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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홍성훈/ 라온북
"[서평/신간도서]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홍성훈/ 라온북" 내용보기
[서평/신간도서]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홍성훈/ 라온북 책 제목: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지은이:  홍성훈출판사: 라온북출간일: 2024.5.20총 페이지: 284 페이지오늘의 책 소개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입니다.이 책은 안전경영, 안전문화, 리더십 관련 서적으로, 외국 연구논문이나 사례 또는 안전업무 실무자를 위한 전공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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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홍성훈/ 라온북

 

책 제목: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지은이:  홍성훈

출판사: 라온북

출간일: 2024.5.20

총 페이지: 284 페이지


오늘의 책 소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

오늘 서평할 도서는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입니다.

이 책은 안전경영, 안전문화, 리더십 관련 서적으로, 외국 연구논문이나 사례 또는 안전업무 실무자를 

위한 전공 중심이 아닌,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으로 안전을 기업경영에 

적용하여 일반인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 깊은 영감과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안전의 트렌드와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기업의 안전 문화를 통한 기본과 원칙 중심의 고성과 조직으로의 혁신에 관심이 있는 경영자, 언론, 

기획자, 컨설턴트 및 일반 독자에게 이머징 이슈로 안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미래 5대 주력산업인 MESIA(KAIST 미래전략)에서 언급하는 ‘의료/바이오(Medical-Bio)’, 

‘에너지/환경(Energy-Environment)’, ‘안전(Safety)’, ‘지식산업(Intellectual Service)’, 

‘항공우주(Aerospace)’ 분야에서 미래의 안전 사업 아이템, 콘텐츠를 준비하는 기업가에게도 매우 

유익하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목차

인상적인 책 문장

사회학에서 말하는 위험사회란, 현대사회의 위험에 관한 중요한 연구결과로, 

이는 미국과 독일 같은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그보다 더 위험을 나타내는 사고사회란, 일어나기 어려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사회를 말하는데, 

실제 대한민국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대형참사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우리 스스로 

사고사회에 살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17~18 페이지


2022년 산업계에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던 중대재해처벌법은, 2024년 이제는 거의 모든 기업체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까지도 이 법안이 적용되고 있다.

이는 사업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 해당 기업의 대표가 언제든지 형사처분을 받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기업체에서 보면 이젠 안전이 삽버리스크이면서 경영리스크이기도 하고  소규모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2023년에는 기업들이 이 법에 대비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안전전문가를 채용하느라 안전 전문인력의 

품귀현상까지도 발생하였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2024년부터는 더욱 이런 현상이 극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19 페이지


안전 솔루션은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측하여 이를 시각화하고 중앙 관제화 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

J커브는 주로 경제학이나 비즈니스에서 사용되는 용어 중 하나이다.

초기에는 투자와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성장하기 

시작할 때, 수익이 급증하는 모양이 J 형태로 나타난다는 개념이다.

기업이 초기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자 가치가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20 페이지


안전이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꼭짓점, 최상단에 있으며, 이것을 통하지 않고는 기업의 턴어라운드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기업의 '기본과 원칙 문화'가 바로 서고 리더들의 '실질적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며, '본사와 현장 간 협력의 팀웍'이 견고해진다는 것이었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22 페이지


훌륭한 기업일수록 사람이 보호받고 존중되며 많은 교육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산성과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일터인 것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25~26 페이지


현장에 있는 관리자와 근로자, 근무자 간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 이벤트, 

홍보 등 진정성 있는 실질적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33 페이지


우리는 안전목표를 세울 때 무재해, 무사고 등 결과를 목표로 하는 성과주의적 사고에 익숙하다. 

그러나 선진국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과정지표를 중요시하며 과정지표를 개발하여 안전수준을 평가하는데 활용하기도 한다.

그 과정지표를 개발하는 것이 그 회사의 안전관리역량이기도 하다.

안전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하인리히의 '1:29:300 법칙'이 있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39 페이지


모든 사고의 징후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그 징후를 어디서부터 관리할 것인가는 리더의 징후를 보는 기준과 민감도에 따라 어떤 절차와 

조치가 기업 내에 시스템화 되어 있느냐에 따를 것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41 페이지


통상의 안전규정

첫째, 허가된 공사용 차량 이외는 현장으로 돌아오면 안 된다.

둘째, 현장 출입자는 예외 없이 개인안전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셋째, 현장에 처음 방문자는 소정의 안전교육을 받고 출입증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었다.


안전리더십이란 다른 사람이 안전을 지키도록 '관여'하고 '지시, 조언'하고 직접 '솔선수범'하는 일련의 실천과정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43 페이지


안전의 미래에 대한 몇 가지 방향성


1 4차 산업기반 혁신기술이 활용될 것이다.

