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철학자를 알게되었다고 할까. 그것도 일본 출신이고 그 때문인지 문장도 읽기가 어렵지 않다. 어려운 철학적 개념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도 이정도면 나도 철학을 다시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이쯤되면 올해의 발견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철학자. 너무나 반갑다.
모던 철학자를 알게되었다고 할까. 그것도 일본 출신이고 그 때문인지 문장도 읽기가 어렵지 않다. 어려운 철학적 개념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도 이정도면 나도 철학을 다시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이쯤되면 올해의 발견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철학자. 너무나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