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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물론 그러한 기회는 점차 확대 되는 일상의 변화에서 느낄 수 있지만 조금 발빠른 대처를 한다면 앞장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얼리어답터까지는 아니라도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자세를 갖는것이 바람직한 일이 라 할 수 있다. AI 시대의 다양한 기술적 변화들이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서고 있는지 그러한 기술들을 어떻게 우리의 삶과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지를 살펴 보는 일도 오늘 우리가 해야 하는 일 중의 하나이지만 그러함을 전략적으로 전개할 수 있어야 한다. 기술 특이점으로의 인공지능의 출현은 이제 기술의 진보를 넘어 그야말로 파도가 몰아치듯 웨이브를 이루고 있어 그 본질적 의미를 이해함과 동시에 다양한 관점으로의 지식을 공유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면서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면 인공지능에의 활용을 전략적으로 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인공지능 기술을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 는 인공지능 시대의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나, 우리의 삶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전략적 동반자로의 존재로 인식하고 그러한 인공지능의 본질을 파악, 미래 우리 삶과 생활의 변화를 위한 전략적 활용성에 방점을 찍어 무엇을 어떻게 보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위해 사용할 것인가 하는 새로운 관점으로의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의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인공지능 계보의 출현을 설명하며 인공지능의 본질적인 측면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본질적인 측면으로의 인공지능에 대해서만 알고 있다고 해서 우리 삶의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다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으로의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관점의 변화를 꾀하는 일은 우리가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로의 존재를 이제는 단순 기술로 치부하기 보다 기술력이 인간 삶의 전략적 동반자로의 관계성을 갖는다는 포괄적 의미로 해석,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한 흐름이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듯 우리 삶에 녹아들고 있기에 과연 우리는 인공지능을 어떤 관점으로 이해해야 하는지를 곱씹어 살펴 보지 않을 수 없는 노룻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관점으로의 설명들은 우리의 일상에서의 비즈니스적 모델 설정에 유용한 자산이 되며 그러한 방식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직, 간접적으로 맞닿아 있음을 이해할 수 있어 보다 유익하게 활용하고 비즈니스적으로 수익을 거두고자 한다면 전략적인 활용성에 방점을 찍어야 함이 마땅하다. 지금까지의 우리 삶을 형성해 왔던 모든것들을 재정의 하는것에서 부터 우리는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재정의는 우리 삶을 더욱 창의성 있게 만드는 일이며 불편함과 반복적인 일들을 줄여가는 일환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 에게 미래산업의 비즈니스를 위해 변화 속에서 기회를 얻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함을 말하고 있으며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 활용성을 더욱 개발해 기술 융합과 창의적 혁신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어떤 전략적 가치보다 우리에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존재로의 인공지능에 대한 각별한 의식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존재감을 인식해야 한다. 더구나 변화의 주체 세력으로 인식하며 우리 삶의 더 나은 방향성을 담보하는 인공지능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일과 삶의 변화에 앞장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전략적으로 접근해 보는 일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이슈이자 논리라 하겠다. 인공지능에 대한 걱정으로의 문제를 생각하기 보다 전략적 활용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변화에 촉각을 세우는 나, 우리가 되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판단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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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9단을 바둑에서 완패를 시키고 2022년 11월 챗GPT서비스가 공식오픈되었습니다. 저도 그때부터 사용했지만 사실 AI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사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죠.(물론 요즘도 거짓말은 안줄었어요. ㅠㅠ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 그러나 2025년 5월 현재 네이버와 구글에서 지도외에는 거의 검색을 하지 않습니다. 구글 모회사 ABC가 주가총액에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정말 제대로 활용해야 할때가 된것같습니다.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는 현재 많이 소개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보다 어떤 파도를 타야 할지를 전략적 통찰을 해줍니다. 저자는 은종성 (주)비즈웹코리아대표십니다. 비즈니스모델, 경영전략, 마케팅, 트렌드,디지털 마케팅, 이커머스, 창 등을 컨설팅과 기업체 강의를 하십니다. 온라인마케팅 책도 엄청내셨죠. <AI를 활용한 경영전략 수립><비즈니스모델 사용설명서><비즈니스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마케팅의 정석> 등 수많은 저서가 있으십니다. 아마 이 분 저서만으로 온라인마케팅과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엄청난 분이십니다. 현재 생성형AI시장에서 소개되는 이미지 AI인 소라, RUNWAY, 인비디오 등의 특성도 소개하고 텍스트 생성AI인 클로드, 챗GPT 등, 이미지생성AI인 스테이블디퓨전, 미드저니 등과 얼마전 충격적으로 발표된 구글의 AI스튜디오 의 사용법도 설명합니다. 그리고 항상 가능성으로 충만한 메타버스의 상황까지 AI의 활용이 아무래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해야 할 영역일겁니다. 