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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아이가 만든 바람개비. 앞으로 쑥 내밀어야만 돌아갑니다. 바람이 있어야만 돌아가거든요. 바람은 꽃잎을 눈처럼 흩날리게 하고 단풍을 살랑살랑 떨어지게도 합니다. 멀리 날아가고 싶은 민들레 씨앗을 멀리 말려주고 땅과 놀고 싶어 하는 바다를 바람이 파도를 만들어 땅으로 밀어주기도 하지요. 폭풍우가 치는 밤에는 창문을 덜컹거리게 해 무섭기도 하지만 땀이 흐르면 살며시 닦아주는 고마운 바람이지요. 아이가 바람이 부는 풍경을 보고 느낀 것을 표현하면 엄마가 아이와 공감하며 이루어지는 대화 형식의 이야기인데요. 느낌은 한 편의 동시 같습니다. 그동안 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이렇게 바람이 하는 일이 많았네요. 바람을 새삼 다르게 보게 되고, 다르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속 그림을 보며 바람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고요. 바람에 대한 기억이나 그때의 느낌을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 바람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게 할 그림책이네요. 이 책은 2013년 교과서에 수록된 책인데요. 이번에 북뱅크 출판사에서 복간되었답니다. QR로 독후 활동지도 받을 수 있어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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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좋아요 🍀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북뱅크 📌2013 교과서 수록 도서 『바람이 좋아요』 2025년 봄 전격 복간되었습니다. ✔️예전에 이 그림책으로 수업했었는데 다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늘 우리와 함께 하는 바람은 뜻밖의 선물을 주기도 합니다. . ✔️통이가 바람개비를 만들어 엄마에게 보여 주면 대단하데? 색칠도 혼자 한 거야? 어, 왜 안 돌아가지? 바람개비는 바람이 있어야 돌아가. 꽃잎도 바람을 좋아하나 봐요. 바람에 실려 눈처럼 흩날려요. 비가 세차게 쏟아지는 날, 우산을 이리저리 잡아당겨요. 바람이 우리 통이보다 힘이 센가 보다. . ✔️바람이 있어야만 돌아가는 바람개비로 시작된 바람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 하는 아이와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의 대답을 건네는 엄마는 살랑살랑 불어와 기분을 좋게 해 주는 바람 같았습니다. . ✔️변화무쌍한 날씨에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에 아이가 무서움을 느낄 때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며 건네는 엄마의 대답에서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쳤던 바람을 팔을 쭉 펴서 느껴봅니다. 그림책을 읽고 나니 바람이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바람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현상에 대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창의적인 표현 해 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그림책으로 즐거운 소통 시간 되실 겁니다. 또,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쳤던 것들을 생각해 보는 감사를 찾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라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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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좋아요』는 바람이라는 일상적이고도 자연스러운 현상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풍경을 따뜻한 엄마의 대화와 함께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2013년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이 책은 2025년 봄, 다시 복간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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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좋아요 책이 복간됐다. 절판소식에 아쉬웠을 독자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기쁜소식이다. 글밥이 적고 엄마와 아이의 핑퐁핑퐁 주고받는 대화가 잔잔한 시 같아서 읽기가 편하고 재미있다. 1학년 교과서 수록 도서였던 만큼 시적이고 나눠 볼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책이다. 엄마와 아이의 대화에서 여러가지 바람의 얼굴이 보이는데 독후활동하기에 너무 재미있다. 독후 활동이 막막하거나 어려운 부모님은 출판자에서 제공하는 독후활동지를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바람이 무엇인지, 그 바람은 어디에 사는지, 나에게 어떻게 오는지만 나누어봐도 충분할 듯 하다. 아이들은 기상천외하고 기발한 대답을 해대니깐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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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좋아요>, 북뱅크 보자마자 제목도 그림도 너무 예쁜 책, 엄마 마음에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는데 교과서 수록 동화라니요..^^ 이 책은 바람개비, 단풍, 민들레 씨앗, 종이배, 깃발 등 바람이 주변의 사물과 만나며 일어나는 장면들을 아이의 상상력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한 동화책이랍니다. 이런 창작동화들은 사실 당장은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지만 교과서에 이런 책들이 실리는 것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아이의 어휘력이나 감수성 발달에 있어서는, 이런 창작 그림 책 독서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창작 많이 읽은 아이는 확실히 어휘가 다른 거 같아요 ^^ 특히 이런 창작 그림책들은 엄마도 따뜻하고 보편적인 이야기라 같이 읽을 수 있고 또 그래서 같이 이야기할 여지들도 참 많은 거 같아요. 마침 출판사에서 제공되는 무료 독후 활동지가 링크되어 있다고 하니 다음에는 책을 읽고 나서 같이 활동지를 하며 이야기 나눠보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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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최내경 . 글 / 이윤희 . 그림 당연한 일들이 어떤 계기에 특별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바람이 좋아요>의 그림책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는 바람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함께 바람을 맞으러 갈까요? 주변의 사물이 바람과 만나면 일어나는 광경을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책
줄거리... 엄마! 바람개비 만들었어요. 예쁘죠? 혼자서 만든 거예요. 우리 통이 대단한데? 색칠도 혼자 한 거야?
울긋불긋 단풍잎도 바람을 기다려요. 살랑살랑 떨어지고 싶으니까요.
공차기를 하고 나 뒤 땀이 주르륵 흐르면 바람이 와서 살며시 닦아 줘요. 참 고마운 바람이구나.
