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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펼쳐지는 공룡의 세계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랩북으로 유명한 어스본 시리즈답게, 이번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플랩(여닫이 문) 속에 숨어 있는 공룡 정보들을 담고 있어,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열어보며 탐험하는 재미를 선사해줘요! 공룡이 왜 사납게 생겼는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심이 쑥쑥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사파리나 동물 책을 즐겨 보는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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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러버인 아이가 너무 잘봐요 피규어도 가져와 독후활동하고 플랩 열어보며 공룡 특징도 찾고 재밌어해요 빅북이라 그림도 큼직하고 플랩 열면 바탕 그림이랑 연결되서 하나의 큰 장면이 되는것도 좋아요! 공룡덕후는 무조건 성공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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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관심 많은 5세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역시 어스본!이라는 말이 나오는 책 ㅎㅎ 당시 살았던 유명한 사납고 멋진 공룡들의 이름과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팝업도 함께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팝업을 피면 이어지는 그림들도 재미있고, 공룡옆에 공룡 이름들이 큼직하게 적혀있어 한글 읽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특히나 더욱 더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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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도 푹 빠져버렸어요. 읽고, 보며 펼쳤다 닫았다 공룡이 움직인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공룡 어디에 사냐고 물어보며 지금은 없어졌다고 그러니 믿기지가 않는지 재차 ;; 물어보더라구요. 아이가 공룡들의 크기가 다른것, 초식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도 알게 됐어요. 재미있어 그런지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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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스본 출판사의『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은 플랩을 열 때마다 공룡이 튀어나오듯 등장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다. 단순한 플랩북이 아니라, 그 플랩이 ‘어떤 타이밍에,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가 정말 탁월하게 설계되어 있다. 이를 통해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비쥬얼 적으로 단숨에 전달함과 동시에 생태 정보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 트리케라톱스의 뿔처럼 구체적인 요소들이 대화를 이끌어 내는 점도 장점이다. 3-5세 아이들에게 보여줄 공룡그림책 딱 한 권을 꼽으라면 단연 이 그림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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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큼지막한 공룡이 플랩으로 활짝 열리면서 진짜 살아있는듯한 생동감을 느끼게해준답니다. 여러공룡들의 크기나 생김새랑 특징들을 자세히 배울 수 있고 플랩을 열면서 아이와 즐거운 놀이도 가능해요. 자동차 세대를 줄지어 세운 크기와 비슷한 스피노사우루스가 누구를 잡아먹을까나~~~? 유아책답게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이 또렷해 아이들과 놀며 책읽기 좋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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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지식을 시각적으로 펼쳐 보여 주는 유아 과학 플랩북!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시리즈 중 사나운 공룡 편을 만나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 보다 공룡들을 더 잘 알고 있지 않나요? 저도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대표적인 공룡 이름밖에 모르거든요 공룡 이름이 생각보다 길고 어려운데 ㅎㅎ 저희 아이는 엄마보다 공룡 이름을 더 잘 알고 있어요 아빠와 공룡 백과를 펼쳐 이름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공룡을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은 커다란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로 공룡에 관심 없던 아이들도 흥미를 느낄 거 같아요 처음에 등장하는 공룡은 우리 아이가 제일 먼저 이름을 외웠던 트리케라톱스와 무리 지어 다니는 육식공룡 랍토스가 등장해요 두 개의 커다란 플랩을 함께 펼쳐 두 공룡이 서로를 쫓고 도망가는 모습으로 아이에게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의 차이에 대해 알려줄 수도 있어요 그다음으론 안킬로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등장하는데 공룡들의 해설이 이해하기 쉽게 담겨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룡의 크기와 특징을 이해하기 쉬워요 이빨이 바나나만큼 길어요 몸길이가 버스만큼 길어요 턱이 악어와 비슷해 미끄덩한 먹이도 잘 물어요 하늘을 나는 익룡의 커다란 날개도 플랩으로 활짝 펼쳐보고 알을 깨고 나오는 아기공룡들의 탄생도 살펴볼 수 있어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볼 때마다 재미있는 공룡들의 특징을 알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한글을 읽을 줄 알게 되면서 그르르릉! 꺅꺅꺅꺅! 휘이이익! 빠지직!과 같은 굵고 큰 글씨로 담긴 의성어, 의태어들을 읽고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작은 글씨는 엄마가 읽고 큰 글씨는 자기가 읽겠다며 ㅎㅎ 마지막 플랩을 펼쳤을 땐 공룡의 뼈가 보이는데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공룡들의 화석으로 공룡의 모습을 유추해 보는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요 믿고 보는 어스본 플랩북! 아이들에게도 안전한 모서리 라운드에 두껍고 튼튼하게 제작되어 플랩을 여러 번 펼쳐보아도 찢어질 걱정이 없어요 플랩북인데 생각보다 튼튼하지 않을 책들도 많이 봤거든요 색감 또한 쨍한 컬러들의 그림으로 공룡들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답니다 플랩을 열고 닫으며 공룡들의 모습을 비교하고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주세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줄 첫 공룡책으로 추천해요♥ @birbirs @bir_picturebook @usborne_korea #연못지기37기 #비룡소 #어스본 #도서제공 #호기심이활짝열리는사나운공룡 #공룡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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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 사운드북부터 시작해서 믿고 보는 어스본인데, 게다가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 가득 담긴 공룡책이라니?!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에요>_<♡ 그리고 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플랩북을 정말 좋아하는데, 하나하나 넘겨볼 때마다 눈을 반짝이네요~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에는 공룡 러버라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유명한 공룡들이 알차게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의 첫 공룡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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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저희 아이는 요즘 '이게 뭐야 ?'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는데 대답을 해주다보면 저도 잘 모르거나 헷갈리는 질문이 있어요 그런데 바로 이 책, 어스본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으로 고민해결됐어요 ♥️ 어스본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은 여덟마리의 공룡이 나와 여러 공룡들의 크기와 생김새, 습성 등 특징을 배울 수 있어요 또, 책을 넘길 때 마다 나오는 플랩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 큼지막한 플랩을 열고 닫으며 차이점을 비교하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어스본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 책 추천드려요 .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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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유명한 공룡들 모두 모여있는 공룡 플랩북! 플랩을 쏙 열면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어요 :) 아이도 다 아는 공룡들 총집합에 아이 눈이 번쩍번쩍!✨ 큼지막한 플랩북을 넘기면서 아는 지식들을 들으면 조잘조잘하고, 새로운 지식은 귀쫑긋하며 습득하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그림체라서 아이들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 호기심이 활짝 열리는 사나운 공룡! 역시 어스본으로 들이길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