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여러 여행책을 보았다. 샬레트레블 여행 책자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봐온 여행 책자들보다는 조금 크기가 큰 편이고, 두께는 얇은 편이었다. 두께는 얇지만 페이지는 적지 않다. 종이가 조금 더 얇거나 표지가 얇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이 된다. 지금까지 보았던 여행 책자
"캐나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여러 여행책을 보았다. 샬레트레블 여행 책자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봐온 여행 책자들보다는 조금 크기가 큰 편이고, 두께는 얇은 편이었다. 두께는 얇지만 페이지는 적지 않다. 종이가 조금 더 얇거나 표지가 얇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이 된다. 지금까지 보았던 여행 책자 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 된 느낌이었고, 궁금한 모든 것들이 책 한 권 속에 잘 들어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캐나다 동부는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이 책의 서평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이미 '가족들과 캐나다로 여행을 꼭 가야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그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을 하나씩 짚어보자면.. 먼저 추천 일정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른 책들에도 추천 일정은 잘 나오지만 시기별로 추천 일정을 짚어준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다. 
다음은 사진들이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캐나다의 자연이, 캐나다의 모습이 워낙 멋져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사진 하나하나 그림인지 사진인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멋진 모습들만 사진으로 남겨 놓았기에 보는 내내 "우와~ 꼭 가야지!"라는 말을 하게 되었다. 
다른 여행 책에 비해 숙박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특징적이고 꼭 가보면 좋을 법한 숙박이 잘 나타나 있다. 요즘은 워낙 숙박 관련 앱이 잘 되어 있어서 가보면 좋을 특징적인 숙소를 알려준 것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여행을 가기 전에 꼭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선물 또는 쇼핑리스트도 고민할 필요 없이 잘 적어주어서 따로 찾아야 할 수고를 덜어주었다. 

진짜 마음에 들었던 SPECIAL 코너. 캐나다의 특별함을 소개한 곳이 책의 군데군데 나타난다. 그래서 스페셜코너 속 여행지를 꼭 가봐야지 하고 다짐하게 만들었다. 

그 밖에도 중간중간 들어 있는 지도. 추억 돋게 만드는 장소와 오픈런을 꿈꾸게 하는 카페, 그 도시에서 꼭 먹어 봐야 할 것들을 잘 담아 놓아 책 한 권만 들고 다니면 캐나다 동부는 전부 돌 수 있을 것 같은 보석같은 책이다. 내가 이 책의 서평단이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음에 여행책을 사게 되더라도 이 출판사라면 어느 나라 어느 곳의 여행책이라도 꼭 사서 보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s******0 2025.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과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
"이 책과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 중에서 유럽 지역 외에 늘 상위권에 드는 곳이 바로 캐나다인데, 벤쿠버와 휘슬러가 있는 서부 지역과 함께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동부 지역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 책에서는 매년 가을 캐나다를 물들이는 강렬한 단풍 물결이 장관인 메이플 로드, 그중 나이아가라-퀘벡 시티로 이어지는 구간을 먼저 소개하고 있다. 수세인트마리의 아가와 캐
"이 책과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 중에서 유럽 지역 외에 늘 상위권에 드는 곳이 바로 캐나다인데, 벤쿠버와 휘슬러가 있는 서부 지역과 함께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동부 지역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 책에서는 매년 가을 캐나다를 물들이는 강렬한 단풍 물결이 장관인 메이플 로드, 그중 나이아가라-퀘벡 시티로 이어지는 구간을 먼저 소개하고 있다. 수세인트마리의 아가와 캐니언 열차, 이스턴 타운십의 오포드 익스프레스 같은 열차를 타고 객차에 앉아 편히 구경할 수 있다면서 말이다. 또한 캐나다는 세계 최대 랍스터 생산국 중 하나이기에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랍스터를 맛볼 수 있다고 언급한다. 물론 캐나다 명물인 메이플 시럽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같이 맛보면 좋다면서 말이다. 토론토 푸디 투어에 참여하게 되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 베스트 스폿을 방문해 로컬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덧붙인다. 토론토의 경우 스카이라인 뷰포인트에서 도심 풍광이 한 눈에 들어오며, 토론토 온타리오 미술관은 영국 출신 조각가 헨리 무어의 작품이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토론토의 PATH는 30km가 넘는 지하 쇼핑 복합 공간으로 상점과 레스토랑으로 가득한데, 겨울 토론토의 혹독한 추위와 건조함, 여름이면 덥고 습도가 높은 날씨의 영향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런 지하 공간을 이용한다고 말한다. 물론 지상에 있는 올드 타운 한복판의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세계 최고의 푸드 마켓이며,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윈터 빌리지는 가장 큰 크리스마스 마켓이라 언급한다.