현재 출시되는 AI책중에 업무자동화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기술로도 MCP라는 기술표준이 발표되어 현재 업무자동화를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반복적인 업무는 매우 많이 줄어들고 인간이 부족한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AI는 저의 두번째 뇌역할을 벌써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인간과 떼어놓을 수가 없는 기술입니다. 인공지능의 현시점을 이해하고 무엇을 할수있을까 방향을 모색할 수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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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요즘 들어 더욱 AI에 대한 뉴스 등을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다. AI 검색 엔진 등이 여러 영역에서 사회적 이슈를 낳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분야에서 확장이 되어갈 것이다. 워낙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나 같은 일반인으로서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아주 조그마한 부분만 인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즈니스의 변화 그리고 이를 통한 일의 변화도 빠르게 다가올 것 같은데, 이를 미리 인지하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빠르게 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대응도 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 투자 측면에서도 전반적인 변화를 인지하고 있다면 관련 산업에 보다 먼저 조금씩이라도 주식 투자 등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세계를 선도하는 IT 기업에 대한 주식 투자나 비트코인 등과 같이 초기에 투자를 조금씩이라도 한 사람들은 큰 부를 쌓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도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직장인으로서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미리 필요한 지식을 쌓는 등의 준비를 통해 혹시 미래에 있을 어떤 충격으로부터 조금이라도 완화할 수 있는 buffer로서 지식을 활용하고자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전체 공급망을 기준으로 후방산업과 전방산업 그리고 이들 간의 관계를 통하여 전체 산업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흥미위주의 내용보다는 조금 더 깊게 들어간 이론서의 측면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내용이 약간은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책의 초반에 그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간략한 플로우를 보여주고 있기에 약간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및 흐름에 기초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무리 없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Upstream과 Downstream에 대하여 설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통해 어떤 산업군이 앞으로 유리해질 수 있을지에 대한 힌트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 투자 측면 뿐만 아니라 현 직장 또는 업무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에 대한 생각과 그에 대한 사전 준비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설명은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와 동시에 저자의 전문성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과 조금 더 깊게 들어가보면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AI가 B2B나 B2C 관련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어야 할지 그리고 전략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점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앞으로 AI를 통해 변화해 나갈지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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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와 전략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고 있는 도서는 “AI는 기술이 아닌 전략이다”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중심축으로 삼아,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활용하고 바라보는 태도가 기업과 개인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펼쳐나간다.
도서의 초반부는 AI를 어떻게 분류하고 정의할 수 있는지를 짚으면서, 현재 우리가 마주한 기술의 흐름이 얼마나 빠르게 산업 전반을 바꾸고 있는지를 진단한다. 하지만 저자의 시선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핵심은 기술의 정리가 아니라, 그것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가이다. 이를테면 AI를 단순히 반복 업무를 대체하는 도구로 인식할 것인지, 아니면 전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과 일하는 방식을 가능케 하는 혁신의 기회로 볼 것인지는 전혀 다른 전략을 낳는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기술보다 먼저 움직이는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기술이 진화하는 과정과 더불어 AI가 움직이는 생태계 전체를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알고리즘, 데이터 인프라 등 기술의 후방 구조와, 그 기술이 활용되는 전방 산업을 함께 분석하면서 독자에게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기술이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확산되며,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내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단순한 기술 설명서를 넘어선다. 스타트업의 전략, 기업의 투자 판단, 생태계를 둘러싼 경쟁 구도 등은 실질적인 전략 수립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중반 이후, 전략적 활용과 수익 모델의 관점으로 더 깊이 들어가며, 단순히 서비스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지, 왜 기업들이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은 현실적인 통찰을 담고 있다.
