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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신박합니다. 나무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면 어떨까요? #산책하는나무들 #walkingtrees #마리루이스게이 #정재원 #책과콩나무출판사 #환경그림책 #자연공존그림책 #지구의날그림책 #콩닥콩닥시리즈 오늘 우리 동네 줄줄이 심어진 나무길을 따라 산책을 했어요. 자연과 동화되는 기분이 들지요. 릴리처럼 저도 식물을 좋아하거든요. 초록초록한 수채 그림체가 산뜻하고 예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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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산책을 한다고?? 제목에 호기심 가득 생겨서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을 펼치기 전부터 두근두근! 초록 초록한 표지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릴리와 도시 위로 뻗은 나무 뿌리 그림에 완전 반해버렸다 아이의 표정이 너무너무 귀엽고 나무를 향한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겼다 주인공 릴리는 생일 선물로 ‘나무’를 원했다 어두운 아파트에 살지만, 햇살도 주고 물도 줄 테니 꼭 나무를 키우고 싶다고 말이다 결국 릴리는 ‘조지’라는 이름의 나무를 선물로 받고, 손수레에 태워 도시를 산책한다 데리고 산책할 수 있는 반려나무라니!!! 그늘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지를 데려다주고, 친구들도 릴리를 따라 나무 산책을 시작한다 도시는 점점 초록빛으로 변해가고, 사람들의 표정도 화알짝 피어난다 작가님의 이야기 자체도 따뜻하지만, 네덜란드의 실제 환경 프로젝트인 '보스크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고 그림책을 쓰셨다는 사실에 더 감동이었다 거창하게 환경 보호를 외치지 않아도, 아이도 쉽게 공감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우리집에도 생뚱맞게 바나나나무가 떠억하니 거실한가운데에 있는데 우리 바나나나무도 산책을 시켜줄 수 있으면 좋겠다 혹시 그렇게 되면 우리 동네 곳곳에도 산책하는 나무들이 생길까나?? 생각만 해도 웃음이 배시시 나온다 아이와 자연, 그리고 마을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 그림책!! <산책하는 나무들>은 매일매일 읽고 싶은,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초록 선물이다 #산책하는나무들 #마리루이스게이 #정재원옮김 #책과콩나무 #반려나무 #산책 #자연 #환경보호 #보스크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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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의 책리뷰 _____________ 제목:산책하는 나무들 저자:마리 루이스 게이 번역:정재원 출판:책과콩나무 펴낸날:2025년 5월 20일 나무와 함께 우리 동네를 산책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산책하는 나무들』은 회색빛 도시에서 한 소녀가 나무 한 그루와 함께 시작한 산책이 도시 전체에 숲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여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한 아이의 작은 아이디어가 도시 전체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그림책은 나무를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자, ‘지구의 날’에 꼭 읽어야 하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 주인공인 릴리는 생일 선물로 나무를 받고 싶었는데요. 릴리는 작고 어두운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릴리는 아빠에게 얘기하길 나무에게 물과 햇빛, 공기를 충분히 주겠다고 약속해요. 생일선물로 나무를 선물 받은 릴리는 나무의 이름을 ‘조지’라고 이름을 붙이며 작은 발코니에서 키우게 되요. 릴리는 발코니 밖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를 조지에게 보여주고 싶어 손수레에 조지를 태운 다음 아래로 내려가며 릴리와 조지의 뜻깊은 모험이 시작됩니다. 밖에는 나무들이 없는 길거리였죠. 