온타리오 호수를 끼고 있는 토론토에는 크고 작은 해변이 여러 개 조성되어 있는데, 우드바인 비치는 가장 넓고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고,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캐나다 최대 박물관으로 휴식 정원과 음악 극장, 야외 공연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토론토 근교 수천 개의 호수를 품고 있는 알곤퀸 주립 공원은 카누, 캠핑, 하이킹 등 야외 활동으로 최적의 장소이며, 가을 시즌에는 당일 여행으로 방문하기 좋은 단풍 관광 명소라고 언급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당일 여행이 가능하며, 캐나다에서는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를 모두 정면으로 볼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한다. 미국과 캐나다를 연결하는 레인보우 브리지를 통해 자유롭게 미국으로 건너가 양쪽에서 모두 폭포 관광이 가능하다면서 말이다. 여름 이외 시즌은 각종 투어나 유람선이 단축 운영되며, 폭포 불꽃놀이 크루즈도 유명하다고 언급한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북쪽으로 30분 거리이 있는 온타리오 호수 입구에 자리한 작은 도시인데, 아이스 와인 생산에 적합한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온타리오 호수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퀸스 로열 공원의 경우 가시거리가 좋은 날에는 건너편의 토론토 고층 빌딩까지 보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는 온타리오 호수의 해안선을 따라 자리한 곳으로 와이너리와 함께 곳곳에 모래 해변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샌드뱅크 주립 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말한다.

1,800여개의 크고 작은 섬이 세인트 로렌스 강을 따라 흩어져 있는 천섬(Thousand Islands)이라 불리는 곳 중에서도 가장 웅장하고 화려한 볼트 성이 있는 하트 섬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한편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도시의 건축물과 동상 하나하나에 스토리가 담겨 있으며, 특히 국회의사당은 오타와의 상징이자 캐나다의 상징이라 말한다. 네오 고딕 양식으로 설계된 건물로 여름에는 매일 밤 조명 쇼를 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하고 있다면서 말이다. 메이저스 힐에서는 매년 5월 캐나다 튤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고, 오타와의 캐나다 국립 미술관은 거미 조각품으로 유명한 마망이 있다고 한다. 캐나다 국립 미술관 뒤쪽으로 연결된 네피안 포인트는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전망대로 활용되며, 오타와와 퀘벡주 가티노에서 매년 2월 3주 동안 개최되는 겨울축제인 윈터 루드도 볼거리라고 언급한다. 블루 마운틴은 온타리오의 가장 큰 마운틴 빌리지인데, 스키, 스노보드를 포함한 겨울 활동을 제공하는 스키장, 스파와 펍, 레스토랑, 대형 리조트가 가득하다고 말한다. 스칸디네이브 스파 블루 마운틴은 북유럽식 야외 스파이며, 토버모리의 경우 온타리오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신비로운 자연환경의 천국이라 언급한다. 아가와 캐니언 관광열차를 타면 대자연의 협곡을 볼 수 있는데, 9월 말부터 10월 첫째 주는 초성수기라고 말한다. 무스코카는 자연 그대로 맑고 깨끗한 호수, 울창한 숲, 태고의 화강암 절벽이 어우러진 곳으로 1,000개가 넘는 호수와 울창한 숲이 자랑거리라 언급하고 있다.