빨래가 신나게 춤을 춰요. 바람과 함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어느새 뽀송뽀송 다 말랐어요. 엄마는 바람이 좋아. . . . 2013교과서 수록 도서 <바람이 좋아요> 2025년 봄 전격 복간!! qr코드를 찍으면 북트레일러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독후 활동지로 재밌게 놀아 보아요! 바람이 뭘까요? 바람은 어디에서 온 걸까요? 바람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천진난만한 아이의 물음에 시작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바람개비를 만들어 엄마에게 보이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늘 느끼고 있는 바람인데 책을 넘기는 순간마다 바람이 더 가까이 저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서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람은 언제 어디서든 느낄 수 있어요. 바람은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나는 바람이야' 이야기하고 있지요. 바람에 대해 궁금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누구나 바람에 대해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요즘 밖으로 나가 <바람이 좋아요>의 그림책을 읽고 싶네요. 소중한 자연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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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바람이 좋아요』 📚 📖 『바람이 좋아요』 는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갈지 모르는 다양한 바람을 아이의 순수한 질문과 엄마의 따뜻한 대답으로 새롭게 표현하며, 감성을 자극한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꽃잎도 바람을 좋아하나 봐요.’ ‘바람에 실려 눈처럼 흩날려요.’ 🌸 ‘울긋불긋 단풍잎도 바람을 기다려요.’ ‘살랑살랑 떨어지고 싶으니까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꽃잎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듯 바람을 타고 날아가며, 떨어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낙엽이 바람을 기다리는 듯한 표현은 마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에 생명을 불어넣어 상상력을 자극한다. ⭐️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글과 그림은 서로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창문을 덜컹거릴 정도의 세찬 바람에 아이는 겁이 나지만, 바람이 들어오고 싶어 문을 두드린다는 엄마의 말에 아이는 다시 평온함을 찾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느덧 가까워진 바람은 이제 아이에게 더이상 무섭지 않다. 다양한 바람만큼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는 가운데 특히, 긍정적이고 아름답게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 같아 좋았다. 🍀 다양한 바람이 불어오는 5월 아이와 함께 거닐면서 그림책 속 바람을 직접 느끼며 좋아하는 바람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bookbank_books (북뱅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바람이 좋아요 최내경 글 이윤희 그림 291x231mm 양장본, 32쪽, 16000원, 2025년 #바람이좋아요 #최내경 글 #이윤의 그림 #북뱅크 #바람이 #좋아요 #2013 #국정교과서 #초등 #1학년 #국어 #수록 #서평 #창작동화 #그림책 #순수 #아이 #따뜻 #엄마 #대화 #바람 #당연함 #지나치는 #일상 #풍경 #생명 #상상력 #자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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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좋아요』는 아이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흩날리고, 흔들리고, 결국 피어나는 바람의 움직임처럼, 아이의 마음도 바람을 따라 자라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자연을 함께 느끼고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께 따뜻하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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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내경 글 | 이윤희 그림 2013 국정교과서 초등1학년 국어수록 주변의 사물이 바람과 만나면 일어나는 광경을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책~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쳤던 바람을 새롭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바람개비는 바람이 있어야 돌아가죠~ 바람개비를 시작으로 아이와의 대화는 팔랑팔랑 불어오는 바람처럼.. 살랑살랑 흩로지는 꽃잎과 단풍잎처럼 후 후 불면 예쁘게 바람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씨처럼~ 그런 책입니다. 다양한 바람을 느낌고 여러 감정도 느껴보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아이의 상상력을 그림으로 한층 더 풍성하게 표현해줍니다. 아마도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는게 좋아서겠죠~ 이 좋은 계절 바람 맞으러 가볼까요~ 오늘은 바람이 참 좋아요~ 🏷 북뱅크_ @bookbank_books #바람이좋아요 #북뱅크 #BOOKBANK #최내경 #이윤희 #바람 #바람을느껴요 #그림책추천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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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전 바람이 좋아요. 그래서 그림책 제목을 보며 '너도 바람이 좋니?'하고 묻게 되더라구요. 바람결에 묻어나는 계절의 냄새도 좋고,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과 여름의 땀과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 겨울의 서늘함을 머금은 상쾌한 바람이 좋아요. 지금 여러분 곁에선 어떤 바람이 불고 있나요? 📖 꽃잎도 바람을 좋아하나 봐요. 바람에 실려 눈처럼 흩날려요. - 본문 중에서 - 봄에 벚꽃을 보며 얼마나 행복했었나 떠올려봅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이번 봄에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음에 얼만 감사했는지 몰라요. 꽃잎이 다 떨어지고 어느새 초록잎이 가득해졌어요. 연두빛 잎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초록빛 풍경에 즐거운 요즘입니다. . 바람은 보이지 않지면 언제나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모습을 보고 바람을 온 몸으로 느끼며 지내는 우리에게 바람은 의식하지 않아도 늘 우리 곁에 있는 친숙한 존재입니다. 바람을 통해 자주 보는 풍경과 일상적인 일들을 몽환적인 느낌으로 그려낸 그림을 보고 있으면 바람이 친숙하면서도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좋은 요즘입니다. 어제도 아이들과 바람을 느끼며 산책을 하고 왔는데 민들레 홀씨를 후 불기도 하고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며 봄을 만끽했어요. 오늘은 어떤 바람이 불어와 우리 곁에 머물다 갈까요? 바람결을 따라 걷으며 이 봄을 즐겨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바람이좋아요 #최내경 #이윤희 #북뱅크 #바람 #바람그림책 #교과서수록 #복간 #복간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