2 지속 가능성과 안전은 더욱 중요한 주제로 드러날 것이다.

3 안전은 사고 예방의 세프티 분야뿐만 아니라 시큐리티 분야로도 확대될 것이다.

4 안전은 국경을 넘어 국가 간 협력과 국제 표준화를 통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5 각종 기술 및 시설은 더욱 '시람' 중심으로 설계될 것이다.

6 안전에 대한 교육 및 학습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

7 위험 감지와 센서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전에 위험을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이 강화될 것이다.


카이스트가 제시하는 AESIA에서 전략적 5대 안전산업 특징


1 사회보호

사이버/건물보안, 방범/경호, 장비, 서비스, 호신용품, 구호체제


2 소방방제

소방-로봇, 장비, 산업재해/자연재해 예방, 구조/구난체계


3 감시경계

출입국/해안선 감시, 무인감시/경계로봇, 자동화


4 사회기술

법의학/범죄수사기술, 교통안전, SNS 기반 복지


5 국방치안

무인, 로봇, 경제, 정보, 작전, 사이버, 정보, 미살상, 대테러 


안전산업의 특징은 민간기업 스스로는 육성하기 어렵고 정부의 적극적 역할과 개입이 중요하다



안전관리 Paradigm 전환 4가지 방향성


1 스마트 기술로 생산성뿐만 아니라 안전성 또한 혁신될 것이다.

근로자가 위험에 노출되는 가능성이 최소화되고 불필요한 작업 절차 또한 최소화로 사고의 기회는 획기적으로 감소할 것을 보인다


2 안전관리업의 재정의이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안전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은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처럼 콘텐츠화 될 것이며, 개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사용하는 옵션이나 상품으로 진화할 것이다.

무한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애기다.


3 위험의 시각화, 중앙 관계화이다

안전관리 솔루션 또는 플랫폼을 통해 안전관리는 시각화되고 중앙 관제화 될 것으로 보이며, 솔루션이나 플랫폼으로 인해 누구나 위험을 인지하고 통제할 수 있을 것이다.

안전은 전문가 영역이 아닌 대중화가될 것으로 보인다.


4 근로자의 통제와 보호의 밸런스이다.

근로자 개인별 정신적, 신체적 이상 징후 및 각종 이력이 기록되고 이를 통해 적정작업 분배도 가능해지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사고 이력 및 안전 수칙 위반 기록 등을 Data화하여 근로의 특정 작업이나 취업을 제한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안전은 각종 사고를 통해 배우고 이를 예방, 개선해 나가는 일련의 노력을 포함하고 있다.

사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예방책을 통한 혁신도 결정될 것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소한 징후에도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 기능의 민감도, 그리고 다시는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는 투철한 직업 소명감일 것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61 페이지



중대재해처벌법의 요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그 재해의 원인이 경영책임자나 사업주가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데에 있을 경우 경영책임자나 사업주에게 처벌을 내리는 법안이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70 페이지



"평판을 쌓는 데 20년이 걸리지만, 평판이 무너지는 것은 5분이면 된다."

워런 버핏


세이프티 모멘트

우리 주변의 많은 안전 관련 정보에 대해 나 혼자만 알 수도 있지만,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의무적 혹은 실제적인 안내를 하거나 안전에 대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일상의 안전문화 활동 중의 하나이다.

외국에서 처음 한국 기업에 방문한 VIP에게 그 나라, 그 회사의 안전규정을 안내 안 한 것은 보기에 따라서는 상대방에게 상당히 무례한 것으로 비칠 수 있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80 페이지

 

감상평

아침에 뉴스를 자주 보는 편인데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특히 건설업이나 유명 베이커리에서 사고를

 보면서 한국의 산업현장 즉 일터에서 안전문제가 심각한데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생기고 나서도 아직까지 안전한 일터가  되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던 중 <안전경영의 시대> 책 표지에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실천 로드맵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내 최고 안저경영 전문가가 말하는 안전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오랜 기간동안 생각하고 정리한 책을 읽으면서

이론적인 내용을 쉽게 풀이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실제로 안전경영을 통해 회사의 인지도와 평판을 드높여서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기업들의 예시도 나와 있어서 이런 기업에 대한 신뢰와 직장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안전이 확보되어야 일에 대한 창조성이나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선진국의 직장같이 CEO가 직원의 안전을 생각하고 책임지는 회사라면 업무에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저자의 해외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들에서 한국에서는 없는 안전교육이나 근로자 안전교육들이 종류도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안전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회사 측면에서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생산성과 평판을 드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에 나오는 회사처럼 안전경영이 뛰어난 회사가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책속의 한 줄 서평
"국내 최고 안전경영 전문가가 말하는 안전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의 모든 것"