몬트리올의 경우 구 항구 지역에는 대관람차, 실내놀이터, 영화관, 레스토랑, 산책로 등 관광시설이 모여 있으며, 캐나다 최초의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몬트리올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라고 말한다. 몬트리올의 다운타운에도 토론토의 패스(PATH)와 같은 거대한 지하 도시로 2,000여개의 상점이 모여 있는 언더그라운드 시티가 있는데, 캐나다 동부의 혹독한 겨울 날씨 때문에 만들어진 곳으로 여름에도 무더위를 피할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고 말한다.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매년 여름에 개최되며, 복잡한 몬트리올 도심 한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몽로열 산은 몬트리올의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는데다가 겨울에는 스케이트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퀘벡주에서는 몽 오포드 국립공원, 로렌시아 고원이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며, 몽트랑블랑은 로렌시아 고원 깊숙한 곳에 자리한 겨울 스키 리조트이며 단풍 명소라고 말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노천 온천인 스칸디나브 스파가 있다면서 말이다. 매년 겨울 퀘벡 윈터 카니발이 개최되며, 퀘벡 시청 일대 크리스마스 마켓과 구 항구는 관광의 중심지라고 언급한다. 캐나다 동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애틀랜틱 캐나다는 7~8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이며, 5~6월에는 빙산과 고래 관찰 가능하고, 9~10월에는 단풍이 일품이라 말한다. 특히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빨간 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고향이자 소설 속 주요 배경인 동화 같은 전원 풍경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애틀랜틱 캐나다는 차를 렌트해서 여행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이른 5월이나 10월의 경우 추운 날씨로 눈이 녹지 않았다면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위험하기에 시기를 잘 고려해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헬리팩스 인근 마혼 베이와 루넨버그는 아름다운 풍경과 세계문화 유산으로 유명한 곳이고, 노바스코샤 북동쪽에 위치한 케이프 브레튼 섬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캐벗 트레일과 하이커들의 천국인 케이프 브레튼 하이랜즈 국립공원이 있다고 말한다. 캐벗 트레일의 경우 쉬지 않고 한 바퀴 돌 경우 4시간 정도 소요되기에, 시간 여유가 있다면 2~3일에 걸쳐 해안가 마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컨페더레이션 아트 센트는 "빨간 머리 앤" 뮤지컬 상영으로 유명한 곳이며, 뉴브런즈웍 남동부 도시인 몽튼의 호프웰 록스 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조수 간만의 차가 큰 곳으로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캐나다 땅끝의 포고 섬에 있는 친환경 호텔이나 캐나디언 로키산맥 국립공원도 같이 소개해주고 있다. 캐나다는 미국에 갈 때 마다 비행기 안에서 창 밖을 통해 바라만 봤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마음먹고 가려면 적어도 2주 정도 이상은 여유롭게 일정을 잡아야 할 듯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젊은 시절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부모님과 캐나다 일주를 하면서 TESOL 분야로 진로를 정해 결국 영국에 교수로 정착한 어릴 때 친구가 갑자기 생각나기도 했다.
d****o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저자 : 고진주,신수경- 출판사 :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캐나다 동부(토론토 | 나이아가라 | 몬트리올 | 퀘백) 여행 정보가 듬북 담겨 있는 여행 책📕✔️ 도시와 자연, 감성과 실용을 모두 담은 캐나다 동부의 정석!『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최신판🫶🏻✔️ 동부 캐나다 여행의 가장 감각적인 가이드북!📍‘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 저자 : 고진주,신수경
- 출판사 : 샬레트래블앤라이프

✔️ 캐나다 동부(토론토 | 나이아가라 | 몬트리올 | 퀘백) 여행 정보가 듬북 담겨 있는 여행 책📕
✔️ 도시와 자연, 감성과 실용을 모두 담은 캐나다 동부의 정석!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최신판🫶🏻
✔️ 동부 캐나다 여행의 가장 감각적인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는 토론토,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퀘백 동부 여행 지역에 관한 정보들이 듬뿍 담긴 책 입니다.

