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복 입은 나나미가 표지로 나오니 정말 기대가 되고 행복합니다.다른 독자분들도 나나미의 매력에 빠지면 좋겠습니다.이렇게 커플끼리 싸우지도 않고 잘 지내는것도 보기힘든데 그러고도 서로 알콩달콩하는게 재밌습니다.완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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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이군요. 10권에도 여전히 두 사람의 러브러브는 뜨겁습니다. 부럽군요. 이미 두 사람은 부모님 공인이라 뭘 해도 문제 없으리라 보지만 아직 학생이기에 학교에서도 제재가 있습니다. 재미난 부부분은 독자는 다 아는 사실. 바론 씨와 보건선생님이 부부라는것. 조금만 깊게 생각 하면 충분히 알 수있겠지만 신기하게도 바론씨도 부인님(보건샘) 이 말하는 학생이 요신과 나나미 라는걸 모른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생각하는 부부분에서. 있지!우리학교 학생중 요신과 나나미가 있는데 둘이 서귀는데 부부처럼 깨가 쏟아져.라고 말할 것 같은데 라고 생각 되지만 보건샘은 그냥 우리학교 학생 중 이라고 운을 뛰우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이름을 말하지 않으면 궁금할 것 같아 이름을 물어볼것 같디만 물어보지 않는것 같르며. 요신 역시 보건샘과 큰 연결고리가 없어 바론씨에게도 보건샘 이야기를 하지않으니. 동상이몽 이상으로 한 장소에서 가림막 하나두고 서로 보지않고 목소리로난 대화하니 답답하면서도 왜 이름을 물어보지 않을싸. 왜 더 의심하고 궁금해 하지 않을까하고 생각리 들며 읽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은 하와이로 수학여행으로 온 것 겉아도 거의 약혼 기념아군요. 11권 이젠 부모님들이 둘의 진도에대해 호들갑스럽지만 유쾌한 이야기가 기다려 집니다 |
| 하와이 수학여행을 예비 신혼여행처럼 즐긴 요신과 나나미. 해변 수영복, 스쿠버 다이빙, 천체 관측 등 다채로운 체험 속에 24시간 함께하며 감정을 교감합니다. 학생 신분의 풋풋함을 넘어 진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유대가 느껴지는, 설렘 가득한 결정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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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0권 후기입니다. 벌써 아싸갸루가 나온지 10권이군요. 이번 10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뭔가 애니화가 될 것도 같은데 재밌게 보고 있는 시리즈인 만큼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