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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일상으로 만드는 법-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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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책 읽기를 ‘가볍게’ 시작하고 ‘깊이’ 이어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하루 10분 책을 읽는 시간은 내 근육을 쓰는 시간이다. 1그램만큼 작은 시간이지만 그것이 쌓여 나를 무겁게 만든다. 무게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중심이 묵직하게 잡히는 시간이 올 거라 확신한다. -p49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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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책 읽기를 ‘가볍게’ 시작하고 ‘깊이’ 이어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


하루 10분 책을 읽는 시간은 내 근육을 쓰는 시간이다. 1그램만큼 작은 시간이지만 그것이 쌓여 나를 무겁게 만든다. 무게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중심이 묵직하게 잡히는 시간이 올 거라 확신한다. -p49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 그러나 이럴수록 인간의 사유는 더욱 빛을 발해야 한다. 생각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다. 그래서 인문학적 독서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진 요즘, <1그램 독서법>은 가장 작고 가벼운 방식으로 그 시작을 안내한다.


저자는 독서를 미뤄온 사람, 책 앞에서 작아지는 사람에게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실제로도 이 책은 무겁지 않다. 부담 없는 분량과 현실적인 전략들, 예를 들어 '쇼츠처럼 책 보라'거나 '한 줄만 건져도 성공'이라는 방식은 독서의 허들을 낮추고, 실천의 재미를 더한다.


<1그램 독서법>은 책을 읽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게 하며, 그 기록을 어떻게 내 삶의 자산으로 쌓아갈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독서를 통해 '끌려가는 사람'에서 '이끄는 사람'이 된다는 메시지는 지금 이 시대에 더욱 강력하다.





<1그램 독서법>은 독서 기술만 알려주는 기술서가 아니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한 가장 작은 저항이자, 가장 깊은 변화의 시작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 삶의 방향을 묻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실현 가능한 답이 되어주지 않을까? 무게 잡을 필요 없는 독서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s*******m 2025.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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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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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를 해야지 하면서도 마음을 다잡기까지 약 1달이 걸렸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오래 독서 루틴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그램 독서법이라는 제목 자체가 무척이나 신선했다. 1그램인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목차를 통해 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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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를 해야지 하면서도 마음을 다잡기까지 약 1달이 걸렸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오래 독서 루틴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그램 독서법이라는 제목 자체가 무척이나 신선했다. 1그램인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목차를 통해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줌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접근하여 오래 독서 루틴을 유지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다. 특히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문구는 “독서가 일상이 됩니다”였다. 너무 잘 아는 내용이지만 독서가 일상이 되기란 쉽지 않았다.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걸 즐기면서 독서를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는 어떻게 독서를 일상에 녹여낼 수 있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한 달 두 달 뛰어보니 예상치 못한 소득을 발견했다. 어쩌면 체력보다 더 큰 수확이었다. 다름 아닌 마음가짐이다.


나는 이제 달리기를 시작하는 초짜지만 나도 달리기를 하면서 생각의 전환이 빨라짐을 느끼고 있다. 각자 사람마다 아이디어가 생각나는 구간이 다르겠지만 유독 나는 달리기를 하고 나면 생각의 전환도 빠르게 되고 조금 더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달리기의 효과라고 느끼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체력을 키우려고 시작했던 달리기가 오히려 마음가짐에 도움이 된다는 이 글이 공감이 된다.


기록은 곧 독서의 체중계



저자가 책에 쓰인 행동들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 흡사해 신기했다.


실은 처음 기록을 시작할 때도 필사하는 나, 서평쓰는 나로 단순히 시작했는데 지금은 책을 읽고 나만의 생각을 적어내려 가기도 한다. 매번 글쓰기를 해야지 라고만 다짐하고 시도조차 못했던 나에게 기록은 생각보다 빠르게, 주저하던 나를 행동하는 나로 바꿀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책에서 말하는 독서의 방법을 통해 좀 더 질적인 독서를 하고 기록을 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까지 완성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평단의 계기로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뜻밖의 행운이라는 말처럼 이 책이 나의 새로운 지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설레고 독서법을 통해 더 확장된 생각을 해봐야겠다.