📍 캐나다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 책이라 안심하시고 이 책의 정보를 통해 여행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책 장점🫶🏻
1️⃣ 동부캐나다의 다채로운 결을 담은 가이드북
2️⃣ 오랜노하우가 담긴 전문가가 추천하는 취향 가득 여행지🩷
3️⃣ 숙소, 맛집, 숨은 쇼핑 명소까지 가득 담긴 책🌟
4️⃣ 시즌별 추천 루트와 곳곳에 숨어있는 팁들 제공💡



📌 이 책에는 캐나다동부의 아름다운 여행지와 전문가가 추천해주는 맛집, 숙소, 시즌별 추천 루트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동부의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꼼꼼하게 정보가 담겨 있으며 교통정보부터 지도까지 담겨 있어 구글링 없이도 이 책 한 권이라면 여행 계획을 확실하게 세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캐나다 동부 지역의 토론토, 오타와, 퀘벡 시티 및 소도시까지 최신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고 도시, 자연, 미식,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캐나다 동부 핵심 여행지가 담겨 있으니 여행 정보 얻으실 때 도움이 많이 되십니다.

💡캐나다 추천 여행 일정, 맛집, 지역별 정보, 캐나다 정보, 교통까지 알아두면 유용한 캐나다 실용 정보가 듬뿍- 담겨 있으니 참고하시면 유용하실거에요.💡

🌟 캐나다 동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 다양한 정보들을 확실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께 <샬레트래블북 CANADA 캐나다 동부>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샬레트래블북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협찬 #샬레트래블북캐나다동부 #샬레트래블북 #캐나다동부여행책 #캐나다동부책 #캐나다여행책 #여행책 #여행서적 #도서 #도서추천 #도서스타그램 #책 #책추천 #책리뷰 #책스타그램 #여행책추천 #여행책_✈️ #캐나다여행책추천 #캐나다동부여행책추천
a********y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나다 동부 - 여행을 위한 필수품
"캐나다 동부 - 여행을 위한 필수품" 내용보기
캐나다 동부라는 제목이 뭔가 당장 갈 수는 없겠지만 호기심에서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책을 펼치자 마자 캐나다 지도와 각 주별로 대표적인 명소를 그린 그림이 보이네요. 콘텐츠를 보면 여행정보 업데이트와 이 책을 보는 방법캐나다 동부 추천 여행일정과 캐나다 동부의 여행지가 구성되어 있네요.캐나다 동부 추천 여행 일정이 차례대로 나오는데 연
"캐나다 동부 - 여행을 위한 필수품" 내용보기

캐나다 동부라는 제목이 뭔가 당장 갈 수는 없겠지만 호기심에서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을 펼치자 마자 캐나다 지도와 각 주별로 

대표적인 명소를 그린 그림이 보이네요. 


콘텐츠를 보면 여행정보 업데이트와 이 책을 보는 방법

캐나다 동부 추천 여행일정과 캐나다 동부의 여행지가 구성되어 있네요.




캐나다 동부 추천 여행 일정이 차례대로 나오는데 연중, 시즌, 가능기간에

일정과 장소가 나오는데 꼭 이렇게는 아니더라도 여기에 맞춰

가실 분들은 추천 일정에 맞춰서 아니면 몇개를 조정해서 일정을

늘리거나 줄여서 다녀오시면 좋을꺼 같네요.


시작은 메이플 로드를 따라 캐나다 동부여행이 나오는데

캐나다 하면 메이플이 제일 유명하기에 가장 처음에 나오는게

당연한거 같네요.


캐나다 하면 토론토를 가장 먼저 떠올릴 도시인거 같은데

수도는 아니지만 인구를 보니 진짜 엄청난 도시인거 같은데

세련된 도시문화, 미술관, 박물관, 패션 문화의 중심이라고 하니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다음으로 수도 오타와가 나오는데 유럽풍의 건축물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는거 같은데 도보로 여행하기에 무리가 없는 작은 다운타운과 과거와

현대 문명이 잘 어우러졌다고 하니 더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는데

사진속 모습은 진짜 유럽을 보는듯 하네요.


캐나다에서 몬트리올 다음으로 세번째로 큰 도시로 

북미 유일의 성벽도시로 유네시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이니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현대식 호텔, 고층건물, 소문난 레스토랑이 많아 미식가들의 천국이라고

하니 먹을거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필수의 여행 코스가 되겠네요.


