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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30권 리뷰입니다. 초반에는 카이저와 요이치의 격차는 많이 났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서로가 동등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카이저는 이사기 때문에 더 높은 곳을 원하는 에고이스트로 변하게 되네요. 그 결과로 말도 안 되는 슛을 보여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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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8권 리뷰입니다. 이번 화에는 이사기 요이치가 있는 팀은 경기를 하지 않았네요. 휴식 시간으로 다른 팀들의 경기를 보여준 화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나기와 레오의 콤비가 점점 힘을 잃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둘이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있는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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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7권 리뷰입니다. 전편에서 이사기 요이치가 히오리 요우를 선택해 나오게 됐는데요. 이번 편에서 선택한 이유를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 히오리 요우의 슛으로 인해 퍼즐이 맞춰지는 요이치. 그의 에고를 믿고 서로를 보지 않는 완벽한 슛.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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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6권 리뷰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전율이 다 느껴졌습니다. 매 경기마다 이런 감동을 주는 블루록 너무 재밌습니다. 이사기 요이치와 바로의 공방이 계속되지만 이 업무에서 하차를 하겠다는 바로. 또 마르크 스너피의 과거를 깨부시는 바로의 에고.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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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5권 리뷰입니다. 축구를 업무라고 생각하는 새로운 철학이 나왔습니다. 신박하네요 ㅋㅋㅋ 이 철학으로 그 바로를 길들이다니 대단합니다. 니코와 센도, 아이쿠 등 각 캐릭터들도 성장해서 나왔습니다. 또 잊을만할 때 카이저의 슛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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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4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경기에서 나와 휴식시간이네요. 유키미야의 눈에 관한 것과 히오리의 과거. 각자 만의 사정이 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나아가는 에고이스트들. 다음 경기는 바로가 있는 팀과 하네요. 마지막에 또 성장한 이사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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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3권 리뷰입니다. 이번화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레오와 나기 그리고 치기리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NO1과 카이저를 넣은 이사기의 각본의 결말은 유키미야가 가져가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 작가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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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2권 리뷰입니다. 이사기 요이치가 눈을 쓰는 법을 배워 경기의 난이도가 올라갔는데요. 레오랑 나기도 손을 잡아 아주 멋진 골을 넣었습니다. 페이크 슛을 할 거라고 예측한 이사기는 나기를 막았다고 생각했지만 나기의 4연속 페이크 그리고 슛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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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 2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이사기 요이치가 각정을 하네요. 카이저를 보고 퍼즐을 맞추는 이사기. 카이저 임팩트는 온몸에 전율이 흐르네요. 레오와 나기의 콤보도 잘 보여줬습니다. 각 캐릭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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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니로 먼저 봤던 작품이라 만화책도 보고싶어서 구매하였고, 라이치 진고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라 평생 소장할겁니다!!! 이번에 실사화 영화도 나왔던데 한국에도 빨리 극장 오픈하면 좋겠습니다ㅜㅜ 표지가 너무 예뻐서 사실 아직 비닐 뜯지도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