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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쏭이님 』에서 저자는 어릴 때부터 덕질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만화책에 빠져 있었고, 20대일 때는 자전거에 빠져서 전국을 누비며 , 여행 을 다녔다. 지금은 시바견에 빠져, 10년째 시바견 덕후로 살아가고 있다. 구독자 76만 명의 '시바견 곰이탱이여우'를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최대 시바견 까페'시바나라' 도 함께 운영중이다. 일본 견 시바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소설가 이사카 고타로가 있다. 그의 소설 속에 시바견이 단골로 등장한다.귀여움을 넘어서서, 그의 소설 덕분에 사람과 친근함을 느끼게 된다.한국에 시바견이 익숙하게 다가올 수 있었던 이유다. 일본의 국보견 시바견은 한국의 진돗개 대접을 누리고 있다. 제주 살이를 하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았다. 솜이가 1개월됏을 때, 아기와 함께 한달을 살아갔으면 했고, 곰이,태이, 여우, 솜이와 아이들 할아버지까지 제주에 떠나게 된다. 한달을 보내기로 했던 계획은 더 연장하여서,노랑이가 생기면서, 장남 강아지가 아프기 시작하면서,제주로 이사가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사람은 처음 뭔가 시작할 땐 두려움이 앞선다.제주도에 살고 싶었지만,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후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현실의 어려움이 생겼다, 도피처가 필요했고,제주도에 살아도,지금보다 더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고, 거처를 제주로 옮기면서, 행복한 일,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일이 늘어날 수 있었다. 삼시바의 귀여움, 똑똑한 시바견의 매력 뿐만 아니라,귀여움 , 멍뭉미까지 가지고 있었다. 때로는 사고뭉치였지만,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다는 듯, 사람처럼 행동하였고, 때로는 선을 넘지 않으면서, 지켜야 하는 것은 반드시 지킬 수 있었다. 생명의 소중함,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 여우가 좋아하는 물놀이 뿐만 아니라,. 얼음을 좋아하는 곰이의 매력, 삼시바도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었다.탱이는 얼음을 입에 대지 않은 반면,여우는 몇 번 핥다가 마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곰은 사람으로 치면 얼죽아,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그런 시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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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곰이 탱이 여우 귀여움엔 끝이 없다개! 그렇게 만난 곰이 탱이 여우. 아이는 삼시바를 키우는 재미를 유튜브를 통해 함께 느끼게 되었고 나역시 같이 즐기게 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반려. 반려견으로서 서로의 눈빛만봐도 통하는 사이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보는 것 같아 재밌었다. 삶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반려를 만나고 함께 여러가지를 경험 하며 깊어지는 감정과 아쉬움들. 그 감정들을 동물과 나눈다는 게 신기했다. 탱이는 두발로 서서 앞발로 허우적 대며 앙칼진 소리로 주인에게 간식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시바들의 아이들도 재밌지만 아이들이 크는 모습을 함께 실어 내 아이가 저 환경에 놓였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곰이 탱이 여우 귀여움엔 끝이 없다개! #멍뭉미 터지는 삼시바 포토 에세이 #쏭이님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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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표지가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우리집 아들은 동물을 너무 사랑한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하였지만 엄마의 만류에 포기하고 지금은 물고기를 키우고 있다. 그럼에도 포기않던 멍멍이 사랑!! 강아지보다 더 강아지처럼 구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찌 강아지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읽어보고 싶다는 맘이 들었다. 아들은 강아지 종을 하나씩 익혀가고 강아지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중이다. 시키지 않았다.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있다. 종 중에서도 시바견에 대해 배운 모양이다. 종 이름이 이상하다며 욕 인것 같다고 한다. ㅋㅋ 발음을 조심해!! 된소리 나면 안돼!! 된소리가 뮌지도 모르는 아들에게 여러번 설명을 해준다. 여기 나오는 강아지는 셋 다 모두 시바견이라 삼시바라고 칭하는데 그것조차 귀엽다ㅋㅋㅋ 어떻게 색깔별로 !! 육아중인데 시바견 세마리에 제주도로 이사까지!! 진짜 보통의 마음으론 행할 수 없는 일이다! 시바견도 보통 키우기 어려운 종이라 들었는데 육아도 쉽지 않고 !! 도시에서 살다가 제주도에서 사는건 잠깐여행은 좋을지 모르나 계속 거주하는건 잘 모르겠다. 