추천하는 사람

안전경영에 관심 있는 독자

중대재해처벌법을 배워야 하는 분

안전경영이 필요한 사업자

안전경영 사업을 해아하는 회사 CEO



라온북 도서협찬 서평이벤트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d**********h 2024.05.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정]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수정]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중대재해처벌법이란"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기업경영의 21세기 화두로 재확인할 수 있는 안전경영이라는 명제가 그만큼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적 가치를 증명한다는 점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전경영이라는 오너쉽 상수에대해 작업현장에서의 사고율이 날로 높아지는 우리나라 기업으로서는 결코 더 이상 물러설 수도,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라는 변수로 취급하거나 유예시킬 수 없는 과도기라는 것이죠
"[수정]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중대재해처벌법이란"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기업경영의 21세기 화두로 재확인할 수 있는 안전경영이라는 명제가 그만큼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적 가치를 증명한다는 점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전경영이라는 오너쉽 상수에대해 작업현장에서의 사고율이 날로 높아지는 우리나라 기업으로서는 결코 더 이상 물러설 수도,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라는 변수로 취급하거나 유예시킬 수 없는 과도기라는 것이죠. 21세기를 통과하며 각종 재난으로 불확실성이 날로 커지는 시기에 적극적 안전관리지침, 또는 안전문화혁신이 전세계 기업들은 물론 특히 대한민국의 기업들도 예외없이 직면하고 있는 절대 가치라는 점, 이러한때 시의적절하케 안전경영을통한 중대재해를 되짚어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ㅇ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명예로만 생각했던 OECD가입국 내에서의 안전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체 입장으로서도 오너리스크가 아닌 회사리스크로 받아들여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세계적 트렌드라는 것 또한 명확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대재해처벌법에대해 중요하게 지적하고 싶은 두가지로, 먼저 회사는, 모든 현장 작업자의 법적 안전기준을 확인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수 있도록 정확하게 지켜저야 한다는 것, 직원 또한 의식적인 안전환경 확보라는 권리를 인지하고 당당하게 안전이 담보된 환경에서 작업에 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에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대안전재해처벌법은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2022년기준 50인미만 산업재해(전체사업장은 제외)로 소중한 대한민국 국민의 중상 이상 사망사고 비율이 40%를 넘어 약 42%가 안전관리 미비때문에 산재를 당하고 있다는 인정하기 어려운 현실이었습니다.(경향신문 2024.0201참고) 이미 2022년 1월 발효돼 국내 사업장 50인(50억) 이상 뿐만 아니라 2년 유예기간 적용 후의 50인 이하 사업장에도 상시근로자의 99% 안전이 담보된 환경속에 작업할 수 있어야 한다는 법제도적 엄격함이 주요 골자입니다. 이는 빅데이타를 통해 확인된 사고유형이 1차원적으로 너무 후진적이라는 것이죠. 즉, 대부분 조금만 주의하면 예방할 수 있는 #떨어짐 #끼임 #부딪침 #물체충돌 #깔림 #뒤집힘 등을 통해 사고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작업환경에서 사전 점검하고 준비하면 안전사고들을 예방가능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치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군요.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제규모 수준에서 시대적 트렌드인 작업시설 안전관리의 구체적인 당면과제가 투영된 중대재해법이 이머징이슈(EmergingIssue, 변화단계 초기이슈)로까지 불리우는 이유에대해 저자는 본문를 통해 우리가 읽어내야하는 것들을 명확히 직시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법의 준엄함과 정부의 전향적 의지를 통해 재확인할수 있습니다. 법을 위반했을시에도 결코 가볍지않은 1년이상 징역, 10억미만 벌금에 처해질 정도로 강력해짐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p.p185~6



21세기를 맞이하는 모든 기업의 기업경영이라는 측면에서 이제 더는 물러설 수 없는 실질적으로 발효돼 지켜야 하는 것이고 이제부터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빅데이터를 통해 발생사고 유형들에서 무엇을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인지 분명하게 인지할 단계까지 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시점에서 분명한 사실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우리의 중대재해법이 압축적 근대화과정으로인한 70~80년대식이나 80~90년대식의 사고사회라는 구태의 오명을 씻어내고자하는 21세기의 진일보한 글로벌리즘과 대면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기존의 주먹구구식 안전경영이나 안전문화 계몽식의 주입식에서 안전에대한 시대적흐름과 사회적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을 정확히 경영에 접목할수 있게끔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 본문의 제목 목적이면서 특색이군요. 분문에서는 특히 #MESIA #KAIST미래전략 #5대미래주력산업~을 정리하고 있는데 
#MedicalBio #의료바이오분야, 
#Energy #Environment #에너지환경분야, 
#Safety #안전분야, 
#Intellectual #Service #지식산업, 
#Aerospace #항공우주분야~를 준비하는 기업 측면에서 특히 유익할 것으로 저자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렇듯 중대재해법은 다른관점에서도 개별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법 등 21세기를 관통하는 2024년 지금, 산재를 바라보는 관점을 발전지향에서 선제적 관리의 시각으로 바뀌어 보다 절실한 안전의 관점에서 본문의 주제가 출발하고 있다는 고무적인 사실들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p.8