AI 기술이 충분히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화로 이어지지 못하는 여러 장애물들—예컨대 보안, 신뢰성, 사용자 경험, 데이터의 질—은 기술적 과제이자 경영적 과제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점은 AI를 인간의 대체자가 아닌 ‘확장자’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다. 효율성을 넘어, 인간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넓히는 도구로서 AI를 이해하는 방식은 지금처럼 ‘일자리의 위기’만을 부각시키는 담론을 넘어서, 새로운 역할을 설계하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AI 에이전트와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영상·이미지 생성 AI의 발전은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업무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이에 따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나 콘텐츠 전략도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도서의 후반부는 산업별 AI 활용 사례와 그에 따른 전략적 변화들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유통과 마케팅, 이커머스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고객 경험을 재설계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실무자와 전략 수립자 모두에게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나아가 AI가 요구하는 새로운 업무 역량과 조직 구조의 변화, 개인 브랜드의 부상까지 언급하며 독자로 하여금 지금의 일자리를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가를 숙고하게 만든다.
AI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전략화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사고틀을 제공하고 있는 도서는 기술보다 한 발 앞서야 할 것은 전략이며, 전략보다 먼저 움직여야 할 것은 바로 ‘생각’이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독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지금 우리는 기술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기술과 함께 방향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도서를 통해 AI에 대한 시각을 다시 세우고, 그 시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과 프레임을 제공하며, 기술적 트렌드를 넘어 실질적인 전략 수립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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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은종성 작가님의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는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기업과 개인이 반드시 이해하고 대비해야 할 '전략'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작가는 기술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통찰이라고 말하며, AI 시대를 맞이하는 태도와 방향에 대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챗GPT, 생성형 AI, 빅데이터와 같은 주요 기술 개념들도 어렵지 않게 설명하면서, 이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사회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독자에게 큰 인사이트를 줍니다. 단순한 기술 소개서가 아닌, 변화의 물결을 ‘어떻게 타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서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AI 도입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분야에 맞는 전략적 도구로 삼아야 한다는 작가의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책에서는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나 공포를 넘어, 어떤 사고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가 필요한지, 또 조직과 개인이 어떻게 변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명확히 짚어줍니다. 제조업, 서비스업, 콘텐츠 산업 등 분야별로 AI가 어떤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단순한 ‘기술 소비자’가 아닌 ‘전략적 사용자’로서 사고할 수 있는 관점을 길러줍니다. 지금 AI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물결입니다. 이 책은 그 물결 위에서 주체적으로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넘어선 전략적 사고의 프레임을 제시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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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사진을 지브리이미지로 변환시켜주는 생성현 인공지능에 수많은 사람이 접속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제 인공지능의 경우 우리의 삶에 녹아들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생존에도 인공지능의 채택 및 적용은 필수라고 할수 있죠. 어떤 기술이든 새로운 등장은 누군가에게는 불안감을 주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얼리어댑터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하게 다양한 AI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AI는 이제 일자리와 업무역량을 재정의하는 기술이기에 기술이 아닌 전략으로 AI를 우리 모두가 면밀히 검토하고 다가가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 기술을 어디에 적용할 것이 아니라 AI 활용은 이제 개인에게 있어서도 또 기업에게 있어서도 역량의 문제임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수용에 있어서 수동적으로 어쩔수 없이 그 기술을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이 기술을 실제 업무나 삶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적용할 것인지를 생각할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이 이제 더 가치를 발휘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는 AI 스튜디오의 예를 보더라도 마케팅에서 혁신적인 툴로 AI는 작동하고 있으며 AI를 어떻게 의미있게 연결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제 미래에는 일의 본질 자체와 인재의 기준 역시 바뀐다고 합니다. AI라는 빅웨이브는 이제 대세임에 불구하고 이제는 생존기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겠습니다. AI가 가져올 엄청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이제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질문하고 실제로 편리해진 AI를 자신의 업무나 일상에 적용하느냐가 미래의 인간의 중요한 역량임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AI 툴을 이용하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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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우리는 이미 거대한 AI 대전환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챗GPT를 앞세운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으로 비즈니스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많은 기업과 개인들은 "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매일 같이 쏟아지는 AI 관련 뉴스와 기술 정보 속에서, 우리는 마치 변화의 물결 위에 올라탄 것 같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여전히 머릿 속을 맴돌 뿐입니다. "이 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어떻게 활용해야 진짜 전략이 될 수 있는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AI 빅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는 바로 이 격차를 메우는데 초점을 맞춘 책이라 하겠습니다. 