세상에 속세에 찌든 나는 불가능이라 책으로 간접 경험이라도 ㅋㅋ 차례만 보더라도 삼시바견은 가족이상이다. 시바견은 보통 강아지랑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키우기가 더 어렵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 시바견이 성향도 다 다른데 세마리라니!! 그래도 시바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진다. 사고도 치겠지만 시바견을 키우며 무언가를 깨닫고 배우는 스토리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아이 키우는 것과 다를 게 없다. 나도 아이를 키우며 깨닫고 알아가는 것들이 있다. 무언가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어쩜 셋 다 발모양도 다르네! 아마 종만 같고 다 다르지 않을까 싶다. 예민보스 곰이 차도개 탱이 뇌 순수 여우 이름도 털 색깔도 성향도 다 다른 멍뭉이들♡ 다 다른것 투성이지만 그래서 더 애정이 가게 될 것 같다. 전혀 다른 매력들 이 책의 글 내용이 참 따뜻한 내용 가득이라 좋은 건 둘째치고 단연 시바견 사진이 최고다!!! 곰이 탱이 여우를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림도 너무 귀엽다. 여우의 먹보 그림을 보자마자 우리집 아들이 생각났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는 아들 ㅋㅋ 계속 리필하려는 아들 나중에 곰이 탱이 여우를 만나면 너무 반가울것 같다 !! 실제로 본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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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곰이.탱이.여우 귀여움엔 끝이 없다개는 표지에 나오는 귀여움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멍뭉미 터지는 삼시바들 ㅎㅎ 삼시바 사진만 보아도 지은이 쏭이님이 얼마나 애지중지 사랑을 듬뿍 담아 키웠는지 보면서 참 사랑이 넘치는 삼시바가족분들이시구나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도시에서 살다가 제주라는 낯선곳으로 가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좀 더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수 있는 보금자리로 제주로 가셔서 좌충우돌 삼시바와 제주 적응하는 이야기가 책을 보는 내내 그 모습이 그려지면서 큰 결정을 하시고 가족분들도 삼시바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그 여정에 참으로 아름답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사실 실제 시바견의 이미지는 까칠.도도.예민인데 이마저도 시바견 특유의 성격마저도 인정하면서 각자의 성격도 나름 이유가 있고 어울려서 지낸다는 것이 쉽지 않으실텐데 쏭이님 가족분들의 사랑으로 삼시바가 더 건강하고 즐겁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낸다는게 참으로 멋지시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곰이.탱이.여우 귀여움엔 끝이 없다개에서 반려견과 여행시 주의점과 시바견 응급처치법.초보 시바 집사를 위한 꿀팁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어 애견인분들과 시바집사분들께 유용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해서 보시면 진짜 좋을것 같더라고요~ㅎㅎ 곰이.탱이.여우 삼시바의 제주적응기를 읽으며 진짜 쏭이님 가족분들의 삼시바를 사랑하는 깊고 배려심 많은 모습들이 그려지고 곰이.탱이.여우는 진짜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으면서 행복한 견생을 보내길 바래봅니다~~ㅎㅎ 곰이.탱이.여우야 건강하게 사랑넘치게 가족들과 잘 지내렴~~멀리서라도 곰이.탱이.여우 삼시바와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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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제주에서 살아가는 시바견 세미리 곰이, 탱이, 여우와 그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귀여운 강아지들의 일상만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성장하고 변화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고있다. 곰이, 탱이, 여우는 각기 다른 개성으로 독자들을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곰이는 예민한 보스로 탱이는 듬직하고 차분한 존재로 여우는 에너지 넘치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그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고 특히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은 보는 이에게 큰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사진집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바견과 반려동물과의 생활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제주에서 변화하는 곰이, 탱이 여우의 모습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상기시킨다. 