#1그램 독서법 #박세영 #프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j****1 2025.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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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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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구체적인 실행력, 이는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다양한 이유와 핑계를 통해 책읽기를 비롯한 독서 행위가 생각보다 어렵거나 버겁다는 점도 잘 알아서 책에서 표현하는 의미가 더 복잡하게 체감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책의 저자는 어떤 형태로 독서 및 독서법을 해나가야 하는지, 또한 일정한 루틴이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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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구체적인 실행력, 이는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다양한 이유와 핑계를 통해 책읽기를 비롯한 독서 행위가 생각보다 어렵거나 버겁다는 점도 잘 알아서 책에서 표현하는 의미가 더 복잡하게 체감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책의 저자는 어떤 형태로 독서 및 독서법을 해나가야 하는지, 또한 일정한 루틴이나 습관이 자리 잡고 있다면 더 높은 성장이나 긍정의 변화상을 그리고자 한다면 어떤 방법론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야 하는지도 함께 말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가이드북으로 다가올 것이다.


물론 독서 자체를 안해본 분들이라면 일단 무리한 계획이나 욕심보다는 낮은 단계에서의 습관화가 더 필요할 것이다. 이는 가볍게 글을 읽는 행위를 통해 내적인 만족감이나 자신에 대한 성장의 가치에 대해 확실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이에 책에서도 독서 습관화를 비롯해 기록, 메모의 행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최대한 쉽게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그램 독서법> 특히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거나 완독에 대해 집착하는 분들이라면 기존의 방식이나 관념에 대해서도 되돌아 보며 새로운 수정 및 교정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1그램 독서법> 그만큼 독서는 현실의 삶이나 문제 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하며 이런 행위를 경험한 분들의 경우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삶의 목표나 지향점 등을 이룰 수 있었다는 점을 보더라도 특정한 시기나 나이 등의 개념을 초월한 형태로 다가오는 부분일 것이다. 공부에는 일정한 시기가 중요하게 다가오지만 독서 및 글쓰기 행위 등의 경우에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해볼 수 있는 가치이자 방식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관련한 기본기 및 습관 등을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급변하는 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빠르게 성장을 그릴 수 있는 방식일 것이며 결국 자기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 성장의 의미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기준에서 판단, 관리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독서 및 관련한 습관 등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1그램 독서법>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이나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또한 이런 행위나 습관 등에 대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삶의 가이드북으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상대적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입문자들의 경우에도 쉽게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북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더 나은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자. 







m**********m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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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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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서 공통점으로 성공의 비결로 '독서'를 꼽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나 또한 우연히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 독서모임의 리더님 또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서적들을 읽었고, 그녀를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게 만든 비결로 '책'을 꼽았었다. 주변에서 책 많이 읽기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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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서 공통점으로 성공의 비결로 '독서'를 꼽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나 또한 우연히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된 독서모임의 리더님 또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서적들을 읽었고, 그녀를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게 만든 비결로 '책'을 꼽았었다. 

주변에서 책 많이 읽기로도 유명한 나였지만, 왜 많은 이들을 성공을 이루게 해 준 책이 왜 나에게는 '변화'라 표현할 새로운 기회가 없었을까. 나는 많은 책들을 '읽는 것'에만 집중했다는 것. 다양한 책들을 읽으며 여러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인풋(Input)을 했다면, 그것을 나의 삶에도 잘 녹여내 활용하며 적용하는 아웃풋(Output)이 함께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나의 경우 독서를 글을 읽는 것에만 치중했던 것.

<1그램 독서법>에서는 책과는 거리가 멀었던 저자가 하루 10분의 책 읽기를 꾸준하게 이어오며 그의 삶에도 많은 변화들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간혹 책을 읽으면서도 과연 이 상황이 나에게도 활용할 수 있을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도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과연 나에게도 잘 맞는 방법일까 하고.

이번 책 속에서도 언급되었던 도서의 문장을 인용하자면, 도서 <인디 워커, 이제 나를 이해 일합니다>에서 

"자신의 길을 충실히 걸으면 이 길의 끝에 푸른 바다가 놓여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서에서도 나만의 '지도'가 필요한 법이다. 지금 내가 놓여있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변화를 이루어내면 좋을지,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어떤 변화를 필요할까에 대한 해답을 지금 당장 내가 가진 고민들과 관련한 서적들을 찾아보며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내보기로 한다.
k*******3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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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독서법 , 하루 10분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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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매년 새해 목표를 계획 할 때빠지지않고 등장하는 계획 , 목표가 바로 독서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지 읽어야지하고읽으면 좋은걸 너무나 알지만 쉽지않은게 독서....중고등학교 시절때에는 소설도 참 좋아하고책읽는걸 즐겼는데성인이 되고나서는 다짐만 하고 그게 쉽지않았던 것 같다어느날은 에세이들을 주로 읽기도했다가시집을 읽어볼까했다가막연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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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매년 새해 목표를 계획 할 때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계획 , 목표가 바로 독서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지 읽어야지하고

읽으면 좋은걸 너무나 알지만 쉽지않은게 독서....