본서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전략'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많은 기업들이 AI를 막연한 효율화 도구로만 접근하고 있지만, 진정한 가치는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의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전략적 사고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합니다. 책에서 저자는 "같은 기술, 다른 결과를 만드는 '관점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이 개념을 설명합니다. AI를 단순히 보고서를 자동으로 써주는 도구나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기술이라고만 생각하면, 그 쓰임새도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게 됩니다. 하지만 AI를 조직의 전략을 바꾸고,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로 본다면, 같은 기술이라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 기술적 분류보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관점'이 중요하다는 점이 AI를 이해하는데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AI를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인더스트리얼 AI'와 최종 소비자와 만나는 '프론트 AI'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인더스트리얼 AI'는 기업 내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활용됩니다. 특히 B2B 환경에서는 단순한 자동화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엔진 역할을 합니다. 반면, '프론트 AI'는 소비자와 직접 맞닿는 지점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으로, 고객과의 실시간 상호 작용을 통해 서비스를 더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줍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개인 맞춤형 추천, AI 챗봇을 통한 고객 응대, 이메일 작성 보조, 이미지 생성 도구 등이 대표적인 프론트 AI의 예시입니다. AI 산업의 구조와 비즈니스 기회를 분석하는 방법 또한 중요합니다. 저자는 '후방산업'(기술 공급자)과 '전방산업'(기술 소비자)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전략 수립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산업을 읽는 눈, 흐름을 읽는 힘"이라는 제목의 섹션에서 이 개념을 명확히 하고 있는데요, '후방 산업'은 내가 속한 산업이 의존하고 있는 기반 산업, 즉 나의 '공급처'이고, '전방산업'은 내가 만든 제폼이나 서비스를 '서비하는 쪽', 즉 '수요처'입니다. 이 흐름을 제대로 분석하면, 내가 속한 산업의 미래 기회를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포머 기술의 중요성과 그것이 어떻게 AI 기술의 흐름을 바꾸었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필수로 보입니다. 저자는 "금맥을 찾지 말고, 청바지를 팔아라"라는 골드러시 시대의 '리바이스'의 전략을 복기하며 직접 AI기술을 개발하는 것 보다 AI를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이 더 실용적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B2B 관점에서 AI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할때, "서비스는 넘치지만, 수익모델은 부족하다"라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이를 통해 많은 AI 서비스들이 화려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실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죠. 시장에서 생성형 AI 기반의 서비스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로 유료 사용자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능은 흥미롭지만, 고객이 비용을 지불할 만큼의 필요성과 차별성을 갖춘 서비스는 여전히 드물다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많은 서비스들이 '좋은 아이디어' 수준에서 머물고, 수익모델로의 전환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2B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으로 우수하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비즈니스가 되는 것은 아니며, 제품-시장 적합성(PMF)과 명확한 문제 정의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하는 대목입니다. '온디바이스 AI'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AI 비즈니스의 또 다른 축을 형성합니다. "설치형 인공지능으로 온디바이스 시대가 열리다"라는 섹션에서 클라우드 기반 AI와 달리, 사용자의 기기에서 직접 AI가 작동하는 방식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온디바이스 AI의 가장 큰 특징은 '속도'와 '보안'입니다.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반응 속도가 빠르며, 민감한 개인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안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온디바이스 AI의 결합은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으며, 초개인화된 경험과 생태계 확장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전략적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멀티모달 기술과 동영상 생성 AI, 그리고 텍스트와 이미지 생성 도구들은 콘텐츠 창작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Sora, Runway, InVideo, D-ID와 같은 동영상 생성 AI와 ChatGPT, Claude, Gemini, Perplexity, Lluten과 같은 텍스트 생성 AI, 그리고 DALL·E, 미드저니, Adobe Firefly, Stable Diffusion과 같은 이미지 생성 도구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드저니와 ChatGPT-4o의 이미지 생성 기능을 직접 비교한 내용은 실제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책에서는 미드저니의 경우, 속도와 무제한 생성 기능이 장점이며, 전문 아티스트나 빠른 작업 