우리는 잘 모르는 샬럿타운은 케나다 동쪽의 작은섬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로 캐나다 연방을 결성하기 위회 회의를 개최한

역사적인 의미를 간직한 도시로 주의사당, 빨간머리 앤의 뮤지컬 공연장

해안가를 따라 빅토리아 공원의 산책로와 해산물 레스토랑이 늘어서

관광객의 흥미를 끄는것으로 표현을 해놨네요.


마지막에 한눈에 보는 캐나다의 기본정보로 캐나다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으니 필수로

읽어봐야할 내용들인거 같네요.


#샬레트래블북, #샬레트래블북캐나다, #샬레트래블북캐나다동부, #캐나다동부여행, #캐나다동부, #캐나다여행, #캐나다가이드북, #캐나다여행책, #동부캐나다, #동부캐나다여행

d********d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낭만과 신비가 가득한 도시 캐나다 동부
"낭만과 신비가 가득한 도시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낭만과 신비가 가득한 캐나다 동부에 있는 도시토론토,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퀘백. 책을 보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작은 아이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이다.2027년 작은 아이가 수능시험을 보고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가족과 함께 유럽이나 캐나다 자유여행을 가보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캐나다 동부 여행지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샬레트
"낭만과 신비가 가득한 도시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낭만과 신비가 가득한 캐나다 동부에 있는 도시
토론토,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퀘백. 
책을 보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소망이 생겼다. 
작은 아이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이다.
2027년 작은 아이가 수능시험을 보고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가족과 함께 
유럽이나 캐나다 자유여행을 가보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

캐나다 동부 여행지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책을 보면서 
나는 한층 더 나의 버킷리스트를 어떻게든 이뤄보고 싶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캐나다를 여행하기에 적절한 시기마다 일정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시즌별로 각 도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볼거리를 독자에게 안내해주고 있어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각 도시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삽화들이 펼쳐지는데 너무나 신비스럽고 낭만이 가득하다.
여행을 생각하는 독자들에게는 캐나다 동부 도시들 별로 추천할 만한 여행지와 먹거리를 추천해 준다.
영화나 사진상으로만 보아왔던 나이아가라 폭포.
가족과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의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다.
워낙 인터넷이 발달되어 자유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이제는 그리 어렵지 않게 
항공권과 숙박권을 예매할 수 있다 보니 자유여행도 예전같이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책을 보면서 다시금 나의 버킷리스트를 꿈꾸게 된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직접 체험하고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날이 기다려진다.
자유여행뿐 아니라도 해외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캐나다 동부를 여행 해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아름다운 여행을 도와줄 든든한 안내자로  < 캐나다 동부 > 책을 추천합니다.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골드 d********a 202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 리뷰_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서평단 리뷰_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추천 독자✅ 곧 캐나다 여행을 앞두신 분✅ 캐나다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 캐나다 관광 명소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책 <캐나다 동부>는 읽는 내내 눈을 호강시켜 주었다. 다양한 명소들이 선명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술술 읽혔다. 가이드북을 다 읽고난 뒤, 캐나다에 매료되어 항공권을
"서평단 리뷰_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천 독자
✅ 곧 캐나다 여행을 앞두신 분
✅ 캐나다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
✅ 캐나다 관광 명소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책 <캐나다 동부>는 읽는 내내 눈을 호강시켜 주었다. 다양한 명소들이 선명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술술 읽혔다. 가이드북을 다 읽고난 뒤, 캐나다에 매료되어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 책을 통해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 추천 일정 7가지
✔️ 캐나다의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 복합유산
✔️ 캐나다 동부의 소울 푸드, 발효주
✔️ 선물용으로 좋은 기념품
✔️ 다양한 관광지, 명소 소개
✔️ 캐나다 기본 정보
✔️ 캐나다 실용 정보
✔️ 캐나다 출입국 정보
✔️ 캐나다 교통