중고등학교 시절때에는 소설도 참 좋아하고

책읽는걸 즐겼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다짐만 하고 그게 쉽지않았던 것 같다

어느날은 에세이들을 주로 읽기도했다가

시집을 읽어볼까했다가

막연이 책을 사모으기도했다

읽어야지하지만 .... 읽지않을 것을 안다


책을 좋아하지만 꾸준히 읽는게 쉽지않았던 나는

2025년이 되면서 매일 하루에 10페이지씩 읽기를 계획했다가

아니 왜 10페이지가 너무 긴거같은거다

그래서 10분씩 책읽기를 도전하고있었다

그러다가

바로 박세영 작가님의 1그램 독서법이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지금 나에게 정말 딱 필요한 책이다



하루 10분씩 , 독서루틴을 만들어가는

독서습관을 찾아가기위해서 읽기 딱 좋은 책

책읽기 초심자라면 정말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박세영 작가님은 초등학교 교사이자

도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독서 예찬론자

'책읽는 어른'이라는 브랜드로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블로그 등 다양한 곳에서 도서 컨텐츠를 연재, 운영하고있다


두 아이 키우면서 작은 소망이 있다면

아이들이 책을 읽기시작하면

가족들이 독서시간을 정하여

그 시간이 길든 짧든 다같이 독서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아직은 막내가.... 도저히... 힘든데

내년만 되어도 가능할 것 같은 희망이 보인가

그때까지 일단 나부터 정말 독서루틴 , 독서습관을 만들어봐야지


1그램 독서법을 통해서

독서루틴을 만들어가고 책읽는 습관을 키워보기로 다짐

독서하면 또 기록을 빼 놓을 수 없는데

그 부분까지 챙겨주는 작가님의 센스

1그램 독서법에서는 책을 읽는데

어떤 책을 읽는지 얼마나 읽는지 보다

내가 지금 책을 읽고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나는 용기를 얻었다


하루 10분 어떻게 책을 잘 읽을 수 있을지

다섯가지의 법칙과 독서가 일상이 되는 시스템 다섯가지,

기록하는 방법 다섯가지를

이제 책읽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게

가볍고 편안하게 그리고 용기를 주며

서술되어져있는 1그램 독서법 !


기존에 책을 그냥 읽던 사람들도

1그램 독서법을 통해서 조금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제 막 책읽기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써

너무너무 좋고 유익했던 시간이다

그래서 진짜 매일 책을 읽고 있는 요즘이다

1그램 독서법 책도 읽고

기존에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들도 조금씩 다시 읽기시작했다

사두기만 한 책들을 이제는 다 읽어낼 작정이다 !



자기전 책읽는 시간이 좋아지고

얼른 이 책을 읽도 다음 책이 읽고싶어진다

한권을 읽는 동안 마음속에 남은 구절들을 기록해두는것도

나의 작은 즐거움이 되었다


1그램 독서법을 통해서

책읽는 사람이 된 나를 보면서

감동을 느끼는 밤이되었다




m****3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롬북스 / 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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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루 10분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루틴 만들기책에는 관심이 1도 없던 평범했던 직장인 저자가매일 책을 읽기 시작하며독서가 일상이 된 5가지 독서법칙을다루고 있는 지극히 가볍게 시작하는 1그램 독서법독서자체로 성취감을 느끼고 압박감은 내려놓고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인생 한문장을 찾을 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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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10분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루틴 만들기

책에는 관심이 1도 없던 평범했던 직장인 저자가

매일 책을 읽기 시작하며

독서가 일상이 된 5가지 독서법칙을

다루고 있는 지극히 가볍게 시작하는 1그램 독서법


독서자체로 성취감을 느끼고 압박감은 내려놓고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인생 한문장을 찾을 내 책 읽기

성인 독서수치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시점에

가볍다 못해 독서가 일상이 되는 삶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부담감을 내려놓고 독서가 습관이 되게 하는 법

차근차근 몇가지 루틴을 새겨봤어요





"책을 고르는 건 연인을 고르는 것과 같다"

고전은 아직 쳐다도 안본다는 소제목이 달린 부분

서른살이 넘어 느자막히 책을 접했다고 이야기하는 저자는

처음 접한 책이 자기계발서였다고..