예측컨데, 21세기를 관통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가장 정확하게 들여다 봐야 할 안전경영이라는 기업의 가치에서 더이상 물러설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회사는 물론 경영책임자에게 요구하는 안전이라는 상수에대해 더이상 느슨하고 안이한 시선을 지적함과 동시에 마지막 중대재해법질문과답변파트, 경영자체크리스트, 중대재해법자가체크리스트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부분을 확실히 집고 넘어갈것을 지적합니다. 안전에 관한한 경영책임자의 획일적 사고에 전환이 절실하다는 것에 일침을 기해야 한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이러한 안전사고유형들에 미리 대비하고, 평상시 주의하며, 재해발생 불확실성을 제차 점검, 보완함으로서 산재발생율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법시행의 절실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정부규제 때문에 안전경영을 지키는 소극적 오너쉽에서 벚어나야하며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안전경영 리스크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p.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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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4.05.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에서 출판한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예요.이 책은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즉 외국 연구 논문이나 사례 또는 안전 업무 실무자를 전공하는 분들을 위한 게 아니라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안전을 일반도 적용할 수 있도록 쓰였어요.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에서 출판한 <안전 경영의 시대가 온다> 예요.



이 책은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즉 외국 연구 논문이나 사례 또는 안전 업무 실무자를 전공하는 분들을 위한 게 아니라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안전을 일반도 적용할 수 있도록 쓰였어요.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 적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내용도 담아 놓았어요. 2022년 산업계에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 중대재해처벌법을 이제 거의 모든 기업체 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까지 적용해야 되요. 예를 들면 사업장에 사망 사고 발생 시 해당 기업의 대표는 언제든지 형사 처분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영일선으로부터 물러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이 책을 보니까 아직 우리 사회는 안전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와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국가의 정책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업주의 노력이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이 책을 매우 강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는 아직 안전의 필요성부터 시작해서 이 분에 대해서 많이 무지한 것 같아요. 그들의 사고 의식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이더라고요. 물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동시에 지속적인 교육과 스스로의 자각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안전에 대해서 매우 유용한 내용을 전해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안전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동시에 우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안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해요.  


#안전경영의시대가온다, #홍성훈저, #라온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l******3 2024.05.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를 읽고서···.우리 잊을만하면 '대형 참사'를 겪고 있다. 수없는 사건 사고나 재해로 귀중한 인명피해가 반복되는데도 크게 달라진 느낌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오늘을 살고 있다. 뭐가 중요하고 뭐가 잘못된 걸까?이 책 저자는 "아무리 훌륭한 CEO라도 MZ 세대처럼 젊고 활력 넘치는 하부조직 없이는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를 읽고서···.


우리 잊을만하면 '대형 참사'를 겪고 있다. 수없는 사건 사고나 재해로 귀중한 인명피해가 반복되는데도 크게 달라진 느낌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오늘을 살고 있다. 뭐가 중요하고 뭐가 잘못된 걸까?


이 책 저자는 "아무리 훌륭한 CEO라도 MZ 세대처럼 젊고 활력 넘치는 하부조직 없이는 성과 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MZ 인재 확보가 필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CEO의 안전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하며, 리더의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행동과 신념이 일치하는 경영철학을 통해 안전 리더십에 대한 솔선수범이 중요함을 주장하고 있다.

CEO의 평소 생각, 언행, 의사결정 시 우선순위 등을 통해 CEO의 Safety Leadership이 직원들에게 표출되면 

이것을 시작으로 그 기업의 안전 문화가 시작된다. 

