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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내돈내산한 예쁜 책입니다. 꽃을 한참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디선가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평소에 김동성작가 좋아해서 산 책인데 역시나 멋지네요. 스토리를 좋아하는 제가 별다른 스토리가 없는데도 흠뻑 빠져서 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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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가 그를 탓할 수 있을까, 다만 세상 사람들이 꽃을 사랑하는 참다운 의미를 알지 못할 뿐이었다.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나는 저 구절에서 이상스레 눈물이 난다. 책이 꽃같은 건 이 책이 처음이다... 누군가에게 꽃대신 선물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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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그림책을 넘어 예술 작품으로 느껴졌어요. 그림만 봐도 눈이 황홀해지는 기분이랄까요. 그리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떠올랐어요. 우리는 꽃뿐만 아니라 무언가 매료되어 빠져있는 곳이 있기 마련이지만 특히 꽃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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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군이라.. 제목부터 끌렸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꽃 좋아하시는 엄마가 생각나더라구요. 다음 달 생신 선물로 구입 ^^ 좋아하실 것 같아요. 사철제본.. 특이하네요~ 처음에 보고 불량인줄 알았어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 우리가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마음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앉으나 서나 어디에서든 그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맘에 가득 담을 수 있으니 더 좋은듯 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꽃사랑, 흔해도 귀하고 탐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다양한 꽃을 만나며 휠링의 시간을 갖을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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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보았던 그림책중 몇 손가락 안에 들듯하다. 우아한 동양화를 보는듯한 화법도 너무 좋지만 색채감이 황홀할 지경이다. 꽃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개인적 취향이 있었던지라 한 장 한 장 탐닉해서 책장을 넘겼더랬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시대를 뛰어 넘어 같은 취미와 취향을 가졌던 김군(김덕형)이 심지어 그리워지려 한다ㅎㅎ 훌륭한 그림책을 보는 호사를 누리게 해 준 작가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 일단 책의 그림이 너무나 아름답다. 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좋아하지 않을 방도가 없는 책. 게대가 책의 제본방식도 너무너무 매력적이었다. 책이 아름다운 것에 더불어 우리의 전통적인 매력과 김덕형의 덕질의 정수!!! 나도 좋아하는 것에 이렇게 미쳐서 살아보고 싶다! |
| 추천도서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긴 줄 글 형식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호기심가질만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하는 짦을 글 형식이라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어 좋고, 내용도 우리 사회와 정치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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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합니다.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너무 좋아요. 무언가에 미쳐서 몰입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도 그렇게 나를 위해 무언가에 미쳐서 살고 싶다,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만납니다. 그림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러 장의 예술작품이 한 권으로 묶여있어서 '소장하는 것 자체가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힐링이 되고 따뜻해지고 푹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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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송 작가의 아일랜드는 안내 로봇 유니온이 주인공인 소설이에요. 아이가 sf 소설에 관심을 가져서 구입해 주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로봇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유니온. 인간과 비인간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