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마을의 빵집이 있는데 아이가 그걸 좋아하길래. 유치원도 구매해봤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보니 또래와 비슷한 얘기라서 그런지 흥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까 합니다. 5세 아이가 읽기에는 내용이 좀 긴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계속 읽어주다보니 완독으로 가는 횟수가 느네요.. |
|
유치원 가기 싫어 하는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유치원에 생활을 보며 아이가 더 친근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어요. 유치원과는 별개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도토리 아이들이 어떻게 보내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반응하는지 예전에 봤던 도토리 쓰리즈도 재밌게 봤던거라 믿고 구매했는데 좋아합니다. 책 내용은 유치원 친구들이 다가올 유치원 행사(?)를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행사를 언제 할지는 모르지만 각각 아이들마다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 해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도토리 마을의 유치원 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하나로 도토리 마을의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도토리마을시리즈는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줘요 이번에 소개된 이야기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유치원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다뤄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답니다 까만 크레파스> 작가 나카야 미와의 2014년 신작! 도토리 마을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친구들이 등장하는 도토리 유치원에서는 어떤 신기하고 재미난 일이 일어날까요?. |
| 아이가 도토리 마을의 시리즈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며 익숙한 모습을 그림책에서 보니 좋아해요. 그림책 안의 도토리 친구들의 유치원 생활은 어떨까하며 재미있게 보네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그림체에 쓰인 색상이 편안해서 보기 좋아요. 곳곳에 숨어있는 사진작가 도토리를 찾는 재미도 있고요^^ 그림책 안의 도토리 친구들의 유치원 생활은 어떨까하며 재미있게 보네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그림체에 쓰인 색상이 편안해서 보기 좋아요. 곳곳에 숨어있는 사진작가 도토리를 찾는 재미도 있고요^^ |
|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이유로 도토리 도토리 거리는 5살 아들. 예스 이십사에서 한권한권 사주고 있습니다. 특히 도토리 유치원은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애피소드 예를들면 어떤 친구는 아침에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 운다~ 이런 디테일들 보고 깜짝 놀랐어요^^ 책에도 나와있지만 유치원 보다는 우리나라 국공립 어린이집과 비슷한 맥락의 상황 입니다. 아무튼 도토리 책 잼나요. |
|
유치원을 다니는 다양한 친구들이 잘 나와 있어요 나이대별로 이런 활동을 하는구나 하면서 아이 눈높이에 따라 이해하게 할 수 있구요 실제로 하는 활동들이랑도 큰 차이가 안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도토리 가족들도 다들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좋습니다 익숙한 그림체와 귀여운 캐릭터, 즐거운 이야기가 맘에 들어요 단지 단점이라고는...영유아에게는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고 생각 되구요 유치원 다니는 5~7세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와 특별한 이야기
도토리 마을 시리즈가 가진 장점을 마을의 이야기, 그 안에서 직업의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알콩달콩한 이야기 속에 있어요. 유치원 이야기도 그렇더라구요. 흔한 유치원의 일상 이야기와 발표회처럼 가게놀이를 준비하는 유치원 이야기, 그리고 마을 속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다양함과 그 안에 또 찾는 재미.
이런 책은 일본 작가이기에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디테일한 점이 좋고요. 그림 하나하나에도 모두 그런 점이 녹아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책 같아요. 이번에 목공소도 나왔던데 정말 기대됩니다. |
|
도토리 마을의 유치원!! 왜 인기가 그렇게 많은지 알것같다는~ 4살 아이 무척 좋아합니다!!!! 빵집은 이거 읽은다음에 읽었어용 빵집도 좋고 유치원도 좋네요 아이가 집중하고 즐거워하는것이 공통된 반응이고요 뭔가 읽으면서 배울수있는 내용이 좋아요 따뜻한 느낌? 글도 그렇고 그림도 그래요 세트로 살껄~ ㅠㅠ 빵집에서는 부모님이 빵집을 운영하지만 바빠서 시간이 없어 놀아줄 시간도 없지만 남매는 부모님을 열심히 도와주는 배울점이 많은..따뜻했던 이야기 유치원도 같은 방식이였어요 따뜻해요 ~~ |
|
직업 그림책인 도토리 마을 시리즈.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어렵지 않고 귀여운 도토리들과 이웃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시리즈가 계속 출간 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한권씩 구매하는데 첫번째는 서점이었고 두번째 구매한 책이 바로 유치원. 사실 아직은 조카가 어려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만 말이다. 친구도 사귀고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고. 선생님도 있고. 정말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어른인 나도 갖고 싶을 정도다. |
| 이 책은 아이를 유치원 보내기 전에 그 상황에 좀 익숙해지라고 구입한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직 유치원을 안다녀서인지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낯선 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그림체가 워낙에 귀여워서 그것 자체만으로 보는 재미는 충분히 쏠쏠합니다. 이 작가의 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잘 못 본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