나아가 직원들은 이러한 CEO의 모습을 통해 기업의 안전 문화 수준을 평가하고 

일상의 문화로 안전을 자신의 업무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향후 '안전'에 대한 중심 흐름(Mega Trend)에 대해서는 지속 가능성과 안전은 더욱 중요한 주제로 드러나고  4차 산업기반 혁신기술이 활용되어 사고예방의 '안전' 분야뿐만 아니라 '보안' 분야로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안전은 국경을 넘어 국가 간 협력과 국제 표준화를 통해 강화되는 추세이며, 각종 기술과 시설은 '사람' 중심으로 설계되어 안전에 대한 교육과 학습이 더욱 중요하고 또한 위험 감지와 센서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전에 위험을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년 1월부터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소규모 사업장(5인 이상)에도 적용된다. 한편 기업 측면에서 보면 중대재해처벌법의 법규 하나하나 이리저리 해석하고 피해 갈 사후 약방문의 탈출구를 찾는 데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기보다, 이 법을 당연한 시대적 요구로 받아들이고,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귀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안전띠는 당연히 매야 하는 것처럼, 안전을 기업 경영의 한 축으로 하여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기업 경영을 통해 기업의 존속을 꾀해야 하는 시대이다. '안전제일'을 생각할 때이다.


우리 사회가 '사고사회'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사회 지도층의 안전불감증과 사고 이후 수습에 대한 접근 방법에 대한 무사안일이나 무책임이 반복되는 현실과 솔선수범하는 않는 지도자(리더)들의 인식에 문제가 있다는 점은 이 책에서는 크게 다루지 않고 있다. 그리고 책임지지 않는 책임자(리더)와 경영자에 대한 지적이 부족한 점은 다소 아쉽다. 그러나 '안전'의 필요성과 발전방향 등을 제시하며 안전에 대한 다양한 자료 등은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또한 안전을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으로 하여 기업 경영에 적용하여 일반인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다.


이제는 핸드폰과 모니터를 보듯이 누구나 쉽게 위험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한다. 안전은 비용만 지출하고 성과는 낮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하고 재해 발생 시 기업의 존망이 갈리고 사회적으로 막대한 비용과 손실이 막대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 책 저자는 안전은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산업 영역이라고 한다. 이 책은 실무자는 물론 경영자가 갖추고 준비해야 할 안전 경영에 관련된 내용인 기획에서부터 실무 적용까지 참고할 만한 세부 자료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는 '안전'과 관련된 부서나 책임자(리더), 그리고 경영자는 필히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익하겠다. 

※ '인디캣 책곳간'을 통해 출판사(라온북)로부터 책을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t 2024.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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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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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책이다. 어려운 내용들이 적혀 있는 게 아니라 저자가 오랜 기간동안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보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 적고 있고, 후반부에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내용을 적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하나의 예시를 들고  있는데, 이것이 직접 작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데서 자료를 갖고 온 것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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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책이다. 어려운 내용들이 적혀 있는 게 아니라 저자가 오랜 기간동안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보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해 적고 있고, 후반부에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내용을 적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하나의 예시를 들고  있는데, 이것이 직접 작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데서 자료를 갖고 온 것인지는 모르지만, 중소기업체에서 중대재해관련해서 정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한다.


책을 보면서, 안전에 대한 서구의 오랜 전통을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아직도 우리는 안전에 대해 더 많은 부분에서 연구와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부족하다. 정부에서는 위험성평가로 안전을 잡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위험성평가로는 해결될 수 없다. 책에서도 자주 언급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업주의 결단이다. 대기업은 오히려 진보적이지만, 50인 미만의 중소기업체에서는 사업주들이 갖고 있는 안전에 대한 마인드가 거의 무지할 정도로 안전에 대해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좋아지긴 하겠지만, 급격히 좋아지긴 힘들다. 과거의 습관이 쉽게 고쳐질리가 없다. 지속적인 교육과 스스로의 자각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안전과 관련된 공부를 하면서,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면접을 준비할 때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안전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쉽게 접할 수 없는 게 현재 우리의 현실이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을 읽으면 안전에 대해 좀 더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안전에 대한 좀 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으니, 이를 토대로 좀 더 나아진 내가 되길 바란다.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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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2024.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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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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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안전경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안전하게 무탈하게 기업체를 운영하는 것은정말 중요한 일인데요. 기업을 운영하는 뿐만 아니라 소속된 근로자에게도 안전은 근무환경중 중요한 요소중 하나일 것입니다.이 단어나가 나온 이유는 최근에 이슈가 있었던중대재해처벌법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관심이 없으셨다면 무언가 싶으실텐데요. 최대한 간단히 설명한다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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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안전경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안전하게 무탈하게 기업체를 운영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데요. 

기업을 운영하는 뿐만 아니라 소속된 근로자에게도 
안전은 근무환경중 중요한 요소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 단어나가 나온 이유는 최근에 이슈가 있었던
중대재해처벌법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심이 없으셨다면 무언가 싶으실텐데요. 
최대한 간단히 설명한다면
5인이상 근무지에서
1. 누군가 1명 이상 사망, 
2. 동일한 질병으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발생,
3.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에 3명 이상 발생

3가지중 1가지에 해당이 된다면 중대재해 처벌법 제재를 받게 된답니다.

