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셑트로 구입하지 않고 일단 한권만 구입해 보려고 사서 아이한테 던져주고 테잎틀어줬습니다.. 5살여아 인데.. 제가 옆에서 봐주지 않아도.. 알아서 혼자 잘 듣더군요.. 혼자공부하기 좋게 나왔습니다. 테잎1 에서는 전체적인 설명과 ( 예를 들어 띵동 소리가 나면 페이지를 넘겨라.. 뭐 이런 아주 사소한것까지...) 각 단어 설명 전체 문장 설명을 해주고... 테잎 2에서는 자세한 설명없이 스토리 위주로 읽어 줍니다... 5-6세 영어회화 가볍게 입문하는데 괜찮은 거 같습니다.. 큰 기대를 하면 별루구요.. 아주 가볍게 던져 주는 책으로 좋습니다..... 또하나 좋은 점은 큰 벽그림이 있는데.. 마치 책의 내용을 조그만하게 벽그림에 스토리를 옯겨 놓아.. 책을 다 읽고도 벽그림을 벽에 걸어 넣고 그 책 내용을 전체적으로 반복할수 있어서 .. 뭐 자잘한것까지 잘 신경은 쓴 책인거 같은데.. 씨디가 아니라 돌리기가 좀 불편하고.. 양장이 아니고 얇은 학습지 같은 느낌이고 가격이 쪼끔 쌘거 같기도 하구요.. 그 외에는 그냥저냥 편하기 읽힐 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
| 혹시나..싶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영어를 하고 싶어하는데..아직 여건이..(1월이 넘어야 선생님이 배당된다고 해서..)..바로 시작을 못할것 같아서..집에서 기다리는동안...그냥 노느니 한번 사보자... 받아서도 바로 주지는 않았구요..한 이틀 묵혀놨다가..생각이 나길래 꺼내줘봤어요.. 처음에 우리말로 설명해주는 테잎을 듣고는 바로 두번째 영어로만 되어있는 테잎을 또 듣더라구요..(우리 아이는 6살..그러니까..쉽겠죠..)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아이인데...너무너무 재미있어하면서 듣습니다.. 지금 5일째인데..질리지도 않는지..하루에 1~2번씩은 꼭 듣네요..3일째부터는 상황에 맞게 말도 하려 하구요..저도 함께 듣다보니까..응용해서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신기하구요..가격대비 대만족입니다... 2,3번째도 함께 구입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