이 부분이 참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 역시 요즘 푹 빠진게 자기계발,인문교양 이런쪽이거든요

매일 읽으면서 깨닫지만 실천은 어려우니

이래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이제 학습으로 하던 독서는 안할 나이

학창시절 엄두도 못냈던 토지를 한번 빌렸다가

첫장을 펴고.... 이게 무슨 말인가...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덮었던 추억

저자는 텃새와 편견이 독서를 가로막아왔다고 이야기해요

내키지 않는 과목까지 공부했던 학창시절처럼

별관심없는 책을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그렇게 책을 고르는건 연인을 고르듯 하면 된다고

지극히 개인적인 내 취향....

이렇게 생각하니 진짜 부담감 제대로 없죠?^^





자아 그럼 애인 고르듯 책을 골랐다면

이제 읽는 것을 습관화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뭘 새로 하려고 하지말고

기존에 하던 습관에 플러스 기법을 써서 기존습관 덧붙이기를 시도해보라고

시간과 장소는 분명하게 그 누구의 방해를 받지 않는 장소와 시간정하기

그리고 독서에 가장 방해가 되는 스마트폰

그것에 대한 관리법도 알려줬는데요

홈화면의 재배치..

이거 진짜 머리 한대 맞은듯하더라구요

책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네이버 열었다가

이슈가 되는 기사에 타고~~타고~~~ 타고~~~

몇페이지 기사 훑다가 영상으로 봐야지 유튜브 켜서는

그대로 2~3시간 흘려버리기..

정말이지 너무 끔찍하게 현실을 이야기하는 저자

독서모드를 방해하는 이런 상황....

스마트폰을 이길 생각을 하지 말고..

폰 배경을 꾸욱~ 눌러서 검색위젯만 따로 두기.

그래서 저는 지금 메인화면이.. 

이광고 저광고 뜨지 않는 검색바 하나 띄워놨어요

이러니 인스타, 유트브는 들어갈 생각도 안들고

다른짓하면서 허투루보내는 시간이 확 줄어들더라구요





"독서에도 체중계가 필요합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

다이어트를 할때 체중계가 필수죠?

얼마나 빠지고 있고~ 또 얼마나 쪘는 상태인지

그걸 바로바로 확인시켜주는 체중계

덜 먹어야되고 나가서 운동해야되고~

바로 느끼게 해주는 체중계가 있어서

그나마 유지를 하면서 건강관리하는데

독서에는 그런게 없다는 말씀

10권이든 100권이든 읽었는데 당장의 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

이게 제대로 도움이 되는건가... 의구심이 든다는거예요

그래서 저자는 다이어트 잇템이 체중계이듯

독서의 잇템은 기록이라고 이야기해요

블로그에 간단하게 서평형태로 써도 좋고

앱으로 간편하게 한줄, 한문장으로 기록해도 좋고

책을 읽으면서 이런 앱이 있다는것도 처음 안거 있죠^^

저는 이렇게 글로 블로그에 남기는걸 좋아하고

인스타에도 내돈내산 책들 인증하는지라

가벼운 기록으로 독서에 대한 의구심 사라지게 하기


남들 다 읽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필독서라는 타이틀로 추천하는 도서가 아닌

오로지 나한테 딱 맞는 연인 구하듯 고른 책들로

일상이 되는 독서습관 1그램 독서법의 독서루틴으로 만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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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독서 루틴 만들기
"하루 10분 독서 루틴 만들기"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그램 독서법"하루 10분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 루틴 만들기"📖책 속의 밑줄✔️그럼에도 내가 책을 계속 읽었던 이유는 뭘까. 그냥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도 된다는 말 한마디. 너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말 한마디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 나에게 다른 인생을 살아가도 괜찮다고 말을 건네준 존재
"하루 10분 독서 루틴 만들기"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그램 독서법
"하루 10분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 루틴 만들기"