또한 초보 집사들을 위한 실용적인 정보도 담겨 있어서 반려견과 여행할 때의 주의사항이나 응급처치법 등 실제로 유용한 팁들을 제공하기에 초보 집사들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강아지들의 매력을 강조하며 그들이 선사하는 무해한 행복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그들처럼 여유로운 삶을 꿈꾸게 됩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줄 수 있기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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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인터넷에서 자주 보던 곰이 탱이 여우가 책으로 나와서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주도를 배경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에요. 바다 배경도 멋지고 귀여운 강아지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요. 아이가 멍멍이라며 이 책에 관심을 보여서 함께 봤어요. 강아지의 사진을 볼 때마다 깔깔 웃으면서 눈을 맞추는 아이 덕분에 재밌게 책을 봤어요. 사진 속 다양한 강아지들의 표정이 어떤 상황인지 느끼게 해줘서 아이랑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함께 사진 감상을 했답니다. 같이 끝까지 책을 다 보고 나서도 혼자서 책을 보겠다고 가져가서 이리저리 넘겨보더라구요. 강아지의 사진이 많아서 보는 내내 흐믓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파랗고 높은 하늘과 뒤에 보이는 바다의 모습도 멋지고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제주도에 가고 싶어요. 가면 멋진 풍경과 함께 강아지들도 만날 것만 같은 기분이에요. 개성 넘치는 곰이 탱이 여우의 뒷모습 사진도 앞모습처럼 다 말해주는 것 같아요. 세 강아지가 모두 큰 개지만 자주 봐서인지 작고 귀여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전 특히 흰색의 강아지가 더 귀엽게 보이고 눈길이 더 가요. 아이들이 크면 강아지 키우는게 로망인 저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강아지 포토북이었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강아지와 함께 제주도에서 사는 생활에 대한 정보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곰이탱이여우귀여움엔끝이없다개! #쏭이님 #21세기북스 #강아지포토북 #강아지사진 #개육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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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바견 세마리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제주살이를 하고 있는 저자. 저자와 세마리 시바견 이른바 삼시바와의 일상 에피소들이 가득한데다가 귀여운 시바견 세마리의 앙증맞은 모습 그리고 삼시바가 아이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됩니다. 제주살이의 경우 도시생활에서 느낄수 없는 자유로움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같은 시바견이라도 개성이 아주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맏이인 탱이의 경우 듬직함 그리고 곰이는 왜소한 체격때문에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겁이 많은 편이고 그에 비해 여우는 막내로 천진난만하면서도 그렇게 식사에 집착한다고 합니다. 세마리의 시바견은 각자의 개성 강함으로 제주에서 자연과 함께 제대로 부러운 제주살이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도시생활에 익숙해져 있다가 제주에서 만나게 되는 파리나 진드기 문제로 고생을 했더라구요. 그래도 삼시바는 제주에서 맘껏 뛰놀고 눈치 볼 필요 없이 산책을 여유있게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바견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시바견 집사를 위한 꿀팁을 책의 후반부에 소개하고 있어 시바견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시바견의 경우 다른 반려견보다 훨씬 독립적인 성격이 강하고 경계심이 더하기 때문에 더 시바견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견주도 행복하고 시바견도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겠죠. 오늘도 저자는 제주의 해변을 시바견 세마리와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맘껏 거닐면서 제주만이 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하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겠죠. 서로가 앞선듯 뒤서는듯 세마리의 시바견은 제주의 바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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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곰이탱이여우 귀여움엔 끝이 없다개! 🐶✨ 책 소개해볼게요! 📚💕 랜선 시바 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솜이네 곰이탱이여우! 76만 ‘시바 러버’가 탄생한 그 유튜브! 삼시바 트리오의 포토 에세이가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제주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하답니다. 🌊🐾 저자 쏭이님, 어릴 적부터 덕질의 아이콘! 만화책, 자전거 여행, 그리고 10년째 시바견 덕질 중! 