2024년 1월 27일 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이되어
소상공인, 경영주분 들에게 많은 심리적 부담이 갈 수 밖에 없었는데요.
사망자가 발생시 개인사업자는 1년 징역 또는 10억원의 벌금이라는 것이..

일단은 사망자나 부상자가 안 나오는 게 제일 좋겠죠!

올바른 가이드라인의 내용을 알아보고 싶어 
이번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을 중심으로 한
기업운영 전략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항상 어디에 있든 시장의 흐름의 읽는게 중요한 것처럼
경영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른 곳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참고해보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특히나 안전문화라는 내용이 식상하다고 느껴지면서도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졌는데요.
재해라는게 대체적으로 안전불감증에서 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인식을 변화하고 체계화 그리고 매뉴얼을 만드는 단계까지
저자분께서 내용을 잘 담아두셨답니다.

또한 안전에서도  AI, 로봇, 자동화, CCTV등이 어떻게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지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막연이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사업장까지 확대되어
고민이시라면 정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영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실 내용일 것 같아요. 

안전불감증의 반대말은 안전과민증이라고 하네요.
어느 것도 과한 것은 좋지 않겠지만
책을 읽고 나니 안전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는 게 느껴졌어요. 
 
책에 대한 간단한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모두들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기록한 서평입니다."
s*******z 2024.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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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존속의 핵심 가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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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에 관한 역발상, “안전과 경영”으로 접근지은이 홍성훈은 중대재해예방은 리스크 회피 등 소극적인 대응만으로 기업의 안전 경영은 담보할 수 없게 됐음을 지적한다. “안전”과 “경영”에 관한 발상 전환으로 메가트랜드를 선점하라고 주문한다. 2024.1.27. 중대재해처벌법(아래에서는 ‘중대재해법’) 적용대상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섣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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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에 관한 역발상, “안전과 경영”으로 접근


지은이 홍성훈은 중대재해예방은 리스크 회피 등 소극적인 대응만으로 기업의 안전 경영은 담보할 수 없게 됐음을 지적한다. “안전”과 “경영”에 관한 발상 전환으로 메가트랜드를 선점하라고 주문한다. 2024.1.27. 중대재해처벌법(아래에서는 ‘중대재해법’) 적용대상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섣부른 중대 재해의 외주화(아웃소싱)로는 이제는 경영의 안전과 안정을 보장할 수 없다고 진단하였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중대재해예방 등에 관한 대응을 정비해야 하는데, 기업이 선제적으로 “안전” 이슈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잘 적응하는 것이라고. 즉, 기업 존속을 위한 핵심 가치로 안전 리더십과 문화는 안전 경영전략이며, 미래성장 콘텐츠로서의 안전, 중대재해법으로 생길 수 있는 경영 리스크를 넘어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경쟁력으로까지 안전을 자리매김한다.


중대재해법 환경은 넘어야 할 산이 아니라 새로운 생태계의 “기회”


이 책은 중대재해법은 회피 대상이 아니라 넘어서야 할 과제라고, 이 과정에서 “안전”이라는 열쇳말을 경영전략, 미래성장콘텐츠, 최소한의 기업생존보험으로서 인식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의 구성은 5장 체재이며, 1장에서는 판이 바뀌는 시대, 리더가 알아야 할 안전리더십을, 2장은 안전은 돈이며, 성장을 위한 안전 전략5선- 안전 문화와 수준의 5단계, 안전문화 진단 등을 다룬다. 3장, 안전경영전략가의 제안, 당장 실천하라-안전 문화 시프트 4단계, 개선플랫폼 4단계, 안전관리 전략 3단계로 안전 경영체계구축, 전사 실행력 확산, 안전 경영 정착 등 현장에서 어떻게 안전을 담보할 것인가를 다룬다. 4장. 안전 경영- 중대재해법 길라잡이, 5장 부록 편에서는 글로벌 국가별 주요 산업안전 제도 사례를 소개하고 중대재해법 QnA와 체크리스트를 싣고 있다. 


중대재해법 길라잡이


중대재해법을 단속규정으로 보지 말고 적극적,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사항으로 인식(이른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의 실전 로드맵으로 지은이는 3단계를 제시한다. 첫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둘째, 반기보고서 작성, 셋째, 비상 대응 시나리오 수립을, 여기에 소규모 사업장 생존전략으로서 안전보건을 다룬다. 