이 가이드북은 다양한 사진과 함께있는 친절하고도 간결한 설명이 무엇보다 좋았다. 뿐만 아니라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여서 여행다닐 때, 혹은 여행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리뷰어클럽
m****9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에서 캐나다 동부 생생한 미리보기
"방구석에서 캐나다 동부 생생한 미리보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평소에 캐나다 동부 중에서도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도시인 퀘벡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봤을 때 너무 아름다운 도시더라구요. 캐나다에서 1년 어학연수 하면서 만성비염이 완전히 나았다는 절친의 말에 캐나다는 저에게 이상적인 나라였습니다. 비염이 있는 저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지만
"방구석에서 캐나다 동부 생생한 미리보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캐나다 동부 중에서도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도시인 퀘벡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봤을 때 너무 아름다운 도시더라구요. 

캐나다에서 1년 어학연수 하면서 만성비염이 완전히 나았다는 절친의 말에 캐나다는 저에게 이상적인 나라였습니다. 비염이 있는 저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지만, 마음대로 다른 나라에 가서 살 수는 없기에 언젠간 가볼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책으로나마 방구석 여행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진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보니 도슨트가 따로 없더라구요.
특히 퀘벡 시티에 대해 자세히 읽어 보았는데, 역시나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호텔에 대한 설명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사진이 풍부하게 실려 있는, 캐나다 동부에 대한 책을 보니 캐나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이 생겼고, 책에 나와 있는 장소를 직접 가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퀘벡에 가는 날에는 여행가방 안에 이 책은 필수로 넣어 가지고 가야겠지요. 굳이 검색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이 책만 들고 다녀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캐나다에 대해서 좀 더 리얼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i********h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 리뷰어클럽 리뷰입니다.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 리뷰어클럽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여행책‘이 주는 설렘이 있다.내가 가보지 못한 여행지,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기대감을 주기도 하고, 이미 갔다 온 여행지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내가 여행서를 수집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샬래트래블북‘은 6개월 또는 1년 마다 가장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된 개정판이 발행되기 때문에 많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 리뷰어클럽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행책‘이 주는 설렘이 있다.

내가 가보지 못한 여행지,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기대감을 주기도 하고, 이미 갔다 온 여행지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내가 여행서를 수집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샬래트래블북‘은 6개월 또는 1년 마다 가장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된 개정판이 발행되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것 같다.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서부』에 이은 캐나다 동부 완결편!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가 출간되었는데 도시와 자연, 문화와 미식이 조화를 이루는 동부 지역의 매력을 오롯이 담은 책이다. 캐나다 동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완벽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에 앞 부분을 보면 ‘캐나다 추천 여행 일정’을 보기 쉽게 정리해놔서 내가 원하는 계절과 일정에 맞춰서 여행 계획을 짜기 좋을 것 같고 관광지와 샵, 레스토랑의 오픈 시간 및 요금, 교통편과 관련된 내용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좋다.


동부의 핵심 도시와 자연 명소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내용과 추천 일정은 초보 여행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 마지막 부분에는 캐나다 기본 정보(시차, 비행시간, 화폐, 비자, 공휴일), 캐나다 실용 정보(주문과 계산, 전화와 인터넷, 세금 및 물가, 현지 온도, 현지 연락처 등), 캐나다 출입국 정보, 캐나다 교통 정보까지 센스있게 정리되어 있다.


복잡한 정보 중심의 가이드북에서 벗어나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구성과 감성적인 사진으로 캐나다 동부 여행의 설렘이 그대로 전달된다.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캐나다 전문팀의 노하우와 생생한 정보를 담겨 있는 책이기 때문에 보다 완벽한 안내서라고 생각하고, ’샬래트래블북‘ 다른 시리즈들도 다 소장하고 싶어진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p********0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 떠나는 캐나다 여행
"책으로 떠나는 캐나다 여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여행 가기 전에 계획을 짜기에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았어요캐나다 동부의 추천 여행 코스 들이 소개 해주고, 기차를 탈 것인지 렌트해서 자동차로여행할 것인지 에 따라서 추천 코스가 다르게 소개 되어 있더군요.입장료나 식사 비용도 적혀 있고 QR코드로 방문하는 곳의 사이트도 보여주었습니다.꼭 가
"책으로 떠나는 캐나다 여행"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행 가기 전에 계획을 짜기에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았어요
캐나다 동부의 추천 여행 코스 들이 소개 해주고, 기차를 탈 것인지 렌트해서 자동차로
여행할 것인지 에 따라서 추천 코스가 다르게 소개 되어 있더군요.