📖책 속의 밑줄
✔️그럼에도 내가 책을 계속 읽었던 이유는 뭘까. 그냥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도 된다는 말 한마디. 너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말 한마디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 나에게 다른 인생을 살아가도 괜찮다고 말을 건네준 존재는 책이 유일했다. 처음으로 나답게 살아가는 게 뭔지 이야기를 나누었던 존재.
✔️"책을 읽는 마음이 이 페이지에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아무리 빠르게 읽는다 한들 한 장 한 장에 마음이 없다면 책은 마음 깊숙이 들어오지 않는다. 독서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행동이 아니다. 작가의 글과 독자의 마음이 같은 주파수로 연결이 될 때 비로소 진정 책을 읽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나만의 속도'를 찾는 독서가 가장 좋다. 내가 편하고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읽을 때 독서는 맛있게 다가온다.

✔️첫 번째는 부담감이다.
독서를 마치 공부하듯 들입다 파는 경우다. 
✔️두 번째는 압박감이다.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마음이다. 

✔️세 번째는 주변 눈치다.
내가 내 시간을 들여 책을 읽겠다는데 남 눈치를 볼 필요가 있을까. {총균쇠} 정도는 읽어줘야 교양인이지'라는 시선에서 벗어나자.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돈의 심리학』 중에서

✔️당신의 말과 행동에도 문장 하나하나는 쌓인다. 1그램처럼 가벼워 보였던 문장들이 당신의 마음에 한데 모여 큰 줄기를 이룬다. 1그램처럼 작아 보였던 순간들이 당신의 시간에 한데 모여 큰 서사를 만든다. 오늘 쌓은 이 도미노를 믿고 내일도 모레도 계속 쌓아가자.

✔️하루 10분 책을 읽는 시간은 내 근육을 쓰는 시간이다. 1그램만큼 작은 시간이지만 그것이 쌓여 나를 무겁게 만든다. 무게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중심이 묵직하게 잡히는 시간이 올 거라 확신한다.

✔️나만 알고 있는 특별한 독서법을 소개한다.
첫째,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읽지 않는다. 
둘째,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채우는 맛에 읽는다. 
셋째,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읽지 않는다 
넷째, 빈틈 많은 나를 채우는 맛에 읽는다. 이렇게 힘을 빼고 읽으면 독서는 일상이 된다.

✔️매일 자기 10분 전에 독서등을 켠다. 
+ 한 장만 읽고 잔다.
✔️아침 기상 알람을 끄고 바로 책상 의자에 앉는다. 
+ 한 문장만 필사한다.
✔️출근할 때 가방에 책 한 권을 넣어둔다. 
+ 점심에 양치하고 1분간 읽는다.

✔️"동기를 불꽃이자 전제조건. 다시 말해 뭔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반드시 필요한 무언가로 본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다. 진짜 동기는 뭔가를 시작한 후에 생긴다. 동기는 수동이 아니라 능동이다." -스몰빅 중에서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독서는 그만큼 매력적인 존재니까, 책을 믿고 1분만 읽어보자. 어느새 독서가 일상이 되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

✔️습관 공식

첫 번째, 기존 습관에 덧붙이기.

•아침에 일어나서 알람 끄기 +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변기에 앉기 +
•엘리베이터 올 때까지 멍하니 기다리기+ 
•출근해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기 +
•집에 돌아와 잠옷으로 갈아입기 + 
•양치를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기 +
•저녁에 베개에 눕기 +

두 번째, 가볍게 시작하기.
세 번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시간과 장소 정하기.

✔️"시간이 부족할까 걱정 하지 말고. 정신이 온전히 미치지 못할까 걱정하라. -정조

✔️몰입을 돕는 세 가지 도구
첫 번째, 손으로 읽기.
두 번째, 구글 타이머로 시간제한 두기.
세 번째, 독서에 물음표 달기.
✔️독서 시스템에서 얻은 두 가지 수확

첫 번째, 나에 대한 확신이다.
=독서 시스템은 나와 나를 마주하게 만들었고, 자기 확신과 신뢰를 쌓아 올려주었다.