이 책에 실린 실천 요강은 기존의 구호에 그쳤던 무재해, 산업재해, 산업 안전보건 등에 관한 솜방망이 처벌(노동형법 등은 법인과 대표자에 대한 벌금형으로 그친 데 반해) 에서 강력한 인신구속으로 전환된 것을 계기로 어차피 세상의 방향과 흐름이 기업의 반인권적인 중대재해위험이 큰 사업 부문이나 작업을 소규모 영세사업장(실제 수급한 일을 처리할 현실적 능력이 없는데도) 형식적으로 도급으로 넘기고 실제로 관리하는 위장 체계가 법제도 변경으로 도급사가 안아야 할 법적 부담은 커졌다. 여기에서 눈여겨봐야 할 일본 자위대에서 비롯된 “안전배려의무”의 확장이다. 사건, 사고의 직접적인 책임이 없더라도 평소 안전에 관한 배려 의무를 다했다면, 사고,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법 논리다. 사용자 책임은 인과관계, 입증 등이 필요하지만, 안전 배려 의무는 당연히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다. 


현행 중대재해법이 노동자의 처지에서 보면, 흡족할 만큼의 수준이 아님은 분명하다. 경영자, 실질적 지배자 등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예외 조항을 두어, 회피 탈출 가능성을 열어놓은 예외 규정이 존재한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경영자 단체는 중대재해법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악영향을 주장하면서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 시기 연기를 요청할 정도이니 말이다. 적어도 어떤 논리로 중대재해법에 대응할 것인가 하는 미래 지향적인 방향 제시의 책이 드문 이때, 시의적절하게 나왔다.


경영 리스크인 중대재해법에 관한 접근 태도의 전환, “기업 존속의 핵심 가치”로


중대재해법은 당연히 경영 리스크로 분류되어야 하고, 이에 따른 기업의 책임(사용자로서의 안전배려의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각도의 것들을 포함)이 뒤따른다. 산업현장에서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물론 이 안전에는 보건위생도 함께 포함된 개념으로 인식해야 한다. 삼성반도체의 집단 “백혈병”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무신경, 몰각, 긴장감 없음이, 언제 일어날지로 모를 재해에 대한 태도다. 사고가 터지면 금전배상으로 해결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으로는 효율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가, 윤리경영을 외치면서, 윤리를 자기식대로 해석하는 것 또한, 이제는 안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지은이가 지적한 세 가지는 유념해야 할 듯하다. 


기업 존속의 핵심 가치는 안전 리더십과 문화를 바탕으로 한 안전 경영전략과 미래성장 콘텐츠로서 안전, 최소한의 기업 생존 보장으로서 안전이라는 점이다. 이보다 더 명확한 지적이 어디 있는가?, 안전은 생명 존중이며, 인권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당연히 지켜져야 하는 가치인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4.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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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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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에게는 하나의 중대한 화두가 있다. 바로 '안전'이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우리는 이 단어를 머리에 떠올릴 수 밖에 없는 일들을 숱하게 겪어왔지만 또 금새 잊어버리게 되는 것도 바로 '안전'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겪어 보았듯이 잠시 왔다가 스쳐 지나갈줄만 알았던 (당시) 정체불명의 것(생물도 무생물도 아니기에)은 우리에게 3년 반이라는 오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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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에게는 하나의 중대한 화두가 있다. 바로 '안전'이다.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우리는 이 단어를 머리에 떠올릴 수 밖에 없는 일들을 숱하게 겪어왔지만 또 금새 잊어버리게 되는 것도 바로 '안전'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겪어 보았듯이 잠시 왔다가 스쳐 지나갈줄만 알았던 (당시) 정체불명의 것(생물도 무생물도 아니기에)은 우리에게 3년 반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마스크 없이는 살 수 없게 만들었다.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업무 역시 안전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고 또 나에게는 안전에 대해 알려주어야 하는 의무도 있기에 특히 이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이 책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에 눈길이 많이 간다. 이 책은 나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가.


며칠전 안전에 대한 나의 일의 연장선으로 멀리 지방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나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외치고 왔다. 말 그대로 "Safety comes first."를 외치고 왔다. 나는 내가 말하고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모두 전달한 후 내 가방에서 이 책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를 꺼내보였다. 나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로 틈이 날 때마다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안전을 이루는 요소들은 너무나 많다. 사고를 일으키는 주체는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 사람을 둘러싼 환경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요소가 있고 그 이유로 안전을 지키기는 너무나 어렵다. 또 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기가 정말 어렵다. 그래서 안전을 등한시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일들은 보통 그렇게 시작되어 그렇게 마무리지어진다.


