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와 자녀가 겪는 어려움과 해결책을 쉬운 언어로 풀이하여, 술술 읽되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생각이 많고 책이 손에 잡히지 않아도 충분히 다가갈 수 있는 부모 안내서입니다. 덕분에 아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리를 잡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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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성공이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한다. 그러나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어떤 성공보다 어렵지만 가장 간절하고 값진 것은 바로 '부모'로서의 성공일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여행을 하는것 같다.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며 부모로서의 성공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안내를 받는 느낌이 든다. 그렇게 가면서 나자신도 돌아보게 하고 글이 마쳐질때쯤에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길들을 찾아내게 된다. 부모로서의 진정한 성공의 길을 걷고 싶은 나와같은 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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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선교사들 모임시간에 저자와 직접 만나 구입까지 하였답니다. 그리고 함께 담화를 나누고 일행들과 함께 걸으면서 들었던 스토리가 있어 글 속에서 사모이자 엄마 그리고 상담가의 길이 실제적으로 다가왔슺니다. 아들의 기도 응답과 기도 계좌가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하나님을 형상화란 표현보다 정형화가 아닌 표현이 제게는 새로왔답니다. 나아가서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상상력과 창의력, 어휘력을 위해 성경을 주셨다는 관점이... 부모의 살아있는 믿음에는 전염성이 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이미 성장해 있는 두 아들들에게 믿음으로 사는 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 봅니다. 감사의 마음을 행여 잊기 전에 전합니다. 오국규 목사님께서 부모 중에서 부로써 하나님의 나라에서 흡족해 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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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둘이 사춘기를 지나가는 중으로 이 책을 만난 것이 큰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항상 나를 돌아보고 신앙적으로도 바로 서야 하지만 부족하고 연약하기에 쉽지 않았는데, 나에게 이 책이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주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야 하는 계기를 주었다. 마지막 지면 인터뷰 파트에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한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잘 이해하고 수용하고 무지함을 깨우기 위해 다양한 학습접근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