두 번째, 얻은 수학은 가격 대비 효율 좋은 함수다.
=독서 시스템은 더 나은 선택을 안내하는 함수다. F(x) 함수에서 미지수 x는 노력으로 값을 바꿀 수 없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건 함수식이다. 어떤 값을 넣어도 더 나은 선택이 나오도록 함수식을 만든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정말로 없는 과잉생산 시대에는 독창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라 '재배치를 통해 차이를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봐야 한다.

✔️기록의 맛
쓰는 맛
쌓는 맛
나만의 서사 아카이빙
※아카이빙 archiving'이라는 말을 들어봤는가? ※아카이빙 archiving'이라는 말을 들어봤는가? 쉽게 말해, 기록을
정리하는 행위다.


✔️“세상에 뛰어들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때 우리는 변화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용감해진다."

✔️'덕업일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신이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것. 꽤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다. 세상 물정 모르는 청년의 꿈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좋아하는 일로 평생 살고 싶다는 마음을 꺾지 않는다.

✔️"스승의 뜻은 좋아하되 스승을 좋아하지는 마세요. 언제나 스승은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송길영 작가

✔️저자의 베스트셀러 작가 시상식 {인생책5권}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레버리지》
《트라이브즈》
《린치핀》
《바보빅터》

✔️"좋은 책을 읽거들랑 내게 들어온 가장 좋은 것들을 세상에 풀어놓는다는 보시의 마음으로 글로 써서 널리 나누시길 바랍니다."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중에서}

💬추천평 
오랜만에 유익한 독서시간을 가졌다. 나에게 유의미한 기회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다. 뭐 처음부터 책을 옆에다 두고 독서를 하는 사람은 아니었고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서 독서의 참 깨달음은 알았던 것 같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굳이 열정적으로 시도하지 않아도 단 10분이라도 읽음으로써 근육을 쓰고 그걸 바탕으로 쌓이고 쌓여서 진정한 의미를 가지는 방법의 하나라고 말한다.
1분이 5분이 되고 5분이 10분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자. 내 스스로의 보람도 느껴지고 큰일이 아니더라도 해냈다는 마음을 느낄 것이다. 이런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습관 공식을 낳는 것 같다.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습관 공식을 만들고 지켜나감으로 삶의 가치를 하나씩 실천하고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인간이란 하나를 정하고 정한 목표를 이루고 또 발전해 더 큰 설정을 하고 그것을 이룸으로써 만족하고 더 발전하는 것 아닌가 싶다. 저자의 또 다른 방법으로 기록의 맛이 있다. 쓰는 맛, 쌓는 맛, 나만의 서사의 기록을 정리하는 맛. 
정말 공감이 된다. 쓰는 맛은 한 번 맛을 들이면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중독되고 나의 성장을 맛볼 수 있다. 
한 번 느껴봤으면 좋을 정도로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향하게끔 이끌어 준다. 우선 나에 대한 글을 적어보는 걸로 시작해도 좋다. 그러다 필사도 해보고 책을 읽고 난 후의 5줄 미만의 짧은 독후 활동으로 시작해도 좋은 것 같다. 하다 보면 좀 더 방대한 글을 쓰고 싶기도 하고 나라는 사람을 더 많이 알게 되기도 한다. 저자는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보다 나를 알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니 나를 가장 중점에 두고 바라봐야 한다.
두 번째 쌓는 맛. 이것도 첫 번째 쓰는 맛과 연결되어 있다.
기록을 하면서 더 맛을 느끼는 점은 기록을 쌓는 재미가 있다고 한다. 나만 봐도 그렇다. 필사한 책들을 쌓아놓고 또 할 책들을 쌓아놓는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그렇다고 그저 관상용으로만 행복한 게 아니다. 내가 해냈다는 뿌듯함과 계속 이어나가려는 마음과 포기 않으려는 마음이 기특해서 행복하다. 난 내가 제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이 쌓는 맛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다. 마지막 나만의 서사 기록을 정리하기는 우리 사회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정이 많은 국민들이라서 그런지 서사를 가장 중요시 여기고 예능 프로나 오디션 프로만 봐도 안타까운 서사나 꿋꿋이 이겨내는 서사를 가진 사람들에게 많은 표와 인기가 가게 된다. 그렇다고 그들의 스타성을 낮게 보는 것은 아니고 스타성과 서사, 하물며 인성까지 갖추어야 통하는 것이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서사는 자신이 가진 가장 경쟁력이 있는 것이고, 나의 성장과 좌절이 진실하게 쌓이고 누적된 기록들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나만의 서사라는 걸 글에서 부각한다. 서사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공과 좌절만이 서사가 아니다. 내가 하나하나 적는 필사도 서사요 내가 오늘 하는 요리도 기록으로 남기면 서사가 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나만의 서사 아카이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단순히 독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는 독서는 나의 삶의 가치를 스스로 발전시킬 것이며 그로 인해 어떻게 나의 인생의 변화를 보고 내가 스스로 웃을지도 알려줄 것 같다. 독서가 매일 먹는 밥처럼 그저 일상으로 받아들여지는지 그 방법들을 담았으니 읽지 않는 아이들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모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YES마니아 : 로얄 r*****i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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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박세영 글/프롬북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1그램 독서법』은 독서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는 이들을 위한따뜻한 안내서입니다.이 책은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책과 거리가 멀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누구나 독서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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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독서법」 (박세영 글/프롬북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1그램 독서법』은 독서를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끼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책과 거리가 멀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독서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가볍게 읽기’를 권장합니다.

