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새어머니 의붓여동생... 그리고 고통받는 정실 딸... 인데... 의붓여동생 때문에 좋아했던 남자랑 오해한 채로 멀어지게 되고 그 남자는 왕자였고 그 궁에 시녀로 살게된 그녀는 왕자랑 다시 만나게 되나 아직 오해는 풀리지 않은 채로... |
| 여기 여주와 남주는 왠지 쉽지 않을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니.. 두사람의 오해는 언제쯤 해결될지.. 서로 말할 기회조차 없어서 색다른 답답함이라고 해야할지...ㅎ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