명은 조금 더 명확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실용서이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질문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2.7%입니다. 이 적은 양이 바닷물 생태계를 유지하듯, AI를 잘 활용하고 인간력을 강화할 수 있는 2.7%의 사람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5차원 AI』는 그 2.7%가 되는 데 필요한 첫걸음을 제시합니다.” (p.3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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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