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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먹는 자라는 이명을 지닌 러시아의 대인전 전문가 레이샤가 모로하를 덮칩니다. 특별한 사정을 안은 소녀를 소년이 구해낸다라는 이번에도 다소 뻔한 레퍼토리로 진행됐지만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인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은 아무래도 이번 일에 원흉이었던 러시아 뇌제와의 대결이 될 거 같습니다. 에드워드 이래의 S급 구세주와의 대결이 될 듯 싶네요. 근데 이 소설 왜 15세일까요. 일러스트 때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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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하렘답게 이번에도 러브 코미디 전개....라기보다는 히로인들의 어필밖에?없는 4권이었습니다 시즈키는 무방비하게 럭키스케베 이벤트 발생 시즈노는 여전히 의표를 찔러 호감도 쭊쭊. 모모하루카라는 히로인두 추가되었다 ㅋㅋㅋㅋ 가볍게 즐길수있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