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물이면서도 나름의 치유물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이야 생각지도 못한 작품입니다 평소에 먼치킨작품만 다가 이런 작품을 보니 느긋한 느낌에 볼수 있어서 나름 괜찮았었던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이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유롭게 볼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음권에서의 일상물도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는 독자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학원물이면서도 나름의 치유물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이야 생각지도 못한 작품입니다 평소에 먼치킨작품만 다가 이런 작품을 보니 느긋한 느낌에 볼수 있어서 나름 괜찮았었던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이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유롭게 볼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음권에서의 일상물도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는 독자입니다! 어서 다음권을!