삭막한 도시들안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변화된 우리가 사는 곳들에서 왜 자연이 중요한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유아 #초등저학년#산책하는나무들#마리루이스#책과콩나무#서평단#서평하는엄마 #서평하는선생님 #자연#나무#그림책테라피 #그림책리뷰 #그림책서평#책리뷰#책서평#그림책사랑#그림책소개#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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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산책하는나무들 #책과콩나무 #나무 #나무한그루 #그늘 #지구 #나무그늘 이 도서는 네덜란드에 보스크 라는 프로젝트에 관한 기사를 읽고 영감을 받아서 쓰게 된 글이 라고 하네요:) 산책하는 나무들 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 항 상 그 자리에 우뚝 서 있는 나무들이 산책을 한다는. .생각으로 동화책을 써내려간. .작가의 예쁜 상상력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행복이의 모습이 겹쳐보였어요:) 릴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우리 행복이랑 닮았네요! ㅎㅎㅎ 그림체도 너무 따뜻해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너무 포근하면서 미소를 짓게하는 동화책이랍니다 :) 숲과 사랑에 빠진 릴리 :) 릴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모두 사랑스러웠답니다. 릴리의 생일 선물로 받은 나무 한 그루. 나무의 이름은 조지. 조지에게 세상 밖이 얼마나 넓은지 조지를 손수레에 태우고 세상 밖으로 나가요^^ 점점 더워지는 지구.. 릴리가 데리고 나간 조지 나무 한 그루가 주는 시원한 그늘은 리 아주머니를 기분 좋게 하네요 :) 그리고 친구들과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조지가 만들어 준 그늘 아래 앉아 맛있게 먹는 릴리와 친구들 :) 릴리의 나무 한 그루가 도시 전체를 어떻게 바꾸게 될까요?! 점점 봄과 가을이 사라지는 느낌인 요즘.. 땡볕아래 서 있으면 시원한 나무 그늘이 그리워거든요. 어릴적 큰 나무 그늘 아래에서 친구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 그때의 모습도 생각이 나고요. 이처럼 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우리와 함께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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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나무가 산책을? 하는 의아함이 들었어요~ 보통 나무는 한 곳에 심어져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까요. 책 속 주인공 릴리가 나무를 어떻게 산책 시키는지 무척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빠가 보여 준 도심 속 큰 숲을 본 릴리는 처음보는 숲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자기도 집에서 나무를 키우고 싶다 말합니다. 작은 집에 작은 발코니 밖에 없던 릴리는 화분에 나무를 심게 되고 '조지'라는 이름까지 지어줍니다. 요즘 반려식물이라는 말을 종종 듣곤하는데 릴리가 나무에게 하는 모습이 딱 반려식물이란 이런 것이다 하고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작은 수레에 조지를 실어 넣고 산책을 나가 도심 속 세상을 보여주는 릴리~~ 릴리가 조지와 산책을 하며 나무 그늘이 필요한 사람에게 그늘도 만들어 주고 친구들도 나무를 심어 함께 산책도 하고~ 작은 아이 한 명이 만들어 낸 기적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위대했습니다. 건물들과 더위에 찌든 도심 속 세상의 모습이 릴리로 하여금 새롭게 변화한 모습을 함께 들여다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보시길 바랍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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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나무를 원하는 아이가 있다니! 릴리는 숲에 처음 가보고 경이로움을 느꼈거든요. 나무를 생일 선물로 받은 릴리는 ‘조지’라는 이름을 붙여줬어요. 릴리네 집, 아파트 베란다에 나무를 두었어요. 그리고 릴리는 나무를 수레에 태워 산책을 시켜줘요. 나무는 누군가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 주고~~~ 릴리의 친구들도 나무를 원하게 되었어요. 산책하는 나무들이 많아졌어요. 도시는 초록으로 가득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보살펴야 해요! 초록이 가득한 세상으로요. 이 책을 통해 지구, 기후 위기,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의미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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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4월22일 지구의 날이 어제였습니다.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에 읽으면 더욱 좋을 산책하는 나무들 그림책입니다.