내가 이 책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를 읽으면서 흥미롭게 본 부분은 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갖가지 사례들이다. 쿠웨이트와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1년여를 보내며 공을 들였지만 그들의 VIP가 대한민국 땅을 밟자마자 프로젝트 계약을 취소해버렸다는 이야기에서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전세 버스를 탈 때 아무도 안전벨트 착용에 대한 안내를 하지 않았다는 점, 그들 중 흡연자가 많이 있음에도 흡연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다는 점이었다. 별것 아닌 것 같은가? 굉장히 사소한 것 같지만 굉장히 엄청난 결과를 빚었다. 회사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노력했던 1년간의 세월을 그대로 흘려보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회사라고 알려져 있는 듀폰의 이야기도 눈여겨 볼만 하다. 자신의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화약 등의 제품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듀폰의 주인(?)은 자신의 집을 공장부지 중앙에 마련하였다고 한다. 실제 사고가 난 적이 있긴 했으나 그는 자신의 주거지를 옮기지 않았다. 그 이후 회사의 안전을 조금이나마 확신한 사람들은 듀폰의 문을 두드렸고 지금의 거대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고 한다. 참 멋진 사람이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을 책을 통해 확실히 다질 수 있는 계기도 있었다. 하인리히의 법칙인 1 : 29 : 300 이라든가 유명 글로벌 기업들의 안전에 대한 투철한 사명, 철학이라든가 나는 정말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출장을 가면서 가방에 챙겨간 이 책은 출장지에 일찍 도착한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전날 밤 이미 완독을 한 책이었지만 나는 필요한 부분을 취하고 알고 있는 부분들은 되새김 하면서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 노트에 조금씩 적어놓은 메모들은 나의 일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줬다.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문서 시스템을 만드는 부분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어떤 항목으로 정립하여 문서화 할 것인지에 대한 팁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이 책은 안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좀더 높여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 안전은 사실 인간으로써의 욕구이자 인간이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쫑쫑은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간간이 보이는 오타들은 다음 인쇄본이 나오기 전에 교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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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202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중요한 안전경영
"너무나 중요한 안전경영 " 내용보기
안전에 대한 대책과 진단을 저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세세히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현시점에 매우 유익한 도서라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안전경영이 기업 가치가 되고 리더들에게 나아갈 바를 제시합니다안전은 새로운 경제고 기업의 성장과 생존 전략이다 단순한 사고 및 예방관리 뿐만 아니라 기업 조직 문화의 변화도 기대하게됩니다
"너무나 중요한 안전경영 " 내용보기
 안전에 대한 대책과 진단을 저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세세히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현시점에 매우 유익한 도서라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안전경영이 기업 가치가 되고 리더들에게 나아갈 바를 제시합니다
안전은 새로운 경제고 기업의 성장과 생존 전략이다 
단순한 사고 및 예방관리 뿐만 아니라 기업 조직 문화의 변화도 기대하게됩니다
p*********e 202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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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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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는 책제목에서알 수 있는 것처럼 안전 경영을 제대로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CEO,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리더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리더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안전 경영을 제대로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CEO,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리더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리더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기업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


리더의 잘못 된 행동으로 인해 기업

전체 이미지가 하락하게 되고, 조직원들의

사기와  의욕 역시 떨어지게 되면서, 

기업은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그만큼 리더의 역할과 역량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최근에는 경영분야에서 

중요한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안전’ 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경영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판이 바뀌는 시대, 리더가 

알아야 할 Safety Leadership,

High Growth Safety 전략 통찰 5선, 

안전 경영 전략가 백억 코치의 제안,


안전경영 Survival Power 중대재해처벌법 

길라잡이, 부록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한다.


기업문화나 안전문화를 개선하거나

바꾸기 위해서는 기업 내 서로

다양하게 얽혀있는 조직간 역할과

책임, 업무 풍토 등에 전반적인

변화를 주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직의 리더만이 이 역할과 결정을

할 수 있고 CEO의 평소 생각, 언행,

의사결정시 우선순위 등을 통해 


CEO의 Safety Leadership이 직원들에게 

표출되면 이것을 시작으로 그 기업의 

안전문화가 시작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기업의 안전조직은 안전문화를 주도하고

혁신의 리더 그룹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고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성장해야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CEO에게 안전에 

대한 비전과 로드맵을 통해 확신과

이것을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콘텐츠로

제공할 줄 알아야 한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를 통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예측하기

힘든 시대에 맞는 안전경영, 안전문화,

리더십의 핵심을 어떻게 기업경영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 인지,


리더의 Safety Leadership을 어떻게

강력하게 구축하고 실행력을 확산하고

정착 시킬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g*****9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