독서를 어려운 과제로 여기고 포기했던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부담 없이 책을 펼칠 수 있습니다.


‘책은 무겁게 읽을 필요 없다’는 메시지는

독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어 줍니다.


하루 10분의 독서가 쌓이면

일상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통해 차곡차곡 쌓이는 과정입니다.



책에서는 독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5가지 법칙,

그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5가지 시스템,

그리고 독서를 나만의 무기로 만드는 5가지 기록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결국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었습니다.


‘끌려 다니는 삶’에서 ‘이끌어가는 삶’으로의 전환은

독서가 단순한 지식 습득 이상의 의미를 가짐을 보여줍니다.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타인과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은

독서가 지닌 확장 가능성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매일 읽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읽으려고

‘움직이는 단 한 번의 행동’입니다.

그런 작은 실천이 모여 결국 일상을 바꾸고,

삶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변화는 늘 부담스럽지만,

가벼운 시작이 가능하다면

도전해 볼 만한 일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우리는 어느새

독서가 주는 따뜻한 힘과 마주하게 됩니다.


『1그램 독서법』은 책 읽기를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친절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1그램독서법 #박세영글 #프롬북스 #10분독서 #독서루틴만들기

s********8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그램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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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독서법을 찾는 이들이 많다. 읽어야 할 책들은 많고 읽어내는 나, 우리 자신의 능력은 제한적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박한 독서법을 찾는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빨리만 읽는다고 제대로 된 독서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길을 가는 일을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있다.자전거를 타거나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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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법을 찾는 이들이 많다. 
읽어야 할 책들은 많고 읽어내는 나, 우리 자신의 능력은 제한적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박한 독서법을 찾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빨리만 읽는다고 제대로 된 독서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길을 가는 일을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거나 걸으면서 가는 길은 주변의 풍경과 위험 요인들을 다 볼 수 있지만 전력을 다해 달리거나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길은 길이 가진 주변 환경의 세세한 부분들을 살펴 보기가 어렵다.
독서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또한 그러한 독서의 속도가 우리에게는 전혀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느리게 가도 올바르게 가야 하는 길처럼 독서 역시 빠르게, 많이가 아니라도 느리게, 적게 읽어도 나, 우리 자신에게 도움이 될 독서법은 분명하게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독서법으로의 1그램 독서법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그램 독서법" 은 불과 4년 전 책맛을 알아버린 저자의 책읽기에 대한 보통의 나, 우리가 가진 의식이나 편견을 깨트리고 독서에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주는 책이다.
독서, 무거울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저 가볍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그간 우리가 독서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책맛을 알고 책을 읽고, 책을 쓰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책 읽기의 새로움을 널리 이해시키고자 하는 저자의 주문은 하루 10분의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 루틴 만들기에 담겨 있다.
가볍게라는 것은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하루 10분을 읽어도 지속할 수 있는 힘으로의 독서시간의 요구는 크게 부담이 없는 시간이 할 수 있다.
습관은 인간에게 무언가를 올바르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좋은 습관을 들여 놓으면 아마도 죽을 때 까지도 습관적인 행동으로의 독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독서는 나, 우리 자신이 지금껏 살아 온 과정의 되돌아 봄을 가속화 시킨다.
오롯이 나, 우리의 주체적인 의식이 아니라 타인이 만들어 놓은 삶을 살아 왔을 나, 우리기에 그러한 껍질을 독서를 통해 발견하고 깨달아 변화를 통해 바꾸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나, 우리 자신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고 그러한 과정을 위해 기록을 한다.
저자는 평생 나만을 위한 무기가 될 기록의 방법과 노션 사용법, 서평이 아닌 독서를 통한 나, 우리를 쓰고, 독서를 통해 배운건 바로 써먹을 수 있어야 하며 몸값 올리는 독서 콘테츠를 훔치고 궁극의 책쓰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는 핵심 독서법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러한 노하우를 습관화 할 수 있다면 독서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람직한 독서습관을 길들여 나, 우리 자신의 본질에 더욱 다가서고 나, 우리 자신을 독서를 통해 드러낼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독서가 어디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가벼운 독서를 지향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인식할 수 있으면 좋겠다.