표지의 주인공 아이가 끌고 가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나무입니다. 릴리는 생일선물로 받은 나무에게 바깥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손수레에 태워 함께 산책을 시작합니다. 더워 하는 리 아주머니 옆에 앉아 나무로 작은 그늘을 만들어 주니 리 아주머니는 상쾌한 기분을 느끼며 오렌지도 하나 건네 줍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살림과 마우리시오는 조지가 만들어 준 그늘에 앉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원하여 아이스크림이 잘 녹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은 릴리 덕분에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각자 나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무를 산책 시키니 작은 숲이 되어 땡볕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이 나무, 식물, 꽃을 가져와 작은 숲이 큰 숲이 되었습니다. 네덜란드의 숲 프로젝트에 영감 받아 작가는 제일 먼저 나무를 산책시키기 시작한 한 아이를 상상하게 되며 이 그림책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멋진 영화와 같은 이 이야기를 리리와 나무의 산책을 통한 작은 동네에서 세상까지 변화하게 되는 그림책으로 만나니 또다른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 책을 통해 환경에대해, 나무에 대해 알아보며 내가 환경을 위해 실천할수 있는 작지만 멋진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해봐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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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감탄했던 건 마리 루이스 게이 작가의 시선과 그림이에요. 이야기 후반부에 등장하는 도시 전체가 숲으로 변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입니다. 📌 이런 분께 특히 추천드려요:
책을 덮은 뒤엔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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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나무들 릴리 같은 아이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몇주있으면 어린이날입니다. 우리 아들은 어린이 날이면 어떤 선물을 받을까 무척 설레여하는데.. 장남감을 고르겠지요. 우리 아들도 유치원 때만해도 식물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 식물을 많이 키우는 할머니집에 가면 자기도 키우고 싶다고 하나씩 가지고 가고 싶어했어요. 학교에서 강남콩 키우기를 할 때도 열심히 했고요. 이렇게 식물을 좋아해서 식물학자가 되면 좋겠다는 말을 하곤했는데.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는 식물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 것 같아요. 아쉽습니다. 릴리 처럼 나무를 사랑하는 아이로 계속 컸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렸을 때 4월 5일이면 학교에서 나무 심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에서 안하더라도 엄마, 아빠와 화단에 꽃이라도 심었는데.. 요즘은 식물을 심을 공간이 없기도 하고 꽃을 심으면 벌레가 너무 생겨서 힘들기도 하고요. 얼마전에는 우리 나라에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났죠. 오랫동안 잘 자라준 나무들이 속절없이 타들어가는 것을 뉴스로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또 다시 산을 푸르게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릴리는 화분을 들고 거리로 나갑니다. 제목처럼 나무를 산책시키는 거에요. 정말 재미있는 생각을 했어요.사람들에게 그늘을 만들어주고 새들에게 놀이터를 만들어주고요. 릴리 덕분에 하나둘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또 이 사람들도 나무를 산책 시킵니다. 유쾌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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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숲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릴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빠가 릴리를 도시 근처의 숲으로 데려가기 전까지 숲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요. 그날 릴리는 숲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릴리는 생일 선물로 나무를 사달라고 합니다. 릴리의 집은 작고 어둡지만 릴리는 발코니에 두고 매일 물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릴리는 선물 받은 나무의 이름을 조지라고 지어줍니다. 그리고 발코니 밖 세상을 조지에게 보여주기 위해 조지를 손수레에 태우고 거리로 나가지요. 릴리는 거리에서 다른 이웃들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조지는 그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지요. 그리고 릴리와 조지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두 나무를 키우고 산책시키게 됩니다. 거리는 이제 사람들이 산책시키는 나무로 숲을 이루게 되네요. 숲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만 있다면 삭막한 도시에도 숲이 만들어지네요. 릴리의 산책이 마을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회색빛의 도시가 초록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며 사람들의 마음도 푸르게 변하는 것 같아 기분 좋아집니다. 나무를 사랑하고 숲을 사랑하는 릴리의 마음은 결국 지구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행동입니다. 지구 환경오염이 점점 심각해지는 요즘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2022년 네덜란드의 한 도시 리루워르던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화분에 심어진 수천 그루의 나무를 끌고 나와 도시를 누빈 '보스크'라는 프로젝트가 있었다고 해요. 저자가 이 프로젝트에 관한 기사를 보고 영감을 얻어 이 그림책을 썼다고 합니다.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 지구를 생각하며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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