입장료나 식사 비용도 적혀 있고 QR코드로 방문하는 곳의 사이트도 보여주었습니다.
꼭 가봐야 할 곳 , 먹어봐야 할 곳 , 추천 식당,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게 패스권에 대해서도
운영하는 기간들  캐나다 동부를 여행하실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에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고민 없이 독일이라고 말했어요. 제 펜팔친구가 독일 사람이 라서요.

딱히 좋은 점도 없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 않았지만
왜 인지 그렇게 생각 해야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서 저는 아름다운 도시도 좋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 걸
더 좋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단풍나무는 우리나라에도 있지만.. 책에 있는 사진을 보면
너무 아름답고 경이로워서 말을 잃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실제 그 곳이 아닌데도 말이죠.

죽기 전에 한번 쯤 가 볼 수 있을까? 이 곳이 든 어느 곳이 든..
독서 목표를 세우고 독서를 시작하고 나서 내면이 튼튼해지기 시작 하고
생각이 바뀌기 시작 하니 점 점 10대 때 넘쳐 흐르던 용기가 점 점 샘솟는 것 같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가 볼 꺼라는 작지만 소중한 꿈이 생겨 버렸어요~

캐나다에 간다면 단풍도 꼭 보고.. 기차를 타고 보는 단풍도 꼭 보고 싶습니다.
토론토에 판다는 플래퍼 파이 라는 걸 꼭 먹어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왜 캐나다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도서리뷰 #YES서평단 #캐나다동부 #캐나다여행 #해외여행 

l***y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한 권(샬레트래블북) 들고 단숨에 떠나도 되는 캐나다 동부
"책 한 권(샬레트래블북) 들고 단숨에 떠나도 되는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캐나다 #캐나다동부 #여행책 #해외여행 #토론토 #샬럿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퀘벡 #여행일정 #맛집추천 #지도북 #샬레 #샬레트래블 #chalet #여행전문가 #감성가이드북 #가이드북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글쓴이고진주,신수경 저/강승희 사진출판사샬레트래블앤라이프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책 한 권(샬레트래블북) 들고 단숨에 떠나도 되는 캐나다 동부" 내용보기
#캐나다 #캐나다동부 #여행책 #해외여행 #토론토 #샬럿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퀘벡 #여행일정 #맛집추천 #지도북 #샬레 #샬레트래블 #chalet #여행전문가 #감성가이드북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샬레트래블북 캐나다 동부
글쓴이
고진주,신수경 저/강승희 사진
출판사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캐나다 서부에 이어 캐나다 동부까지 책 한 권이면 당장 캐나다로 떠나도 될 여행 책자이다.
샬레 트래블은 여행사를 검색하다 알게 된 곳이다. 그 때는 개인 사정으로 이용하지 못했지만 인상적인 여행사라 기억에 남아 있었다. 마침 캐나다 동부 책이 출간되어 올라와 있어 서슴없이 서평단에 지원했다. 서평단에 지원하지 않았어도 캐나다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주저없이 구매했을 책이다. 
토요일에 받아 카페에서 절반 정도를 읽고 월요일 출근해 나머지 절반을 다 읽었다. 대충대충 쓱쓱 지나가지 않았음에도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우선 너무 많은 장소나 정보로 가득 채우지 않은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곳에 가서 체험하지 않으면 서운해야 할 장소와 음식 등을 여유있게 정리해 놓아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 
사진도 너무 고급지고 감성적이라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기도 했다. 
넓고 넓은 캐나다를 어떻게 돌아봐야 하나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꼭 참고하거나 따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벌써 포스트잇으로 탭을 해 놓았을 정도로 여행 일정을 짜기도 좋고 미리 책으로 캐나다를 다녀온 듯한 기분도 낼 수 있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h*******8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