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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거 꼬박챙겨봐요~ 다 재밌지만 저는 맨처음 애기가 좋아요! 모기남ㅋ 이번편은 변화가있네요 나오던 멤버들이 다 하자하고 알렉스대신 새로운파트너가 생기네요.... 근에 알렉스랑 데커는 친구인지 은근히 헤깔려요 fbi에서 문제가있지만 데커식으로해결하고 파트너도 서서히?받아들입니다. 다음도 기대되요!!!!! |
|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 팬이라 후속권도 꼬박 챙겨보게 됩니다. 불의의 사고 이후 원치 않아도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되는 증후군을 앓게 된 데커가 FBI에서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그래도 마음을 터놓고 계속 함께하나 싶었는데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 결국 데커만 남게되고 이제는 새로운 동료와 함께 팀을 이루게 되네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법도 없고 친해지려고 하는 배려도 결여되어가는 데커와 첫인상에서부터 삐걱대긴 했지만 그래도 파트너로 조금씩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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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기에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인물들이 나오는 책이에요. 사고로 완벽한 기억력을 가진 에이머스 데커가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 두껍지만 술술 읽혀요. 그 안에서 사랑과 치유도 받고 꼭 한번 읽어보기실 적극 추천 드립니다. |
|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리뷰입니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에서 시작해서 모든 시리즈가 독립적이지만 은근히 연결성이 있습니다.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에서부터 데커는 자신의 뇌에 이상을 인지했고 아마도 자신의 능력에 변화가 생길 거라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 시리즈에서 위기에 직면하게 된 데커의 활약이 흥미진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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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나의 힐링 타임 500페이지가 넘는 벽돌 책을 펼치기가 무섭게 끝이났다. 엄청난 재력가에 능력있고 예쁘기까지한 유능한 판사가 살해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두 FBI 만났다.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승진을 해야만 하는 여자 모든걸 다 기억하는 남자 사건은 풀릴듯 풀리지 않고 원점으로 다시 돌아간다. 증인이 되어줄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 없어진다. 얽히고 설킨 숨막히는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도무지 나타나지 않을 것만 같은 범인이 용의선상에서 하나 둘씩 추려진다. ㆍ ㆍ ㆍ FBI두명과 알리바이를 입증해 줄 증인들.. 그 속에 요주의 인물들과 숨막히는 설전 속에서 하나둘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가며 살인 사건의 용의자와의 거리를 좁혀간다. 어느 순간 내가 FBI요원이 되어 같이 고민하고 유추하고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 정도로 스토리가 몰입도와 밀도가 높았다. 또 다른 세계를 타임머신 타고 경험하고 온 기분:) 매력적이다 훗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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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기억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여기저기 널린 |
| 데커는 한밤중에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는다. 오래전 수사 파트너였던 메리 랭커스터에게서 온 전화다. 조기 치매 진단을 받았던 그녀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잠시 까맣게 잊었다며, 데커가 이 모든 내용을 전화기 너머로 직접 듣는 가운데 총으로 자살하고 만다. 메리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젖은 채 장례식에 다녀온 뒤, 데커는 인지연구소로부터 뇌에 새로운 이상 변화가 감지되었다는 검사 결과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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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데커의 인지능력이 불안해서 어찌 얘기를 풀어 갈까 생각하며 읽었는데 그닥 변한건 없었다. 오래된 친구가 생을 마감한 뒤 그 딸을 위해, 또 타일러를 위해, 화이트를 위해 따뜻하게 얘기하는 데커는 많이 변한것 같아 보인다. 한편 마지막까지 범인을 알수가 없고 용의자는 많고 독서장에 등장인물들을 적어 놓는데 별 중요하지 않아 쓰지 않았던 인물이 요주의 인물이었던 이 책은 끝까지 붙들고 보게됐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