n********1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0분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독서 습관
"하루 10분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독서 습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그램 독서법'. 평생 책과 담을 쌓았던 초등학교 교사가 어떻게 독서 습관을 만들고 도서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는지 궁금해 책을 펼쳤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1그램'이라는 가벼움이 주는 부담 없는 느낌. 평소 책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나에게 이 책은 '독서도 가볍게 시작해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 같
"하루 10분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독서 습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그램 독서법'. 평생 책과 담을 쌓았던 초등학교 교사가 어떻게 독서 습관을 만들고 도서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는지 궁금해 책을 펼쳤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1그램'이라는 가벼움이 주는 부담 없는 느낌. 평소 책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나에게 이 책은 '독서도 가볍게 시작해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초등학교 교사이자 도서 크리에이터인 박세영 작가는 하루 10분 독서로 시작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30여 년간 책과 거리를 두었던 사람이 어떻게 독서에 빠져들었는지, 그 과정이 무척 인간적이고 공감이 간다. 특히 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며 우연히 접한 책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책과의 만남이 얼마나 운명적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독서에 대한 부담감을 완전히 걷어내 주었다. "무게 잡을 필요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독서 습관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가벼움'에 있다. 워런 버핏이나 빌 게이츠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독서법을 찾아 헤맸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책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이 인상적이었다.

'1그램 독서법'은 크게 세 가지 방법론을 제시한다. 먼저 독서 루틴을 형성하는 5가지 법칙을 설명한다. 습관 형성의 원리를 독서에 적용한 이 부분은 실용적이면서도 심리학적 근거가 탄탄해 설득력이 있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5가지 독서 시스템은 형성된 습관을 어떻게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이다. 특히 삶에 지쳐 책 읽기가 어려울 때도 독서를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독서를 나만의 무기로 만드는 5가지 독서 기록법은 책을 단순히 읽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독서가 일상에 자리 잡은 후 어떻게 그것을 자신의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평생 책 모르던 당신도 독서 루틴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저자의 확신에 찬 목소리가 책 전체에 울려 퍼진다. 누구나 하루 10분 독서로 시작할 수 있고, 그것이 모여 삶을 서서히 변화시킨다는 메시지가 희망적이다.

특히 공감되었던 부분은 완벽한 하루를 위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하루를 채우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관점이었다. 독서를 통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기보다 부족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여정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가벼운 독서 습관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전에는 '하루에 한 권' 같은 무리한 목표를 세웠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했는데, 이제는 하루 10분이라는 작은 시간부터 시작하고 있다.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짧은 독서 시간이 어느새 나의 소중한 일과가 되었다.

무엇보다 독서 습관 만들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책을 읽지 못한 날에 대한 죄책감 대신, 내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독서를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말한 대로, 처음에는 10분이었던 독서 시간이 어느새 30분, 1시간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 있다.

『1그램 독서법』은 독서를 '해야 하는 것'에서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주는 책이다. 독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책 읽기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평범한 직장인, 바쁜 학부모, 독서와 거리가 멀었던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박세영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들이 독서의 장벽을 낮춰주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해준다. 습관, 시스템, 기록이라는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한 독서법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닌,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완벽한 독서가가 되는 것보다 불완전하더라도 꾸준히 책과 함께하는 삶. 그것이 바로 『1그램 독서법』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다. 매일 조금씩, 가볍게 시작하는 독서 루틴이 결국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