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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 보다 우선 제목이 잼있어서 별 한개를 줬구여.
직장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귀차니즘에 빠져 카드값이 언제 빠져나가는지 얼마가 빠져나가는지 꼼꼼히 체크하지는 않았어여. 솔직히 재테크책이라고 해봤자 막상 읽어보면 뻔한 월급으로 하루하루 연명해가는 제가 실상 할 수 있는 것은 없더라구여.
땅이 있는 것도 아니고 투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혼수나 제대로 해 갈 수 있을런지....(-.-)하지만 기존의 책과는 달리 소설책처럼 읽기 편했어요. 그러면서도 실제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 마음가짐등 동기부여를 해줬다는 면에서 뻥튀기나 부풀리기 없이 진솔한 면에 별두개를 드리고 싶네여.
게다가 책 쓰신 분이 저와 나이가 동갑이시더라구여. 게다가 남자...ㅋㅋㅋ 객관성이 조금 떨어졌나여? 외로운 쏠로이다보니.... 저 같은 나이에도 이렇게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제가 보기엔 많은 것을 이뤄놓은 거 같아 부러움의 별 하나를 더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책이 싸서 좋네여..ㅋㅋㅋ
별 다섯개 이유있나여?
[인상깊은구절] "부자가 되고 싶으면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하면 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든지 혹은 가계부를 매일매일 쓴다든지..." "밥 먹는데 나이가 필요없는 것처럼 돈굴리기에도 나이가 필요없다. 생각의 틀을 깨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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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실망했다.
첫번째는 내용에 대한 실망이다. 어릴때부터 시작된 작가의 돈굴리기에 대한 노하우(?)나 철학을 기대했었는데, 개인적 자서전의 성격(일기조의...물론 설명에 '일기장'이라는 표현이 있었지만, 그러기에 속내가 너무 없다...)을 벋어나지 못했다. 아버지와 환경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밖에는 볼 것이 없는 듯 했다. 내 자식에게 해줄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얻고 싶은 것도 있었는데, 별 소득이 없다.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고 내가 죽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두번째로는 독자리뷰를 참고했던 나의 선택에 실망했다. 독자리뷰가 어느 정도 아르바이트성(???)도 있다고는 하지만, 더욱 가려서 참고를 해야겠다. 독자리뷰가 한가지 책에 대한 것뿐인 독자의 글은 정말로... 다시 생각해야 겠다.
전체적으로는 기대가 많았기 때문인지 아쉽다는 생각뿐이다. 읽느데 4시간도 안 걸렸지만, 돈 보다는 시간이 더 아깝다. 단, 저자의 강한 믿음과 억센 끈기 그리고 돈에 대한 몰입은 진정으로 높이 살만하다. 그래서 내용평점으로 별 두 개를 준다. [인상깊은구절] 9세. 용돈기입장으로 부자의 기본기를 다지다. |
| 어제 새로나온 책이라 사봤는데.. 상당한 양의 재테크 테크닉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다른 책들도 많이 있을 것이지만 이 책은 감동적인 재테크 책이다. 감동은 역시 복잡한 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것 같다. 저자의 인생살이와 재테크와의 만남.. 그리고 성공스토리. 간만에 가슴따뜻한 재테크책 한 권 봤다는 느낌..(재테크란 단어와 가슴따뜻함이란 단어가 양립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제목만큼이나 책의 첫장에서 시작한 자그마한 돈에서 시작해 현재 그가 운용하는 적잖은 돈에 이르기까지의 어렵지 않은 이야기가 내 이야기를 보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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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자들은 이유가 있었다..
그게 뭐 안좋게 벌었든 열심히 스스로 피땀 흘려 벌었든....
근데 이 저자는 후자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한푼 두푼 모아 5년 만에 디카를 샀다는 얘기에 이 사람이 정말 이래가지구 부자소리를 들을수 있을라나 했지만, 이는 돈 굴리는 액수가 커질수록 내가 커다란 오산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했다.
사람이 한평생 살면서 쓸데 없이 쓰는 돈이 얼마나 될까? 길거리를 지나다가 맛있게 보이는 호떡을 사먹을수도 있겠고, 약속시간에 너무 일찍와서 게임방에가 한시간 때울수도 있는 일이고, 친구들과 술이라도 마실라 치면 술먹은 객기에 '내가 쏜다'는 망발을 날릴수도 있을것이다.ㅡ_ㅡ;; 하지만 이책으로 나는 단돈 100원 일지라도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내 나이 방년 24세.. 지금 까지 군것질과 오락실, 게임방, 당구장, 술값에 날린돈만 계산해 봐도 대략 천만원쯤 나오지 않을까.. ㅡ_ㅜ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고 했던가..
나 이제 사람좀 되보련다...