반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적합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생성형 AI 도구들은 '전문가만의 영역'이었던 콘텐츠 제작을 '모두의 영역'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진정한 가치는 도구 자체가 아닌, 그것을 활용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들이 AI를 활용하는 실제 사례들 중에서 특히 'AI 스튜디오'라는 개념은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틱톡이 마케팅을 위한 AI 스튜디오를 실험하는 사례와 네이버가 검색과 쇼핑을 아우르는 AI 기반 개인화 전략은 선도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특히 이커머스 분야에서는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넘어 '대화형 쇼핑으로 진화하는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AI 기반 유저 테일러링', 정밀 타켓팅의 진화, 이커머스의 '경험 산업'으로의 전환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가 만드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업무 역량의 재정의'는 미래 일자리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주제입니다. AI 에이전트로서 노션, 구글 노트북LM, 클로바노트, 냅킨 AI, 감마 AI, 윔지컬 등 다양한 AI 도구들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AI가 변화시키는 업무 역량과 일자리에 대한 분석을 통해, AI가 대체하는 일의 특성, 산업별로 다른 AI 도입 속도와 양상, 조직 구조와 인재 전략의 재편 등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특히 책에서는 AI 시대에 인재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변화에 적응하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미래 일자리의 지형도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서평을 마무리 하며...] 본서를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기술 자체 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최신 AI 도구의 기능에만 집중하느랴, 그것이 비즈니스와 우리 삶과 어떤 맥락으로 닿아있고, 궁극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가 AI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가능성의 원천'으로 바라보는 균형잡힌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것이라는 환상 둘 다를 경계하면서, 실제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지요. 또한 단순히 기술 트렌드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관점에서 산업 구조와 가치 창출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후방산업'과 '전방산업'의 개념을 통해 기술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은 특히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국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관점에서의 더 구체적인 전략과 사례가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사례도 중요하지만, 제한된 자원으로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본서는 우리가 기술에 대해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와 사회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AI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 특히 AI 대전환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미래 일자리에 고민이 있는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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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AI 기술과 시스템을 조직(국가, 기업, 시민사회)의 다양한 측면에 구현하고 통합하여 비즈니스(프로세스, 조직문화, 비지니스 모델 등)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는 AI 트랜스포메이션의 글로벌 및 로컬 가속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우선 소개하자면, AI 자체의 기술에 매몰되기보다는 “AI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라는 목적과 “그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구체적 방향성의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를 바탕으로 한 AI 활용에 무게중심을 둔 책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AI가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수익과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지의 실체적인 차원의 손에 잡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 단원(10개 파트)별 주요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즈니스 관점에서 AI 가능성과 한계를 정확히 이해한 후 이를 기반으로 활용 전략을 수립해야 함. 2) AI 산업분석시 전방산업Downstream Industry의 실제 사용되는 시장과 고객특성을 명확히 파악한 후 이에 적합한 Biz-모델을 구축해야 함. 3) 이해력과 생성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AI는 새로운 기회를 여는 전략적 무기가 됨. 4) B2B 시장에서 AI는 단순 비용절감의 도구를 넘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전략적 수단이 되고 있음. 5) 온디바이스 AI는 IoT(사물 인터넷)의 복잡성을 낮추고 운용비용을 절감하며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것임. 6) 생성형 인공지능은 메타버스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될것임. 7) 텍스트 형성 AI는 멀티모달 기술의 발전과 함께 범용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법용 AI와의 협업은 결국 사용자의 기획력과 질문역량에서 판가름 날것임. 8) 전사적인 AI 도입 보다는 부문 도입전략을 통해 마케팅과 업무 자동화 영역에 대한 성공사례를 달성 후 확대해 나가는 전략이 바람직함. 9) 개인 창작자가 만들어 내는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기업과 브랜드 역시 AI를 활용해 큐레이션, 홍보, 운영을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함 10) AI는 반복적인 작업을 대신하고 인간의 부족한 역량을 보완해주는 강력한 도구임 그러나 AI라는 정교한 도구를 통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주체는 여전히 “사람”에게 있음
기업이 AI 도입을 망설이는 이유와 AI 기술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그 기술 가능성에 비해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임을 저자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AI는 많은 문제에서 혁신을 이끌어 낼 강력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도구는 아닙니다. 따라서 어떤 문제에서는 기대만큼의 효과를 가져오지 못하거나 심한 경우 적용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해야 할것입니다.
