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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트리지의 프랑스 가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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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 작년 EMI 카달로그에 처음 등장했을때 부터 기다렸던 음반이다. 외국에서는 이미 발매되어 판매되었지만 한국에는 올해가 되서야 발매가 되었다. 드뷔시와 포레 그리고 뿔랑의 노래의 선곡은 매우 다양하며 이채로웠다. 지금껏 테너의 목소리로 들어보지 못했던 드뷔시의 'Fetes galantes'와 포레의 'La bonne chanson'가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곡은 포레의 'Nell'과 뿔
"보스트리지의 프랑스 가곡집" 내용보기
이 음반은 작년 EMI 카달로그에 처음 등장했을때 부터 기다렸던 음반이다. 외국에서는 이미 발매되어 판매되었지만 한국에는 올해가 되서야 발매가 되었다. 드뷔시와 포레 그리고 뿔랑의 노래의 선곡은 매우 다양하며 이채로웠다. 지금껏 테너의 목소리로 들어보지 못했던 드뷔시의 'Fetes galantes'와 포레의 'La bonne chanson'가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곡은 포레의 'Nell'과 뿔렝의 'C'였는데 두 곡 모두 보스트리지의 음성과 매우 잘 어울렸으며 서정적이었다. 포레는 'La bonne chanson'을 현악사중주 반주악보와 피아노 반주의 악보를 남겼지만 그 자신은 피아노 반주를 선호했다고 전해지는데 나 역시 포레 생각과 같다. 테너의 프랑스 가곡집이라는것 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음반이다.
YES마니아 : 골드 h****0 2005.06.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