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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상당한지라 흥미있는 부분부터 읽었습니다 늘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이 효율적인 삶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최근에 잠을 못자서 면역력이 망가진 경험이 있습니다. 책에서 수면시간을 줄이면 당뇨 위험이 높아지고, 다른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많다고 하네요.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읽어볼 좋은것들이 많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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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로 바뀐 생활패턴때문인지 살이 많이 쪘었어요. 다이어트는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한번씩 마음을 놓게되면 요요를 겪게되면서 붓기나 염증에 관심이 커지게됐어요. 이유없이 몸이 붓거나 아플때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곤 했는데 그 답을 이 책에서 찾고 싶었나봐요. 이 말에 현혹된 책, 굿 에너지입니다. 염증에 대한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일단 책에 나온대로 생활습관의 문제부터 차분히 체크해보고 기본 습관부터 바꿔봐야겠어요. (요리레시피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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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번 새롭게 유행하는 이벤트와 관련된 마케팅과 사람의 심리를 다루는 부분에서 날카롭게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시원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건강에 대해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신 분들께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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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문과인 나로서는 어려운 부분들이 적잖이 있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니 어느 정도는 와 닿는 부분도 있었다. 그렇게 초반부에 쌓아올린 근거를 토대로 9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그럼 이 굿에너지를 위해, 우리의 세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서술한다.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주차별 계획을 제시한다. 건강에 대해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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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 바로 "굿 에너지" 였습니다. 단순 다이어트 건강 지침서가 아닌 몸 속 에너지를 회복하는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식단, 수면 루틴, 운동, 멘탈 케어까지 골고루 챙기면서도 이해가 쉽고 실천 가능한 루틴은 읽으면서 당장 따라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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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에너지는 ‘세포’에서 시작한다.”이 한 문장만 기억하면 모든 것은 저절로 일어나요. 내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이 현대사회의 생활의 변화로 ‘이상’을 호소하고 있어요. 그래서 질병, 무기력, 만성염증등 다양한 문제들이 일어나죠. 음식부터 생활습관까지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근본원인을 알아차리고, 좋은 에너지를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삶에 작은 습관들을 만들어줬어요. 이것이 나의 건강한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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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시 비민스의 『굿 에너지』는 삶의 에너지를 스스로 관리하고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긍정적인 습관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조언을 통해 건강한 변화와 활력을 이끌어낸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 저자는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과제를 일상 속 실천 방법으로 구체화한다. 개인, 기업,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제시하며, 기술 발전이 어떻게 변화를 가속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어렵지 않은 언어와 풍부한 사례 덕분에, 환경 문제에 관심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변화를 ‘해야 한다’에서 ‘할 수 있다’로 바꾸는 힘이 있다. |
| 우연히 한 기사를 읽다가 그 출처가 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평상시에도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정독하고 써머리해서 생활화 할 계획 입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텔로미로의 활성화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어 냉.온욕도 자주하고 있는데 좀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게되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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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는 단기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체내 에너지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목표로 제시합니다. 현대인의 만성 피로와 대사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와 실생활 적용법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4주간의 차별화된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