🥰🚴♀️ 이 책은… 1️⃣ 귀여운 시바들의 일상 2️⃣ 제주에서의 특별한 순간들 3️⃣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 💖 시바견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 📖✨ #곰이탱이여우 #시바견 #책추천 #귀여움 #제주 #덕질 #삼시바 #포토에세이 #행복한일상 #시바러버 #소소한행복 #곰이탱이여우귀여움엔끝이없다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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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선 마트에 가려면 차를 타고 가야 한다. 마트 가는 길에 소들이 풀 뜯어 먹는 모습도 구경하고, 바다 옆 산책로를 발견하면 잠시 차를 세워두고 살짝 걸을 수도 있다. 시간이 좀 더 걸리고 불편할지 몰라도 그 속에 있으면 곰이, 탱이, 여우와의 시간이 더 깊어질 것 같아 시작된 제주살이. 푸르른 제주 자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우리 탱이도 다시 활기를 되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 제주로 이사 가보자! 이렇게 시작된 제주살이는 보는 사람에게 행복감을 준다. 이들의 멋진 제주라이프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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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곰이, 탱이, 여우는 인기 유튜브 채널 '시바견 곰이탱이여우'의 주인공 견공들이다. 이 채널은 세 마리 시바견의 귀여운 일상을 담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구독자 76만명의 인기 채널이기도 하다. (3년 전에는 나도 구독자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곰이탱이여우가 아닌 주인장의 2세들이 탄생(?) 하면서 채널구독 취소했다. ) 일단, 곰이 는 2015년 7월 1일 생으로, 노란 털에 흰 양말 무늬를 가진 암컷이다. 성격은 다소 까칠하고 겁이 많다. 하지만 가장 많이 투덜대고 낑낑댄다. 그래서 너무 귀엽다. 탱이 는 2015년 3월 13일 생의 검정과 황금색 털을 가진 수컷이다. 가슴에 드래곤 모양의 무늬가 특징이며, 듬직한 성격을 가졌다. 대학생 인간 버전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다. 여우는 2018년 10월 4일 생의 백시바견으로, 하얀 털에 귀, 등, 꼬리에 콩고물이 묻은 것이 특징이다. 세 마리 중 가장 활발하고 식탐이 많다. 개인적으로 삼시바 중에서 여우가 제일 사랑스럽다. 일본의 대표 토종견 시바견인 곰이 탱이 여우는 각각 홍시바( 곰이가 해당) 검정탄(탱이), 백시바(여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검은색 섞인 붉은색(세서미) 종류도 있다. 시바견 곰이, 탱이, 여우의 제주도 여행 영상은 자연과 반려견의 따뜻한 교감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해 세 시바견의 자유로움과 순수한 즐거움을 보여준다. 보는 이로 하여금 따듯한 미소를 짓게 만들기 때문에 특히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영상이다. 동물을 보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반면, 제주도로 이사오기 전 할머니의 치매 판정과 사촌 동생 셋의 교통사고 사망사고, 이모부의 심장 수술 등 마음이 힘들고 슬픈 일들에 대한 일들로 제주도를 찾게 된 이유, 이 감정을 훗날 삼 시바에게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미있는 하루를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했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자연에 가까이 있을때 더구나 사랑하는 강아지들과 함께 한다니 그 부분은 너무 부러웠다. 웬만한 사람은 제주도로 이사를 간다거나 더구나 세 마리 견과 함께 가는 것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일이지 않나. 솔찍히 "시바견 포토 에세이"라서 굉장한 애견인인 나로써는 많은 사진과 함께 귀여운 삼시바를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아이들까지 나온다. 어째 그래서인지 조금의 아쉬움이 든다. 일부는 육아일기같다는 느낌이 든다. 더 많은 시바견의 포토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암튼, 책에서는 쏭이님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각 시바의 추억을 고스란히 적어놓았다. 물론 유튜브 영상을 보면 더 사실적으로 그려지지만, 쥔장 쏭이님이 그리는 일기장 같은 에세이는 또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곰이의 낑낑 거리는 목소리는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다. 다 해줘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여우는 애교가 철철 넘친다. 이렇게 애교가 많은 시바라니. 탱이는 너무 듬직하고 사람같아서 삼시바가 각각 다른 느낌과 매력을 준다. 그래서 절로 웃음이 난다. 곰이와 여우 탱이가 싸인한 책의 면지 안에 개발바닥 도장은 얼마나 앙증 맞은지 :- ) 삼시바를 읽고 나면 정말 이게 힐링이구나 싶다. 처음 출간되어 읽었던 책인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도 사랑스러웠는데 3년이 지난 삼시바는 또 다른 느낌이다. 책의 부록 <반려견과 여행 시 주의점>, <시바견 응급처치법>, <초보집사를 위한 꿀팁> 은 특히 시바견 집사라면 꼭 참고하길 바란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