당신에 생각은 어떠시오? ^^ [인상깊은구절] "나에게 주어진 길을 당당하게 걸어갈 것이다. 그것이 이 길을 선택한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일 것이기에..." (ㅡ_ㅡ)b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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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더니 참 돈버는 책 많이 나왔더군요
뭐 책대로만 하면 누구나 억대 장자 되겠더군요
정말 이 시대의 돈버는 것은 좋은데 너무들 허황되고 말그대로 요행이 따라야 하거나 특별한 기술도 필요한 것 같고...
직장생활하는 저로서는 거기에 매달릴수도 없고...
그러던중 이책을 보게되었는데, 뭐 지금의 저의 나이로서는 다소 늦었지만 조카나 후배들에게 새해선물로 주고 싶더군요
꼭 부자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책을 선물하기보다 이렇게 열심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도 충분히 성공하고 부자로 살수 있다는 견본을 보고 주고 싶더라구요
몇사람에게 새해선물로 주려고 몇권 샀습니다.
리뷰를 쓰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는 책인것 같아서 몇자 씁니다.
꼭 책을 구입하지는 않더라도 그냥 서점에가서 잠깐이라도 읽어보기만 해도 도움이 될많한 내용이 많더라구요
[인상깊은구절] 나는 인생이라는 Life에 있는 if라는 현실의 물감에 부자에 가까운 아니 성공에 가까운 물감을 칠할것이다... |
| 어릴 적부터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고 살아야한다는 참 많이 듣고 또 들은 내용이지만 이제서야 첫 아이를 낳고 보니깐 참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도 어릴 적부터 꼭 통장을 만들어주고 그 통장안에 자신만의 그 무언가를 차곡 차곡 모여져 나중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언젠가 어느 책에서 10년안에 10억을 벌어야하는 이유와 함께 10억이라는 금액을 계산해주어서 정말 긴장된 적이 있었다. 책의 도입부에서 꽝하는 충격을 받았지만 대개의 책이 그러하듯 마음가짐을 더 강조하는 것으로 끝이나고 말았지만... 왜 이런 책들은 보다 구체적으로 그 무언가를 콕 찍어 이야기해주지 않는 것일까?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를 때의 그 답답함.... 이런 책을 쓴 사람들도 잘 알고 있을텐데... 아니 나만의 생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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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한 가정의 살림을 책임지고 꾸려가다 보니, 전에는 없던 경제, 재테크, 돈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 되었다. 그러나 막연했다. 부자가 되고 싶기는 하나 부자라고 할 정도가 되려면 10억은 있어야 한다는데, 당장 백만 원도 아쉬운 마당에 어느 세월에 10억을 모아 부자 대열에 서게 될까 싶었다. 그래도 꿈은 꿔보자 했다. 꿈꾸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꿈꾸다 보면 언젠가 이룰 수 있지 싶었다.
그래서 내가 처음 찾았던 책은 <나의 꿈 10억 만들기>였다. 그리고 난 좀 더 강하게 10억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그러자 어떻게 10억을 만들 수 있을까 싶었다. 아직까지는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더 가능성이 크다 싶었고,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자 분명해졌다. 10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종자돈이 필요하다는 것. 아직 여유자금이 없던 나는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10억에서 1억이라는 숫자까지 내려왔지만, 이마저도 막연했고, 나에겐 여전히 어마어마한 숫자였다. 마음만으로는 당장이라도 부동산에 투자해서 하루라도 빨리 10억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1억도 없으니 말이다. 1억을 만드는 것조차 나에게는 어려운 일처럼 느껴졌다. 돈을 열심히 모아야 한다는 것은 깊이 깨달았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
이 때 내 눈 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떼굴떼굴 돈 굴리기>. 이 책의 목차를 보며 이 책이 나를 위한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100원 부터 시작해 천 원, 만 원, 십만 원, 백만 원, 천만 원, 1억 원 굴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행복을 굴리는 법까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처음부터 일확천금을 바라지 않고 차근차근 착실하게 돈을 굴리다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1억이라는 돈도 언젠가는 굴릴 수 있게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잃어버린 기회는 다시, 반드시 돌아온다.
이 책이 나에게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은 이 책은 점점 커져가는 돈의 액수처럼 돈을 굴리는 나이 또한 점점 커져갔다는 것이었다. 100원을 굴렸던 것은 9살 소년이었지만, 십만 원을 굴렸던 것은 중학생, 백만 원을 굴렸던 것은 대학생, 1억이라는 돈을 굴렸던 것은 27살 청년이었다. 이것을 보면서 나는 또 다른 깨달음과 배움을 얻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돈 굴리는 법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내 자식이 부자가 될 수 있게 돈을 굴리는 법을 가르치는 것까지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저자도 훌륭하지만, 저자의 부모님이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을 어리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의 씨앗을 깊게 심어주셨으니 말이다. 저자의 부모님은 처음부터 무리해서 경제관념을 가르치려 하지 않으셨다. 그 나이에 맞는 방법으로 스스로 깨닫고 느끼게 하셨다. 이제 막 배움의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어 아이들이 갑자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주고 싶었다.
