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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짧은 외전 느낌입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구매했어요. 다른 작품들 사면서 장바구니 금액 채우려고 샀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본편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소책자만 읽어서는 유추가 되지 않는 수준의 스토리라... 본편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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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5권 (소책자)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에는 소책자도 본편과 같이 나왔는데 왜 따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 그래도 안 나오는거 보단 나은데 나오기까지 텀이 있어서 아쉽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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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가 과거에 엘바를 짝사랑 할 때와 현재 그와 연인이 된 후를 비교해요. 알토와 엘바 모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전체가 12페이지인데 소책자의 앞뒤 표지와 빈 페이지, 전자책 서지 정보를 제외하면 만화는 8페이지예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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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새벽의 노래 5권 소책자 리뷰입니다. 내용은 크게 없어요... 그냥 합쳐서 내지 왜 분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잘 봤습니다. 정발 속도가 느려서 매번 애타게 기다리게 됩니다. 그림체는 매번 최고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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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노래 작품 소책자도 계속 나와서 귀여워요. 소책자는 달달하고 귀여운 내용들이 많아서 광대상승하면서 읽을 수 있음... 소프트벨인데도 판타지벨이라서 너무 재미있슨. 무엇보다도 작화가 오져서 무조건 소장소장 갈깁니다. 빨리 완결 보고싶음 |
| 5권 소책자는 본편의 무게감과는 다른 결의 “숨 고르기” 같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본편에서 크게 말하지 못했던 분위기나 생활감이 더 가까이 담겨 있어서, 캐릭터들을 한층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주는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 팬서비스처럼 가볍게 소비되는 부록이 아니라, 관계의 온도와 뉘앙스를 보완해 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본편을 좋아하셨다면 소책자까지 함께 보시는 편이 감정선이 더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
| 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5권 (소책자)을 읽고 작성하는 작품입니다. 작품 본편이 아닌 소책자의 외전격인 내용들이어서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약간 분량이 아쉽긴 하네요.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12페이지만 표지와 배경, 마지막 작품 관련 정보 페이지를 빼면 8페이지로 짧습니다. 엘바를 짝사랑하던 시절 알토의 시선에서 본 엘바의 모습과 서로 연인이 된 후에 자신에게 응석을 부리는 엘바를 보며 좋아하는 알토의 모습이 끝입니다. 가격에 비하면 가성비가 좋진 않아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