한국적 상황에서 보자면,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AI 경영을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는 점과 AI 경영을 도입한 기업에서도 눈에 띄는 큰 성과를 만든 사례가 드물다는 지적이 일반적인 사실이자 도입 수준의 현주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을 통한 고객에게 차별적인 경험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와 효율성을 제공하는 미래성장전략이자 생존전략을 처절하게 준비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임은 분명한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본문에서 저자는 “AI의 도입은 기술 그 자체보다 조직의 준비상태에 달려 있습니다”라는 중요한 포인트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AI 전략은 본질적으로 AI 혁신전략(특히 프로세스 혁신 요소가 강함)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그것도 기존에 겪어 보지 못한 파괴적 혁신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전략방향과 실행계획과 아울러 더 중요한 기존 조직의 혁신과 변화관리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어떤 혁신 기반을 통해 현재까지 성과를 창출했고, 미래의 혁신 실행 역량을 갖춘 “AI 친화적 혁신조직”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AI 시대의 중심은 눈 부신 기술과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결국 “인간”으로 회귀라는 진실이라는 점입니다. AI에 대한 거대 담론(談論)은 기술적 진화 동인과 아울러 인문학적인 인류의 실체적 존재론의 동태적 균형을 잡는 관점과 철학이 병행되어야 인류와 AI가 공존하고 공진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마련될 것입니다.
AI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및 신생기업들에게는 문샷(Moonshot: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심각한 경제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다양한 AI 비즈니스 모델의 구현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위한 돌파구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그러나 올해 한국을 방문했던 유발 하라리는 ”AI의 무엇이 위협인지를 이해하는게 어려워지고 있다“는 섬뜩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편안함 뒤에 감추어진 AI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묵직한 시사점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 책이 AI 대변혁기에 AI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고 싶은 기업의 실무자와 리더에게 현실적인 전략의 나침판Compass of strategy이 되어서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 #책길 #은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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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로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전략적 사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우리는 지금 ‘AI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 서 있다. 단지 기술적 혁신의 물결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재편과 사회 구조의 재설계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진화 흐름을 개괄적으로 정리하며, 산업 전반에 걸친 기술 변화의 속도와 파급력을 짚는다.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같은 기술, 다른 결과를 만드는 것은 바로 관점의 차이’에 있다는 점이다. AI를 단순히 자동화 도구로 보는가, 아니면 새로운 기회를 여는 전략적 자산으로 보는가에 따라 접근 방식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AI를 '어떤 기술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기술의 진보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해석하고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이며, 그것이 곧 기업과 개인의 미래를 좌우한다. 반복 업무의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장하는 도구로서 AI를 이해하는 이 관점은, 일자리 위기에 대한 공포를 넘어 새로운 역할을 설계하는 데 중요하다. AI를 둘러싼 거대 담론과 기술 트렌드를 넘어서, 비즈니스 전략과 인간의 역할까지 포괄하는 폭넓은 시각을 제시한다. 지금, 우리는 AI의 물결 앞에 서 있다. 그 물결 위에서 방향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AI #인공지능 #AI전략 #AI서적 #AI빅웨이브 #생성형AI #AI비즈니스 #AI활용 #AI트렌드 #AI대전환 #AI혁신 #디지털전환 #미래전략 #AI도서추천 #4차산업혁명 #AI업무자동화 #AI비즈니스모델 #AI와창의성 #AI관점 #AI활용전략 #AI리더십 #AI교육 #AI변화 #AI직장인 #AI책추천 #미래일자리 #AI생존전략 #AI기술이해 #AI마케팅 #AI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