평소 쉽게 써오던 100원부터 시작하는 돈 굴리기는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막연함을 사라지게 해주었고, 100원의 소중함 또한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가 아니던가. 작은 것부터 아끼며 모으다 보면 언젠가 어마어마하게만 여겼던 10억도 언젠가 내 손에 들어오게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이라도 돈에 관심을 갖고, 경제관념을 쌓아가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기고, 조금이라도 더 알뜰하게 살림을 꾸려야겠다. 그리고 지금 내가 깨달은 것을 우리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지 싶다.
이 책을 보며 나는 그동안 내가 참 많은 것들을 놓치며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과거를 활용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나의 미래를 빛나게 만들어야지 싶다. 나도 2014년 한 해를 더욱더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내 책상 한 켠에 멋진 글귀를 써서 붙여 놓아야겠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 연필과 지우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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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한 가정의 살림을 책임지고 꾸려가다 보니, 전에는 없던 경제, 재테크, 돈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 되었다. 그러나 막연했다. 부자가 되고 싶기는 하나 부자라고 할 정도가 되려면 10억은 있어야 한다는데, 당장 백만 원도 아쉬운 마당에 어느 세월에 10억을 모아 부자 대열에 서게 될까 싶었다. 그래도 꿈은 꿔보자 했다. 꿈꾸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꿈꾸다 보면 언젠가 이룰 수 있지 싶었다.
그래서 내가 처음 찾았던 책은 <나의 꿈 10억 만들기>였다. 그리고 난 좀 더 강하게 10억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그러자 어떻게 10억을 만들 수 있을까 싶었다. 아직까지는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더 가능성이 크다 싶었고,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자 분명해졌다. 10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종자돈이 필요하다는 것. 아직 여유자금이 없던 나는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라는 책을 읽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10억에서 1억이라는 숫자까지 내려왔지만, 이마저도 막연했고, 나에겐 여전히 어마어마한 숫자였다. 마음만으로는 당장이라도 부동산에 투자해서 하루라도 빨리 10억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금 당장은 1억도 없으니 말이다. 1억을 만드는 것조차 나에게는 어려운 일처럼 느껴졌다. 돈을 열심히 모아야 한다는 것은 깊이 깨달았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
이 때 내 눈 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떼굴떼굴 돈 굴리기>. 이 책의 목차를 보며 이 책이 나를 위한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100원 부터 시작해 천 원, 만 원, 십만 원, 백만 원, 천만 원, 1억 원 굴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행복을 굴리는 법까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처음부터 일확천금을 바라지 않고 차근차근 착실하게 돈을 굴리다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1억이라는 돈도 언젠가는 굴릴 수 있게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잃어버린 기회는 다시, 반드시 돌아온다.
이 책이 나에게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은 이 책은 점점 커져가는 돈의 액수처럼 돈을 굴리는 나이 또한 점점 커져갔다는 것이었다. 100원을 굴렸던 것은 9살 소년이었지만, 십만 원을 굴렸던 것은 중학생, 백만 원을 굴렸던 것은 대학생, 1억이라는 돈을 굴렸던 것은 27살 청년이었다. 이것을 보면서 나는 또 다른 깨달음과 배움을 얻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돈 굴리는 법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내 자식이 부자가 될 수 있게 돈을 굴리는 법을 가르치는 것까지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저자도 훌륭하지만, 저자의 부모님이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을 어리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의 씨앗을 깊게 심어주셨으니 말이다. 저자의 부모님은 처음부터 무리해서 경제관념을 가르치려 하지 않으셨다. 그 나이에 맞는 방법으로 스스로 깨닫고 느끼게 하셨다. 이제 막 배움의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어 아이들이 갑자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주고 싶었다.
평소 쉽게 써오던 100원부터 시작하는 돈 굴리기는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막연함을 사라지게 해주었고, 100원의 소중함 또한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가 아니던가. 작은 것부터 아끼며 모으다 보면 언젠가 어마어마하게만 여겼던 10억도 언젠가 내 손에 들어오게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이라도 돈에 관심을 갖고, 경제관념을 쌓아가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기고, 조금이라도 더 알뜰하게 살림을 꾸려야겠다. 그리고 지금 내가 깨달은 것을 우리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지 싶다.
이 책을 보며 나는 그동안 내가 참 많은 것들을 놓치며 살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과거를 활용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나의 미래를 빛나게 만들어야지 싶다. 나도 2014년 한 해를 더욱더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내 책상 한 켠에 멋진 글귀를 써서 붙여 놓아야겠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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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살,일곱살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써 읽으면서 가슴 뭉클했던 내용이 많다. 여느 재테크 책과는 많이 다르다. 무조건 전략적인 부분만 강조한 다른 책과는 다르게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놓치기 쉽고 누구나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을 잘 꼬집어 놨다 저자의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정말 잘 시키셨고 저자 역시 그 교육을 잘 받고 더 응용해서 좋은 습관과 더불어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게끔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용돈 기입장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쓰게끔 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신문 보는 습관등 부자되기 위한 기본적인 것들을 갖추게 할 것이다. Back to the basic.이라는 말이 실감케 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